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카리스마~ 푸딩~

by 류민혜 posted Sep 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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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카리스마~ 푸딩~



"우 푸딩을 내노라고?!"
"푸딩을 주지 않으면 레미랴 화낼거야~"

즐거운 주말
아침댓바람부터 윳쿠리놈들이 나의집을 침입했다

"마마는 강하다고! 푸딩을 내놔"
"우우 푸딩을 주면 레미라가 방구을 껴주겠다고"

요즘에는 보기 힘들정도로 
인간에 대한 공포심이 없는놈들이다
게다가 저 뻔뻔스러움 하면

"카리스마~ 레미랴에게 푸딩을 받치라고~"

오케이 결정했다
이번주말은 너희들과 느긋하게 있기로


"우헤헤헤헤헤헹!"
"우우! 왜 이런짓을 하는거야아아!!"
"마마아아!! 마마아아아아!!!"

일단 약간의 교육을 해놓는다
아침부터 남의집에 침입한 대가는 치려야지 
망할 고기만두자식

"우우! 그만둬 레미랴의 아가는 건들지마아~"

아가? 아아 그래 일단 이놈들부터다

치이이이익

후라이팬 식용우을 뿌린뒤 그것에 발버둥 치고있는 
레미랴의 아가을 집어던진다

"끄아아아아악!?"
"그만둬어어어어!! 카리스마아아아~"

카리스마라니 뭐야 그것도 비명이야?(웃음)

"아퍼어어어! 치익치익거려~"
아 이런 앞면도 잘튀기지 않으면 안돼지

후라이팬을 올려 아기레미랴의 앞면을 튀키기 시작한다

"으뉴!?"

으음 좋은 냄새

"으으...마마...푸딩은..?"
정신이 나갔군나 이상황에서 푸딩이 왜나와?

"아가야을 놔줘~ 우우~ 우우~"
이 자식은 왜 갑자기 춤을 추는거야?

"카리스마 레밀랴의춤이라고~ 귀엽다고~"
음 아기을 살려달라고 아양떠는건가

"좋아 그대로 계속 춤추고 있어 그러면 아기들을 풀어주마!"
"우우! 알았다고!"

거짓말이지만

치이이이익

전자레인지로 돌릴걸 그래나 시간이 좀 걸리는군

"아아악! 마마아아!!"
"니 엄마는 지금 춤추고 있는중이다"

우우~ 우우~
씰룩씰룩 
"카리스마~ 레밀랴~ 귀엽다고~ 푸딩이라고~"

신나군만 만쥬자식

"우우~ 마마 바보오오!!"
"너 입다물고 있으면 나중에 푸딩을 주마"

"우! 푸딩!"
자매가 죽어나가는데도 
푸딩이라는 한마뒤에 입을다무는 레밀라
늘생각하는데 이것들 레이무종보다도 바보가 아닐까?

"...게흑...게...게..."
아 다구워졌다

나는 접시에 잘구워진 레밀랴을 올려놓고

"구에...구에에에..."
몸통 다리 머리 팔 부분을 전부 먹기좋게 자른다

"구에에에에에에에!!"

"우우~ 우우~ 푸딩이이이~"
"푸딩~ 푸딩이이~~"

녀석의 엄마는 옆에서 푸딩춤을 추고있다
어라 새끼놈은 언제 끼워든거야?

나는 레미라의 머리부분만을 남겨놓고 아침식사을 시작한다

"음 맛있는데"

"레밀랴의 카리스마가아아~"
벌써 회복한건가 머리부분은 피해서 구워다지만

"음 정말 맛있군 너의 몸통은"
"우우! 우우!"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면 
자신의 몸이 나에게 먹히는것을 보고있는 아기레밀라

아 맛있었다
생각보다 괞찮는데

["우우~ 우우~"]

아직까지 춤추고 있네 이놈
좋다 푸딩을 주마
나는 냉장고에서 푸딩을 가지고 온다

"자 푸딩이다!"

"우갸아아아 푸딩!"
"너무좋아 인간씨!"
본래의 목적은 이미 머리속에서 사라진것 같네

"마마와 동생은 쓰레기야!!"
분노에 차서 소리지르는 머리만 남은 고기만쥬 
하긴 심정은 이해간다

"레미라도 푸딩이이!"
그쪽이었나!?

...뭐 어쩌든 일단

"어이어이 멈춰"
"우우 빨리 레밀랴의 푸딩을 달라고"
어느새 너의 푸딩이 된거나

"그런데 푸딩이 하나뿐이데 이거 어떡하지?"

푸직

말이 끝나자마자 부모레밀라가 아이레밀라을 붙잡는다

"우! 마마?"
약간 놀라 아기레밀라는 마마을 쳐다보지만

"우우~ 너 방해♡"
그대로 벽을로 자신의 아기을 집어던진다

"우꼐에에ㅔㅇ!!"
아 정말 기대대로 행동해주는군만

"오오 이제 한마리가 되어군나 자 먹어라"
"우우! 푸딩이~"

녀석이 정신없이 푸딩을 먹고 있는사이
나는 머리만 남은채 울고있는 
레미라와 기절한 새끼을 방에다 놔두고 온다

잠시 다녀온 사이 그사이에 푸딩을 먹어치운 
레미라는 나에게 양팔을 내민다

"배부른다고~ 이제 안아달라고~"
미쳤나 내가 왜?

