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08 23:14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1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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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1 ~ 130


 


 


 


출처 : 2채널계 윳쿠리 괴롭히기 전용 위키,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小ネタ)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1 짖궂음


 


윳쿠리 레이무 일가의 둥지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다.


특히, 동면하고 있는 시기에 당당히 입구를 쳐부수고 들어가,


조금 전까지 사이 좋게 놀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 침입자에게 놀라는 윳쿠리들을 무시하고


모은 식료는 모두 몰수하고, 아이 윳쿠리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보물 같은 것을 눈앞에서 전부 부수고 싶다.


 


「레이무가모은밥시가아아아아!!!」


 


「엄마아아아아!!못부수게해애애애애애!!!!」


 


「레이무의보물씨가아아아아아아아!」


 


「어대더이던짓하능거야아아아아!」


 


울거나 아우성치거나 박치기 하거나 해서 시끄럽지만 완전 무시.


무시하고 있다 보면 지쳐서 조용해지니까.


그러다가 이번에는 망가진 입구에서 들어 온 한기를 느끼고


 


「늣! 집이 추워!」 「추워서 죽어버려∼」 「카″쿠커″쿠후″르후″르사″쿠크″후케″르크″쿠 ″」 하고 떠들기 시작한다.


 


귀엽지만 불쌍하니까, 침상과 입구로 쓰고 있던 나뭇잎이나 지푸라기 등을 모아, 둥지 앞에서 태워 준다. 아~따뜻하다∼


물론 추워 보이는 윳쿠리들을 위해 태우는 것이니까, 둥지의 안쪽에서 어째선지 또 울고 있는 윳쿠리들에게도 따뜻함을 전해주기 위해 부채를 부쳐 열기를 안으로 보내 준다.


연기 밖에 안 들어가는 것 같지만 아마 기분탓.


 


「콜록콜록쿨럭쿨럭!」하고 괴로워하기도 하고 「이대던느그달두업더어어어어어」


 


라든지 외치고 있는 것 같지만 이것도 아마 기분탓.


몇 마리인가는 너무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서겠지만, 죽은 것처럼 축 늘어져 있다. 잘됐네 잘됐어


불이 완전히 꺼지면, 몰수한 식량 대신에 집에서 나온 생활쓰레기를 던져넣는다.


과연 이 시기는 추워서 밖에도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먹이도 찾으러 갈 수 없을 것 같고(사냥을 나가도 먹이를 찾을 수 없을 것 같지만)


동족상잔 같은 잔혹한 일을 시킬 수는 없다.


그 후도 정기적으로 관찰겸 먹이(주로 생활쓰레기·얼음)를 던져넣고 간다.


그러다가 질리면 입구의 앞에 다른 동물에게 들키지 않도록 울타리를 치고 작별을 고한다.


그 때에 「윳쿠리 코로리(유효기한 반년)」이라는 윳쿠리 전용의 과자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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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2 *기갑철권60


(*역자주 : PANZERFAUST 60. 독일군의 대전차 무기.)


 


환상향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에게 윳쿠리의 밭털기는 큰 고민거리일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나의 밭도 현재 진행형으로 털리고 있다.


응? 돌격해서 박살내면 되는 것 아니냐고?


그게 곤란하게도 나쁜 짓에만 머리가 잘 돌아가는 검은 찹쌀떡이 초대형의 홍백 만쥬를 불러서 내 밭을 털고 있단 말이지.


몇번인가 쫓아버리려고 했지만, 그 무게에 깔려버리면 움직일 수도 없어서 무리였다고,


뭐 이번 공격으로 격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밭이 간신히 시야에 들어올 정도로 가까워지자, 곧바로 윳쿠리의 환성이 귀에 들려오기 시작했다.


이런 곳까지 소리가 들리는 걸로 봐서, 그 초대형 만쥬는 상당한 폐활량을 자랑하는 것 같다.


전신에 팥소가 차 있는데 폐활량이고 개똥이고 없겠지만.


사격하기 좋은 높은 장소로 가기 위해, 터벅터벅 걸어갔다가는 들켜버릴 테니 적당한 곳에서 진로를 수풀 안으로 변경한다.


