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레이무의 헌신

by 류민혜 posted Sep 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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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 구윳사







레이무의 헌신


한적한 어느 시골
한무리의 윳쿠리가족이 평화롭게 거리을 나닐고 있다

"마마~어디가는꼬야?"
"레무는 발이 아퍼~"
"도시파스럽지 못한것 가타""

"조금만 참으렴 아가들야 새로운 플레이스을 찾아야돼"

아기들을 다독거리면 이리저리 둘려다보는 성체 레이무

얼마전에 장마로 집이 무너져버려 새로운집을 찾아야한다
그때 사고로 배우자인 엘리스도 죽어버려지만
슬퍼하고 있을수만은 없다
이제는 레이무가 아가들을 책임지고 돌봐야하는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플레이스는 찾기 힘들다
쓸만한곳은 다른 윳쿠리들이 이미 차지했고

그외에는 포식종이 살거나 해서 환경이 안좋은장소들이다

레이무는 이래저래 고민하다 결국 평소에는 올일없는
인간마을주변까지 오게되었다

"응? 여기는..."

자신이 인간에 마을까지 왔다는걸 알아차린 레이무는 순간 당황한다
인간의 마을은 느긋하지 못하곳이라고 동료들이 항상말하고
인간들은 윳쿠리들을 이유없이 괴롭히는 나쁜것들이라고 말이다

"느 하지만 여기서 멈춰설수 없어!"

인간 몇명쯤은 자신혼자서도 어떻게 할수 있을것이다
레이무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인간의 마을로 진입한다

"느으! 매우 느긋한곳이야!"

마을 외각에 위치한 곳에 새로운 집을 찾은 레이무는 매우 만족스러워한다

"느삐이 레무 언니 기달려~"
"까악~커~ 커~ 굉장히 커~"

이미 아이들은 신이나서 놀고 있고
그광견을 잠시간 흐뭇하게 쳐다보던
레이무는 식량이 찾아다녔다

곧 잡초을 발견한 레이무는 약간 실망했다
평소에 먹는 풀보다는 다른걸 기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곳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나비씨라던 
애벌레씨는 존재하지 않는것같다
"

"아가들아! 밥먹을 시간이야~"

["밥!"]

밥이라는 소리에 아가들은 헐러벌떡 뛰어온다
거진 하루동안 아무것도 먹지못해서 매우 허기진상태일것이다

"자아 먹자! 오늘은 식사는 싱싱한 잎이란다"

"와와~ 초록색이 맛있어 보여~"
"우걱우걱 할꼬야! 우걱우걱!"
"빨리좀 빨리~"

아기들에게 잎파리을 내놓고 허겁지겁 식사을 시작한다

"우걱우걱! 행뽁오오!"
"맛이쪄어어"

식사을 마친후 힘이 솟아나는지 아이들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 뛰어논다 
레이무는 아기글에 활기찬 모습을 보자 행복한 감정이 솟아올라다

'뭐야 이렇게 느긋한곳이 있다는걸 알아다면 진작에 이리로 왔을테데"

새로찾은 플레이스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이고
무엇보다 전에 살던곳보다 커서 아이들한테도 좋을것 같다

레이무는 새로운 플레이스가 매우 만족스러웠다

"아가들야 이제 그만 코~하자!"

새로운 플레이스는 내일 천천히 둘러보기로 하고
오늘은 이만 자기로 했다

"느응 간지러워 마마~"
"키득키득"
"능능~"

아이들을 엄마에게 안기면 행복하게 잠속을로 빠져들었고
레이무도 잠든 아이들을 보면 행복하게 미소짓는다

"여기는 매우 느긋한 플레이스야..."
만족스러운 목소리로 레이무는 말했다

"결정했어 여기는 이제 레이무의 플레이스야!"

덜커덩

"하아하아 며칠만에 집이나 아 피곤해~...어라"
남자는 며칠 비워둔 집안을 보면 눈을 크게 뜬다

창은 깨어져 있고 
집안곳곳은 흙투성이에다
장식용을로 세워놓 분재에는 잎파리 하나없는 볼품없는 상태이고
아끼던 커튼은 갈기갈기 찢겨져 있다

"뭐...뭐야 이거!?"
남자는 놀라서 신발도 벗지 않은채 집안을로 들어온뒤
"집안꼴이 왜 이래! 멧돼지라도 내려온건가!?...아"

찢어진 커튼을 이불삼으면 새근거리면 잠든 아기윳쿠리들을 발견한다

그리고
"여기는 레이무의 플레이스야!"
거만한 목소리로 자신과 대치하고 있는 레이무

"인간찌는 나가! 이제 여기는 레이무의 집이야!"
구레나룻을 파닥거리면 레이무는 남자을 위협했다

이제 이 인간만 쫒아내면 이곳은 자신의 것이다!
레이무는 그리 생각했고

"이...똥 만쥬들이...!"
남자의 분노게이지는 맥스치을 돌파했다


30분후


"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
"잘못해쪄! 아악 아프건 그만해아아아!!!"
레이무와 아기들은 거의 반죽음이 된상태로 남자에게 울면서 빌고있다