"좋아 그런데 그전에 목욕부터 하자고"
"우우~ 목욕~ 카리스마의 섹시함을 보고 싶다는 거군나~"
그냥 죽일까

"자 들어가자"
"우우~ 레밀랴의 알몸이라고 영광이라고~"

욕실에 들어온 나는 녀석을 안아올리뒤

"우우~ 우우~ 레미라는 공주님이라고~"
신나하고 있는 녀석을 그대로

100도씨가 넘는 열탕속을로 집어던진다

"우까아아아아!?"
아아 좋은 비명이다

레밀랴의 몸이 빨개지면서
욕탕안에서 고기국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으음 이것 나중에 이웃에 나눠줘볼까

"아악! 몸이 익는다고!"
그래 아주 푸욱 익힐 생각이다

"그만두라고! 멍청한 인간! 카리스마 레밀라가 익는다고!"
씨끄러워 죽겠네 정말

"우우! 우우! 그만..커헉!?"
나는 녀석을 욕탕에 쳐박은 채로 녀석에 팔을 잡고
그대로 힘을줘 뜯어버린다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자신의 팔이 없어지자 광란하는 레밀라
엄살부리기는 쥬스만 뿌리면 재생하는놈들이

"야 먹어"
나는 녀석에게 자신의 팔을 던져주면서 말한다

"우우우우ㅜㅇ!! 못먹는다고! 이건 레밀라의 팔이라고!"
당연히 싫어서 발광하지만

푸우욱
나는 그대로 녀석의 다리도 뜯어버린다

"ㅜ어ㅏㅜㅁ나ㅣㅜ암능;ㅣㅏㄴ,ㅁㅇ;ㅣ!?"
"사지가 전부 작살나는게 좋아 아니면 시키는 대로 먹을래?"

"먹어! 먹는다고 우우~ 레밀라는 착한아이♡"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도 억지웃음을 지으면 녀석은
"우걱우걱! 레밀라의 카리스마적인 맛이라고~"
우걱우걱거리면 자신의 팔을 먹는다

으음 이제 좀 조용해지는군만

30분후

아주 익다못해 불어터진 몸뚱이 채로 레밀라을 꺼내온다

"우우..우우..."
눈물을 질질흘리고 있는 녀석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라고?

녀석을 아까 새끼들을 넣놔둬 방을로 집어던진다

"이것들아 너희 엄마다!"

["마마아아아!!"]
엄마을 보자 단숨에 달려오는 녀석과
머리만 남은채 뛰워오는 녀석

"우우 아가들야 마마가 아프다고 후후 해달라고♡~"
아기들을 보자 다시 좋다고 헤벌레 하고 있는 레밀라지만

["죽어 이 똥만쥬우우우우!"]
"우!?"

아기들은 그대로 달려둘어 
레밀라을 사정없는 때리기 시작한다
머리만 남은 녀석은 입을로 레밀라는 먹고있다

"우갸아아악!? 카리스마 마마한테 무슨짓을 하는거야!!"

자식이 타고 있는데 옆에서 춤추고 있던거랑
푸딩먹을려고 자식을 집어던지놈이 카리스마는 개뿔

"우걱우걱!"
"그만둬어어어! 레밀랴의 몸을 먹지마아아!"
익여버린 몸을로는 작은아기들에 공격이라도 피할수 없다

"어이 너희들"

["우?"}
"녀석의 배을 먹다보면 아까먹은 푸딩이 있지 않을까?"

["푸딩!"]
말이 떨어지자마자 어미의 배을 파먹기 시작하는 아기들

"구게에에에에! 그만둬! 아아아아! 너무 아퍼어어어!!"
눈물코물(아 물론 전부 육수다)다흘리면 
비명을 지르는 레밀라

"우우..우우..."
레밀랴의 몸은 형상을 유지할수 없을만큼 무녀저버렸다
팔과 다리는 반쪽이 나 몸에 덜렁덜렁 달려있고
복부부근은 지금 아기들이 신나게 파먹고 있는중이다

"우걱우걱!"
"더러운 마마는 빨리 카리스마~ 푸딩을 내놓을라고!"

"끄아아악! 그만해에에에에!!"

으음 그로테스한걸 어차피 속안은 만두지만

"푸딩 있따!"
"푸디잉♡!"

아 발견했네
["푸디이이이이잉♡!]

"우...우갸아아아악!"

숨을 할딱거리면 레미랴의 배속에 나온 푸딩을
맛갈나게 먹고 있는 아이들

"우우~우우~ 레미랴 아프다고 그만두라고! 
 꾸우에에웨엑!! 
 
돼지같은 비명을 지르는 레미라
하지만 아이들은 아라곳하지않고 푸딩에만 집중한다

고기기름에 범벅인 되어버리 푸딩을 
우걱우걱 먹고있는 녀석들은 
레미라와는 다르게 행복해 보인다

["행복오오오♥!"]
"으꺄아아아악 그만둬 이 돼지같은 자식들! 
 꾸우우우우룰!!"

크크크크 아 이 사랑스런운 녀석들
나는 고통에 비명을 지르는 레미라와
행복에 겨워하는 아이들을 남겨두고 방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