자세를 낮추고 좀 더 나아가, 초대형 만쥬에게서 20 m 정도 떨어진 곳까지 접근할 수 있었다.


이 장소가 좋겠다고 생각한 나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등에 맨 횃불처럼 보이는 황토색의 봉을 가진다.


핀을 뽑고, 대량생산을 위해 간단하게 만들어진 가늠좌를 수직으로 세운다. 다음에 안전 레버를 앞으로 밀어 낸다.


이 시점에서 초대형 만쥬는 이쪽을 눈치채고 동료에게 경고를 한 것 같지만, 이전에 두 번이나 격퇴한 인간을 상대로 도망치려고 하지는 않았다.


그 뿐만 아니라 과반수의 만주들도 우쭐거리는 얼굴로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쪽을 보며 기분나쁘게 웃고 있는 초대형 만쥬 쪽으로 손에 든 봉을 향한다.


가늠좌 너머에는 대략 이 세상의 추악함의 대표적인 예라고도 말할 수 있는 물체가 있었다.


조준 완료, 주저하지 않고 발사 트리거를 누른다.


내부 기구에 의해 발사약이 즉시 점화되고, 폭발적인 연소에 의해 발생한 고압가스에 의해 탄두는 공중여행을 떠난다.


시계의 가장 빠른 바늘조차 움직이지 않았을 정도의 시간에 공중 여행은 종료, 목적지인 초대형 만쥬의 체표면에 돌진.


만쥬와 신관이 접촉한 순간, 설계자의 의도에 따라 오목렌즈형태의 작약이 기폭.


폭약의 작렬로 거기에 장착된 금속은 광속의 60000분의 1이라고 하는 맹렬한 속도로 움직여,


유고니오 탄성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고체이면서도 유체처럼 움직인다는


보통 사람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을 일으키면서 만쥬 내부를 목표로 해 돌진했다.


만쥬의 가죽은 대략 20센치의 철판을 관철하는 메탈제트 앞에 어떤 방어 효과도 발휘하지 못하고, 팥소에의 진입을 시원스럽게 허락했다.


탄두가 불발이어도 운동 에너지로 치명적인 데미지를 받았을 만쥬의 바디는


완전하게 동작한 *HEAT탄에 의해 완전하게 재생 불능이 되었다.


(역자주 : 성형작약효과를 이용한 대전차고폭탄)


주력이 사망한 이후, 윳쿠리의 무리가 붕괴하는 데는 별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놈들이 어떻게 되었는가는 굳이 말하지 않지만, 윳쿠리는 우리들이 구축한 간단한 바리케이트조차 넘지 못한다는 사실만 말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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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3 성묘


 


「친-포!」


 


추석이므로 조부모의 성묘로 향했다. 하지만…무덤의 광경은 심한 모양이었다


더운데도 힘들게 찾아간 친척들이 정중하게 장식한 꽃이 뽑혀나가 너덜너덜해져 있고, 조부모가 좋아하던 것이라서 올려두었던 올린 인절미가


지저분하게 어질러져 먹히고 있었던 것이다.


 


「친-포!」


 


까마귀가 한 짓인가 혹은 또 누군가의 못된 장난인가 하고 생각히며 멍하니 서 있는데, 이상한 소리가 무덤 뒤에서 들려왔다


들여다 보니 그곳에는 크고 작은 흰색과 초록의 물체가 꽃과 인절미를 먹고 있었다


 


「친폿포?」


 


윳쿠리 묭 중 한마리가 여기를 눈치채고, 다른 것도 일제히 이쪽을 향한다


 


「 「 「 「 「느긋하게 있으라구!」」」」」


 


역시 이놈들이었는가. 반만반령 주제에 무덤을 모욕하다니......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할 생각이 들지 않았다.


조부모를 잃은 지 얼마 안되어 화낼 기력도 없고, 날씨도 더운 데다가, 무덤 앞에서 잔인한 일을 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무덤의 꽃을 다시 장식하고,


공물에 조부모가 좋아하던 풀떡을 올린다. 윳쿠리 묭은 다음에 어딘가에 버리고 오자


풀떡을 본 윳쿠리 묭들이 일제히 떠들기 시작했다


 


「맛있어 보이는 떡이구나! 주는 거야?」


 


과연 이건 짜증났으므로 돌을 내던져 위협했더니 금방입을 다물었다.