인간한명쯤은 우습다고 생각한 레이무는 자신만만하게
"레이무는 강하다고! 무섭다고! 뿌국뿌국!"
구레나룻을 파닥거리면 위협해보아지만

바로 내동댕이쳐졌다
파닥거리던 구레나룻는 뜯겨져버리고
주먹을로 강타당한후
송곳을로 여기저기 찔려진후 팥소가 줄줄 흘려나오는 몸을로
뜨거운물에 던져져서 찜이 되기직전에 빠져나온후 
고추가루와 소금을로 몸이 범벅이되어 
격통에 격심히 몸부리치는중에도 
남자에 방망이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다녀야 했다

레이무들이 생각나는것 정확히 저기까지였다
그후에도 무엇가을 당했지만 의식이 그것을 기억하기을 거부했다

"빌어먹은 만주자식들이..."

남자는 아직도 화가덜풀려는지
씩씩거리면 레이무들을 노려보고있다

레이무는 도망칠생각도 하지 못한채 그저 남자에게 용서을 구할뿐이다

"이 자식들야 감히 사람에 집에 쳐들어와!?"

"잘못했어요! 하지만 아기들과 같이 살기에 마땅한장소가..."

"오호 그래? 저 녀석들이 문제의 근원이란 말이지?

남자는 방망이을 들고 다시 몸을 일으켰다
레이무는 그모습에 두려움을 느껴지만 
공포에 질려 몸을 움직이지 못했다

"그러면 이 자식들부터 먼저 치워줄까?"

"아...안돼요! 차라리 레이무을...마마가 시켜서 어쩔수 없어다고!"

레이무와 남자는 순간 당황한다
방금 누가 소리을 지른거지?

멍해있던 사이

"마자! 마마가 레무들을 속여서 여기로 데려온거라고!"
"엘리쭈도! 에릴쭈도오오!! 마마에게 속은거야!"

"아...?"

레이무는 아기들에 발언에 충격을 받아 잠시 멍해있다
"무..무슨소리을 하는거야아아아ㅏㅇ!!"

곧 고함을 지르면 아기들을 몰아부친다
"무슨말을 하는거야! 엄마는 너희들을 위해서...! 알고있자냐 너희들도!!"

"느...느으 그치만"

새끼들은 엄마의 목소리에 정신을 돌아온듯 하다가

부웅!

남자의 헛스윙 소리에 다시금 공포에 휩싸인다

"싫어어어어어!! 아픈거 싫어어어!!"
"마마 구해져! 마마의 탓이자나! 마마가 구해져!!"
"아픈거 싫다고! 구해달라고!! 빨리이이이이이!!" 

["마마 때문에 이렇게 된거자냐!! 우리들은 아무런 잘못없어!"]
"너...너희들...?

["아픈거 시로! 마마가 책임져! 느그하게 있을꼬야!"]
레이무는 아기들에 목소리에 그저 몸을 숙이고 떨고만 있다

남자는 그 광견을 바라보다

"어이 거기 어미"

"응? 아 아니 네 넵!"
"제안한가지 하마"

"네! 네! 뭐라도!"
"우리집에 있어도 좋다 학대도 이제 하지 않는다 약속하지"

...? 순간 레이무와 아기들에 얼굴에 의문에 표정이 떠오른다
갑자기 무슨소리지

"새끼들은 집에서 편히 쉬고있어도 좋다 달콤달콤과 쥬스도 제공하지"

달콤달콤!
그토록 학대당한후에도 아기들은 달콤달콤한 쥬스라는 말에 침을 질질흘린다

레이무도 달콤달콤과 쥬스라는 말에 정신을 팔릴뻔 했지만
"대신 너가 우리집에서 느긋하지 못하게 일해준다는 가정하에서다"
남자의 말에 퍼뜩 정신이 돌아온다

"느..? 그 그럼 레이무한테는 달콤달콤은?"
"없다"

남자의 말에 레이무는 눈물을 글썽인다

"그..그러면 딱히 레이무한테는..."
"하지만 새끼들에게는 제공하마"

아기들에 눈에 번쩍하고 불이들어온다

"자 어떻게 할테나 저 아이들을 위해서 느긋하지 못하게 있을수 있나?"
남자는 레이무을 바라보면 담담히 말한다

레이무는 고민한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자신은 느긋할수 없고
아기들만 느긋해진다는 소리인것 같다

"마마 부탁해!"
"이...이제 아픈거 시로"
"느긋하세 있고싶퍼 마마..."

