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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출처

http://yukkuri-ijime.sakura.ne.jp/wiki.cgi?page=FrontPage

(윳쿠리 괴롭히기 계 위키)

 

위키에서는 통상 SS에 비해 길이가 짧거나, 작자가 없는 SS들을 ゆっくりいじめ小ネタ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현재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으로 분류된 SS는 743개입니다. 

 

*이 글은 근육맨 OP의 패러디라고 합니다.

 이 단편집에 속하는 작품이 대부분 그렇지만, 솔직히 말해서 매우 재미없으므로 그냥 스킵을 추천합니다...

 






























































































































































































































































































         
  U·k·k·u·r·i   「늣」 「늣」 「늣」 「늣」 「늣」 「늣」  
  윳쿠리!   「느긋하게 있으라구!」  
  U·k·k·u·r·i   「늣」 「늣」 「늣」 「늣」 「늣」 「늣」  
  윳쿠리!   「느긋하게 있으라구!」  
  3 · 2 · 1 ···   「셋」 「둘 」 「하나」  
  파이어!   「느긋하게 있으라구!」  
  안의 팥소가    레이무 「느긋하게 있으라구!」  
  매트를 더럽히네   마리사 「느긋하게 죽어!」레이무 「느붹」  
  오늘의 승부는   레이무 「어재저 이던지슬하능거야」  
  보통이 아니라구   마리사 「그것은 레이무가 바보이기 때문이다제!」  
  게스의 파워에   마리사 「늣헷헤, 각오하라제」  
  져버리면 끝이야   레이무 「살려더어어어어」  
  집이 화려하게   마리사 「오늘부터 여기는 마리사의 집이야!」  
  망쳐지는   레이무 「좀더느긋하게있고시펐서···」  
  사랑하는   첸 「알고있어―」  
  친구의   묭 「친-포」  
  눈빛이   앨리스 「도시파!」  
  넘어질 때   레이무 「느각 」  
  다칠 때   레이무 「느벳」  
  나를 강하게 하네   레이무 「느긋하게 일어났어!」  
  Dive!   레이무 「느긋하게 몸통박치기를 맞으라구!」  
  룰을 부수는   마리사 「맞지 않는다제」레이무 「느극」  
  Jump!       레이무 「느긋하게 납작쿵이 되라구!」  
  게스인 윳쿠리   마리사 「너무 느리다제! 바보야? 죽을래?」레이무 「느갹」  
  자아 장난은   레이무 「느긋하게 있었던 결과가 이것이야···」  
  여기까지다   모코 「모코땅 IN했다오!」  
  Attack!   모코 「이거라도 먹으라오!」  
  라스트 5초의   마리사 「느갹!?」  
  fire!   모코 「불타버리라오!」  
  윳쿠리 fighter   마리사 「태우지마라더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나는 불길의   레이무 「어때더데이부까지태우능거야아아아아!!」  
  모코땅이다   모코 「느긋하게 IN 했어!」  
  U·k·k·u·r·i   「늣」 「늣」 「늣」 「늣」 「늣」 「늣」  
  윳쿠리!   「느긋하게 있으라구!」  
  M·O·K·T·A·N   「늣」 「늣」 「늣」 「늣」 「늣」 「늣」  
  모코땅!   모코 「못코모코!!」  
  3 · 2 · 1···   첸 「모르겠어―」묭 「거세―!?」 앨리스 「도시파가아니야아아아」  
  파이어!   모코 「느긋하게 태웠어!」 레이무 「모두불타버려떠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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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서

근육 맨의 OP와 만쥬 타입 윳쿠리의 코라보.

왜일까 머릿속에 떠올라 왔습니다.

나중에 다시 봐 무엇으로 이런 생각이 되었는지 전혀 모릅니다…

그대로 연결해도 「웃쿠리」 「모크땅」이 되어 있는 것은 사양입니다, 아마.

 

과거에 투하한 것

하쿠레이 신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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