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하는짓 만큼만

by 류민혜 posted Sep 22,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하는짓 만큼만 

어느 늦가을날 




시장에 있는 골목길 끝에 막힌길 오른쪽 작은 틈으로 윳쿠리의 둥지가 있다




쓰레기와 자갈로 만들어진 이 작은 플레이스




아담한 사이즈의 이 플레이스에는 방울토마토만한 아기윳쿠리가 네마리 그리고 부모라기엔 뭣한 소프트볼 보다 조금 큰 사이즈의 마리사 레이무 부부가 있었다




이 부부는 사실 어린나이에 상쾌를 하고말아서 4마리의 윳쿠리를 출산한 사고친 녀석들이였다




거기다 마리사는 은뱃지.... 사실 집에서 기르던 윳쿠리였지만 야생윳과 상쾌를하여 쫓겨난 불쌍한 녀석이였다




"먀먀 뱝씨를 더댤랴규!"
"(모두들) 느그타게 뱝씨를줘!!!"




도시에서 떠도는 윳쿠리들이 그렇듯 항상 식량난에 시달렸다 




시체를 주워먹는가 하면 남의 윳쿠리를 납치해가서 잡아먹는 경우도 허다했다




그것이 도시의 구걸윳이였다




이 녀석들에게 느긋함이란 단어는 없었다




그저 하나의 방법이라면 꿈의 그말 '펫 윳쿠리'가 되는길이였다




오늘도 아가야들을 모자에 들고 마리사와 레이무 부부는 시장 한 끝에서 구걸(?)을한다

밑에는 돈이나 먹다남은 음식을 받을 깡통이있지만 사실 그것이 진짜 목표가 아닌 펫윳쿠리로 주워가주는것이 목표다




"제발 레이무들을 데려가주세요!!! 시시와 응응도 화장실에서 쌀줄아는 느긋한 아이에요!!!"
"느긋하게 해주세요!!! 마리사는 과거에 펫 윳쿠리였어요!!"

"느그따게 도와죠요!!!"
"아저찌 느그따꼐 해쥬쎼여!!!"



오늘도 무한 구걸은 시작된다 하루가 끝나갈무렵




"제발 느그타게 해주세여 아저찌!!!"

"그래 너희들은 괜찮아 보이는구나" 

"느능? 졍말이에여?"
"그래 너희 여섯 모두 펫 유쿠리로 삼아줄꼐"

"느아아아"




어느 남자(오니이상)가 그날이후로 윳쿠리 가족들을 주워갔다




그 날 이후 그 남자의 마당에서 살게되었다







2주쯤 지난 어느날이였다




"느그타게 이쓰라구!!!"




아가야들이 오니이상에게 인사를 한다 




오니이상은 새로운 가족(?)들을 끌고 인사를 한다




오니이상이 끌고온 엘리스와 레이무 부부 그리고 레이무의 동생들




레이무들과 엘리스는 아직 소프트볼 만했다




부모들은 누가 오던지 말던지 잠을자고있다




"자 새로운 가족들이야 인사해"
"느느 느그타게 이쯔라규"
"느? 오니이상 얘들은 누구냐구? 촌스럽게 생겼내~"
"느능 언니야에게 그런쇼리하지 먈랴규!!"
"건방진 윳쿠리내! 미적감각이 있는 윳쿠리인 레이무가 제제하겠어"




새로운 가족중 하나인 장녀 레이무녀석이 점프를해서 일명 '제제'를 하려했다




툭




오니이상은 뛰어오르는 레이무녀석을 발로 살짝 차버렸다




"느아아아아!!! 레이무의 모미이이이이이이!!!"

"느?? 뭐하는지시야! 할아범은 느긋하지않게 레이무에게 사과하라구!"

"그리고 레이무들에게 느긋한 플레이스를 빨리 제공해줘!!!"

"어서 달콤달콤을 가져와!!!"




무례하기 짝이없는 새식구였다 오니이상은 웃었지만 기존에 있던 어린윳들은 당황하지않을수 없었다




"느아?? 오빠야에게 그런쇼리 하지말랴규!"
"느긋할슈 없는 뮤리드리내!!"
"느 마마?"



