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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77 즉흥 에피소드
즉흥 에피소드. 설정·현대에 갑자기 나타났다고 생각해 주세요.
어느 날 내가 집에 돌아가s니 문이 열려 있었다.
우리 집의 첸 문을 열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해도 외부로부터 무엇인가가 침입한 모양이다.
「God Damn!」
책상이나 금고등이 멀쩡한 것을 보니 윳쿠리의 범행이 분명하다. 안쪽의 부엌에서 소리가 난다.
우선 2층에 있는 첸의 무사를 확인해야지. 둥지인 상자 안에서 자고 있는 첸을 발견, 보호한다.
「느? 언니야, 무슨 일이야?」
「아마 도둑이 들어온 것 같아, 첸은 여기서 얌전하게 있으세요」
「위험한거네, 알고있어∼」
아, 첸은 귀엽구나. 안돼 안돼, 지금은 부엌의 범윳을 처리하는 게 우선이지……….
슬슬 부엌에 다가가니, 냉장고를 열고 마구 처먹어대고 있는 윳쿠리가 한 쌍? 있었다.
어지럽게 처먹고 있다고 해도, 자취중인 나는 요리를 만드는 것이 귀찮았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든 것은 제대로 된 것이 없다.
별 것은 없지만, 아무튼 그런데도 음식을 도둑맞는 것은 화가 난다.
「잡았다아아아 요노오오오오오오옴!!」
「 「유갸아아아아아아아악!!」」
뒤에서 크게 소리치자 기절해 버리다니, 후후후 시시한 놈들.
그런데 이놈들을 어떻게 하지. 윳쿠리를 기르고 있는 사람으로서, 죽일 생각은 없지만 이 집을 기억하고 있으면 또 빈집을 털러 올 가능성도 있다.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아, 그렇다. 다른 동물에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방법'을 이놈들에게 사용해 보자.
「여기서 느긋하게 꺼내달라구!」
「여기선 느긋할 수 없어!! 빨리 집에 돌아가게 해달라구!」
「돌려보내 주어도 좋지만, 어디에서 왔냐. 너희들」
이야기를 들어 보니 숲 쪽이라고 한다. 우선, 숲까지 간다.
「자, 봉투에서 꺼내 주겠지만... 그 전에 할일이 있다」
「 「윳?」」
「이야아아아아아아압!!」
나는 봉투를 돌렸다, 어쨌든 돌렸다, 팔이 아플 때까지 계속 돌렸다.
어지러울 정도로 돌렸다. 정말로 어지럽다. 인간이라도 어지럽다, 그런 기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사람보다는 취약한 윳쿠리에게는 상당한 데미지가...
「유쀄에에에에에……」
「우웨우웨우웨우웨……」
완전히 꽐라가 된 것 같은 모습이다.
「자, 나머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에 숲에 돌아가라고」
아직 비틀거리고 있는 2마리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나는 돌아가기로 했다.
돌아가는 길 내내 조금 전 방법을 다시 생각했다. 고양이가 돌아가는 장소를 잊게 하려면 상자나 자루에 넣고 휘두르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윳쿠리에게는 어떨까, 라고.
「효과가 있다면 집에 돌아갈 수 없게 되는 것이 아닐까……」
조금 나쁜 일을 했는지, 라고 생각했다.
――――――밤의 숲속
「유---여기 어디야아아아!!」
「집에 돌아가고 싶은데 집에 돌아갈 수 없어어어어!!」
2마리는 헤매고 있었다. 평상시라면 쉽게 돌아갈 수 있는 집을 아직도 찾지 못한 것이다.
「어째서 찾을 수 없는 거야아아아아아!?」
결국---소란스럽게 하고 있던 이 2마리는 레미랴에게 발견되어 잡아먹혔다던가.
뒷말
고양이에게 저걸 하면 효과가 있는 것입니까?
쓴 것
fuku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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