...어쩔수 없다
레이무는 눈을질끈 감고

"하...하겠습니다!"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좋아"
남자는 만족스럽게 웃으면 고개을 끄덕인다
아까 보였던 분노는 이제 보이지 않는다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인 다음날

"늣늣!"
집 마당에 널린 잡초와 자갈 제거
그것이 첫날 레이무에게 내린 남자의 명령이다

힘들고 고된일이다 윳쿠리들에게는 말이다
특히 레이무종은 원래 이런일에 익숙치가 못한종이다

"뭐야 예상수치을 하나도 채우지 못해자나"
하루종일 풀과 자걀을 치워는데도 남자는 만족스럽지 못한것같다

그말을 한후 남자는 고개을 저으면 집을로 들어간다

레이무도 남자을 따라 집안을로 들어갈려고 하지만

"어딜 들어와!"
남자에 발길질에 쫒겨나고 만다

"느늣!? 어...어째서?"
집에서 살아도 됐다고 하지 않아나!?

"목표치을 달성하지못한 주제에 어딜!"
남자는 화을내면 소리친다

"목표치을 달성하지못하면 밥도 없다 잠도 밖에서 자!"
레이무는 남자에 말에 당황한다

"그..그러면 아이들이라도 같이!"

"마마아아!!"
"마마을 괴롭히지마!"
"도시파스럽지 못해요!"

아이들도 마마곁을로 다가가려고 하지만
남자가 한번 째려보자 몸을 움직이지 못한다
팥소뇌에 새겨진것이다 이사람을 화내게 해서는 안되다고

"아이을 보고 싶으면 예상치을 채워!"
그말만을 남겨놓고 남자는 문을 닫는다

"마마아아!"
"시로오오!"
"히이이잉~" 

아기들은 마지막까지 레이무을 불러보지만
남자는 결코 아기들을 보내주지 않는다

"히이이이잉~"
"마마...마마..."

아기들은 집안에서 불안한듯이 몸을 떨고 있다
남자에게 당한 학대의 후유증이다

서로 찰삭붙여 덜덜 떨고있는 모습이 안스럽기 그지없다

"마마 마마 보고싶어"
"느으 여기는 느긋하지 못해"
"엘리쭈는 마마곁에 가고싶퍼..."

잠시후 남자는 커다란 통을 가지고 와 그안에 아기윳쿠리들은 들을 넣는다
아기들은 남자에게 들릴떄도 눈을 꼭감은채 서로 달라붙어있는 상태였다

통안에 안착하자 살짝 눈을 떠본 아이들은

"우와아아아..!"

통안에 있는 물품들을 보고 감탄한다
통에 정체는 레이무종과 엘리스종에 감각에 맞춘

레이무전용 신사와 엘리스에 도시파집을 혼합한 복합 윳쿠리 하우스였다

순간 남자에 대한 공포심도 마마에 대한 그리움도 잊은채 
아기들은 멍하니 자신들의 새집을 쳐다보았다
너무 멋진 윳쿠리플레이스다...!

그때 위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오늘 식사다"
식사는 검은색의 무언가와 노란색의 액체였다

처음보는 식사에 아이들은 겁을 내지만

"그게 너희들이 말하는 달콤달콤과 쥬스다"
남자에 말이 떨어지자마자 접시에 달려들기 시작한다

"우걱우걱!! 우호요요요요!!?"
초코렛을 맛본 아이들은 눈이 번쩍뜨면서

["행뽀오오오오오오옥!!"]

눈물을 흘리면 행복을 외치기 시작했다
태어나서 한번도 느낀적 없는 극상의 행복!
아이들은 아까와는 달리 의미로 몸을 떨고있다

그때 레이무는 닫혀버린 문을 홀로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

"조금만...조금만 기다려 아가들야 엄마가 구해줄테니...!"

눈가에 나오는 눈물을 꾹참으면 레이무 스스로에게 다짐했다

3일후 드디어 레이무는 집안을로 들어와도 좋다는 허가을 받았다

"조금 못미치는 양이지만 뭐 좋다 들어와라"

드디어 아기들을 볼수 있다는 생각에 레이무는
고된 일과에서 쌓인 피로도 잊은채 집안을로 헐러벌떡 들어선다

엄마와 떨어져서 얼마나 불안했을까?
혹시 이 인간이 또 아이들한테 학대을 가하지 않아을까?