떄마침 부모윳들이 졸린눈으로 행차(...)를 하신다




"느... 오빠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
"오빠야 그 윳쿠리들은 누구야? 어쩃든 느긋하게 있으라구"

"인사는 댓고 이제 그 플레이스를 레이무님들에게 넘기라구!"

"느긋하게 비켜!"

"느긋하지 않게 나와! 이제 저 플레이스는 엘리스들의 것이라구!"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마! 마리사의 집이라구!"




말싸움이 벌어졌다 물론 오니이상은 가만히 있었다 




"저 할아범이 우리들에게 플레이스와 밥씨를 제공해준다 했어! 레이무들의 플레이스야!"
"느?  오빠야 정말이야?"
"훗 '바른아이일 경우만'"

"느느? 이상한 조건 달지 말라구! 정말 망할할아범이내?"
"난 처음부터 그런 조건을 달았어 저 아이들도 그래서 저런 삶을 보장받는거고"
"느! 그렇다면 힘으로라도 뻇겠어!"

"자자 잠깐"




오니이상이 싸우려던 윳쿠리들 한가운대로 가서 그들을 말렸다




"그렇다고해서 플레이스를 안준다는게 아니야 먹이도 주고 그럴꺼야 다만"

"느?"
"예의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제제를 가할꺼야"

"느능? 헛소리 하지 말라규! 이제와서 그런 거짓말을 하다니 망할 똥할아범!!"




새로운 가족 중 막내레이무는  아직 혀짤배기 소리를 떄지 못했다 


"망할 할아범은 엘리스가 제제해주겟어요"




몇초후 느벳! 이란 소리와 함꼐 엘리스의 페니페니가 날라가버렸다




"느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 아파아아아아아아아 엘리스의 거근씨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알겠지 예의없는녀석들은 일체 제제를 가하겠어"




창고에 가버렸다 




몇분이 지나자 창고에서 조금 큰 어항... 아니 문을 열고 닫을수 있는 아크릴 윳쿠리플레이스였다




"이것이 너희들의 집이다"

"느!!! 저 게슈들보다 넓어!!! 언니야들!! 느긋할수 있어!!!"
"느긋하게 지내자구!!"

"느~ 그딴 똥플레이스는 마리사나 가지라구~ 우리는 더 좋은 플레이스로 이사간다구~"

"(혀를 내밀며)베에~"




오니이상은 반대쪽에 아크릴 플레이스를 놓았다

녀석들은 좋다고 그 플레이스 안으로 들어갔다




시간이 지나 초저녁




"저녁먹을 시간이다"



기존의 가족들에게는 꽤 정갈한 느낌의 윳푸드 (원래 주엇던것이다)를 주었고

새로운 레이무가족들에게는 조금 후져보이는 윳 푸드를 주었다




"느? 저 게슈들보다 쓰레기를 주면 어떻하자는고야?"

"느느 레이무의 동생아 오늘은 그냥 참고 먹자구나"
"맞아 저녀석 말이 맞아 그냥 먹어"




오니이상은 막내레이무 녀석을  다그쳣다 


"느! 피료업셔!"




어린레이무녀석이 화가나서  단식을 선언한다

물론 남 아니 자매들 좋은일 시키는것이다 단식을 한다고해서 달콤달콤이 내려오는것도 아닌대 말이다




오니이상은 레이무 입장에선 매우 잔인하게도 그냥 가버렸다




밤




"느퓨~ 느퓨~"
"느으~ 느으~"




기존의 가족들은 원래 개집을 개조한것이라서 조금 허름할지 몰라도 그 안에는 있을것이 다 있었다

따듯한 솜이 벽에도 붙어있었으며 구멍(집의 문)에는 여닫을수 있는 나무판이 있기 떄문에 겨울걱정따윈 이미 그들의 알바는 아니였다




"추....춥다구!! 어떻게좀 해줘어!!!"

