









역시 연말에는 이런 담배 한 대 물면서 보게되는 썩은 맛이 줄줄 흐르는
작품이 제격아니겠습니까...
느긋이 즐겨주신다면 저로서도 정말 큰 느긋함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 사실 번역이 좀 잘못된게 미소라기보다는 웃는 얼굴이라고 하는게
정확한 번역입니다만, 정신차려보니 이미 미소로 작업을 마쳐버려서..OTL
추후 수정할 예정이지만 일단은 느긋하게 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
p.s : 대충 번역하면서 식자질 하는데 4시간정도가 걸렸네요. 이렇게 힘든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