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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8 23:11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1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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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1 ~ 120


 


 


 


출처 : 2채널계 윳쿠리 괴롭히기 전용 위키,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小ネタ)


 


원본 출처


ttp://yukkuri-ijime.sakura.ne.jp/wiki.cgi?page=FrontPage


(윳쿠리 괴롭히기 시타라바계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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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1 스트라이크 아웃


 


생각해 봤는데, 배팅머신이 있다면 스트라이크 아웃도 있어야겠지.  


다만 1~⑨까지의 숫자의 판은 떼어내지 말고, 판의 한가운데에 직경 2 CM정도의 말뚝이 붙어 있는거야.  


그리고, 거기에서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이 윳쿠리나 아기 윳쿠리를 박아놓는 거다.  


윳쿠리 스포츠 센터의 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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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2 조리 용구로


 


삶은 달걀을 세로로 자르는 기구 있잖아?  


저런 느낌으로 윳쿠리를 산 채로 잘게 자르고 싶다.  


윳쿠리도 자신의 위기를 느끼고 덜덜 떨며 도망치려고 하는데, 


그 때 억지로 억눌러 「써컹! 」 하고 손잡이를 내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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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3 강제 출산


 


구속한 엄마 윳쿠리를 죽지 않는 정도의 간격으로 강제 출산시켜, 눈앞에서 아이를 모두 쥐어짜 죽이고 싶다.  


쥐어짜 죽인 팥소의 일부는 엄마 윳쿠리의 식료로서 억지로 먹인다..  


 


「지금부터 영원히 죽지도 말고, 느긋하게 자식을 낳아 계속 먹으라고!」 


 


「시/러/어/어/어/어/어/어/ 이/제/주/겨/줘/어/어/어/어/」 


 


죽을 수 없다고 하는 건 무섭지요.  


느긋하게 팥소를 만들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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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4 윳쿠리 레미랴와 스모


 


언제나 지친 귀가길에>>875의 윳쿠리 레미랴가 따라와.  


그랬더니 화가 나서 「가오―, 너  잡아먹어버린다∼」 하고 말하면 


「우/우/-! 머그면시러어어」라며 시끄럽게 운다. 그래서 


「농담이야, 좋아좋아 너는 언제나 귀여운데」하고 쓰다듬어 주면 


「우,우―♪웅!」 하고 무릎을 안으면서 달라붙어 온다. 숨막힐 듯이 덥다고 느끼면서 좋아 좋아 하며 


「자, 스모씨 놀이를 하자」 라고 말한다.  


「스모오 씨, 놀이? 우―, 그거 머어야?」하고 둥근 붉은 눈으로 이쪽을 바라보는 레미랴.  


짜증나. 손가락을 쑤셔넣고 싶어지는 충동을 억제하면서 스모의 룰을 간략하게 설명.  


알아들었다며 「우―♪알았어 우―!」하고 뿅뿅 뛰는 레미랴.  


「자 넘어지면 패배야」 「가오―♪ 잡아먹는다아∼♪」 하며 느릿느릿하게 춤이라도 추고 있는 것 같다.  


네놈 같은 지능이 낮은 추레한 돼지에 먹히기라도 하면 조상님을 뵐 낯이 없다고  


*「자 정정당당하게 승부!!」자 스타트다. 조금 전부터 짜증났던 윳쿠리 레미랴를 괴롭혀 준다.  


레미랴는 할망구 냄새가 날 듯한 모습을 하고 있으니 잡을 곳은 많다.  


한편 레미랴는 나의 무릎까지 밖에 오지 않을 만큼 키가 작기 때문에 다리에 매달리려고 한다.  


살짝 피하자 앞으로 넘어질 것처럼 자세가 불안정해진 레미랴를 휙 뒤로부터 안는다.  


「우! 가오∼♪잡혀버렸다구∼♪」하고 어째선지 기뻐하는 것 같다.  


더욱 더 화났기 때문에 그대로 양손으로 합장 하듯이 레미랴를 서서히 프레스 한다.  


처음은 즐거운 듯 했던 레미랴는 이윽고 괴로워하며 


「우/우/-! 놔달라구우! 우아아!」하고 바동바동 하기 시작한다. 거기서 나는 손을 등의 날개에 가져가 뿌직 하고 단번에 당겨 뜯는다.  


「우”아”아”아”아”아”아”!!!! 아브다구!!!!!!」 


절규하는 레미랴의 입에 날개를 처넣어 준다.  


「시끄러우니까 입다물어!」 「응” - --! 응” - --!」하고 우물쭈물 시키는 레미랴는 정말로 돼지같다.  


스모는 아무래도 좋아진 나는 조속히 레미랴를 바닥에 내던진다.  


「뿌붑」하고 추악한 소리를 흘린 뒤, 「으/으/응-------!!! 으/으/으/응-----!」하고 조금 전보다 더 괴로워하며 바동바동 하고 있다.  