"차...참아!! 내일 몹쓸할아범에게 따듯한 이불씨를 달라고 할꺼니깐!!"
"느그탈쓔 없셔!!!!"
"엘리스도 추....추워.... 커스터드가 얼어붙는거 같아..."




반면에 이번에 새로운 아크릴 플레이스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고 심지어 지붕도 뚫려있는 형태였다




그렇게 추운 나날을 보낸 아침




"느느 망할 할아범!!! 우리에게도 따듯한 이불씨를줘!!"

"음 오늘도 건방지군 하지만 보고서를 위해 내비둬야겠지... 어쩃든 너희들이 느긋한 아이라면 나도 느긋한것을 많이 제공해줄태니 알아서 느긋해지기 바란다"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레이무들은 매우 느긋했지만 망할 할아범떄문에 느긋해지지 못한거라구!!! 빨리 우리의 요구를 떠받들어 모시라구!!!" (무슨소리냐)




한심하게 지켜보았고 오니이상은 무시를 하였다




녀석들의 아침밥은 역시 조촐하였고 기존의 가족은 좀더 푸짐한 양이였고 부식으로 오랜지 주스가 한컵정도 나왔다

아크릴플레이스의 녀석들은 이를 갈았다




"그래 그럼 뻇으면 되는거야!!!"

"느긋한 생각이내 역시 레이무의 동생이야!!"

"엘리스는 비록 부상자지만 무리를 위해 기꺼이 도울께!"







자신의 잘못은 모르고 점점 나락으로 빠져가는 아크릴 패밀리였다 

지난이야기 닥치고 3줄요약




쫓겨난 은뱃지 마리사와 야생 레이무는 어느 시장 골목길에서 자식을 낳고 살아가다가  어느 오니이상에게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어느날 오니이상이 게스윳인 엘리스와 레이무 (부부+차녀+삼녀)를 데려온다




새로온 게스들은 파워풀한 병신같은 짓으로 극차별과 제제를 받는것에대해 '집이 달라서' 등의 개떡같은 이유로 착각하고 습격을 감행하는대.... 




-----------------------------------------------------------------------------------------







"느느 이제 저 플레이스를 레이무의 것으로 하겠어?"
"느???"



아가야도 있었고 정면으로 싸운다면 기존 윳쿠리가족이 힘으로는 비슷할지 몰라도 수적으론 불리하였다 




"그 플레이스가 있으면 레이무들이 느긋해질수 있어 치사하게 독점하는 마리사들은 이제 플레이스를 바꾸도록해!"

"느느 우끼지말라규~"

"느응~ 자기들이 한 행동을 보라규"
"쪼그만것들이 어디서... 더러운 촌놈들의 표본이네~"
"어째서 마리사들만 그런 좋은집을 점령하는거야??? 이건 너무 불공평해!!!!"



당연히 말도 안돼는 억지논리였다




"느? 무슨 소릴 하는거야? 우리가 좋은 대접을 받는 이유는 느긋한 윳쿠리이기 떄문에 그런거야!"

"시끄러워! 우리들도 매우 느긋한 윳쿠리라구!!! 레이무들은 불행한 환경속 떄문에 느긋하지 못하고 있는것 뿐이라구!!!"
"느느 언니야 말이 맞다구!!! 레이무들이 불쌍하지도 않냐구!!! 얌전히 비키라구 안그러면 엘리스언니가 너희들을 제제할꺼라구!!"

"느아아아아 마리사 어떻하지 얘내들 이상해"




말도안되는 헛소리가 쏟아지자 엄마레이무는 당황할 수 밖에없었다


"느 그냥 무식한 애들이라구 결국 자기들이 뻇고싶어서 난리치는 멍청한 애들이니 느긋하게 무시하면 돼 레이무"
"느능!! 레이뮤들을 무시해쎠!"

"엘리스가 제제....느....느아아아아아!!!!!"

"엘리스 왜그래!!!"
"언니야 왜 갑자기 당황하는거야!!!"




