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4가지 없는 광역도발
1번째 도발
집에 돌아와보니 집안에 윳쿠리가 칩입했다.성체1,아기2 이렇게 3이었는데 자세히보니 텐시종이었다.그 모녀는 나를 보자 이렇게 말했다.
"망할노예!느긋히 있지말고 달콤달콤을 가져오라구!텐시의 고귀하고 귀여운 아가야들이 배고파하잖아!!?왜 머리를 쓰지 않은거야?바보인거야?"
"먀먀가 말하는걸 들어!할아범!"
"바~보!바아~보!낄낄낄!"
내가 무슨 네놈들의 머슴인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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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도발
이쿠가족3마리가 칩입했다.
"늣.이쿠의 피버한 드릴로 벌해주겠다구!정좌해서 잘보라구!!이런걸 보는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라구~♪"
엄마 이쿠는 자신의 하늘옷을 드릴모양으로 만들어서 그걸로 집안 방바닥을 파헤치고 있었고
"피버하게 죽어!피버하게 죽어!"
자식한놈은 무슨 피X츄도 아니고 몸에서 전기를 뿜어내어 핸드폰을 태워먹고 있었고
"느-응~?그 눈은 뭐냐구?불만이 있으면 말하라구!"
다른 자식놈은 이 상황에 분노한 내얼굴을 보고 시비를 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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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도발
이번엔 유카다.이놈들은 엘리스와 같은 레이퍼들인데 다른점이 있다면 엘리스와는 다른 역레이퍼라는 것이다.
"응호오오오오!!마리사 대단해!마리사아아아!!유카가 느긋하게 봉사해줄테니 유카의 머리위에 풀씨들을 자라나게 해달라구우우!!!좋아아!굵직하다구우우!!!이게 마리사의 e무인거네!!응호!오하!간다간다간다간다아아아~~~~!!"
"느삐이이이이이!!그만둬어어!!그만둬어어어!!!마리사의 팥소씨를 빨아먹지 말아줘어어어어어!!!!"
"유카의 봉사를 받으니까 무척이나 기쁜거네!유카도 다음에 봉사해줄께!"
"멍청한 표정으로 보고있네?유카들의 느긋한 봉사가 비료들에게는 이해가 되지않는 모양이네!"
이놈들.너무 추잡하다.레이퍼 엘리스들과 맞짱떠도 오히려 이놈들이 이길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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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재 도발
다음은 케이네다.그것도 보름날에 변한다는 백탁모드로.
"응호오오오오오!!정말로 귀여운 모코우네!느긋하게 사랑해줄테니 쓰레기 카구야와 있지 말고 케이네들과 같이 있으라구!"
"모꼬오오오!!그만둬어어어어!!!"
"먀먀의 사랑을 받으니까 기쁜가보네.다음에 케이네도 듬뿍 사랑해줄께."
"케이네들이 하고 있는일이 이해가 되지 않나보네.이래서 하찮은 인간들이란."
다만 이상태에서는 좀 사나워지는데 특히 모코우종을 보면 발정한다.이놈들의 경우 모코우와 같이 있던 카구야를 뿔로 찔러 죽이고 그 시체를 뿔에 꿰뚫린체 그대로 달아놓은체 모코우를 집단으로 저지를 생각인가 보다.게다가 모코우는 아직 어린 아이이기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이러면 레이퍼 엘리스와 같은 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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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 계신 글은 카페의 괴롭히기 게시판에 올려진 광역도발을 보고 만든 글입니다.다른점이 있다면 여기서는 제목 그대로 4종의 윳쿠리가 나온다는것뿐.게다가 단편이 아닌 여러편으로 나올수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이것은 희귀종 학대물로서 지난번때 사이트와 카페에 올려진것과 마찬가지로 겨우 고작 시작에 불과할지니....
1번째 도발
집에 들어오자 갑자기 엄청 차가운 냉기가 온몸에 엄습했다.주위를 둘러보니 마치 북극이나 남극 혹은 알래스카에 온듯 방안이 온통 얼음으로 뒤덮혀 있었다.그리고 거실 한복판에는 치르노가족이 3마리나 있었다.아마도 이녀석들이 이렇게 만들었나보다.
"여기는 이몸들의 플레이스라구!이몸들은 엄청 강하다구!약한 인간씨따윈 한방에 꽁꽁 얼릴수 있다구!"
"먀먀.멋져!"
"늣헴!이몸의 먀먀는 이몸보다 엄청 강하다구!이몸들의 플레이스를 단번에 꽁꽁 얼려놓았다구.그러니 이몸들의 부하가 되라구."
저말이 사실이라면 처리하는데 꽤나 힘들겠군.적어도 뜨거운 물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게다가 저거 녹을려면 얼마나 오래 있어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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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도발
문을 열고 들어와보니 방안이 시끄럽다.소리를 따라가보니 거기에는 미스티 가족이 들어와 있었다.그건 그렇고 어떻게 들어온거지?
"느능~♩?인간씨는 느긋한 사람~?♪여기는 미스치들의 플레이스예요~♪미스치들의 노래를 듣고 찾아온거라면 노래를 들려줄수도 있어요~♪"
"느응~♪미스찌도 노래를 부를꺼야~♩"
"늣♬느~응.늣♩느응~♪"
....이거 어떡한다냐?보아하니 게스는 아닌데다 집안을 엉망으로 어질러놓지도 않은것 같은데 어떻게 처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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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도발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으려는데 냉장고가 활짝 열려있었다.그리고 그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뭔가 먹는 소리가 들리길래 가보니 왠 윳쿠리가 있었다.모자모양으로 보아 유유코인것 같다.냉장고를 턴듯 이들의 입가에는 음식 조각이 잔쯕 묻어 있었다.게다가 창문을 깨고 들어온듯 유리가 깨져 있었다.그런데 유리조각은 눈씻고 살펴봐도 없네?어디로 간거지?
"지금 유유코들은 배가고프다구.특히 아가들이 훨씬 배고프다구.인간씨는 당장 먹을걸 달라구."
"잔뼈~배고파~먹을걸 안가져오면 인간씨를 잡아먹겠다구."
"으적.으적.으적."
내밥이이이이이!그렇지 않아도 내일 장봐야 하는데 그때까지 뭘로 때우라...응?잠깐만!지금 이 껄끄러운 소리는 설마?저 조그만 녀석..지금 유리를 씹어먹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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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도발
방안이 뜨겁다.온몸에 땀으로 목욕이라도 한것처럼 무진장 덥다.게다가 몇군데에 불이 붙어 있었다.서둘러 물을 뿌리거나 천으로 탁탁 쳐서 끄긴 했지만 이미 탄곳은 어쩔수가 없었다.적어도 이정도(아주 작게탐)로 끝나서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집이 홀라당 탔을지도 모른다.자세히보니 모코우종 3마리가 있었다.
"여기는 모코들의 모코한 플레이스라구!당장 나가지 않으면 모코하지 못한 인간씨를 모코하게 해주겠다구!푸우우우~(불을 내뿜는 소리)"
"너무 모코하게 따뜻해서 쬬아~"
"후우욱!당장 나가라구!안그러면 먀먀랑 같이 모꼬하겠다구!"
네녀석들이 범인인거냐?지금 방안에 이런짓을 한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해주마.이 똥만쥬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