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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해보는 학대

by 류민혜 posted Sep 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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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심심해서 해보는 학대 

"이런..젠장!!"

 

오늘은 기분이 무척 더러웠다.
이유는 간단. 회사에서 짤렸기 때문이다.

 

"그래.. 내가 갈때가 없을줄 알고??"

 

분했다.
자신은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이세상은 더러웠다.
돈있고 빽있는 사람들이 승리하는 사회로 되어있었다.
그 나마도 취직해보면 아첨잘하는 사람이 승리했다.
정말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는 더러움 그자체였다.
집에오는길에 "잘가라 이 망할세상아" 라고 멋지게 외쳤지만 왠지 쪽팔려서 빨리 집에 돌아갔다.
집안에 도착했더니 집은 개판 5분전 이였다.

 

"아아... 또 그 망할 윳쿠리들인가.."

 

벌써 누군지 짐작하고 야구배트를 들었다.
평소에 윳쿠리가 오면 달달한거 몇개주고 돌려 보내주곤 했지만 오늘은 사정이 다르다.
거실에 나와보니 성체 레이무1마리, 성체 마리사 1마리, 아이 레이무 2마리, 아이 마리사 1마리 아기 레이무 3마리, 아기마리사 2마리가 있었다.

 

"느? 여긴 레이무의 윳쿠리 플레이스라구!! 느긋하지 못한 하라범은 달콤달콤씨를 내놓고 나가라구!!!!!"
"느헤헷!! 마리사님에게 달콤달콤씨를 주면 반죽음으로 용서해준다제!!"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기에?!

 

"느그타지 모탄 하라버믄 쭈거!"

 

내가 어디가?!

 

"느헤헷!! 마리사의 응응이 먹고싶다면 먹어도 좋다구!!"

 

싫어!!

 

이게 평소의 태도이겠지만 오늘은 다르다.
기분이 ●같기 때문이다.

나는 옆에 있는 투명한 상자가 보였다. 이런게 우리집에 있었나...?
어쨋든 아기 레이무를 집어 그대로 안에 던졌다.

 

"하뉼을 나눈고...아파아아아아!!!!!"
"하라버어어엄!!! 레이무의 귀-여운 아가야한테 무슨짓을 하능거야아아아!!!!!"

 

레이무가 시끄럽게 떠들길래 한대 차주었더니 벽에 부딪혀 팥소를 토하고 기절했다.

 

"느헤헷!!!! 마리사님은 도망친다구!! 아가야들은 시간을 벌라구!!!"
"어째서 그넝소리를 하는거야아아아!!!"

 

놓칠까보냐..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마리사의 모자씨!!! 느긋하지않게 돌려줘어어어!!!!!!!"

 

나는 마리사의 모자를 재빨리 뺏은후 마리사를 강하게 찼다.
퍽소리가 들리면서 마리사도 레이무의 뒤를 이어 기절하고 말았다.
그리고 윳쿠리들을 집어 투명한 상자안에 쳐넣었다.
이젠 어떻해줄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나는 밖에 나가서 투명한 상자를 두개 더산 뒤 집에 돌아왔다.

 

"응호호호호호호!! 상쾌에에에에!!!!"
"상쾌에에에에에!!!!!"

 

내가 나간사이 상쾌하고 있었던건가..
뭐 상관없지..
그리고 마리사는 내가돌아온걸 눈치챈건지 말했다.

 

"느헤헷!! 하라범!! 마리사님의 귀여운 아가야를 봤으면 달콤달콤씨를 내놓으라제에에에에!!!!!"

 

그리고 지쳐서 쉬고있던 레이무의 머리줄기를 보았다.
열매같은 윳쿠리가 12마리정도 있었다. 헤에..꽤나 많구나..
나는 레이무의 머리위에 있던줄기를 뚝하고 때버렸다.
마리사는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고 레이무도 깜짝 놀란지 쳐다만 보고있었다.
그리고 3초뒤 입을연건 레이무였다.