엘리스가 당황하는것은 이랬다




원래 엘리스를 중심으로 공격을 하는 레이무들은 아직도 엘리스가 패니패니로 레이프를 할수있다고 생각하고 자신만만하게 군것이다




평소 정말 먹을꼐 없으면 윳쿠리를 잡아먹기까지  하던 거지레이무들에겐 레이퍼짓을 할수있는 정상형 엘리스는 최고의 무기였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오니이상이 발로 엘리스의 페니페니를 날려버렸고 엘리스가족들은 그것을 이제서야 꺠달은 것이다




"느아아아아아 생각해보니 엘리스의 거근씨가아아아아!!!!"

"페니페니가 없써어어어어어어어어어!!!!"
"이길수가 없는거야아아아아아!?!?!?!?!"
"새...생각해보니 그 망할 할아범이이이이!!!!!"
"일단 후퇴하자구우우우우우!!!"




결국 자기들이 돌격하다 다시 아크릴 플레이스로 내뺴는 바보같은 상황으로 개망신을 당하고 물러낫다




기존가족들도 어찌할바 몰랏지만 어찌되었든 무마되었기에 넘어갔다




오후쯤이였다




"식사다"




역시 차별화된 식사였다




"도저히 못참겠어!!! 어쨰서 엘리스들에겐 이런 싸구려 먹이를 주고 저 촌뜨기얼간이들에겐 고급 펫 푸드를 주는대 왜 그러는거지? 느긋하게 설명좀 해주시지 할아범?!"




주제도 모르는 엘리스는 화가나서 오니이상에게 따졌다

오니이상은 걷어찰까 하다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내가 보기엔 엘리스가족이 좀더 촌뜨기에 교양없고 무식한 개종자같은대 아닌가?"
"느!!! 할아범!! 레이무들은 우수하다구!!! 매우 똑똑한 윳쿠리들이야!!"
"비록 패니패니는 없지만 엘리스의 자존심은 있는 나에게 무슨 실례를 범하는거야!! 이 망할 할아범!!!"
""좋아좋아 그럼 너희들끼리 지혜를 겨루는거야 그런대 지는가족은 어떻게 할까?"

"느?? 잠깐만 오빠야 우리는 아직 동의하지..."
"기권? 좋아 기권한다면 짐싸고 나가길 바란다"

"아...아니야 느긋하게 이해했어!"




상황파악은 기가막히게 하는 마리사였다 


"마리사녀석 자존심도 없는 벌레가 따로없네 하지만 레이무는 긍지가 있다구!"

"좋아 다음날이야 다음날은 내가 너희들에게 똑같은 먹이를 주고 그러겠어 다만 멍청한짓을 한다면 바로 제제를 가할줄알아 그리고 제제를 더 많이 당한녀석은 리얼제제가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라구"
"(모두들)느긋하게 이해했다구!!!"







다음날이였다 




정말 오니이상은 똑같은 고급 펫 푸드를 지급했다




먼저 기존 가족들은 예의있게 어른아이 할꺼없이




"느긋히 잘 먹겠습니다~~"




라고 했고




아크릴 플레이스의 가족들은 




"할아범이 드디어 우리의 말씀을 귀담아 들었다구!!! 느긋히 잘했어!!! 칭찬해줄꼐!! 레이무들은 역시 자비롭고 착해!!! 귀여워서 미안해~~~~☆☆☆☆!!"




라고 하였다







"고맙다해야지 어디서 감히 잘했다고 지랄이야 버러지새끼들"




그러고선 아크릴 플레이스 가족의 밥통을 발로 차버렸다 <- 제제




"느아아아 뭐하는 짓이냐고 망할 할아범!!!!"
"엘리스가 제제해주겠어!!!! 지난번엔 졋지만 각오하라구!!!!"




뻥!




"느벳!!!"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오니이상은 밥그릇을 찬 쪽으로 엘리스를 날려버렸다




"자 너희들은 제제두번이야"




정오였다 그날은 또 나름 테스트 한답시고 항상 나가던 오니이상이 조그마한 화이트 보드를 가지고 마당에서 앉아있었다




"누가 더 얼마나 똑똑한지 보자구"

"느??? 레이무들은 똑똑하니까 그런거 필요없어"
"보나마나 엘리스들의 승리니 할 가치가 없내요"
"기권은 없다"

"느~ 기권한단 말은 안했어!"
"오빠야 느긋하게 해보자구"







두번쨰 지혜대결




전형적인 대결이였지만 그닥 마땅한 건수가 없기에 오니이상은 이 방법을 택하였다




화이트보드에 쓰인 문제




0+1(1-1)=?