나는 레미랴의 다리에 붙은 발굽을 부엌칼을 꺼내 절단한다.  


레미랴의 족발은 맛도 없고 먹을 수도 없지만.  


「응”아!!!!」라고 더러운 소리와 함께 


천박하게 날개를 토해낸 레미랴는 「너/므/해 어/대/뎌 이/던/딧/하/능/거/야/아」 


하고 브히브히 신음하고 있다. 입다물어 더러워 이 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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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5 팥소 교환


 


우선, 윳쿠리 마리사가 도망치지 않게 묶어 고정하고 나서, 윳쿠리 레이무 학대 개시.  


 


「왜 울지 않는거야? 응? 왜 참고 강한척 하고 있어?」 


 


머리를 콱 잡아, 마음껏 마루에 내던진다.  


안면으로부터 착지해, 「느베뿌우우우우웃!!」하고 듣기싫은 소리를 지르는 윳쿠리 레이무.  


재빠르게 뺨을 잡아, 위아래로 붕붕 휘두르며 몇번이나 몇번이나 바닥에 부딪힌다.  


 


「그마내애애애ㅐ! 어재더 괴롭히능거야아아아아ㅏ!?」라고 윳쿠리 마리사는 시끄럽지만 무시 무시.  


 


「느뿌랴아″아″아″아″″!」 「빠뿌쮸뿌꾸루뿌우우우!」 


 


윳쿠리 레이무는 추하게 얼굴을 일그러뜨리면서, 끝나지 않는 충격에 비명을 지른다.  


그리고, 윳쿠리 레이무가 말도 못 할 정도로 약해지면 다음 단계로.  


방해되므로, 두 윳쿠리의 혀는 가위로 잘라낸다.  


 


「느갸/아/아/아/아/아?!」 


 


윳쿠리 마리사는 언제나 엄살이 심하다.  


 


「느규우우우우우…마히하으 허하…마히하으 허하아아아아아,!」 


 


그 후 윳쿠리 마리사를 풀어서, 윳쿠리 레이무와 꼭 입의 부분이 연결되도록 도킹 시킨다.  


남의 눈에는 키스 하고 있는 느낌으로 보일까.  


그 상태로 2마리의 입술을 호치키스로 봉합.  


이것으로 윳쿠리 마리사와 윳쿠리 레이무는 트윈 윳쿠리로 진화!  


축하하는 의미에서 드디어 제일 하고 싶었던 메인 이벤트를 시작한다.  


그것은, 다른 개체의 윳쿠리의 팥소를 교환하는 것.  


방법은 간단.  


처음은 윳쿠리 마리사의 몸을 힘껏 잡는다.  


 


「뿌빠압!」 


 


연결되고 있으니 비명은 크게 나지 않는다.  


전력으로 눌린 결과, 윳쿠리 마리사의 팥소는 입술을 경유해 윳쿠리 레이무의 체내에.  


 


「응끄으……느/으/……」 


 


이것에는 무심코 신음소리를 흘린다.  


평소보다 많은 팥소에 윳쿠리 레이무는 빵빵해진다.  


하지만 손은 쉴 수 없다. 다음은 윳쿠리 레이무를 잡아 누를 차례다.  


꽈악, 하고 힘을 집중해 가 


 


「므그그그그그!!」 


 


하고 윳쿠리 마리사의 입속에 힘차게 흘러들어간다.  


윳쿠리 마리사는 눈물을 머금고 자꾸자꾸 흘러들어 오는 팥소를 삼켜 간다.  


이후 이것을 반복해, 어느 쪽인지가 죽어 버릴 때까지 그만두지 않는다.  


 


 


그런 식으로 마음껏 학대해 주겠어, 이 똥만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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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6 자급 자족


 


이것은 마리사의 밥이야 따위의 말을 듣는 날에는 순수하게 살의가 끓는다 


 


그런 때야말로 자급 자족, 윳쿠리를 깎아 그것을 먹이로서 내면 좋다.  


처음에는 


 


「마 디 자 으 얼 구 른 바 비 아 냐 아 아 아 ㅏ!」 


 


라든지 


 


「그망더어어어어어!」 


 


라든지 반항하지만, 입에 넣으면 


 


「맛있어, 이거 엄청 맛있어!」 


 


라고 하게 되어, 기쁘게 먹으니까 괜찮다.  