 

"귀-여운 아가야 에게 무슨 지슬 하능거야아아아아아아!!!!!!!!"

 

그리고 난후 마리사도 입을 열었다.

 

"마리사님의 아가야한테에에에에!!!!! 하라버어어엄!!!!!! 용서하지않는다제에에에에에에!!!!!"
"어쩔건데?"
"더이상 느긋할수없게 만들어줄꺼다제에에에에에!!!!!!!!!!!!"

 

그거 좋군. 나는 일단 줄기를 아기윳쿠리들이 있는곳에 던져주었다.

 

"느으? 달콤달콤씨야아아아!!!!"
"마리사도 머글꺼라구!!!!!!!"
"우-걱우-걱 이거엄청마시써!!"
"우-걱우-걱 켕보오오옥!!!!"
"아가야아아아아!!!!!! 윳쿠리를 머거선안되에에에에에!!!!!!"
"느아아아!!!!! 마리사님의 아가야를 먹지말라제에에에에!!!!!!"
"느긋하게 만들어 줄수 없는 부모는 닥치라구!!"

"어째서 그넝마를 하는거야아아아!!!!!!!"

 

아아 시끄러워

나는 마리사를 들은후 마리사의 저부를 라이터로 태웠다.

 

"뜨거워어어어어어어어!!!!!!!!!!!!!"
"마리사한테 심한짓하지마아아아아아!!!!!!!"

 

결국 마리사는 움직일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마리사를 책상위에 올려 놓았다. 마리사는 "느으"하고 신음소리만 냈다.
일단 나는 먼저 아기레이무를 한마리 들어올린후 실로묶었다.
그리고 투명한 상자 안에 물을 가득 채워 넣었다.
그리고 나서 책상과 투명한 상자를 나란히 한후 부모 마리사의입에 실한쪽을 물려주었다.
그런후 레이무를 투명한상자 안에 집어넣었다.

 

"느아아아아악!!!!!! 느긋할수없는 물씨가이써!!!!!!!!!!!!"

 

마리사가 입을 여는 순간 레이무는 물에 빠져 버리는..그런 상황 이였다. 

 

"하라버어어어엄!!!!!!!! 마리사와 아가야를 구해줘어어어어!!!!!!!"

 

레이무는 울부짖듯이 말했다.

 

"좋아 구해주지..하지만 조건이 있어."

"느으?"

"지금부터 오빠야는 어디에 나갈꺼란말야.. 한20분정도후에 다시돌아올게, 만약그때까지 입에물고 버티고 있는다면 구해줄수도 있어 하지만 만약 아가야를 떨어뜨린다면.. 그때는 아이마리사 까지 죽여버리겠어..."
"하라버어어어엄!!!!!! 그런게 어디이써어어어어어!!!!!!!!!"

 

그리고 난 아기 레이무를 한마리 들어올린후 레이무의 눈앞에서 짓뭉개주었다.

 

"한번만 더 나불대면 다음은 전원몰살이야 알겠어?"
"으으으으..."
"이 작은 분침 이 4를 가르키면 그때 다시 나를 불러. 만약에 되지도 않았는데 부르면 전부몰살이야..."

 

이렇게 레이무에게 으름장을 놓고 방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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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사아아아!!!!! 힘내라구우우우우!!!!!!!!!!!!!"
"으으읏!!"

 

마리사는 악을쓰며 깨물고있었다.
그러나 아기 레이무는 그런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하늘을난다고 좋아할뿐 이였다.

 

"하뉼을 나눈고 가타!!!!!!"
"치사해!!!!! 마리사님도 하뉼을 날고싶다제에에에에에!!!!!!!!!!"
"언니야만 태워주다니!! 레이무도 타고시퍼어어어어!!!!!"

 

아가야들은 지금 상황 판단도 못하고 자신도 태워달라고 지★발광을 떨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들도 태워주지 않자 슬슬 아기들도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마리사를 느긋하지 못하게 하는 부모는 주거어어어!!!!"