그런상상의 몸을 떨면 레이무는 아이들을 찾았다
"레무야! 엘리쭈야! 마마란다 이제 걱정안해도 돼!"
목소리 높여 아이들을 불려보지만 
아이들에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늣! 아기들이 없어!?"
레이무의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있던 남자는 레이무을 집어올린다

"느느느...! 무...무슨짓을 할려는..?"
얼마전에 당한 트라우마가 아직 사라지지 않는 레이무는 공포에 몸을떨지만

남자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않고 레이무는 커다란 통안을로 넣어준다
남자의 손이 자신이 떠날때까지 두려움에 떨고 있던 레이무였지만

통안에 들어가자 그곳에는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아이들에 모습이 보였다

"까악 까악~"
"느능~ 언니야 같이가~"
"레무도~ 레무도~ 같이놀아쬬"

걱정했던 모습과는 전혀다른 건강한 모습 
레이무는 기쁨에 찬 아이들에게 다가간다

"아가들아!"

그목소리에 깜짝놀란 아이들은 뒷을 돌아보다니
그곳에 자신들의 마마가 있다는것을 알아차렸다

"느으! 마마아아!!"
"마마다! 마마다!"

아이들은 엄마을 보자 눈물을 흘리면 다가와 부비부비 볼을 문지른다

"마마~ 마마~ 보고싶었어~"
"흥흥~나도 부비부비~"
"느응 나도 부비부비 할꼬야~"

세마리 모두 건강하게 있는것을 보면 레이무는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다행히 인간은 약속대로 아이들을 느긋하게 있게해준 모양이다

"모두들 다행이야! 무서워지? 이제 걱정안해도 돼!"
레이무는 아이들에게 이제 안심할라는 제스쳐을 취하지만 

"무섭다니? 느늣 왜 무서워?"
아이들은 무서워하는 이유가 없다는듯이 행복한 미소을 짓는다

"무서울리가 없자나 여기는 윳쿠리 플레이스인걸!"
한아이가 말을 마치자 세아기다 모두 입을 맞쳐 합창하듯이 소리친다

["여기는 최고의 플레이스라고!"]

"...그..그래?"
아이들에 반응이 예상과는 다른자 당황하는 레이무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있다는것만을로 만족하고 미소짓는다

"자아 아이들이 이제 식사하자 엄마가 너희들을 위해서 맛있는 풀을..."
마당에서 고르고 고른 싱싱한풀만을 골라 아이들에게 내놓지만

왠지 반응은 시큰둥하다

"마마 이게 모야?"
뭐라니...평소에 자주먹던 풀이 아닌가? 

"늣! 이런걸 어떻게 먹어!"
아니 그러니까 이건 너희들이 좋아하던..

"그렇군나! 마마는 아직 먹어본적이 없군나!"
아이들은 자기들끼리만 알아들을수 있는 애기을 하고있고
레이무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그때 위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자 오늘 식사다"

"와아아!"
"오빠 빨리 빨리!"
"달콤달콤! 달콤달콤!"

옛날에 당해던 학대는 벌써 잊은건가 아이들이 남자의 출현에
겁을 먹기는 커녕 오히려 좋아서 날뛰고 있다

남자가 가지고온 식량은
흙색과 비슷한 무엇가와 노란색의 액체로 보였다

"오늘 식사는 초코렛빵과 쥬스다 잘먹어라"

"잘먹겠습니다!"
"고마워 오빠!"
"레무는 오빠가 너무 좋아!"

아이들이 식사가 오자 남자에게 격렬한 호의을 보였고
곧 정신없이 식사에 빠져들었다

"우걱우걱 우오오오 행뽁오오오오!!"
"맛있어 맛있어! 정말 맛있어!"
"비켜 엘리쭈도 먹을거야! 행뽁오오오!!"

3일만에 만난 엄마에 대한것은 벌써 팥소뇌에서 사라졌는지
아이들은 눈앞에 있는 빵과 쥬스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너는 먹을수 없다 처음부터 그런약속이었지?"
역시 자신의 몫은 없는것 같다 

레이무는 자신을 모아온 풀을 보았다
일하던중에 아이들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해 모으고 모은 풀들이지만

["맛있어 맛있어! 최고야아아아아!!"]

아무래도 쓸데없는 일을 한것 같다

"우걱우걱..."
레이무는 아이들과 같이 먹을려고 가져온 풀을 
홀로 쓸쓸히 먹는 수밖에 없었다

오래만에 가족들이 모두 모인 식사데
뭔가 혼자 먹을때와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음날 레이무는 이제 마당청소을 하지않아도 된다는 남자의 말을 들었다

"그...그럼 이제 자유?"
드디어 여기서 해방되는것인가 그리 생각했지만

"아니지 이제부터는 너희 청소구역은"
남자는 레이무와 아기들이 있는통안을 가르켰다

"이 통 전체다"
레이무 한숨을 쉬었다 역시 아직 해방은 이른가...
하지만 다행이다 통안만이라면 마당보다 범위도 작고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있을수 있다

"검사는 내가 매일 한다 조금이라도 더러워진 곳이 있으면 식사는 없다"

남자의 말에 레이무는 고개을 끄덕였다 
전에 했던 일과는 다르게 매우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뭐야 이거? 응응처리도 제대로 안되어있고 구석구석 먼지도 그대로자나?"
장소범위는 좁아지더라도 검사하는 인간에 눈은 매섭기 그지 없다

통안청소 첫날째
레이무는 불합격판정을 받고 그날 식량은 주어지지 않았다

"우우우 마마 불쌍해..."
"오빠야는 너무 엄해"
"마마 힘내 다음에는 잘될꺼야!"

