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ゆっぱい 선량했던 마리쨔를 추모하고 쓰레기들을 분리수거하는 이야기... 그러고보니 이 작가님의 윳쿠리들은 다소 튼튼하긴 했었네요 아스팔트에 수십분간 갈아도 될 정도라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