 

아이 마리사가 외치자 잇달아 아기윳쿠리들도 떠들기 시작한다.

 

"게스인 부모는 주거어어어어!!!!!!!"
"게스는 마리사님이 제제해준다제에에에!!!!!!"

 

그리고 부모레이무가 그걸 대변하듯이 외쳤다.

 

"어째서 그넝마를 하는거야아아아아아!!!!!!!!"  

 

수십분후..
레이무는 시계를 보았다.
앞으로 1분정도 남아있는듯 하였다.

 

"마리사..조금만 더 버티라구!!!!"
"으으읏!!!!!"

 

마리사는 마지막 힘을짜내서 깨물고있었다.
그때 방의문이 조금열리고 목소리가 들려왔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소리는 윳쿠리의 팥소를 지나 충추팥소에 이르고, 본능적으로 입이 벌어지면서 마리사는 덩달아 말했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그리고 레이무는 그대로 물밑으로 떨어졌다.

 

"느갸아아아아!!!!!! 어째서 물씨가 있는거야아아아아!!!!!!!!!!!"
"느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의 아가야가아아아아아!!!!!! 마리사 어째서 그넝지슬 한거야아아아아!!!!!!"
"아니라제!!! 마리사가 아니라제!!!!!!"

 

물에 빠진지 20초도 안되 레이무는 전부 녹아버렸다.

 

"좀더...느...그..타..ㄱ…"
"아가야아아아아아!!!!!!!!!!!!!!!!!!!"
"마리사가 아니라제에에에에!!!!!!!! 그래!! 아가야가 나쁜거라제에에!!!!!!! 아가야가 제멋대로 떨어진게 잘못이라제에에에!!!!!!!"
"어째서 그넝소리를 하능거야아아아아아!!!!!!!!!"

 

그리고 작은분침은 4를 가르키고 있었다.
방이 조금씩 열리더니 남자가 들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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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죽어버린건가"
"하라버어어어어어엄!!!!!!!!! 하라범탓에 마리사의 귀여운아가야가 죽어버렸다제에에에에!!!!!!!! 어떡해 할꺼냐제에에에에!!!!!!!!!"
"마리사!!!!!! 그 인간씨에게 큰소리 치면안돼에에에에에!!!!!!!!!!!"
"어째서 내편을 들어주지 않는거야아아아아아!!!!!!!!!!!!!!!"

 

레이무는 그 장면이 충격적이였는지 오히려 내편을 들어주었다. 

 

"하지만 약속이라구? 기억하고 있겠지?"
"제바아아알!!!! 마리사를 살려주세요오오오오오!!!!!!!!!!!!!!!!"
"느헤헷!! 이런 인간쯤이야 마리사의박치기 한방이면… 어째서 다리씨가 움직이지 않는거야아아아아!!!!!!!!!"

 

나는 아기들이 들어있는 투명한 상자쪽으로 가서 아이 마리사를 들었다.
그리고 나서 아이윳쿠리 한마리가 들어갈만한 투명한 상자에 집어넣었다.
그 상자는 자세히보면 구멍이 곳곳이 뚫여있었다.

 

"하라버어어어엄!!!!!! 귀-여운 마리사님의 아가야를 더러운손으로 만지지말라제에에에!!!!! 그리고 달콤달콤씨를 가져오라제에에에에!!!!!!!"
"마리사아아아아!!!! 그런말을 하면 안되에에에에!!!!!!!"
"이제 레이무따윈 필요없다제!! 저리 꺼지라제!!"
"어째서 그넝소리를 하능거야아아아아!!!!!!!!!!!!!!!!!!!"

 

그리고 나는 이쑤시개를 꺼내 구멍에 쏙끼웠다.
잠시간의 정적이 흐른뒤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느갸아아아아아악!!!!!!!! 아파아아아아아!!!!!!!! 엄마햐아아아아!!!!!!!!!!!!!"
"아가야아아아아!!!!!!!!! 느긋하게 있어!!!!!!!!!!!!!!!!"
"마리사의 아가야한테 무슨지슬하는거냐제에에에에에!!!!!!!!!!!!!!!!!!!"