그래도 아이들에 위로에 레이무는 기운을 차렸다

"걱정마 아가들야 엄마 힘낼께!"

둘째날

"흐음 오늘은 잘되어있군"
남자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다행이다 어떻게든 통과할것 같다

"좋아 합...어어 뭐야 저건?"
남자는 말에 뒤을 돌아본 레이무는

"응응할꼬야!"
"레무도 응응! 응응!"
"엘리쭈의 도시파스런운 응응을 보여주지요!"

아이들이 응응을 싸서 다시 더럽히는 모습을 보았다

"아...아가들야!?"
남자는 그광견을 본뒤 한숨을 쉬면
"불합격 청소뿐만 아니라 자식교육도 어느정도 시켜둬라"
그말만을 남기고 몸을 돌려사라졌다


"응응! 마마 레무의 응응을 봐줘! 귀엽지? 귀엽지?"
"도시파스러운 응응 싼 엘리쭈가 더 귀여워!"

아기들은 응응 다싼후에 엉덩이을 씰룩거리면 
레이무에게 다가가 애교을 부럽다
평소라면 사랑스럽기 그지없지만 지금은 그저 짜증유발제에 불과하다

"무슨짓을 하는거야 너희들!!"
화가난 레이무는 다가오는 아이들을 그만 밀쳐버리고 말았다
의식적을로 한 행동이 아니다 
다만 너무 화가나서 자신도 모르게 저지른일이였다

"마..마마!"
"흐...흐에에에ㅔ에엥!"
"마마! 왜 화을내는거야 나빠!"

아이들은 평소에 보지 못했던 레이무의 모습에 화을내기 시작했다

"미...미안하다 애들아 엄마가 너무화가나서"
곧 정신을 차린 레이무는 애들을 달려볼려고 하지만

"됐어! 엄마같은것한테 귀여운 레무의 응응같은거 안보여줘!"
"엘리쭈도! 도시파스러운 응응을 보여줄려고 했는데!"

아이들은 짜증을 부리면 마마인 레이무을 매도하기 시작했고

레이무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누구떄문에 하는 고생인데...누구을 위해서 하는 고생인데..."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레이무의 속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레이무을 매도하기에만 급급했다




한달정도의 시간이 지난후

아기윳쿠리들은 아이윳쿠리로 성장했고
레이무는 플레이스청소이후 아이들과 떨어져 인간과 같은방에 지내고있다 
내려치는 과제는 이제 윳쿠리플레이스에 청소가 아니라
시간별로 나누어져 그때그때마다 오빠쪽이 과제을 부여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달리기로 시작하고
그뒤 집안청소로 오전일과가 끝나고 

오후부터는 오빠가 내는 문제을 풀어야만 한다
틀리면 그즉시 가차없는 학대가 시작된다

"9+2?"
"십...십일!"

초등학교저학년 수준에 문제지만 윳쿠리들에게 어려운문제라
정답을 맞출확률은 높지않다

"좋다 다음문제다 11+15는?"
"느..느..느...그러니까..."

퍼억!

"아악! 잠시만 잠시만! 생각해낼께요!"
틀리때마다 레이무에게는 가차없는 처벌이 기다린다

배우는 과목은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에 산수와 국어
애시당초 윳쿠리들이 배우기에는 무리가 있는것들이다

"느...느으...이제 쉬는시간...?"

그렇게 오후 일과가 끝나면 레이무에게 휴식시간이 내려진다

"오빠! 오빠! 오늘은 아이들을 만나게 해주는거죠!?"
이제는 오빠라고 불리게 된 인간은 레이무에게 조건을 내걸어다

아이들과는 함께살수없다
하지만 네가 내가 내리는 과제을 일주일동안 성실하게 수행한다면
너에게 포상을 내려주마
그때 원하다면 아이들과 같이 있어도 좋다

오늘은 일주일만에 아이들을 만나는 날
남자는 잠시 생각해보더니 고개을 끄덕였다

"좋아 오늘 저녁은 아이들과 자유시간이다"
"고마워요! 오빠"

레이무는 신이나서 아이들에 방을로 향한다

오빠가 레이무을 아이들에 둥지에 넣어주자

레이무는 아이들에게 급하게 뛰어간다
한시라도 빨리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싶은것이다

"아가들야~ 엄마가 왔어!"
눈물을 흘리면 아이들을 불려보는 레이무지만

"...느으"
"뿌구~뿌구~"
"느..."

