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TDN
우-팩이 떨어져서 학대파 오니상들을 작살낸다던가 그딴 건 윳쿠리에겐 없습니다
원출처 : NAVER CAFE 숨은 은신처
윳쿠리어
TDN(gund****)
2015.03.09 01:54
배경음악으로 깔아놓고 나서 보면 좋습니다
===
우-팩, 골판지 상자에 날개가 달린 윳쿠리인지도 불명인 생명...체는 아니다. 생명유지에 쓰이는 장기 따위가 없으니까. 일단 감정이나 지능은 있다. 윳쿠리를 돕는 대가로 먹이를 받는 것을 보면 식사도 하는 모양이며 먹이를 받으면 쉽게 매수가 된다. 말을 하지 못하고 우-우-라는 울음소리를 낸다.
일반적인 생김새로는 중형 크기, 흔히 시중에서 보이는 HG 클래스 건프라 박스의 반절, 최대한 커도 딱 HG 클래스 건프라 박스 정도의 크기를 넘지 못하는 골판지 상자에 웃는 얼굴과 う-ぱっく이라는 글자가 그려져있으며 속은 텅 비어있다. 윳쿠리를 태우고 하늘을 날아다닌다. 무거운 것을 먼곳까지 옮기지 못하는 윳쿠리의 짐마차 역할도 하고 있다. 그런데...
"늣헷헤헤!!이 머찐 세계최강 마리사님이 최강의 우-팩씨를 탄 융사가 되어 돌아왔다제!!"
"늇!!파파 머찌댜규!!"
이 우-팩은 무언가 다르다. 농촌이나 과자공장에서 상품 출하시 사용하는 골판지박스만한 사이즈도 압권이지만 더 압권인 건 내용물. 안쪽에 화려한 시설(웃음)이 구비되어 있고,먹이저장 구역이나 격리되어 단두대(라지만 실제 목을 자르진 않는다) 형태의 출산구역에 묶여있는 무리 제일의 미윳쿠리(笑)들이 여러 마리...래봤자 어림잡아 네다섯 마리,심지어 죄다 레이무조차 아니고 '데이부'다,그것도 표주박.
그리고 무슨 이유인지, 뭘 노리고 태운 것인지, 무엇을 시킬 것인지는 모르지만 아랫쪽에 깊고♂어두운 벨트를 한 레이퍼 앨리스 세 마리에 그 주변엔 까지.심지어 리더(로 추정되는) 마리사의 아이는 표주박 형태 데이부이다. 그리고 어디서 구해낸 건지 데이부들 몸에는 오렌지주스와 레몬주스, 포도주스 1.5리터 병이 각각 1병씩 빨대로 연결되어 3마리 전부에게 꽂혀 있었다.
분명 일반적인 비행체라면, 제트기나 조류같은 경우 몸통에 온갖 장기나 기계설비들이 꽉 차있어서 구멍이 나도 별 문제가 없다. 물론 그 구멍이란 것은 대강 손가락 정도 크기의 구멍까지일 뿐,그 손가락 정도 크기보다 작은 구멍이라도 여러 개 나거나 혹은 그것보다 큰 구멍이 생겨버리면 생명유지 문제나 기체결함으로 추락하게 된다.
그런데 이 우-팩은 심지어 위에 무언가 캐노피나 가죽 같은 것도 없이 뚫려있고, 그런데다가 안쪽에 무언가 잔뜩 싣고 있는데도,심지어 옆면 대각선 쪽에 무언가 구멍이 나 있다.일반적인 선박류에 그런 구멍이 났다면 대번에 침수되어서 항해 시작 후 얼마 못 가 침몰했겠지만 이 우-팩은 어째서인지 잘만 날아다닌다.
"이 무리의 리더는 들으라제!!지금부터 거짓으로 우리 윳쿠리들을 느긋하지 못하게 우롱하고 속여온 인간씨들을 오늘 단죄하러 가겠다제!!!"
"뉴오옷!!도시파적이게 멋있어요!!앨리스는 마리사를 따를래요!!"
꼴에 어디서 보고 배운 건 많아서 조용히 살던 숲 속의 어느 무리를 선동하는 마리사.뭐 이런 게스 윳쿠리들이 하는 대사가 다 그렇듯이 가지는 쳐내고 요지만 보자면 '인간들을 때려눕히자'다. 그 좋은 우-팩씨로 하고자 하는 게 고작 인간들을 약탈하는 거라니...더 웃긴 것은 이 무리는 며칠 전부터 애호파 사람들이 먹이를 주고 있어서 그나마 굶어죽지 않고 느긋함에도 게스 윳쿠리들의 선동에 걸려버린 것.