 

생각보다 반응이 재밌었다. 그리고 나는 말이 잘 통할것같은 레이무를 불렀다.

 

"어이, 레이무"
"늣?"
"죄송합니다 1000번하면 이 마리사 살려줄게"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반응은 좋았다.
그리고 나서 구멍속속 이쑤시개를 끼웠다.
구멍에 이쑤시개를 모두 끼우니 아이 마리사의 몸에서는 팥소가 줄줄 흐르고 있었다.
하지만 죽게 내버려둘순 없지..
나는 냉장고에서 오렌지 주스를 꺼낸후 뚜껑을 열어 마리사에게 부었다.
그리고 나서 이쑤시개를 모두뺀후 다시 이쑤시개를 끼웠다.

 

"느갸아아아악!!!!!!!! 아파아아아아!!!!!!!!"
"하라버어어어엄!!!!! 무슨지슬 하능거야아아아아!!!!!!!!!!"

 

마리사가 울부짖었다.
너무 시끄럽다 이녀석도 조용히 하게 만들어 볼까..
나는 다시 뚜껑을 열어 아이마리사의눈을 뽑고 마리사의 입에 강제로 쳐넣었다.

 

"우-걱우-걱 행복★"
"우붓우붓붓붓"
"한번만 더 떠들면 다음에는 니눈알을 뽑아서 집어쳐넣어주마 알겠으면 느긋하게 닥치라구"
"느.."

 

마리사도 드디어 이해했나보지 말을 하지않았다.
아이 마리사는 아마도 미쳤는가 "느헤헤헤헤헤 윳쿠리~♪♪" 라는 알수없는말 이나 짓껄이고 있었다.
오렌지 주스를 뿌려보았지만 몸만 치료됬을뿐.. 정신은 회복되지 않았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아아.. 아직도 이렇고 있는건가.. 
나는 레이무가 불쌍하여 뚜껑을열어 마리사를 레이무 옆에 두면서 말했다.

 

"어이, 레이무 이제 하지않아도 좋아."
"늣? 아가야아아아!!!!!!!!!"
"느헤헤헤헤헤 윳쿠리~♪♪ 나는 정말로 느긋할수 있는 윳쿠리~♪"
"아가야 왜이래..할-짝할-짝 해줄게 응?"
"헤헤~ 윳쿠리~"
"아가야아아아아!!!!!!!!!"

 

아아 지루해.. 
일단 집에있던 모든 윳쿠리를 한 상자에 넣었다.
잘때는 적어도 가족들과 함께자라는 의미였다.
그리고 나는 잠을 청하러 방으로 갔다.


total
부모 레이무 1마리 생존
부모 마리사 1마리 생존 (저부 태워짐)
아이 레이무 2마리 모두 생존
아이 마리사 1마리 정신 이상
아기 레이무 3마리 1마리 생존
아기 마리사 2마리 모두 생존

 

 

합: 8마리 생존 (1마리 정신 이상, 저부태워짐)

?"유게에에에에에엑!!!!!! 배고파아아아아!!!!!!!!!"
"엄마햐아아아아!!!!!!! 밥줘어어어어!!!!!!!!!!!!!!!!!!"
"느아아아앙!!!!!!! 마리사 배고파아아아!!!!!!!!!!"

망할 윳쿠리들이 배고프다고 징징대는걸 듣고 깨어났다.
이 망할 새끼들... 그건 그렇고 나도 슬슬 일자리나 알아봐야 하나..

"하라버어어어어엄!!!!!!! 빨리 밥을 가져와아아아아아!!!!!!!!!"