무덤 앞에 서서 눈을 감고 합장하며, 고인의 추억에 잠겨 명복을 비는 기원을 바치고 있었다


처음은 입다물고 이쪽을 보고 있던 윳쿠리 묭이지만, 잠시 후에 또 떡을 재촉 해 왔다


 


「떡을 두고 빨리 사라져! 떡은 묭들의 것이야!」


 


「친-포!」


 


와글와글 떠들기 시작했지만 신경쓰지 않고, 나는 독경을 시작했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행심반야바라밀다시


 


그러자 한마리의 작은 윳쿠리 묭의 모습이 이상해졌다. 부들부들 떨더니 반령이 튕겨 날아가고


만쥬 쪽은 눈을 뒤집고 숨이 끊어졌다


 


「묘오오오옹!」


「오빠야 독경은 그만두라구!」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다음에는 중간 정도 크기의 윳쿠리 묭의 반령이 날아가고 본체는 몸부림치며 빙빙 돌다가 두 토막으로 갈라졌다


그것을 시작으로 다른 윳쿠리 묭 들이 펑펑 터져나간다


제일 큰 사이즈의 윳쿠리 묭은 부들부들 떨며 몸을 최대한으로 부풀려 새빨간 얼굴로 참고 있다


반령은 막 낚아올린 물고기처럼 바닥에서 뛰고 있다. 내가 불경을 읽는 악센트의 강약에 반응해


날뛰거나 견디거나 하고 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불경을 다 외우자


 


「떠 기 머 고 시 버 능 데 에 에 에!!!」


 


이렇게 말하고 입에서 성대하게 팥소를 토해내고는 가죽만을 남기고 성불했다


주위를 보니 쓰르라미도 울기 시작했고 해가 져서 다홍색으로 물들고 있었으므로 돌아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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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4 뉴속


 


 


「해 봤더니 즐거웠다」출하 직전의 윳쿠리 합계 약 900마리를 파괴한 10세 소녀


 


1 이름:아야야야★ 투고일:1908/07/28(월) 23:36:42 ID:???


가공소에서 윳쿠리 사냥!? 10세 소녀 보호처분


환상향 최동부의 윳쿠리 가공소에서 출하전의 윳쿠리를 파괴해버린 소녀.


마을 자경단은 28일, 기물 파괴의 비행 사실로, 근처의


10세의 소녀를 보호지도처분했다.


자경단원에 의하면, 소녀는 「떡메나 바늘로 했다. 해 봤더니 즐거웠다. 미안해요」라고 반성한 모습이었다고 말한다.


조사에서는, 소녀는 24일과 26일의 저녁, 환상향 최동부의 윳쿠리 가공소에서


출하 직전의 윳쿠리 합계 약 900마리를 파괴했다고 한다.


또한 떡메를 들고 하우스 근처를 우왕좌왕하는 남자아이를 목격했다는 주민의 증언이 있었다.


 


·원뉴스스레


【사회】또 윳쿠리가 부서졌다…이번은 500마리   가공소 [08/07/27]


http://mamono.2ch.net/test/read.cgi/newsplus/1217164688/


 


【사회】윳쿠리 약 300마리가 파괴…기물 파괴 용의로 조사   가공소 [08/07/25]


http://mamono.2ch.net/test/read.cgi/newsplus/1216969039/


 


2 이름:무명씨@9주년[] 투고일:2008/07/28(월) 23:37:01 ID:KapAnitR


이것이 *유토리 세대인가 (*유토리 세대 : 교육과정 변화로 발생한 저학력세대)


 


6 이름:무명씨@9주년[sage] 투고일:2008/07/28(월) 23:37:51 ID:YukaRinX


무서운 아이!


 


7 이름:무명씨@9주년[] 투고일:2008/07/28(월) 23:38:09 ID:magATrid


당연히 학대는 했겠지?