아이들에 반응은 떨떠름하기 그지없다

"아...아가들야?"

그반응에 당황한 레이무은 아기들을 불러보지만

"마마네..."
"느으...마마 씨끄러워"
"우리는 잘테니까 느긋하게 있어요 마마 도시파스럽게"

아이들은 레이무을 본채마체 하면 다시 잠속을로 빠져든다

"...그..그래 졸리운가 보군나"
일주일동안 그 고생을 하면 아이들을 만나기을 그렇게 고대했는대
아이들은 레이무을 반기는 기색이 없다

처음에는 아이들도 반겨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반응은 냉담해진다
서로간의 온도차을 느낀 레이무는 어색하게 미소지으면 멀뚱이 서있었다

그때

"어이 너희들 부모가 왔는데 자세가 그게뭐나?"
둥지 위로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느!?"
"오빠야다! 오빠야 놀아줘~"
"흥흥! 도시파인 엘리스와 놀수있는 기회을 드리겠어요!"

순각 벌떡 일어나 오빠쪽을 향해 놀아달라고 애교을 부리는 아기들

"씨끄러워 조용히해 그거보다 일주일만에 보는 어머니데 반갑지 않아?"

"느으...그래도"
"엄마는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인걸! 밥도 오빠야가 주는게 훨씬 맛있고!"
"항상 딴데서 노는 촌뜨기 엄마보다는 오빠야가 도시파같아요!"

"......"

레이무는 입을 꾹다문채로 아무런 말도 하지않는다
 
이런일이 처음은 아니다 아니 솔직히 자주있는 일이다
어떻게든 애들을 만날려고 매주마다 노력하는 레이무지만
아이들이 부모는 반기는 일은 그다지 없었다

오히려 달콤달콤을 가져다는 오빠족을 더욱 반기는게 사실이다

남자는 그광견을 보더니 한숨을 쉰다
"어쩌거나 너희들은 오늘 하루 엄마랑 같이 지내야 한다"

["느으! 어째서!?']

"이것들은 양심도없나..."
남자도 그런 새끼들에게 질렸다는듯이 말한다

"어이 레이무 어쩔래 정말로 포상을 애들하고 같이 보내는거로 만족할꺼나?"

"싫어! 엄마랑 같이 있으면 느긋하지 못해!"
"절로 가버리란 말야!"
"그것보다 오빠야가 우리랑 놀아줘 같이 놀자~"

남자는 아이들에 말을 무시한채 레이무만을 바라보고있다

레이무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않고 그저 멍하니 서있는채다
정신이 나간것처럼 보인다

남자는 그런 레이무을 들고 아이들에 방에서 나간다

"느으! 엄마가 오빠야을 독차치했어!"
"우끼이이! 역시 느긋하지 못한 엄마야아!"
"촌뜨끼! 촌뜨기!"

남자는 레이무을 안은 손에서 뭔가 축축한것이 흐르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아무런 말도 하지않고 남자는 서둘러 방에서 빠져나간다

"...자 식사다"
레이무는 오빠야가 주는 식사을 보았다

윳쿠리라면 꿈에도 그리는 달콤달콤과 쥬스
하지만

"...필요없어요"

레이무의 말에 남자는 크게 놀란다
통상의 윳쿠리라면 절대로 할수 없는말이다
부모가 죽더라도 형제가 죽더라 아무리 심한 학대을 당한경우라도

윳쿠리라는종은 달콤달콤것과 쥬스앞에서는 한없이 무력해진다

하지만 지금의 레이무는 그것을 거부했다
이게 의미하는것은...

"죄송해요 오빠 지금은 너무 졸려요"

남자는 고개을 끄덕이면 방을 나선다

아마도 내일부터는 레이무을 볼수없게될지도 모른다
혹은...

