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윳이 아기윳을 괴롭히는 이야기로
잘때 밖에 내던져진 두마리가
어중간한 상태로 된 이유를 그려 보았습니다

차가운 밤 바람에 노출되어
소름과 동시에 눈을 뜬 아기 레이무?
그 눈동자에 띄는 것은
세상에도 무서운 것의 모습이었습니다
레미랴다아아아!
옆에서 잠든 언니를 깨우지도 않고
아이 레이무는 곧바로 몸을 날렸습니다

아기 마리사가 눈을 뜬 것은
얼굴을 잡아 찢다는 아픔부터였습니다

따뜻한 침대씨에서
쿨-쿨- 하고 있었을 터인데
그런데 어째서 이런 일에?
떠오른 의문은
새로운 통증으로 사라져버렸습니다

먹히는 통증과 공포!
아기 마리사는 있는 힘껏 저항합니다
버둥대고 중얼거리면서 사과하고
쓸데없는 행위는 잠시 계속되었지만
이윽고 중추 팥소를 베어 먹히자
아기 마리사는 극히 짧은 생을 마친 것이었습니다

힘껏 매달린 밥 씨는
그러나 생각했던 것 보다 맛있지 않았습니다
왜인 것인가라고 생각한 순간
레미리아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생각 났다
작은 밥 씨는
먹는 방법이 있다 했던가

다행히도 밥 씨는 또 하나 있어요
방금 생각해낸 방법을 쓸 수 있도록
레미리아은
작은 그것을 입에 물었습니다.

그리고 큰 치켜든 뒤 ― ―

마음껏 지면 씨에 내팽개쳤습니다

한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2번 3번 ― ―

몇번이고 세차게 내리칩니다.

윳쿠리는 느긋한 상태에 있으면
내용인 앙꼬의 당도가
현저히 낮아진다고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애지중지한 부모의 곁에세
이기적 삼매경에 살고 있는 아기윳쿠리가
어느 정도인지는
생각할 것도 없습니다

아기 윳쿠리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그와는 반대의
느긋할 수 없게 하고부터 먹으면 된다는
단지 그만큼의 단순한 것이었습니다
지만 ― ―

우-.!?
무심코 내뱉어 버렸습니다
마치 흙 같은 맛입니다
어떻게 된거야 이거-?
그 대답은
이 또한 단순한 것이었습니다
아기 레이무는
느긋할 수 없는 상태가 되기 전에
죽어 있었습니다

실패했습니다.
다음은 조심해야 겠다며
크게 반성하면서
밝아 오기 시작한 하늘을 향해서
레미리아은 귀로에 듭니다
뒤에는 쓰레기 같은 쓰레기가
쓰레기처럼 나뒹굴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처음 본편 부분은.... 분명 원윳플에서 타쿠미 타쿠미 꺼로 올라와 있었는데....
이번 연속의 경우는 윳쿠리 플레이스에 みかんあき로 올라왔네요....
게다가 みかんあき랑 타쿠미꺼랑 한 분류로 묶여있고....
으음....... 대체....
분류 자체는 타쿠미인데... 거기에 みかんあき꺼가 같이 있으니.....
으음......
(뭐....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일단 제목은.... 전편꺼도 윳쿠리 플레이스에 올라와 있는 제목으로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