학대를 했는지 안했는지로 죄의 무게가 크게 다른데


 


16 이름:무명씨@9주년[sage] 투고일:2008/07/28(월) 23:39:13 ID:4696maHo


그러나 아이는 대단해


나라면 돈 준다 라고 말해져도 이 더운 가운데 귀찮아서 900마리도 부술 수 없는거야


 


19 이름:무명씨@9주년[sage] 투고일:2008/07/28(월) 23:39:18 ID:890mIKo3


10마리쯤 부수면 질리겠지 보통


 


25 이름:무명씨@9주년[sage] 투고일:2008/07/28(월) 23:40:13 ID:gYakOni3


이거·····.


내년부터 이 가공소에서 일을 시켜야 한다.


간단하게 부숴버린 것을 만드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몸으로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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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5 확대경


 


어릴 적에 누구나가 한 적 있다고 생각한다.


흰 종이에 매직이나 볼펜으로 검은 원을 그리고, 확대경으로 태양빛을 모아 종이를 태운다.


 


「아저씨 빨리 놓으라구!! 지금이라면 아직 용서해 줄 수 있어!!」


 


내가 지금 밟고 있는 이놈은 나의 집에 침입하고 있던 윳쿠리 마리사다.


오후에 밥을 먹기 위해 귀가한 나는, 망쳐진 방에 대량의 책에 눌려 신음하고 있던 이놈을 발견했다.


책을 치우고 이야기를 들어 보니, 임신중인 파츄리를 위해 정말 좋아하는 책을 가지고 돌아가려고 한 것 같다. 상냥한 놈이다.


그러나, 용서해 줄 수는 없지.


발밑에 떨어지고 있던 확대경을 보고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다.


툇마루에서 이놈을 밟으면서, 태양빛을 모아 검은 모자에 비춘다. 하지만 불이 잘 안 붙는데.


 


「아저씨 귀가 들리지 않는거야? 바보야? 빨리 다리를 치우고 마리사를 놓으라구!!」


 


밟히면서도 계속 헛소리를 하는 마리사는 당연히 무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것인가? 마리사의 헛소리가 「죽어!! 느긋하게 죽어!!」로 변했을 무렵, 모자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


그대로 계속 빛을 비춘다. 점점 구멍이 커져, 간신히 불이 붙었다.


동시에 마리사를 밟고 있던 다리도 치워 준다. 나는 상냥하다.


 


「겨우 놓아 주었구나!! 마리사는 상냥하니까 과자를 내놓으면 용서해 줄게!!」


 


놓아주자마자 이런 요구를 하다니 담력은 인정하지만, 확실히 모자는 불타 간다.


그리고, 마리사도 알아차린 것 같다. 당황해 모자를 벗고 불을 끄기 위해서 몇번이나 짓밟지만, 불은 사라지지 않는다.


나를 보면서 「오 바 야 아 아 꺼 주 어 어 어 어 어」하고 울기 시작했지만, 물론 무시한다.


이윽고 모자는 완전하게 불타 버렸다. 쓰러져 우는 마리사를 보면서, 나는 문단속을 확실히 확인하고 또 일하러 돌아왔다.


저녀석이 집을 망치지 않으면 확대경은 찾아내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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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6 윳쿠리 무섭코우린의 전설


 


윳쿠리 코와코우린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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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특별한 윳쿠리 코우린이 있었습니다


그 윳쿠리 코우린은 느긋할 수 없는 존재


보통 하는 말은 「네가 살아있는 한.. 느긋할 수 없어!」


윳쿠리 코우린은 다른 윳쿠리가 싫다


하지만 제일 싫은 것은 자기 자신


왜냐하면 윳쿠리 코우린은 눈이 없다


안경을 쓰고 있지만 그것은 그저 허세일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코우린의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


텅 빈 존재였다


그러니까 윳쿠리 코우린은 다른 윳쿠리를 사냥했다.


다른 윳쿠리의 눈을 빼앗는다


...


...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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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7 카레라이스


 


「♪♪오빠야! 점심 시간이야!


