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자멸학대
"제길"
그는 땅에있는 돌을 차면서 말했다.
오늘은 기분이 매우 더러운날 이였다.
왜냐하면 이남자는 사귀던 여자에게 차였기 때문이다.
"나 버리고 어디한번 잘사나 보자."
그리고 그가 집에 돌아왔을 때에는 난장판이였다.
"도..도둑인가?"
그는 옆에 있던 야구방망이를 들었다.
어질러 져 있는 집안….
그리고 그는 자신의방에서 부스럭부스럭하는 소리가 들렸다.
조심스레 방문을 여니 검은 모자를 쓴 만두 3마리와 빨간 리본을 단 만두 2마리가 보였다.
"이...이녀석들!!!!!!"
"느? 여기는 마리사님의 윳쿠리플레이스다제에에에에에!!!! 하라범은 어서나가라제에에에에에!!!!!!!!"
"하라버어어엄!!!!! 달콤달콤씨를 달라구! 그러면 특별히 레이무의 응응을 먹을권리를 주겠다구!!!"
"귀-여운 레이무에게 달콤달콤씨를 줘어어어어!!!!!!!!!!!"
"느림보는 싫다규!!!!!!!!!!!!!!!!!!!"
"느헤헤! 마리사님의 노예가되면 마리사의 응응을 먹을수있다구!!"
먼저 레이무한마리를 집었다.
"느~ 하뉼을 나눈고 가타!!!!"
"하라버어어어엄!!!!!!! 더러운손으로 귀-여운 레이무의 아이를 만지지 말라구!!!!!!!!"
"느늣? 하라범은 어서 마리사의 아이를 내려놓는다제!! 그러면 반죽음으로 용서해준다제에에에에!!!!!!"
그리고 입에넣어서 소리나도록 씹었다.
씹는도중에 "좀뎌...느그타고 십었쪄" 라는 소리가들렸다.
잠시 멍하니있는 만두들에게 "우-걱우-걱 행복~☆"이라는 말을해주니 갑자기 발광을한다.
"느갸아아아아아아!!!!!!!!!!! 레이무의 귀여운아가야가아아아아아!!!!!!!!!!!"
"하라버어어어어어어어엄!!!!!!!!!!! 뭐하는거냐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아아 시끄러워
시끄러워서 레이무를 한대 차줬더니 벽에 부딪치면서 팥소를 토하고 기절했다.
그리고 문틀에있던 마리사가 말했다.
"늣헷헷! 마리사님은 도망친다구! 하라범은 아갸야랑놀라구!"
"어째서 그넝마를 하눈고야아아아아아아!!!!!!!!!!!!"
하하 이런 개념종 같으니라고 나는 『윳쿠리』란 책에서 도시의 개념종은 1%에 불과하다. 라는 내용을 보았다.
그때는 이해할수 없었다. 왜냐하면 윳쿠리에 대해 접해볼수 없었고 그전에 접근조차 안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99%의 윳쿠리를 보고 있는 중이다.
그책에는 윳쿠리를 멈추게 하는 놀라운 한마디를 적어놨었다.
생각이 안난다.
뭐였더라... 느...느....
"가만히 있으라구?"
"하라범 바보야? 죽는거야? 느긋하게 죽으라구!!!"
그래 생각났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마리사의모자아아아아아아아!!!!!!!!!!! 하라버어어어어어어엄!!!!!!!!! 빨리 돌려줘어어어어어어!!!!!"
윳쿠리에게는 머리장식이 생명보다 소중하다고 한다.
머리장식이없으면 무리에서 핍박을 받고 느긋할수 없는존재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나는 마리사의 모자를 들어 창문밖으로 던져 주었다.
그리고 마리사는 창문으로 점프했다.
"마리사의 모자씨이이이이이!!!!!!!!!!!!"
참고로 말하지만 여긴 아파트 10층이다.
떨어지면 인간도 즉사할 높이.. 창문을 들여다 보니 마리사는 나무에 꿰뚫여 있었다.
그리고 나서 남은 윳쿠리들을 수조안에 넣었다.
내가 키우던 금붕어가 죽어버려서 이제 버릴려고 했는데..
그럼.. 이녀석들을 어떻해 해줄까?
나는 곰곰히 생각했다.
퍼뜩 하고 좋은생각이 떠올랐다.
나는 투명한 상자를 하나 더 가져온후 윳쿠리들에게 말했다.
"안녕 꼬꼬마 친구들!"
"하라범은 느긋하지않게 주거!!!!!"
이런..레이무가 깰줄이야...
하지만 그편이 더재밌겠지 후후후
그리고 나서 나는 귀-여운 아가야들을 투명한 상자에 옮겨담았다.
그리고 어미윳쿠리가 들어있는 수조에 나란히 두었다.
"난 너희들에게 게임을 하나 제안 하려고 해!"
"하라버어어어엄!!!!!! 느그타지않게 주거어어어어어!"
시끄러운 녀석같으니..
