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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78 중립인 이야기
중립인 이야기
주석·패러디입니다.
어느 날의 일입니다.
한마리의 마리사가 죽어 있었습니다.
마리사의 모자안의 소지품에는 도움이 되는 것이 몇개인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우연히 지나가던 레이무가 2마리 있었습니다.
2마리는 '도움이 되는 것은 레이무가 가져갈 거야!!' 라고 말하며 양보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한마리의 마리사가 우연히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리사는 당장이라도 서로 죽이려고 하는 2마리에게 다가가 무슨 일인지 물었습니다.
2마리는 상황을 설명한 뒤
「마리사는 어느 쪽의 편이야?」
라고 마리사에게 물었습니다.
「마리사는 어느 쪽도 편들지 않아! 사이좋게 잘 나누라구!」
마리사는 말했습니다.
「애매한 마리사는 이상해!」
「애매한 마리사는 느긋하게 죽으라구!!」
「유께엑! 좀 더 느긋하게 있고 싶었……」
2마리는 마리사를 죽이고, 2마리 분의 도움이 되는 것을 사이 좋게 나누었습니다.
어느 날의 일입니다.
한마리의 마리사가 죽어 있었습니다.
마리사의 모자안의 소지품에는 도움이 되는 것이 몇개인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우연히 지나가던 레이무가 2마리 있었습니다.
2마리는 '도움이 되는 것은 레이무가 가져갈 거야!!' 라고 말하며 양보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한마리의 첸이 우연히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첸은 당장이라도 서로 죽이려고 하는 2마리에게 다가가 무슨 일인지 물었습니다.
2마리는 상황을 설명한 뒤
「첸은 어느 쪽의 편이야?」
라고 첸에게 물었습니다.
「첸은 어느 편도 들지 않을거야, 사이좋게 나누라구, 알고있지~?」
「애매한 첸은 이상해!」
「애매한 첸은 느긋하게 죽으라구!!」
첸을 죽이려는 레이무들, 그러나 첸은 꼬리로 몸통박치기를 회피했습니다.
멍하니 바라보는 두 마리를 보며
「일단 절반을 넘기라구, 그렇지 않으면 화낼거야, 알고있지~?」
첸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어느 날입니다.
한마리의 마리사가 죽어 있었습니다.
마리사의 모자안의 소지품에는 도움이 되는 것이 몇개인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우연히 지나가던 레이무가 2마리 있었습니다.
2마리는 '도움이 되는 것은 레이무가 가져갈 거야!!' 라고 말하며 양보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한마리의 키메에마루가 우연히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키메에마루는 당장이라도 서로 죽이려고 하는 2마리안에 들어와 무슨 일인지 물었습니다.
2마리는 상황을 설명한 뒤
「키메에마루는 어느 쪽의 편이야?」
라고 키메에마루에게 물었습니다.
「 나는 흥미 없습니다, 둘이서 결정하면 어떻습니까? 오오, 멍청멍청」
그렇게 말해 눈 깜짝할 순간에 키메에마루는 날아가 버려 갔습니다.
어느 날입니다.
한마리의 마리사가 죽어 있었습니다.
마리사의 모자안의 소지품에는 도움이 되는 것이 몇개인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우연히 지나가던 레이무가 2마리 있었습니다.
2마리는 '도움이 되는 것은 레이무가 가져갈 거야!!' 라고 말하며 양보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한마리의 오린이 우연히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린은 당장이라도 서로 죽이려고 하는 2마리안에 들어와 무슨 일인지 물었습니다.
2마리는 상황을 설명한 뒤
「오린은 어느 쪽의 편이야?」
「오린이 3마리분 가져갈게!」
그리고 오린은 시체를 포함해 3마리를 잡아 달려갔습니다.
어머어머 맛있는 튀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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