 빠르게 도시파인 런치를 가져 와!.」


「그래, 나왔다. 오늘은 카레라이스야!」


「맛있을 것 같다! 어서 먹여줘!」


「그런데 앨리스, 먹기 전에 할 말이 있다···.」


「늣? 뭐어야? 쓰리 사이즈나 나이는 가르쳐 주지 않아!」


「앨리스는, 카레맛 똥과 똥맛 카레, 어느 쪽이 좋아?」


「느늣!? 갑자기 무슨 말 하는 거야? 바보같은 소리는 적당히 해요!」


「아니…실은 이거, 이건 카레맛, 이건 똥맛이야.


 오늘은 이것 밖에 먹을 것이 없다…미안하지만 하나를 선택해 줘.」


「늣……바보군요! 도시파가 똥을 먹을 리 없잖아요! 앨리스는 이걸 선택할거에요!」


「이건 똥맛인데... 정말로 괜찮아?」


「시끄러워! 빨리 먹여줘!」


「네네, 자, 아~앙」


「…아-응, 움찔! …느뀨우우!」


「이봐 이봐, 빨리 먹지 않으면 식어버린다!」


「움찔! …느끄으! …움찔! …느웨에! …움찔! …끄뀨우!


「그래, 잘 먹었네. 어때? 맛있었어?」


「…………마시슬리가엄자나여어어어!」


「그러냐―, 그것도 당연하지―, 똥맛 똥이니까―」


「………늣? …무슨 말이야? …앨리스가 알 수 있게 느긋하게 설명해요!」


「앨리스가 먹은 것은 똥맛 똥, 여기에 있는 것은 카레맛 카레, 이제 알겠어?」


 


 


 


「……………………느웨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아-아, 입에서 똥을 토하면서 죽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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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8 윳쿠리가 정말 좋다!!


 


나는 윳쿠리가 정말 좋다!!


그 증거로, 나의 아침은 한 잔의 단팥죽으로 시작한다.


물을 부어둔 작은 냄비를 불에 올리고 뜰에 있는 상자를 열어 안에 들어가 있는 윳쿠리를 확인한다.


이 상자의 이름은 윳쿠리 BOX라고 해, 이름대로 잡은 윳쿠리를 넣어 두는 상자다.


필요한 때에 꺼낼 수 있고, 그대로 넣어 두면 주 1회 가공소의 직원이 윳쿠리를 회수하러 와 환금 받을 수 있다.


이 상자의 덕분으로 일부러 거리에서 떨어진 가공소까지 가지 않아도 괜찮게 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고 있다. 정말로 고마운 일이다.


상자안에는 어제 잡은 성체의 레이무와 마리사 , 그것의 아이들이 합계 8마리정도 들어가 있었다.


「아저씨 레이무들을 느긋하게 꺼내달라구!!」


「빨리 내보내주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아!!」


「마쟈 마쟈―!!」


「빨리 꺼내랴―!!」


상자의 윳쿠리들이 제멋대로 떠들지만 물론 무시.


아이들중에서도 적당히 큰 레이무와 마리사 를 들어내고 상자의 뚜껑을 닫는다.


「데려가지마아아아아아아!!」하는 소리가 들린 것 같지만 상대하지 않다.


「「이거놔아아아아아아아아!!」」라고 떠드는 잡은 2마리는 한 번 욕실에 가져가 물을 끼얹는다.


조금 전까지의 죽을 듯한 표정으로부터「기분죠아∼」「상쾌∼」라고 행복해한다.


그대로 단숨에 냄비에 쳐넣는다.


「드겁다구!!」「꺼내저어어어어!!」라고 또 시끄러워지므로 냄비에 뚜껑을 덮는다.


이미 물은 끓고 있기 때문에 뜨거울 수밖에 없겠지.


뚜껑을 해도「드거어어어어어어」「주거어어어어어어어어 」하는 소리가 들리지만, 방치하면 그대로 그 소리도 점차 들리지 않게 된다.


조용하게 되고 나서 뚜껑을 열면, 가죽이 터지고 팥소가 흘러나와 고통의 표정을 띄운 채 절명한 레이무와 마리사가 있었다.


이것으로 단팥죽의 완성이다.


가죽의 탄력, 팥소의 달콤함,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맛있는 단팥죽을, 윳쿠리 덕분에 먹을 수 있으니까 좋은 시대가 된 것이다.