빠직
내 머리 속에서 뭔가가 끊어지는 소리가 났다.
일자리는 보류다. 저녀석들 모두 놀아준후에나 찾아야지...
저새끼들 한테 뭘 처먹이지...
나는 어제 짓뭉개 버린후 음식물쓰레기통에 넣은것을 기억해냈다.
아아.. 그걸 쳐먹이면 되겠군..
나는 장갑을 낀후 쓰레기통에 가서 어제 짓뭉개버린 아기 레이무와 약간의 음식물쓰레기를 들어 윳쿠리들이 들어있는상자에 쳐박았다.

"다 쳐먹어라, 20분후에 들어왔을때 하나라도 남으면 전부몰살이야 알았으면 닥치고 쳐먹어"
"유아아아아아!!!!!!! 하라버어어엄!!!!!!!! 이런거먹을수 있을리…마리사의 모자가아아아아!!!!!!!!!!!"

나는 모자를 뺏아 라이터를 들어 그대로 태웠다.

"야이 시○아 내가 떠들면 전부 몰살이라고 했지?"
"느기이이이이익?!!!!!!"

아이마리사를 보니 이제 좀 나아졌는지 "느..그..느헤헤..타...헤헤" 등 생각보다 회복되있었다.
하지만 날 보지 말자 "죄송했쪄요오오오오!!!! 다신안그럴게요오오오!!!!이제 아픈건 시러어어어어!!!!!!!" 라고 소리쳤다.
짜증나는 녀석 너부터 죽여주마.
음...어떤걸 하면 좋을까....  좋은생각이 났다.
나는 앨리스를 잡기위해 산으로 갔다.

"앨리스 잡으러 산으로갈까요~"

흥얼거리면서 가고있는데 갑자기 이상한소리가 들려왔다.

"응호호호호호호!!!!! 상쾌에에에에에에에!!!!!!!!!"
"느아아아아아아아아 그만더어어어어어어어!!!!!!! 상쾌하기시러어어어어어!!!!!!!!!!!"

오,적절한 타이밍에 온건가.
숲속을 자세히보니 줄기가 대롱대롱달려서 까맣게 썩어죽은 레이무한마리와 줄기가 자라나고있는 마리사 한마리가 보였다.
그리고 그 주변에는 그부부의 아이들이라고 생각되는 아기윳쿠리들이 벌벌떨고 있었다.
수를 보니 아기레이무 2마리, 아기마리사가 3마리 였다.

"느아아아아!!!!! 엄마햐를 나줘어어어어어!!!!!!!"
"느이이이이!!!!!!! 레이퍼앨리스는 주거어어어어어!!!!!!!!!!"
"느헤헷!!! 마리사님은 도망친다구!! 그때까지 잘버티라구!!"
"언니햐아아아아아!!!!! 어째서 그넝소리를 하능거야아아아아아!!!!!!!!"
"게스인 언니햐는 느그타지 않게주거어어어어!!!!!!!!!!!!"

좋은소리를 들었다.
나는 먼저 도망치려고 하는 아기마리사를 발로 날려버렸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길 때는 피부가 연약해서 조금만 다쳐도 생명의 위험을 받을수가 있다. 
그런아기를 전력을다해 찼으니 나무에 부딪치면서 펑하고 터져버렸다.

"느갸아아아악!!!!!!!! 무슨지슬하능거야아아아아아!!!!!!!!!!!!"
"언니햐아아아아!!!!!!!!!!!!!!!!!!!!"
"흥! 게스인 언니햐는 죽어야 마땅하다구!!!!!!"

이런...
그 사이 레이퍼는 상쾌를 끝낸거 같다.
머리 위에서는 줄기가 대롱대롱 열여있었지만 아직 죽지 않고 있었다.
나는 재빨리 줄기를 땐후 그걸 마리사에게 먹였다.
그리고 마리사는 언제그랬냔듯이 말끔히 나았지만 벌벌 떨고 있었다.
휴유증이 컸나보군...

"느갸아아아악!!!!!!! 앨리스의 도시파적인아가야가아아아아!!!!!!!!!!! 살윳쿠리는 느긋하지않게 주거어어어어!!!!!!!!!!!!!!!!!!!!!!!!"

