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윳사
인간씨가 제제해주겠어!!!
어느 공터
"느... 오늘도 먹이씨를 날라왓다구"
"무큥 느긋하게 먹으렴!!!"
"무뀨~~ 느그타게!!"
"느그타게 먹게따제!!"
공터 구석지에는 마리사와 파츄리가 꾸려놓은 가정이 있다
박스 여섯개로 대충 막아놓은 허름한 집은 무언가 허접한... 아니 이건 너무 대놓고 허접한 감이 들 정도였다
그래도 어느정도 꾸려가는 윳생들이였다
그러던 어느날이였다
"음??? 윳쿠리잖아!! 마침 잘됬다구!! 인간씨의 노리게가 되달라구!!"
공터에 괴상한 인간이 나타낫다 윳쿠리 말투를 쓰고 어이없는 짓을 하였다
발로 플레이스를 부셔버렸다
"안대에에에에에 마디샤들의 집이이이이이이이이!!!"
"무큥!!!!! 그만둬주세요 부탁드립니다아아아아!!!"
"음? 이 마리사 모자 너무 이쁘다구 이제부터 내꺼라구!! 귀여워서 미안해!!!"
순식간에 모자를 뻇어버린다 마리사는 돌려달라고 눈물을 흘리며 애원한다
"쩨발 마디샤의 모자씨를 도려주세요오오오!!!!"
"우끼지 말라구!! 인간씨의 것이라구!! 더러운 게스 마리사는 인간님이 제제해주겠어!!!"
퍽!
"느베엣!!!!"
마리사는 벽에 쳐박힌체 팥소를 토한다
"무큐우웃느베에에엑!!"
그것을 본 파츄리도 충격이 심했는지 바로 팥소를 토한다
"먀먀!!!!"
"무뀨우우웅!!"
역시 아기파츄리도 기절을 해버렸다
인간은 학대를 멈추지않고 아기마리사를 집어든다
"앗 이 윳쿠리 너무 귀엽다구!! 무능하고 한심하기 짞이없는 놈들에게 길러주면 분명 순도 백프로 게스가 된다구!! 내가 기를태니 안심하라구!!!"
"느아아아 하느를 나는거 가타~!!!"
"그래 재밋지? 인간씨랑 평생 살자구!!"
"느능 실타제!! 언능 내려나 달라제!!!"
"다제 말투를 쓰는게 어엿한 게스인거 같다구 꺼지라구!"
야구공을 던지듯 벽에다가 직구를 날려버린다
퍽!
불쌍한 아기마리사는 말도 못한체 폭발을 해버렸다
"그럼 또보자구~ 게스들~~~"
인간씨는 모자를 쓰고 가버린다 폭풍과 같은 존재다
몇일후 비슷한곳에 산
"느-긋-히 느-긋-히 느-긋-히"
산속에 레이무들이 열심히 돌들을 나르고 있다
아기들이 무려 다섯마리나 있고 그 위에 딸린 식구가 아홉이나 되는 레이무/마리사 일가
곧있으면 장마이기 떄문에 플레이스앞을 어느정도 매울생각이기 떄문이다
"느긋하게 다했다구"
몇분이 지나 그것을 본 우리의 인간씨
"우왓!! 너무 멋진 윳쿠리들이라고!! 인간씨가 도와주겠다고!!!"
"느늣 정말이야?!"
"느능 너무 고마워!!!"
"입구씨를 조금만 막아달라구!!"
"알았다구!!! 어린 아이들은 느긋하게 쉬라구!!"
그 말을 들은 순진한 녀석들은 느긋하게 플레이스 앞에서 휴식을 즐겼다
몇분후
"이걸 짱박겠다구 느긋하게 나오라구!!!"
"느아아아아아아아!!! 너무 거대해 오니이상!!!!"
"이얍!!! 인간씨가 도와주겠다고!!"
"느뻇!!!!"
"언니야아아아아아아아!!!!"
'인간씨'는 정확히 윳쿠리 한마리가 있는쪽에다가 거대한 바위를 들이박앗다
이로서 플레이스의 입구가 완전히 막혔다
"느삐이이이이이이이???"
"먀먀!! 너무 캼캼해!!!!"
"먀먀 도아죠오오오오!!"
"휴 오늘도 느긋하게 귀여운 윳쿠리들을 도왓다고 인간씨는 너무 착하다구 착해서 미안해~~~★☆"
"뭐하는짓이냐구!!! 도로 돌을 뺴놔!!!"
"으잉? 왜 도와줫는대 그런 느긋하지 못한 소리를 하냐구!!!"
"이건 도와준게 아니라 방해를 한거야!!! 거기다 살윳을했어!!! 느긋하게 죽어!!!"
"도와줬는대도 욕을하는 게스는 인간씨가 제제해주겠어!!!!!"
느꺄아아아아아아아악!!!!!!!!!!!!!
느삐이이이이이이이익!!!!!!!!!!!!!!!
그만 도오오오오오오!!!!!!!!!!!!!!!!!
'인간씨'는 레이무와 마리사녀석들의 머리털을 다 뽑아버렸다
"레이무의.... 아름다운 머리카락이...."
"마리사의 자랑스러운 헤어가...."
"그리고 이 리본과 모자는 내가 갖겠다구!! 그럼 인간씨의 제제는 끝이라구 게스들끼리 잘해보라구!!!"
모자와 리본을 뻇은뒤 바위를 발로 밀어버려서 플레이스의 입구를 다시 오픈하게 하였다
"느능???"
"누구???"
"먀먀는???"
"아가야들!! 내가 마마야!"
"우끼지말라규 머리털도 업꼬 리본도 없는 게슈가 먀먀일리가 엽쪄!!"
"어서 꺼지라규!!!"
"장식이 없는 유꾸리는 느그타지 못한 윳쿠치야!!"
"느아아아 어쨰서 그런소릴 하냐구우우우우!!"
"역시 말종 종자들은 다르다구!!! 인간씨는 이만~~ 데헷~☆!"
인간씨는 그냥 하산하였다
이세상에 윳쿠리가 존재하는한 파워풀한 인간씨의 행적은 계속된다 (아마도)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