언젠가 윳쿠리를 사랑하는 모임, 윳쿠링 피스에 들어가고 싶다.


저기라면 여러가지 윳쿠리의 레시피가 연구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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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9 윳쿠리 크라이시스


 


동방 캐릭터가 조금 나오기 때문에 싫은 분은 돌아가 주세요


재료나 학대도 적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에이전트 제군 새로운 임무다.」


  윳쿠리 크라이시스


환상향에 생긴 게임센터에 입하한 슈팅 게임이다.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니고 현지화 테스트판인것 같지만, 흥미가 있었으므로 하러 가 보기로 한다.


윳쿠리 크라이시스는 총을 들고 윳쿠리를 퇴치하는 게임이지만,


윳쿠리의 비명이 묘하게 리얼해서 게이머들(학대 오빠야들도)에게 잘 알려져 있었다.


그 때문인지 평일 오전인데도 불구하고 1시간이나 기다리게 되어 버렸다···


그리고 겨우 내 차례가 왔다고 생각하했는데 게임기에서


「빨리 돈을 넣어! 느긋하게 넣으면 레이무 화낼거야!!」」


라고 하며 백엔을 재촉하는 목소리가 들려 왔다.


성격이 급한 사람이라면 게임기를 콱 때려버릴지도 모르지만, 점원에게 한 소리 들으면 곤란하므로


어떻게든 떨리는 손을 억제할 수가 있었다.


백엔을 넣자 무기를 변경하는 방법을 설명하기 시작한다.


「멍청한 오빠야를 위해서 마리사가 노는 방법을 가르쳐 줄게! 감사하라구!」


우상에는 윳쿠리를 치면 스킵 합니다. 라고 쓰여져 있었다.


타앙! 나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윳쿠리 마리사의 정수리를 구멍냈다.


「아파아아아아아아! 오바야무슨지시야아아아아아!!」


그대로 해설 화면은 깜깜하게 되었다.


PROLOGUE


유카리 「레이무, 마리사, 들려? 윳쿠리가 인간들에게 복수(웃음)를 하려고 한다는 정보가 들어왔어요.


  전멸 시켜!」


WAIT···ACTION!!


탕! 탕! 탕! 철퍼덕! 탕탕탕팡!!


「어째더 이던 지들 하능거야아아아!」


「레이무의 아가야가---!」


「마리자는 이더케나 기여운데 어재더어어어어!」


이러한 비명을 듣는 데 겨우 백엔이라면 저렴한 가격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또, 다른 윳쿠리를 방패로 하는 녀석도 있고, 현실에 있을 것 같은 행동을


취하는 녀석도 있어 꽤 즐길 수 있다.


그런데 이제 스테이지도 끝나가는가 하고 생각했을 무렵···


「도스 마리사! 그 무기를 사용할게!!」


「허가할게!」


윳쿠리의 무기 따위 뻔하다고 생각했지만 그 광경은


생리적으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광경이었다···


윳쿠리 마리사의 구령에 따라, 뒤에서 발정하고 있던 윳쿠리 앨리스의 큰 무리가 이쪽으로


밀어닥쳐 왔던 것이다!


「 「 「레이무! 같이 아가야를 만들자아아아아아아아!」」」


이봐 이봐···이쪽은 윳쿠리가 아니라 원본 캐릭터이니까 레이무라든가 외치지 마···


기분 탓인지 캐릭터의 그래픽이 분노의 아우라를 띠고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아차! 그런 것보다 이 기분나쁜 지옥에서 빠져 나가야 한다!


라○슈 대위 「이 타입의 윳쿠리에게는 SMG를 사용할 수 있다」


BESTWEAPON!  


투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 


「 어때더애디드의사랑을바다두디안능거야아아아아아!」


「좀더좀더아브게해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던지들하능거는도디파가아니야아아··꾸에에에에엑!」


PROLOGUE 클리어!


왜 대위가 나오지···?그런 의문을 가졌지만 여기서 테스트판은 마지막과 같다.


「가족을 괴롭힌 오빠야와는 느긋할 수 없어! 이제 오지 말라구!」


돌아가려고 한 정면에 이런 말을 들어 이라 붙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는 완성판에서 비오는 날 먼지 날 때까지 두들겨 패고 고통을 주고 쏘아 죽이기로 결심하며, 그 날을 기대했다.