"례-뮤됴 땨랴갼댜규!!뉴규츼 턔워댤랴규!!"
"마리사도 따라간다제!!느긋하게 태워달라제!!"
"미안하지만 이 우-팩씨는 선택받은 융사인 마리사만 탈 수 있다제!!느긋하게 뿅뿅하면서 따라오라제!!"
아기 레이무와 어른 마리사가 우-팩을 타려고 뿅뿅거리지만 우-팩은 여유있게 붕 떴다. 조금은 실망한 표정이 역력했지만 그래도 제법 잘 따르고 있었다. 결국 무리의 윳쿠리들 전부가 선택받은 융사(쑻)인 마리사의 선동에 넘어가 무리를 나서는데...
"늣?!파츄리는 뭐 하는 거냐제?!죽고 싶은 게 아니라면 어서 따라오라제!!"
"파츄리는 융사씨가 실패하게 될 때를 대비해서 여기 남아 대비책을 세울 거라구요-언제나 보험씨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홀로 남은 파츄리는 선택받은 융사(笑)인 마리사의 명령(과는 거리가 멀디 먼 협박 겸 선동)에 언제나 보험이 있어야 한다고 반박하며 일단 자리에 남았다. 무리 전체가 선택받은 융사(쑻)인 마리사를 따라 숲을 나서서 마을로 향하는 뒷모습을 파츄리는 귀밑털을 흔들며 배웅하고 나서는...
"휘유...살았다구요...하여간 멍청한 윳쿠리들 하고는...어찌 저리 간단히 넘어갈 수 있담?"
쓴웃음과 함께 숲을 나와서 자신이 잘 아는 다른 인간씨에게 가기로 했다. 적당히 체력소모를 보강하기 위해 미리 먹이를 많이 싸들고 나와서 괜찮았다. 파츄리는 그대로 무리의 보금자리를 내다버리고는 자기만의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 길은 잘 아니 걱정할 필요 없었다. 방해꾼 퇴치용 무기로 니퍼랑 커터칼도 가져왔고 하니 걱정할 건 아무 것도 없었다.
---
그런 한편 마을에 도달한 선택받은 융사(쑻)인 마리사를 필두로 한 윳쿠리들은...일단 지상의 윳쿠리들을 살펴보자.
"뉴긔이이이이!!뉴우우우우우에에에에엥!!데-유 띠뎌뎌어어어!!뉴뷰욱!!"
아까 어른 마리사와 함께 우-팩에 타려고 뛰던 아기 레이무는 하필 이 마을 제일의 학대파 오니상에게 붙잡혔다. 결과는 좌우로 이리저리 비틀리다가 귀밑털을 잡혀 철퇴처럼 휘둘러진 후, 입 안을 기준으로 상하로 잡아당겨져서 그대로 팥소꽃...은 쥐뿔, 그냥 썩은 팥소덩어리가 되어버렸다.
"느아아앗!!마리사의 천하장사이자 세상을 지배하게 될 아가야가!!쥬구이이이이이!!불씨는 느긋하게 꺼지라구!!마리사가 느그탸지 모타다구!!"
그리고 그 발 밑에서 몸통박치기(로 추정되는 행동)을 하던 어른 마리사는 오니상의 화염방사 공격으로 인해 불타죽었다.
"느아아아!!앨리스의 도시파적인 머리띠씨!!느그루룩!!"
머리장식을 뜯겨나간 앨리스는 그대로 할아버지의 무다무다 러쉬에 의해 커스터드 피자 형태로 변해서 하찮은 윳생을 마쳤고
"유흐히이이이!!유후흐히 모흐르륽!!"
그 외 다른 윳쿠리들은 학대고 나발이고 없이 거의 일격사당하고 있다.좌우로 찢기고 상하로 찢기고 대각선으로 찢기고...
그런데, 공중의 우-팩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길래 지상의 무리가 이리 처참하게 개발살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 걸까?
---
"먹이를 먹었으니 융사님의 아이를 낳으라제!!어서어서!!"