난 상자 안에 레이무를 한마리 들었다.
"느? 하뉼을 나눈고 가타!!!!"
"하라버어어어어어어엄!!!!!!!!!! 레이무의 귀여운아가야를 돌려줘어어어어어어어어!!!!!!!!!!!"
그대로 손을 꽉 쥐었다.
그리고 그걸 레이무 눈앞에 내놓았다.
"보라구 레이무 너의 귀여운 아가야 라구? 풋."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가야아아아아아아아!!!!!!! 느그타게있어어어어어어!!!!!!!!"
"한번만 더 떠들면 다른아기들도 똑같이 해줄거라구?"
그러자 레이무는 이해한듯이 입을 닫았다.
"자 그럼 게임룰을 설명할게.
룰은 간단해. 내가 돌아올때 까지 딱 한마리 만 살아남으면 되는거야."
레이무둘과 마리사한마리는 어리둥절하게 듣고있었다.
"나는 정확히 30분후에 들어올게. 만약 그때까지 두마리 이상 남아있으면 살아있는 전부 죽어."
"자, 그럼 게임시작"
나는 천천히 방을 나섰다.
"유아아아아아아아앙!!!!!!"
레이무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시러!!!!! 레이무 느그타고시퍼어어어어어!!!!!!!!"
"아갸아아아아아아아!!!!!! 느그타게 있으라구우우우우!!!!!!!!!!!!!"
그걸 달래듯이 어미레이무가 수조벽에 비비적대며 달래고 있었다.
"마리사도 느그타고시퍼어어어어어어어어!!!!!!!!!!!!!!"
"유아아앙!!!!!!! 엄마햐아아아아아아!!!!!!!!!!!"
아가야들이 부-비부-비를 하려고 투명한벽에 달려들었지만 느껴지는건
차가운 벽의 냉기였다.
그렇게 하길 수십분..남자가 얼굴만 불쑥내밀고 말했다.
"앞으로 3분 남았다구!!!"
그러자 아기 윳쿠리들은 일제히 반응했다.
3분후면 모두죽는다.
하지만 남은한마리는 느긋할수 있다.
그리고 팥소뇌에 새겨진본능
느긋하고 싶다.
그리고 레이무가 다른레이무를 덮치며 말했다.
"미안해에에에 언니야햐아아아!!!! 하지만 레이무는 느긋하고 시퍼어어어어!!!!!! 레뮤를 위해 주그라구우우우우우!!!!!!!!!"
"느갸아아아아악!!!!!!! 어째서 이넝지슬 하눈고야아아아아아아!!!!!!!!!!..느...그..타지....모...탄..윳...쿠..ㄹ…"
머리가 반쯤 뜯어진 레이무는 그렇게 죽고 말았다.
"아가햐아아아아아!!!!!! 무슨지슬 하능거야아아아아아아!!!!!!!!!"
"레뮤를 느그타게 만들지 않는 엄마햐는 닥치라구!!!!!!!!!!!!"
"느갸아아아아아아악!!!!!! 언니햐아아!!!!!!! 어째서...느에에엑!!!!!!!!!"
"귀여운 레뮤는 특별하다구? 이해 하지 못하는 바보는 느그타지않게 주거어어어어어어!!!!!!!!"
그대로 마리사도 죽어버렸다.
그리고 남자가 나타났다.
"자 이제 끝이야. 어디한번 볼까?"
"늣? 하라버어어어엄!!!!!! 주거어어어어어!!!!!!"
들려온건 어미 레이무의 목소리였다.
그리고 나는 아가야들이든 상자를 보았다.
"오빠햐아아아!!!! 레이무는 살아남았다구? 못된윳쿠리들을 제제했다구? 알았으면 빨리 귀여운 레-뮤를 사육윳쿠리로 해!!!!!!!!"
"너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늣?"
"나는 분명 "2마리 이상남으면 모두 죽인다"라고 했다구?"
"오빠야 바본거야? 죽는거야? 레이무는 혼자라구!!!"
"그럼 옆을 봐주겠니?"
그는 부드럽게 옆을 가르켰다.
그리고 옆에있는것은 자신의 부모 어미레이무 였다.
멍하니 있다가 상황판단이 된다는듯이 아기레이무는 외쳤다.
"이건 사기햐아아아아아아!!!!!!!!!!!!!!!"
"자 그럼 약속은 지켜야겠지?"
----------------------------------
----------------------------------
----------------------------------
----------------------------------
"엄마햐 어디써? 레뮤의 귀여운 동생들은?"
눈없는 아기레이무가 거리를 걷고있었다.
"장난 치지말고 빨리 나오라구 레뮤화낼꺼야? 뿌-꾹"
레이무는 힘없이 볼을 부풀렸다.
하지만 답해주는이는 없었다.
아마도 이 레이무는 애호파라도 만나지않는한 오늘에라도 죽을것이다.
그리고 그뒷모습을 보던남자는 씨익하고 웃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