 


 


후서


처음 뵙겠습니다. 최근 괴롭히기 스레를 처음 본 사람입니다.


원재료는 타임 크라이시스입니다. 오늘 오랫만에 와 즐거웠기 때문에.


돌발적으로 써 버렸습니다. 대위는 STAGE1부터인데 있습니다만 눈감아 주세요


설정이라든지 터무니없을지도 모릅니다만 용서해 주세요.


무엇인가 문제가 있으면 스레로 지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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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30 돌발적 아이스안


 


 


 


 


           돌발적 아이스안


 


 


 


 


 


 


 


희다.


그리고 둥글다.


나는 눈앞에 나온 디저트를, 응시하고 있었다.


접시 위에 실려 있는 것은, 소프트볼정도의 윳쿠리 레이무.


냉동실에 들어있었던 것인지, 꽁꽁 얼어 있다.


뺨에 납작한 나무의 봉이 삽입되어 있는 걸 보니 여기를 가지고 먹는 것일까.


그렇다 치더라도, 잘 얼어 있다.


솟아오르는 흰 김으로, 윳쿠리 레이무의 차가움을 알 수 있다.


나는, 오카자키 유메미.


비교 물리학의 교수.


학회에서 쫓겨나, 환상향에 살고 있었다.


지금은, 조수와 함께, 마을의 찻집에 있다.


더운 여름의 오후.


마법사를 찾고 있던 우리였지만, 슬슬 지쳐서 찻집에서 쉬고 있었다.


눈앞에 있는 치유리는, 검은 사발에 담긴, 투명한 아기 레이무를 먹고 있다.


전분질이 많은 것인지, 아기 레이무의 체내에 있는, 검은 팥소가 비쳐 보이고 있었다.


접시의 중앙에는 작은 콩가루의 산.


고사리떡처럼 먹는 것일까.


치유리가 작은 나무젓가락으로 찌를 때마다, 아기 레이무는 모기가 우는 것 같은 비명을 올린다.


「느긋하게 있어... 느긋하게 있어……」


비명이 신경이 쓰이지 않는 것인지, 치유리는 맛있게 아기 레이무를 씹어먹고 있었다.


입가에 옮겨질 때마다 딱딱 사라지는 아기 레이무의 비명이, 기분 나쁘다.


나는, 자신의 선택을, 조금 후회하고 있었다.


눈앞에 있는 것은, 언 윳쿠리 레이무.


「윳쿠리 빙과, 신발매! 」


유행에 약한 나는, 이 광고문구에 당했다.


아무렇지도 않게 주문한 결과가, 눈앞에 있는 꽁꽁 언 윳쿠리 레이무다.


솔직히 말해, 먹고 싶지 않다.


새디즘 취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고통스런 표정으로 얼어붙은 윳쿠리 레이무는, 최고의 디저트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런 취미가 없다.


그저 기분나쁠 뿐이다.


나는, 눈앞의 그릇을 계속 바라본다.


시원하다고는 할 수 없는 공기에, 윳쿠리 레이무가 서서히 녹아, 접시에는 작은 웅덩이가 생기기 시작하고 있었다.


얼어붙은 입가로부터 늘어지는 물방울이, 군침을 연상시킨다.


「주인님, 빨리 먹지 않으면 녹아버린다」


치유리가, 능글능글웃으면서 말을 건네 왔다.


이녀석, 절대 나의 기분을 알고 있을 것임에 틀림없다.


일부러 반으로 자른 아기 레이무를 입에 옮겨, 맛있어서 참을 수 없다는 표정을 하고 있다.


아기 레이무는, 얼마 남지 않은 내용물을 흘리면서, 접시 위에서 빙빙 돌고 있다.


「으으응, 입안에서 녹는다아」


행복하게 눈감은 표정에, 나는 입술을 깨물었다.


이 변태 새디스트 세라복...


아, 보통 디저트를 먹고 싶다...


하지만 먹을 수 없다······.


눈앞에 있는 것은, 얼어붙은 윳쿠리 레이무다.