마리사가 레이퍼 앨리스들에게 먹이를 먹이고는 저부에 감은 깊고♂어두운 벨트를 풀자 일제히 레이퍼들이 데이부에게 달려갔다. 누가 레이퍼 아니랄까봐 본능대로 페니페니를 꼿꼿이 세우고...
"뉴호오오오오옹!!데이부의 마무마무 꼭꼭 조인다구우우우우!!"
"느으으으응!!느으으으응!!앨리스의 페니페니 크고 아름답다구우우우우!!"
추접한 한 편의 에로비디오...라고 해야 하나, 막장드라마에서 나오는 남배우가 걸어다니는 씬이 더 흥분될 정도로 감흥이 없는 비디오가 끝난 후...
"샹깨샹깨샹깨샹깨샹깨~!!!"X8
데이부들의 머리에 가지가 맺혔다. 오렌지주스 덕분에 영양분은 충분하고 오히려 원기가 넘쳐흐른다, 그리고 레몬주스가 성장을 촉진시키고, 포도주스가 아기윳 내부의 팥소를 경화시켜 출산임박시 완충장치 역할을 한다. 덕분에 앨리스와 레이무의 아이들은 무사히 우-팩 안에 안착했다. 심지어 폭격에 좋은 표주박 형태로 나왔다.
"뛰어내리라제!!"
"뉴규츼 뛰어냬린댜뀨~!!"X8
뛰어내리라는 어른 마리사의 명령에 따라 아기윳, 성장이 빨라서 뛰어내릴 시점에선 아이윳들이 뛰어내렸다. 흡사 별기술2라는 게임에 나오는 우-주모함이 생각나는 형태다. 물론...
"느븃!!"
"느규귯!!"
"느삐이이이!!아퓨댜규우우우!!"
그 게임에서 나오는 우-주모함은 한낱 윳쿠리 아기 따위보다 성능이 수억배는 우-월한 고성능 요격기를 탑재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폭풍함이나 우-공허 포격기 등에 밀려서 안 쓰이는 실정인데, 그것보다 수억배...는 무슨,비교가 아예 안 되는 아기윳쿠리 따위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아, 딱 한 가지 있다. 바로 밑의 인간들에게 '하늘에서 똥폭탄이 떨어진다!'라는 혐오감을 주는 것.
뭐 그 이야기는 집어치우고 낙하한 표주박 아이윳들은, 몇 마리는 지면까지 그대로 포물선으로 낙하해서 터져 죽고, 몇 마리는 아까 아기 레이무를 찢어죽인 그 학대파 오니상이 보급해온 양산형 마취총...이랄지, 그냥 빨대 안쪽에 순접코팅을 해서 강도를 올린 후 그리로 이쑤시개를 불어날리는 초 저렴 대공요격병기에 모조리 격추당했다. 그것도 그냥 격추된 게 아니라, 이쑤시개를 캡사이신 농축액에 끓여서 행성옆2에서 나오는 MBT(프라울러,뱅가드,맥라이더)의 HE탄처럼 윳쿠리에 명중하면 명중한 윳쿠리는 뻥 터지면서 주변에도 넓게 피해를 준다.
"됴찌퍄!!뉴기이익!!"
뭐 어쨌든 마지막으로 뛰어내렸던 아이 앨리스가 독침 집중사격에 터지면서 그렇게 우-팩의 폭탄들은 모조리 쓸모없어졌다.
"먹이를 먹었으니 융사님의 아이를 낳으라제!!어서어서!!"
아이를 모조리 잃어버린 선택받은 융사(쑻) 마리사가 레이퍼 앨리스들에게 먹이를 먹이고는 저부에 감은 깊고♂어두운 벨트를 풀자 일제히 레이퍼들이 데이부에게 달려갔다. 누가 레이퍼 아니랄까봐 본능대로 페니페니를 꼿꼿이 세우고...
"뉴호오오오오옹!!데이부의 마무마무 꼭꼭 조인다구우우우우!!"
"느으으으응!!느으으으응!!앨리스의 페니페니 크고 아름답다구우우우우!!"
추접한 한 편의 에로비디오...라고 해야 하나, 막장드라마에서 나오는 남배우가 걸어다니는 씬이 더 흥분될 정도로 감흥이 없는 비디오가 끝난 후...
