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071 ~ 080
출처 : 시타라바계 윳쿠리 괴롭히기 전용 위키,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小ネタ)
73번 성행위 묘사가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71 윳쿠리 물공격
윳쿠리 물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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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 가까운 윳쿠리의 둥지(횡혈식, 축반년)를 발견했으므로 좋은 일을 생각해 냈다.
삽을 가져와 윳쿠리의 둥지의 주위를 개간해, 흙을 입구의 주위에 쌓아올린다.
당연, 엄마 윳쿠리가 경계해 오므로, 「물이 들어가지 않게 벽을 만들고 있어.」라고 말한다.
그러면 이쪽을 상냥한 인간이라고 생각해 경계를 풀고 또 심부름까지 해 준다.
윳쿠리가 잠들 때까지 그 작업을 실시해, 둥지에서 숨소리가 들려 오면 작전 개시다.
즉시 강에서 도랑을 파서, 입구의 앞에 만든 구멍에 대량의 물을 모은다.
충분히 물이 고이면 둥지의 입구와 임시의 댐을 연결해 물공격 개시.
어떻게든 둥지에서 나오려고 하는 윳쿠리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지만, 흐르는 물에 방해되어 밖에 나올 수 없다.
「느 그 다 고 시 버 어 어!」라고 유쾌한 비명이 들려 온다.
엄마 윳쿠리가 몸을 펴 물의 침수를 막으려고 하지만, 수압에 견디지 못하고 붕괴.
부모와 자식이 협력해 열심히 모은 식료도, 노력해서 만든 풀 침대도, 사이 좋은 부모와 자식도 모두 물에 가라앉아 버린다.
입구에 불어터진 만쥬피가 흘러나오면 작전 성공.
포인트:
날씨가 나빠질 것 같은 때는 둥지의 입구를 막아 놓기 때문에 찾기 어려워! 맑은 날에 찾자!
입구에서 내리막길의 둥지를 찾아내자!
가능한 한 강의 상류 쪽으로부터 물을 빼오자!
둥지의 입구 앞이기 때문에 임시 저수지가 클수록 빠르게 섬멸할 수 있어!
깊은 연못을 만들지 않는 경우는 느긋한 물공격을 즐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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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72 윳쿠리 이변
윳쿠리 이변
환상향에서 최악이면서도 무해한 이변. 갑자기 인요가 모여있는 이세계에 출현한 윳쿠리.
최초 가운데는 밭을 망친다, 인가에 잠입해 음식을 먹어 어지른다 등등 시시한 피해였지만
맛있으니까 라는 이유로써 철저구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적당한 밸런스로 그 수를 안정시키고 있었다.
그러나 가공소등에서 도망간 고수량 품종이 야생에 돌아가, 그 수를 비교적 안전한 산에서 막대하게 늘리자
이변의 징조로서 산의 풀이 싹 사라져 민둥산이 되어버린 모습이 여기저기 보이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의 징조로 평야에서 광대한 초원의 일부가 홀연히 사라지는 미스터리 써클이 확인되었다.
또 농촌에서도 윳쿠리의 목격 빈도가 높아진다고 하는 정보도 들어가게 되었다
최종 단계로 마치 메뚜기떼처럼 천지를 다 메우는 양의 윳쿠리가 마을에 나타났다. 이상 증식 한 레이무·마리사 종을 중심으로 한 윳쿠리들이 먹이가 없어짐에 따라
마을을 향하게 되어, 뒷일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증식한 레밀리아·플랑종이 뒤쫓아 가는 느긋할 수 없는 상황이
마을의 피해를 증식 시키는 사태로 도달했다
음식이라고 하는 음식을 모조리 먹어치우는 윳쿠리 떼의 횡포, 기이하게도 연회중이었던 하쿠레이 신사에도 그 해일이 밀어닥친 순간 이변은 결정적인 것이 되었다
연회를 방해받은 인간과 요괴들이 환상향의 각지에서 탄막을 전개해, 3일 밤낮에 걸친의 대 구제 작업을 벌였다. 후에 이 소동은 불꽃의 3일간이라고 말해지게 되었다
그 후 몇일이나 감도는 구이 만쥬의 냄새와 함께 이 이변은 후세에까지 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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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73 윳쿠리 레이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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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달빛을 따라 서둘러 집에 돌아가고 있었다. 그러니까 이 만남은 완전한 우연이었다
「가오―, 잡-아먹는다―♪」
남자가 되돌아 보니, 거기에는 윳쿠리 중에서도 드문 동체와 손발을 가진 윳쿠리 레미랴였다
양손을 벌려 넘치듯이 웃는 얼굴을 남자에게 향한다
전신으로부터 “신경써줘 오오라”를 뿜어내고 있었다
남자는 거기에 응하듯이 느릿한 걸음으로 레미랴에게 접근해, 머리에 손을 올려 어루만진다
고개를 숙이고 「우―♪우―♪」라고 즐거운 소리를 높여, 기분좋은 듯 그 손에 응석부린다
남자는 머리를 잠시 어루만진 후, 레미랴의 손을 잡아 풀숲 안으로 들어갔다
적당한 높이의 나무 아래에 앉아, 그 나무에 기대앉는다. 그리고 자신의 무릎 위에 레미랴를 앉게 한다
남자의 무릎 위에서 까불며 떠드는 레미랴.
