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98 추천 수 2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78 중립인 이야기

 

중립인 이야기 

 

주석·패러디입니다.

 

어느 날의 일입니다.

한마리의 마리사가 죽어 있었습니다.

마리사의 모자안의 소지품에는 도움이 되는 것이 몇개인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우연히 지나가던 레이무가 2마리 있었습니다.

2마리는 '도움이 되는 것은 레이무가 가져갈 거야!!' 라고 말하며 양보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한마리의 마리사가 우연히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리사는 당장이라도 서로 죽이려고 하는 2마리에게 다가가 무슨 일인지 물었습니다.

2마리는 상황을 설명한 뒤

 

「마리사는 어느 쪽의 편이야?」

 

라고 마리사에게 물었습니다.

 

「마리사는 어느 쪽도 편들지 않아! 사이좋게 잘 나누라구!」

 

마리사는 말했습니다.

 

「애매한 마리사는 이상해!」

「애매한 마리사는 느긋하게 죽으라구!!」

「유께엑! 좀 더 느긋하게 있고 싶었……」

 

2마리는 마리사를 죽이고, 2마리 분의 도움이 되는 것을 사이 좋게 나누었습니다.

 

 

 

어느 날의 일입니다.

한마리의 마리사가 죽어 있었습니다.

마리사의 모자안의 소지품에는 도움이 되는 것이 몇개인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우연히 지나가던 레이무가 2마리 있었습니다.

2마리는 '도움이 되는 것은 레이무가 가져갈 거야!!' 라고 말하며 양보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한마리의 첸이 우연히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첸은 당장이라도 서로 죽이려고 하는 2마리에게 다가가 무슨 일인지 물었습니다.

2마리는 상황을 설명한 뒤

 

「첸은 어느 쪽의 편이야?」

 

라고 첸에게 물었습니다.

 

「첸은 어느 편도 들지 않을거야, 사이좋게 나누라구, 알고있지~?」

 

「애매한 첸은 이상해!」

「애매한 첸은 느긋하게 죽으라구!!」

 

첸을 죽이려는 레이무들, 그러나 첸은 꼬리로 몸통박치기를 회피했습니다.

멍하니 바라보는 두 마리를 보며

 

「일단 절반을 넘기라구, 그렇지 않으면 화낼거야, 알고있지~?」

 

첸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어느 날입니다.

한마리의 마리사가 죽어 있었습니다.

마리사의 모자안의 소지품에는 도움이 되는 것이 몇개인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우연히 지나가던 레이무가 2마리 있었습니다.

2마리는 '도움이 되는 것은 레이무가 가져갈 거야!!' 라고 말하며 양보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한마리의 키메에마루가 우연히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키메에마루는 당장이라도 서로 죽이려고 하는 2마리안에 들어와 무슨 일인지 물었습니다.

 2마리는 상황을 설명한 뒤

 

「키메에마루는 어느 쪽의 편이야?」

 

라고 키메에마루에게 물었습니다.

 

「 나는 흥미 없습니다, 둘이서 결정하면 어떻습니까? 오오, 멍청멍청」

 

그렇게 말해 눈 깜짝할 순간에 키메에마루는 날아가 버려 갔습니다.

 

 

 

 어느 날입니다.

한마리의 마리사가 죽어 있었습니다.

마리사의 모자안의 소지품에는 도움이 되는 것이 몇개인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우연히 지나가던 레이무가 2마리 있었습니다.

2마리는 '도움이 되는 것은 레이무가 가져갈 거야!!' 라고 말하며 양보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한마리의 오린이 우연히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린은 당장이라도 서로 죽이려고 하는 2마리안에 들어와 무슨 일인지 물었습니다.

2마리는 상황을 설명한 뒤

 

「오린은 어느 쪽의 편이야?」

「오린이 3마리분 가져갈게!」

 

그리고 오린은 시체를 포함해 3마리를 잡아 달려갔습니다.

어머어머 맛있는 튀김이군요.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글 번역물 게시판 이용안내 류민혜 2015.09.05 1992 0
83 학대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79 수치도 모르는 꼬마윳쿠리 유저가 있다구!!! 2 류민혜 2016.03.08 1647 0
» 학대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78 중립인 이야기 1 류민혜 2016.03.07 998 2
81 학대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77 즉흥 에피소드 1 류민혜 2016.03.07 834 1
80 일반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76 불꽃의 윳쿠리 1 류민혜 2016.03.07 1272 0
79 애호 anko5871 사육 게스 레이무의 윳생 7 데이부 2016.02.26 2884 7
78 학대 anko5124 집윳 대청소 17 데이부 2016.02.24 4771 22
77 일반 anko8200 아이 마리사와 세 쌍둥이・후편 21 데이부 2016.02.21 2612 13
76 학대 anko7548 이상의 밭 5 데이부 2016.02.18 2644 11
75 학대 anko8226 휼륭한 들 윳쿠리 마리쨔 19 데이부 2016.02.15 4133 14
74 학대 anko8176 아이 마리사와 세 쌍둥이・중편 14 데이부 2016.02.08 2368 7
73 학대 anko8144 아이 마리사와 세 쌍둥이・전편 35 데이부 2016.01.25 3068 13
72 학대 anko8026 학대로 모든 것을 잃어도 태양은 다시 뜬다 14 데이부 2016.01.14 4161 18
71 학대 anko1160 행복 9 그르릉 2015.12.04 2913 4
70 학대 anko3263 아기윳 10연발(후편) 3 그르릉 2015.11.27 1875 6
69 학대 anko3257 아기윳 10연발(전편) 2 그르릉 2015.11.01 2714 5
68 학대 anko4602 느긋하게 자살하라구! 12 라디 2015.10.31 3127 8
67 학대 anko3551 느긋하게 속죄하라구!(후편) 6 그르릉 2015.10.31 2204 6
66 학대 anko3550 느긋하게 속죄하라구!(전편) 5 그르릉 2015.10.30 2950 5
65 학대 anko4102 부부부부 5 라디 2015.10.27 2404 9
64 학대 anko7597 꿈꾸는 마리쨔 6 라디 2015.10.27 2978 4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Next
/ 33

Take it easy, my child.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