"어....어려워!!!!"
"1....1씨가 너무 많다구!!!!"

"이거 뭐야아아아아아!! 왜 중간에 기호씨까 없는거야아아아아아아!!!"




아크릴플레이스의 패밀리들은 그야말로 패닉이였다 




"느아아아아 너무 어려워!!!"

"느능!! 이건 너무 어려운대"
"먀먀 느긋하게 머리를 쓰자구!!!"
"느긋하게 알았다구!! 답은 0이라구!!"




"마리사 정답이다 역시 머리도 마리사쪽이..."
"느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들은 가만히 있었어 다시 한번만 하자구!!"
"너희같은 똥만쥬들은 백이 모여도 뻔할꺼 같아 다음번에 더 도전하라구"

"이 망할 할아범!!! 레이무의 말씀을 들으라구!!!"



퍽!




"느삐이이이이이!!! 레이무의 아름다운 얼굴이이이이이!!!"



뛰어드는 레이무를 오니이상은 주먹으로 내쳐버렸다







"그럼 저녁에 기대하라구"




오니이상은 마당에 있는 윳쿠리들을 나둔채 방안으로 들어가버렸다




저녁이였다




오니이상은 두 가족을 집안으로 들여보냇다




"이번 테스트 내용은 비공개다"

"느???"
"이의제기는 받지않겠다 다만 어느정도의 질문은 받아주겠다"
"느긋하게 이해했어"

"느긋하게 이해했다구!!!"






두 가족들은 동 서로 나뉘어서 플레이스를 꾸리지않고 따듯한 방안에서 가만히 있었다




기존가족들은 자식들을 할짝할짝 햝아주고 있었으며 장난을 치고 있었다




반면 아크릴 플레이스의 녀석들은 오후의 일에 대해 엄청나게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느아아아아아 이해할수가 없어 그런걸 윳쿠리가 어떻게 풀수 있는거야아아아아"
"이건 순전히 사기테스트야 느긋할수 없어!!!"
"느그탈쮸업쪄 인간의 배찌가 있는녀셕에게 인갼의 뮨제로 맞셔는건(????) 무리야!!"

"엘리스도 공감하고 있어!"




자마시후 오니이상이 나타나 식사를 주었다 물론 이번에도 차별된 식단




차별된 식단을 보니 아크릴 플레이스의 레이무들은 그 쓰레기같은 성격상 폭발하지 않을수 없었다




"느아아아아아아아 이건 사기야!!!!!"
"레이무 진정하라구!!!!"

"이건 처음부터 짜고치는거여써!!! 레뮤는 이런거 용납할슈 없어!!!"
"뭐야 기권인거야??? 뭐 나야 좋고~"

"웃기지마 망할할아범!!! 이건 문제 자체가 불공평하다구!!!"
"무엇이 불공평하지???"



오니이상은 여유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레이무들에게 질문을 던졋다




"야생의 윳쿠리가 인간씨의 문제씨를 맞출수 없잖아!!! 이건 너무 불공평해!!!"
"그말은 너희들이 풀수없는 문제를 내줬다 이건가?"
"맞다구!!! 썩을할아범!!! 이제라도 안늦었으니 처음부터 다시하라구!!!"