뭐야 이녀석..

"그러는 너는 상쾌해서 윳쿠리를 죽이지 않았나??"
"아니라구!!!!!!!!!!!!! 앨리스는 단지 도시파적인 사랑을 나누어준것뿐이라구우우우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다른 윳쿠리는 희생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하는건가..
멍청한건가, 순수한건가...
이녀석을 어떡할까 생각하던중 썩어까맣게된 레이무가 눈에 들어왔다.
레이무의 머리 위에 달려있던 줄기를 톡톡땐후 앨리스에게 줬다.

"느? 도시파적인 달콤달콤씨군요 특별히 앨리스가 먹어주겠어요!!!!"
"우-걱우-걱 켕보오오옥!!!!!!"

게걸스럽게도 잘도 처먹고 있었다.
구역질이 나려 하는데 갑자기 다시 발정했는지 "응호호호호호!!!!!"라고 소리치길래 한대 때려서 가지고온 상자 안에 집어넣었다.
그리고 남은아기들도 죄다들어서 상자안에 깡그리 집어넣고 마리사는 불쌍해 보여서 밣아 터트려 주었다.

"룰랄라라랄~"

흥얼거리면서 집에왔는데 창문은 열여있고 보라색 모자에 사람몸만한게 달려있는 윳쿠리가 보였다.

"우우~달콤달콤씨라구~"
"느갸아아아아!!!!!! 레미랴아아아아!!!!!!!!!"

아이마리사는 반쯤 뜯어먹혀있고 아기레이무나 마리사도 상당히 없어진 상태였다.
그리고 그짓을한 장본인인 레미랴는 웃으면서 잡아먹고 있었다.

"어이 레미랴"
"우우? 하라범!! 푸딩을…느아아아아!!!!"

나는 주먹으로 레미랴의 얼굴을 강타했다.
레미랴의 얼굴은 움푹들어가 있었고, 또 볼에서는 고기만두속이 철철 흘러나오고 있었다.
나는 길다란 가방을 가지고와 레미랴를 처 집어넣었다.
그리고 길다란줄을 준비한후 샌드백 형태로 베란다에 매달아 놨다.
그건 그렇고 많이 처먹었네.
남아있는 윳쿠리를 새보니 아기레이무가 3마리 아기마리사가 2마리 남겨져있고 부모레이무는 덜덜떨면서 짜져있었고 부모마리사는 팥소를 뚝뚝 흘리면서 죽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구석에 남아있는 음식찌꺼기와 응응들이 보였다.

"너희들 남기면 모두 죽여 버린다고 했지?"
"하라범! 그런건 하라범이나 처먹고 귀여운 레-뮤에게는 달콤달콤씨를 빨리...느에에엑!!!"
"느갸아아아아아아아!!!!!! 아가햐아아아아아아!!!!!!!!!!!"

건방진 아기레이무가 시건방지게 떠들어 대길래 쥐어짠후 부모레이무에게 보여주었다.

"죄송합니다아아아아!!!!!!! 레이무가 잘못했어요!!!!!!!!! 제발 아가야 만큼은 살려주세요!!!!!!!!!!!"
"흠,좋아..한번만 봐주지 하지만 다음에 또 그러면 다음에는 전원몰살이야."

레이무는 울먹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자..그건 그렇고 어디 앨리스를 한번볼까??
상자안을 보니 검은 덩어리가 여러개있고 앨리스가 잠들어 있었다. 
오면서 상쾌시켜 버린건가..
일단 앨리스를 꺼냈다.

"늣? 하라범 도시파적인 집이예요. 특별히 앨리스의 윳쿠리 플레이스로 삼아주겠어요."

오지말자 집선언인가..

"응호호호호호호!!!!!!! 레이무우우우우!!!!!!!!!!!"
"느에에에에에엑!!!!!!!! 앨리스으으으으!!!!!!!!"

앨리스가 상자안에 들어있는 레이무를 보고 페니페니를 치켜 세웠다.
나는 앨리스의 저부를 라이터로 지졌다.