남자는 불안감과 약간의 기대감을 가진채 방을 나선다


다음날부터 레이무는 달라졌다

딱히 성격이 변한것은 아니다 달라진것은
레이무의 성능이라고 할까

"오빠 한바퀴 다 뛰고 왔어요!"
평소라면 반바퀴 정도에서 허덕거리는 타임이다


"10+9는? 19 20+12=? 32 ...256+162=?"
마지막문제에 약간 머무거리는 레이무
세자리수 더하기는 역시 무리인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때

"418...인가요?"
답을 내놓는 레이무
...대단한데


"집안청소 끝냈어요 오빠!"
검사...은 할필요는 없을것 같다
"...눈이 부시네"
저렇게 번쩍거리는데 검사는 무슨


레이무의 급격한 실력항샹
우둔한다고 알려진 레이무종이 지금은 더하기는 물론
뺄셈 곱하기 나누기 기본적인 사칙연산마저 가능하다


지난 한달동안에 성과에 100을 곱해도 
이번 일주일동안에 올린 성과에 반도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좋아 레이무 합격이다"
남자는 만족스러운 목소리로 결과을 말해주고

레이무도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인다

"이번 성적은 정말 우수하다 뭔가 가지고 싶은거라도 있나?"
남자는 기분이 좋아져서 싱글벙글 웃으면서 물어본다

"가지고 싶은거라면 있어요"
레이무는 그말을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대답한다

레이무가 원하던 것은...
...이런걸로 뭘 할려고?

남자는 레이무에게 다시한번 물어보지만 레이무의 뜻은 확고하다

"좋아 내일까지 준비하지"

 

그리고 다시 찾아온 아이들과의 만남의 날

["느으...또 왔어...지겹지도 않은건가"]
아이들은 숨기지도 않고 불쾌감을 표현한다

하지만 레이무는 거기에 지지않고 방긋방긋 웃으면 아이들을 격려한다
"자아 모두 일어나! 엄마랑 같이 목욕하자!"

["목욕? 귀찮아~ 오빠가 씻겨준다면 좋아!"]
"오빠한테는 다음에 엄마가 부탁해볼테니까 
오늘은 엄마랑 같이하자 온수목욕이야!"

평상시라면 그말에 충격먹고 울고있을 레이무지만 
오늘의 레이무는 뭔가 다른다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고 온건지 꿋꿋하게 아이들을 설득한다

"흥흥! 그렇게까지 도시파 엘리스을 씻고주고 싶은거예요?"

아이들중 엘리스가 온수라는 말에 흥미가 동한건지 레이무에게로 다가간다

"착하군나 엘리스는! 자 이리오렴 엄마가 씻겨줄께"
레이무는 기쁘다는듯이 웃으면 
엘리스와 같이 물을 받야놓은 대야로 이동한다

"자아 이제 목욕할 시간이다~"
"흥흥! 마마는 귀여운 엘리스을 씻겨주는걸 영광을로...까아아아아악!?"

순간 엘리스의 비명이 방안을 울리게 한다

"뜨거워!뜨거워!뜨거워!뜨거워!뜨거워!뜨거워! 너무 뜨거워어어어어!!"
레이무는 거짓말은 하지 않아다
100도씨가 넘는 물이라도 냉수보다는 온수쪽에 가깝지 않은가?

"뭐,,,뭐하는거야 빨리 꺼내...우풉!?"
열탕에서 나올려고 발버둥 치는 엘리스을 
레이무믄 웃고 있는 표정 그대로 다시 열탕을로 쳐넣는다

"읍! 왜...푸웁...그만..!...아갸갸가각!!..몸이...녹아!?...아아야 아퍼어어!!"

"마마!? 마마!! 왜 그런는거야!?"
"엘리스한테 무슨짓을 하는거야!!"

비명을 듣고 서둘러 달러오고 있는 레무자매
레이무는 그쪽을 힐끔 쳐다보더니
그대로 대야을 뒤집어서 뜨거운물을 레무자매쪽을로 퍼부는다

"끄아아아악!!"
"뜨거워우어어어ㅏ넏야ㅏㅣ!!"

100도씨 넘는 물을 뒤집어쓴 레무자매는 고통에 비명을 지른다

그사이에 레이무는 재빨리 움직여 

"느으? 아아아 뜯지마 뜯지마아 레무의 구레나룻을 뜯지마아아아!!"
"마마 마마! 왜 그러는거...까아아악!!"

레이무종의 특징이라고도 할수 있는 구라나룻을 힘을로 뜯어낸다

["으꺄아아아아악!!]

구레나룻가 강제로 찢겨지는 고통에 몸을 뒹구는 레무자매
하지만 바닥에는 식지 않는 뜨거운물이 있어 
레무들을 더욱더 고통스럽게 했다

"...느...이 촌뜨기 마마가아아아!!"
그와중에서 정신을 차린 엘리스가 분노에 차서 레이무에게 달려든다

이제 거의 성채가 다되어 레이무와 비교해보아도 별차이가 없는 엘리스지만

"감히..감히! 도시파 엘리스을...!! 죽어주...커억!?"
평상시에 놀고 먹기만 하던 엘리스가
하루도 쉬지않고 단련해온 레이무에 상대가 될리가 없다

"커헉! 잠..잠깐!..아악! 이..이럴리가...아아아악 그만! 그만둬어어어!!"