"샹깨샹깨샹깨샹깨샹깨~!!!"X8
데이부들의 머리에 가지가 맺혔다. 오렌지주스 덕분에 영양분은 충분하고 오히려 원기가 넘쳐흐른다, 그리고 레몬주스가 성장을 촉진시키고, 포도주스가 아기윳 내부의 팥소를 경화시켜 출산임박시 완충장치 역할을 한다. 덕분에 앨리스와 레이무의 아이들은 무사히 우-팩 안에 안착했다.
"뛰어내리라제!!"
"앨리쮸는 섀씨!!"
"례~뮤 하늘을 난댜규!!"
"뉴그치 날아오른댜뀨!!"
뛰어내리라는 어른 마리사의 명령에 따라 아이윳들이 뛰어내렸다. 흡사 별기술2라는 게임에 나오는 우-주모함이 생각나는 형태다. 물론...
그 게임에서 나오는 우-주모함은 한낱 윳쿠리 아기 따위보다 성능이 수억배는 우-월한 고성능 요격기를 탑재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폭풍함이나 우-공허 포격기 등에 밀려서 안 쓰이는 실정인데, 그것보다 수억배...는 무슨,비교가 아예 안 되는 아기윳쿠리 따위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아, 딱 한 가지 있다. 바로 밑의 인간들에게 '하늘에서 똥폭탄이 떨어진다!'라는 혐오감을 주는 것.
"됴찌퍄!!뉴기이익!!"
"뉴그치!!뉴우웅!!끼이이익!!"
"뉴룻!!"
"뉴귯!!!"
"뉴뷁!!"
이번에도 뛰어내린 아이윳들은 다시금 추락해서 터지거나, 오니상들이 발사하는 독침(쑻)에 맞고 줄줄이 터져나갔다.
"어,에헤이...똥 묻었네...아 씨발놈들 진짜..."
그 와중에 터진 아이윳의 잔해에서 나온 크림이나 팥소등을 맞고서는 후퇴하는 오니상들도 생겼다. 물론 실제로 데미지를 입은 게 아니라 그저 옷만 더러워진 거지만 정신적으로 '저딴 새끼들에게 내 옷이 더러워지다니!'같은 식으로 데미지를 받기엔 충분했다.
그렇게 한참을 반복하며...
"됴찌퍄!!뉴이이잇!!"
"뉴그치!!뉴부룻!!끼이이익!!"
"앨리쮸는 섀씨비리리릵!!"
뛰어내린 아이윳들은 다시금 추락해서 터지거나, 오니상들이 발사하는 독침(쑻)에 맞고 줄줄이 터져나가고...
"어,에헤이...똥 묻었네...아 씨발놈들 진짜..."
그 와중에 터진 아이윳의 잔해에서 나온 크림이나 팥소등을 맞고서는 후퇴하는 오니상들도 계속해서 생기고...
"먹이를 먹었으니 융사님의 아이를 낳으라제!!어서어서!!"
아이를 모조리 잃어버린 선택받은 융사(쑻) 마리사는 레이퍼 앨리스들에게 먹이를 퍼먹이고...
"뉴호오오오오옹!!데이부의 마무마무 꼭꼭 조인다구우우우우!!"
"느으으으응!!느으으으응!!앨리스의 페니페니 크고 아름답다구우우우우!!"
추접한 한 편의 에로비디오...라고 해야 하나, 막장드라마에서 나오는 남배우가 걸어다니는 씬이 더 흥분될 정도로 감흥이 없는 비디오도 계속되고...
"샹깨샹깨샹깨샹깨샹깨~!!!"X8
데이부와 레이퍼들의 윳폭탄 생산 공정도 계속되고...
"뉴그츼 시-시한댜규룻!!"
"응응한댜규!!유삐이익!!"
이제 윳폭탄도 발전한 듯, 뛰어내리며 시시나 응응을 싸는 아이윳도 생겼다. 물론 일회용이란 건 변함 없다.
"뉴갸아아악!!"
"상쾌하라제에에!!!"
"샹깨샹깨샹깨샹깨샹깨~!!!"X8
"례-뮤의 응응을 받으랴규!!유기이잇!!"
"앨리쮸는 섀씨븇!!"
"아 씨발 또야..."
그렇게 한참동안 마리사는 상쾌를 지시하고, 데이부랑 레이퍼들은 아이를 낳고, 우-팩에선 아이윳들이 뛰어내리고, 오니상들은 요격하다가 똥맞고 후퇴하고...를 반복하다가,
"느늣?!"