"느아아아아아아아!!!!!!! 뜨거워어어어어!!!!!!!!!"

결국 앨리스는 다리를 움직일수 없게되었다.

"어이 레이무"
"늣?"
"지금부터 재밌는 게임을하나 할꺼야.. 니가 이 앨리스를 상쾌시켜서 만약 6마리 이상 아이가 열린다면 그때는 너희들에게 느긋한삶을 제공하지. 하지만 그 이하로 열린다면 너와 아가야들은 모두 죽는다."
"느아아아아!!!!! 시러어어어어!!!!!!"
"만약에 하지 않으면 아이들을 죽일꺼야."
"알게씁니다아아아아!!!!!! 할께요오오오오!!!!!! 그러니 부디 아이들마는!!!!!!!!!!!!!!!"

나는 레이무를 상자에서 꺼낸후 앨리스에게 접근시켰다. 그리고 레이무는 앨리스의 뒤로가서 페니페니를 마무마무에 끼워넣었다.
퍽..퍽..퍽..퍽
찹쌀떡으로 치는소리가 방안에서 울렸다.
앨리스는 "시러어어어어어"하고 외치고 있었지만 홍조를 띄고있었고 레이무는 싫다는 표정으로 홍조를 띄고 있었다.
이윽고 상쾌의 시간..
상쾌가 끝난후 줄기가 열였다. 자, 과연 얼마나 열였을지...
오 아슬아슬하게 7개나 열여있었다.

"늣! 하라범 엄청많이 열렸다구!! 그러면 빨리 느긋하게 해달라구!!"

이녀석은 진성 팥소뇌인가..

"아아"

나는 실눈을 뜨면서 앨리스의 줄기를 똑하고 소리나게 뽑은후 그걸 앨리스의 입안에 집어넣었다.

"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우우우웅우우우웅!!!!!!!!!!!!!"
"봐라! 레이무 이제 한마리도 없지?" 
"느아아아아아!!!!!! 무슨지슬하능거야아아아아아!!!!!!!!!!"
"그럼 약속은 지켜줘야겠는걸..."
"그렁게어디이써어어어어!!!!!!!!!!"

나는 아기들을 모두 가지고와 레이무의 눈앞에서 라이터로 지져주었다.
그런후 이쑤시개를 가지고와 한마리씩 천천히 죽여준후 레이무에게 보여줬더니 실성했는지 "느흐흐흐흐" 하고 웃고있었다.
이제 이 레이무에겐 볼일이 없으므로 밣아 죽여버렸다. 
그런후 앨리스의 페니페니를 짤라서 입에 처박아준후 뻥하고 차버렸다.
자, 마지막으로 레미랴인가...

"우우~ 큐트한 레미랴를 때리지말라구!!! 아가야가 있다구!!!!"
"어디에?"
"니파~☆ 귀여운 레미랴의 뱃속에서 쌔근쌔근 자고있다구!!"

베란다에 간후 샌드백에 가니 무슨소리가 나길래 들어보니 레미랴는 임신중이라고 하였다.
나는 방에들어가서 허리띠를 가지고와서 신나게 쳐댔다.

"느아아아아아아아!!!!!!! 아파아아아아!!!!!!!!!"

가방안을 열어보니 레미랴는 퉁퉁부어 있었고 줄줄이 고기만두속이 튀어나오고 있었다.
나는 부엌에가서 식칼을 가지고와 레미랴의 배를갈랐다.
그리고 손을 넣어 레미랴의 아기를찾는데 열중했다.
그렇게 5분이 지났을까...
날개가 달린 귀여운 레미랴의 아기를 끄집어낼수 있었다.

"느후...레....미...랴...의 아가야아아아" 

짧은 단말마를 지른후 그대로 레미랴는 즉사했다.
음... 너무잔인했다는 생각이들어 이 레미랴들은 키우기로 했다.
이제 일자리나 알아봐야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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