"멍청한 할아범이 드디어 꺠달았나보내!!"
"촌뜨기영감탱이! 늦지않았으니 엘리스를 느긋하게 모셔주길 바래~"




자만에 뜬 녀석들이였다 







"호오~ 그런대 난 이해할수가 없내 마리사를 제외한 저녀석들도 다 야생인대??"
"느느느늣?!?!"
"어째뜬! 우리는 이딴 불공평한 테슈트 바들슈 없쪄!!! 거부하게쪄!!!"
"뭔지도 모르는대 포기하겠다는거냐??"
"잠깐만 동생아 여기서 포기하면 우린 쫓겨나게 되니 처음부터 다시해야한다고 해야한단다"

"느능!! 알아쪄!! 그런대 이 망할 영걈이 또 우리를 농략하면 어떠케해?"
"느늣!! 그건 걱정하지말라구!! 엘리스가 알아서 해줄꺼야!!!"
"도시파는 근성이에요!!!" <- 뭔말이냐

"결국 다시하자는건대 뭘 다시하자는거지? 종목이라도 너희들이 정해야한다는건가?"
"늣! 그거까지 우리가 정해줄 필요는 없다구! 망할할아범이 스스로 찾아야하는 숙제라구!"
"그래? 난 그럼 이 테스트로 밀꼐 그럼 이만~~"
"썩을 할아범 어디로 가는거야아아아아아아아!!!!"



오니이상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이젠 윳쿠리말고 아무도없는 방




"먀먀 느능... 시시마려워...."

"느긋하게 저기서 싸라구!"

"느능 아무떄나 싸면 안되는고야?"
"이제 우린 야생의 윳쿠리가 아니니 인간씨의 규칙에 따르라구!!"

"느그따게 아라쪄!!"




기존가족중의 마리사는 용변을 처리할수있는 작은장소에다가 시시를 누엇다




한편 아크릴플레이스  녀석들...







"느늣!! 응응씨가..."
"느아아아아아 따른대서 싸라구!!!"

"못참겠다구!!! 따로 정해진곳도 없다구!!!!"

"오 제발 안돼에!!"

"사....상쾌에에에에!!!!"




그냥 그 자리에서 응응을 싸지른다 




이것이 바로 100% 야생윳의 증거... 가 아니라 교양이라곤 하나도 찾아볼수없는 바보의 증거





"느아아아아아아 응응씨 냄새나!!!"

"모두 대피하라구!!!!"
"느아아아아아아아!!!"






아크릴플레이스의 녀석들은 이리싸고 저리싸고 하는바람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새벽녘에서야 겨우 잠이 들었다




다음날이였다




"느긋할수없어!!!"

"이게 뭐야아아아아아!!!"




아크릴 플레이스의 녀석들에겐 쇠사슬이 박혀있다

쇠사슬이 연결된곳은 기존 가족들이 살던개집이다




"별거 아냐 너희들이 갖고싶어하던 집을 준것뿐이야"
"그럼 이 쇠사슬씨는 뭐야아아아아아아아!!!"
"너희는 도저히 개... 아니 그냥 일반적인 게스만도 못한놈들이라 특별히 상을 내린거야"

"느아아아아!!! 당장 뺴줘어어어어어어!!!"
"느능 언니야 이거쫌 뽀바죠오오오오오!!!"

"뽑을수 있으니 맘대로해"

"동생부터 뽑아주자구!!! 느-챠아 느-차아"
"느-으-차-아"




뽕!!!




"느쀼우우우우우웃!!!"



쇠사슬이 뽑히자마자 막내레이무의 팥소가 튀어나온다




"느.....느....느아.....사려....져어...."

"레이무!!!!"
"동생아!!!!"
"느아아아아ㅏㅇ 어쨰서!!!!!!"
"좀....더....느그.....ㅌㅏ......."



레이무는 그대로 죽어버렸다 아무래도 팥소가 한꺼번에 쏟아져내렸기떄문인거 같다




"그럼 계속해서 너희들은 괴롭힘 당하며 살아야할태니 잘 해봐 뽑아서 스스로 죽느냐~ 끝까지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허허"




오니이상은 그 한마디를 남기고 방안으로 들어가버렸다

창가에는 기존 가족들이 따듯한 집에서 느긋하게 식사를하고있었다

아마도 이녀석들은 앞으로도 느긋하게 살겠지...





류민혜

profile

회원 여러분! YCOM은 승리하고 있습니다.

안심하고 윳쿠리를 즐기십시오!

ycom.png

!감나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