아니 잠깐, 그렇게 해서 살아남을 수 있다면 아사한다던가 하는 건 있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무튼, 깎았을 때에 죽어도 어차피 윳쿠리이고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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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7 봉래의 약


 


윳쿠리에게 봉래의 약을 먹여 보고 싶다 


그리고 불로불사가 된 윳쿠리를 죽을 때까지 괴롭히고 싶다 


윳쿠리 앨리스를 10 마리 정도 발정시켜 붙여 보는 것도 좋아 


윳쿠리 레미랴에게 계속 먹히게 하는 것도 좋아 


계속 오로지 때리기만 하는 것도 좋아 


어쨌든 1마리의 윳쿠리를 철저하게 괴롭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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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8 윳쿠리 치르노


 


치르노프가 아니라 윳쿠리 치르노가 집에 나타났다.  


윳쿠리 치르노의 주위에는 플라모델이었던 것의 잔해가 흩어져 있었다.  


 


「난 정말 최강이네!」 


 


유일하게 살아남아 있던 1/100사이즈의 건담도 돌격으로 파괴되었다.  


 


「이, 야 임마!!」 


 


상당히 비싼데다가 조립에 고생했던 것이다. 윳쿠리 따위가 부수다니 참을 수 없다.  


윳쿠리 치르노를 움켜잡는다. 서늘하고 차갑다.  


 


「놔줘! 나 최강이야! 심한 꼴을 당할거라구!」 


 


아―, 시끄럽다. 무시하고 덥석 깨물었다.  


 


「아파! 최강인데 아파―!!!」 


 


「맛없어···거의 가죽뿐이잖아」 


 


윳쿠리 치르노는 몸의 중앙에 덤정도로 앙금이 들어가 있었다. 그 외는 전부 가죽 뿐이다. 역시 바보라면 내용물이 적은 것인지?  


덧붙여서 내용물은 사쿠라모찌였다. 머리가 봄이라 그런 건가.  


 


 


이것은 먹어도 전혀 맛있지 않다. 그래서 다음에 잡았을 때는 얼음베개로 쓰려고 생각한다.


 


*사쿠라모찌 : 벚꽃잎을 사용한 찹쌀떡


*머리가 봄이다 :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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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19 도박 윳쿠리 록 레이무


 


※작자님은 2명 있습니다. 조합했습니다


 


 


도박 윳쿠리 록 레이무


 


「술렁 술렁···」이 아니라 「느긋하게 느긋하게··」


윳쿠리인데 매우 모난 얼굴


그리고 획기적인 방식으로 매회 너덜너덜하게 패배해서 심한 꼴을 당합니다


 


 


철골 건너기


 


 


「느″느″느″느″느″!」


토네가와 「저녀석들 신발도 없이 건너는 거냐···」


그대로 전류를 받아 모기 잠자리와 같이 산산조각나 나락에 떨어지는 윳쿠리.


 


 


E카드


 


 


「뱀으로 있어 주어, 고마워···!의심해 줘서, 고마워···!」


「···?」


곤혹하는 남자. 씩 웃는 윳쿠리.


 


 


 윳쿠리


「노예는, 찌른다···!」


 


열린 카드는···「노예(윳쿠리)」···!


 


 


「하하! 지금 그것은 무효다!」


「느?!」


「그러니까 나 시민으로 바꾸겠어요. 네. 너의 패배―」


 


의기양양하게 남자는 승자의 이름을 외치면서,


 


윳쿠리 레이무의 몸에 대어진 리모콘 드릴의 스위치를 넣는다.


즈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


「너무해! 치사해! 느긋하게 그만둬!」


「시끄러-여기는 학대 스레다! 다음에는 철판으로 달구어 군만두로 만들어 주마!」


「그럴수가 소기다니느 r우우″우우″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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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120 하바네로


 


「하바네로라고 하는 음식 몹시 맛있어∼, 앨리스」


 


「앨리스는 도시파니까 하바네로가 맛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헤에~ 앨리스는 뭐든지 알고 있구나!」


 


「과연 도시파구나!」


 


그런 앨리스의 입에 하바네로를 통째로 한 개 쑤셔넣어 주었다.


 


「우-걱우―ㄲ·····!」


 


앨리스의 얼굴이 새빨갛게 된다.


 


「어때 앨리스? 최고로 맛있지?」


 


「아···아주··맛있어요」


 


스하스하 말하면서 앨리스가 대답했다.


맛있지 않다, 맵고 괴롭다고는 말할 수 없다. 맛있다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


곧바로 토해내면 좋은데 프라이드가 방해를 한다.


 


「앨리스만 치사해―!!!」


 


「마리사와 레이무에게도 줘!」


 


맛있다고 들어 다른 2마리도 조른다.


 


「미안 미안. 하바네로는 귀한 물건이라 오늘은 그 1개 밖에 없어.


 그러니까 하바네로는 바로 삼키지 말고 하루 정도 입속에 넣어 맛봐. 알겠지! 앨리스!」


 


앨리스는 눈물을 견뎌 끄덕였다. 도시의 상식이기 때문에.


 


「앨리스, 레이무와 마리사의 몫까지 느긋하게 맛보라구!」


 


「으···응」


 


 


도시파는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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