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보려고 찾아봤는데 삭제된것인지 안보이더라고요.
총 3개로 각내용을 요약하자면
첫번째
레이무와 마리쨔 그리고 레이뮤의 이야기로 마지막에 몸첨부 플랑에게서 도망치다 허무하게 아이들을 잃은 레이무가 결국 죽고 저승 혹은 주마등으로 다같이 만나 행복하게 죽는 소설입니다.
두번째
윳쿠리 레이센(우동게)이 등장하는 만화로 선의로 들윳쿠리를 도우려 했지만 '네가 너무 늦게와서 아가야가 죽었다.'라는 형식으로 부모윳쿠리가 레이센을 탓합니다. 그러다가 자신의 마리쨔라도 편안하게 살게하고 싶어 레이센을 공격했다가 일제 구제당안다는 내용입니다.
세번째
몸첨부 레미랴가 등장하는 만화로 시리즈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첫번째가 괴롭힌다면서 야생에서 떨고있는 몸첨부 레미랴를 데리고와 애호하는 내용이었고 그 이후로 야생윳으로 만든 열매윳을 주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혹시 이 소설과 만화에 대해 알고 계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