퍼억! 퍼억! 푸직! 푸지직!!
레이무는 쉬지않고 엘리스을 구타한다 

뜨거운물때문에 눅눅해진 반죽은 
레이무에 힘을 이겨내지 못하고 곳곳이 찢어진다

"그...그만! 악!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결국 울면불면 레이무에게 사과하는 엘리스지만

"마마 이제 용서...아악!?"

어디서 가져온건지 레이무는 송곳을로 엘리스을 찌르고 있었다

"그만둬어어어어!! 이 빌어먹을 윳쿠리!!"
레무들은 눈물을 흘리면 레이무에게 돌진해보지만

"그만둬워어어어!...아악!! 커허...커허허허..."
돌진하던 자세 그대로 송곳에 몸이 뚤린다

푸욱 푸우우우욱 푸우우우우우우욱

세마리을 전부 송곳을로 고정시킨후 레이무는
조금씩 조금씩 찌르는 페이스을 조절해
아기들이 더욱더 고통을 몸부리치게 만들고 있다

"아...그...아아아...."
입에 박힌 송곳때문에 비명도 제대로 지르지 못하고

자신에 몸에 구멍이 숭숭 뚫리면 팥소가 질질 흐리는것을 느끼면
고통과 공포속에 다만 몸을 움찔움찔거리고만 있을뿐이다

"자아...아가들아..."
레이무의 상냥한 목소리
하지만 지금 그목소리는 오히려 더욱더 공포심만을 불려일으킨 뿐이다

"이제 목욕하자 너무 놀아서 더러워졌네?"
무섭다 무서워서 미칠것만 같다
어떻게 어쩌서 이상황에서 이곳에서 저런표정을로 웃을수있는거지!?

몸을 고정하던 송곳이 뽑히고 
자유가 돌아오지만
이미 세마리의 아이들은 지금까지 죽지않은게 이상할정도로 상처가 컸다

"목욕해야 한다니까? 빨리 따라오렴?"
아아 따라가야 하는데 그렇지않으면 또...! 
그런데 몸이...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흐음 몸만커지 여전히 어리광쟁이들이라니까"
레이무 그렇게 말한후 구석에 있던 또 다른 대야을 가지고 온다

또! 또! 뜨거운 물인가!?"

아이들에 눈빛을 읽어낸 레이무는 웃으면 말한다

"걱정마 이것 뜨거운 물이 아니야"
그미소가 너무나 상냥했기에 
아이들은 자신들이 처한 상황도 잊고 안심해버린다

"다만..."
레이무는 그틈에 대야을 뒤집어서 아이들에 물을 퍼부는다

["으..으꺄아아아악!?]
"조금 따끔할꺼야?"

물에는 고추가루와 소금이 대량을로 녹여져 있었다

화상을로 짓눌린 피부에 소금과 고춧가룻물이 쏟아져내리자 
자매들은 고통에 몸부리치면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아하하! 아하하하하!! 그래 그래 엄마하고 놀자는거군나!!"
레이무는 웃으면서 아이들을 뒤쫒는다

"숨박꼭질하는거지? 엄마가 술래? 아하하! 아하하! 기다려!"

무섭다 무섭다 무섭다! 
저건 도대체 뭐란 말인가!?

"하하하 재밌지? 엘리쭈!? 엘리쭈는 숨박꼭질을 좋아했자나! "
"응? 아아 알고있어 엄마도 엘리주짱이 너무우우우우우 좋아!"

엘리스는 이제 움직이지 못한다 
형체조차 제대로 남아있지 못한 그것은 윳쿠리라고 알아볼수도 없다

"어라 엘리쭈 이제 엄마하고 안놀아주는거야?"
레이무 아쉽다는 듯이 말하면 
이제 형체도 남아있지 않는 엘리스에게 손을 땐다

"그러면 이제...아아 거기있었군나! 기다려지 레무아가들아!"
레무자매들은 눈물을 흘리면 팥소을 흘리면 필사적을로 도망치지만 

"아아...! 레이무의 아이는 귀엽네! 너무나 귀엽네!"
결국은 레이무에게 따라잡힌다

"그런 귀여운 아이을...!"
퍼억! 그대로 전력투구하는 레이무
"레이무가! 엄마가! 직접! 자신의! 아하하! 자신의 손을로!"

퍼억! 퍼억! 퍼어억!?
"때리는거네! 울리는거네! 죽이는거네!? 하하..하하...아하하하하하!!"

레이무는 울고있었다

웃으면서 아이를 살해하고
눈물로 죽음을 애도한다


이제 홀로 남아버린 우리의 안
"하하..하하...하하하..."
한때 윳쿠리였다는 사살조차 알수 없게된 자신의 아이들을 보면
"하하..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레이무는 뜻모를 괴성을 질렸다


레이무의 헌신
~미쳐버린 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