먹이가 없다. 먹이가 없어졌다. 게다가 우-팩의 바닥에 독침들이 뚫고 올라오기 시작했다.
"상쾌하라제에에에!!어서!!선택받은 융사인 마리사의 아이를 낳는 걸 감사히 여기라제에에에!!"
"싫다구요!!당신같은 쓰레기의 말따위 도시파적이게 안 듣겠어요!!"
"데이부도 쓰레기같은 마리사를 제재한다구!!이거 느긋하게 풀라구우우우!!"
우-팩 안은 난리가 났다. 더 이상 레이퍼에게 줄 것이 없는 선택받은 융사(笑) 마리사는 레이퍼들에게 임신시킬 것을 강요하고 레이퍼들은 거절하고 그야말로 카오스, 그 와중에 묶여있는 데이부들조차 반란을 시도하니 이들이 탑승한 우-팩은 아-주 약간의 정신공격 능력조차 상실해버렸다.
"우-우-느긋히 도망간다구-우-우-"
그렇다고 밖은 평화롭냐면 그건 아니올시다. 최후의 한 명의 오니상이 쫓아오면서 계속해서 우-팩을 요격하고 있었다. 이대로 가다간 추락하고 말 것이다.
"얼른 상쾌하라고 하고 있다제에에에!!어서!!선택받은 융사인 마리사의 아이를 낳아 그것을 무기로 쓰이는 걸 감사히 여기라제에에에!!"
"싫다구요!!선택받은 융사는 무슨!!당신같은 쓰레기의 말따위 도시파적이게 안 듣겠어요!!"
"데이부도 쓰레기같은 마리사를 제재한다구!!그리고 데이부가 선택받은 융사가 되겠다구우우!!이거 느긋하게 풀라구우우우!!"
"우-우-느긋히 도망간다구-우-독침씨 느긋하지 못하다구-우-우-"
밖이 저리 소란스러운데 안쪽에서는 신나게 삼파전이 벌어지고 있다. 결국 갈 길을 잃은 우-팩은 오니상의 독침에 계속해서 요격당하며 쫓겨다닐 뿐이었다. 물론 아까처럼 약간의 정신공격 능력이나마 있었다면 최소한의 저항이 가능했겠으나 그 정신공격의 원동력이 되는 탑승 윳쿠리들이 죄다 싸우고 있으니...
"우-!!"
"뉴갸아아!!독침씨다제에에!!우-팩은 어서 방어막을 켜라제에에에에!!뉴기이잇!!"
"흥!!쌤통이라구부웃!!"
"유기이잇!!이거 뺴애애애!!당장 데이부를 느그타게 하란 말이야아아아!!"
결국 우-팩의 밑바닥이 왕창 뚫려 독침이 윳쿠리들의 발밑을 파고들었다. 계속해서 독침에 저부를 난자당하던 선택받은 융사(쑻) 마리사는 결국 과다출팥으로 세상을 하직했고. 이어 레이퍼 앨리스 2마리가 밑에서 뚫고 올라온 독침에 중추팥을 꿰뚫려 자기 자식들처럼 폭파당했다. 표주박같은 저부를 마구 흔들던 데이부는 한참을 독침에 난자당하고 저부를 흔들다 독침에 마구 찢기고도 연결된 오렌지주스 때문에 살아서 고통을 느끼는 처지에 이르렀다. 남은 레이퍼 앨리스 1마리는?
"느긋이 탈출한다구부우욱!!"
탈출하려고 뛰어내렸다가 오니상의 독침에 요격당해 공중에서 커스터드 폭죽이 되어 폭파당했다. 그리고 이어서
"우-추락한다구우우-!!"
독침공격을 이기지 못하고 불이 붙은 우-팩도 추락해버렸다. 안의 데이부들은 우-팩의 추락과 함께 폭★발☆사★산 해버렸고, 이렇게 '선택받은 융사(쑻)와 300마리의 윳쿠리들'의 이야기는 막을 내렸다. 그 뒤 한동안 그 마을은 윳쿠리만 보이면 잡아서 공개처형해버리는 분위기로 (윳쿠리에게만)흉흉했다.
===
작가 후기 :
이 영상 패러디입니다
생산씬의 시간증폭이라던가 고성능 요격기라던가 엔지니어라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