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小学生あるある、学習机の引き出しで子ゆっくりを飼う(そして忘れて死なせる)
https://x.com/moru_morurun/status/2101270523854602466
말투가 원본부터 시타타란 먹인거마냥 이상합니다.
本当にまりちゃの言う通り、バッジ紛失してるだけで帰る家のある迷子なのか 人間が言ってる通り、バッジをむしられて放り出された捨てゆなのか 読んでる人の好きなほうで頼むZE!
작가 왈 마리챠가 진짜로 뱃지를 잃어버렸을 뿐 돌아갈 집이 있는 미아윳인지
아니면 인간 말 대로 뱃지를 뺐기고 버려진 윳인지는 보는 이들이 좋을대로 생각해도 좋다ZE 라고 합니다.
좋아하는거 단편 번역이랑 픽시브는 모음집 형식으로도 올려볼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