다시, 눈앞의 접시와의 눈싸움이 시작되었다.


한계까지 열린 윳쿠리 레이무의 입을 본다.


블랙홀과 같이 검은 내용이 보였다.


안된다.


어떻게 생각해도 맛있을 것 같게 안보인다.


윳쿠리 레이무는 계속 녹고 있다.


「싫으면, 무리하게 먹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도발의 말에, 불끈 한다.


「먹어요. 먹을 수 없을 리가, 없잖아요」


「흐으으으응」


못된 아이를 보는 것 같은, 치유리의 웃는 얼굴.


나는 뇌내를 때리면서, 윳쿠리 레이무에 손을 뻗었다.


봉을 잡고 바라본다.


물방울이, 뚝뚝 흘러 떨어지고 있었다.


끄오오, 먹고 싶지 않다.


제작자는, 무슨 생각으로 이 표정으로 얼어붙게 한 걸까.


어떻게 생각해도, 식욕 감퇴 효과 밖에 없을 것 같지 않냐,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주인님, 무리는 금물이야」


능글능글 웃는 치유리.


나는 과감히, 윳쿠리 레이무의 뺨을 한 입 베어문다.


사각


팥빙수를 먹은 것 같은 촉감의 뒤에, 단 꿀이, 윳쿠리 레이무로부터 넘쳐 나왔다.


꽤 녹아 있었는지, 흰 액체가 넘쳐흐른다.


「우와왓」


나는 당황해 접시 위에 윳쿠리 레이무를 두었지만, 얼굴이 꿀로 끈적끈적이 되어 버렸다.


끈적끈적한 점착질의 흰 액체가, 나의 안면에서 실을 당기고 있다.


얼굴에, 흰 액체가 달라붙는다.


뺨에 붙은 액체를 닦아, 손가락을 빨아 본다.


연유의 맛이었다.


과연, 윳쿠리 레이무의 안에는, 연유가 차 있었던 것이다.


녹아 버렸기 때문에, 격렬하게 넘쳐 나왔던 것이다.


나는 티슈로 얼굴을 정중하게 닦고, 손가락에 붙은 연유를 한 개 한 개 빨고 취했다.


제법 맛있지 않은가.


윳쿠리 레이무는 외형은 나쁘지만, 여름에 어울리는 맛내기가 된, 시원한 디저트였다.


「주, 주인님」


치유리가 당황해서,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바라보고 있다.


왜일까.


「이거, 상당히 맛있어. 연유 아이스라니, 놀랐어요」


「그, 그거 다행이네」


치유리는 숙인 채로, 굳어져 버렸다.


왠지 얼굴을 붉히고 있지만, 더위에 당한 것일까.


나는 남은 윳쿠리 레이무를, 먹는다.


팥소와 연유, 뜻밖의 조합이지만, 너무 진한 식감도, 윳쿠리 레이무의 표피와 함께 먹으니,


마일드인 단맛으로 바뀌었다.


때때로, 얼굴에 연유가 튀는 것이 곤란하지만, 충분히 맛있었다.


나는 얼굴을 닦으면서, 끝까지 다 먹어 버렸던 것이었다.


찻집을 나온 우리는, 다시 마법사를 찾으러 나갔다.


여름의 태양은, 여전히, 우리를 비추고 있었다.


「아―, 주인님」


「왜?」


치유리는 말하기 곤란해하는 듯 하다. 평상시의 활발한 모습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태도다.


나는 머리에 번쩍이는 것이 있었다.


빙그레 웃어, 치유리를 본다.


「흐흐응, 치유리도 먹고 싶었구나. 유감이야」


「······주인님은, 좀 더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편이 좋아」


「뭐가?」


「아무것도 아냐」


치유리는 머리를 흔들고, 그 이상 이야기하려고는 하지 않았다.


이상한 아이다.


단 것을 먹어 기운을 되찾은 우리는, 환상향의 하늘에 날아올랐다.


연구는, 시작되었던 바로 직후다.


하쿠레이 신사를 목표로 해, 우리는 날아올랐다.


 


 


 


 


                      끝


 


 


 


 


 


 


 


후서


151이었습니다.


연유 아이스에 당했습니다.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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