남자는 레미랴를 뒤로부터 껴안아 양 다리를 이용해 레미랴의 다리를 벌린 채로 고정한다.
날개도 뒤쪽으로부터 억눌렀다.
마치 분만대에 고정된 것 같은 자세의 레미랴
「우―?」
스커트를 걷어올리고, 드로워즈 안으로 손을 넣어 더듬는다
「우―!우!―!!」
갑작스러운 치한행위에 놀라는 레미랴
남자는 손가락 끝의 감촉만으로 더듬는다.
그곳에는 ♡ ♡♡ ♡♡이 있었다.
♡♡♡♡다. 엉덩이에는 ♡♡ 같은 ♡♡도 존재했다
머리만 있는 윳쿠리 종에게는 없는 기관을, 레미랴는 가지고 있었다
남자는 이 사실을 알고, 가슴이 뛰고 머리가 쑤시는 것을 느꼈다.
드로워즈를 벗겨, 국부가 드러난다.
부끄러운 모습을 노출당해, 레미랴의 뺨이 수치로 물든다.
싫어 싫어 하고 말하는 듯 양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레미랴는 고개를 젓는다
그러는 레미랴를 무시해 남자는 ♡♡♡♡를 손끝으로 ♡♡♡♡. 다른 한쪽의 손은 레미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우―?」
♡♡ ♡도 ♡♡ ♡고, ♡ ♡♡ ♡♡을 남자의 손가락이 몇번이나 ♡♡♡다.
「웃? 우? 우?」
레미랴에게 있어 ♡♡♡ ♡♡ ♡♡ ♡♡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므로 지금 자신의 몸에 느껴지는 감각이 무엇인지 머리로 이해할 수가 없었다.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몸은 본능에 따라 ♡♡♡ ♡♡ ♡♡♡ ♡♡♡♡
서서히 ♡♡♡♡ ♡♡ ♡♡♡♡, ♡♡♡ ♡♡♡ ♡♡ ♡♡♡♡
손가락 끝으로 ♡♡♡ ♡♡♡♡, 남자는 ♡♡♡ ♡♡♡♡ ♡♡♡♡
「♡, ♡...... ♡, ♡... ♡...♡, ♡, ♡」
레미랴는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 ♡♡, 제대로 숨을 쉴 수 없었다.
「우, ♡...... 응...... ♡............」
남자의 팔을 붙잡고, 눈을 가늘게 뜨고, ♡ ♡♡♡ ♡♡♡♡ 하고 허덕인다.
어느새, 미지의 공포보다 호기심이 더 커져 있다.
윳쿠리도 일종의 야생 동물인 만큼, 성에 대한 적응 속도는 인간보다 훨씬 빠르다.
남자의 정성들인 ♡♡♡ ♡♡,
이 감각이 ♡♡이라고 머리로 이해했을 때, 레미랴의 ♡♡♡♡♡ ♡♡♡ ♡♡♡♡ ♡♡ ♡♡♡.
그리고 남자는 ♡♡♡♡ 판단했는지, 마침내 ♡♡♡♡ ♡♡♡ ♡♡♡♡.
레미랴의 ♡♡ ♡♡♡ ♡♡♡ ♡♡♡♡♡
남자는 손가락을 ♡♡ ♡♡ ♡♡ ♡♡, ♡♡ ♡♡ ♡♡♡♡.
[응응......]
무서워하는 목소리와는 반대로, 몸은 ♡♡♡ ♡♡♡
그 ♡♡♡ ♡♡, ♡♡ ♡♡ ♡♡ ♡♡ ♡♡♡ ♡♡♡♡.
「우우?」
남자도 그것을 알아차렸는지, 손♡♡으로 ♡♡♡ 집중적으로 ♡♡♡
「우 우 우 우!」
그 순간, 허리가 ♡♡.
남자는 레미랴의 입을 손으로 막았다.
「우-----! 우-----!」
♡♡♡ ♡♡♡ ♡♡♡면서, ♡ ♡♡♡♡ ♡♡♡ ♡♡손가락으로 ♡♡♡♡ ♡♡ ♡♡♡.
[우우우우웃-----!]
한순간 의식이 날아간다. 태어나 처음으로, 레미랴는 ♡♡♡♡♡ ♡♡♡. 그 감각은 20초 정도 이어졌다.
♡♡♡ ♡♡♡♡, 움찔움찔하고 조금씩 몸이 경련한다.
그 사이, 남자는 옷 아래로 손을 넣어 레미랴의 피부를 즐긴다.
간신히 ♡♡♡♡이 ♡♡, 숨을 쉴 수 있게 된 레미랴.
「하아...... 하아... 히이이......!」
그러나, ♡♡♡ ♡♡ ♡ ♡♡ ♡ ♡ ♡♡ 남자는 다시 ♡♡♡♡ ♡♡♡♡.
♡♡♡ ♡♡ ♡♡♡ ♡♡ ♡♡하게 된 ♡♡♡ 남자는 가차없이 ♡♡♡♡.
남자는 손가락을 ♡♡♡ ♡♡ ♡♡♡, ♡♡ ♡♡ ♡♡♡.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그것만으로 레미랴의 몸이 크게 ♡♡♡, ♡♡♡♡ ♡♡♡ ♡♡며 두번째의 ♡♡♡ ♡♡♡.
눈을 크게 치켜뜨고, 머리를 필사적으로 흔들며 ♡♡♡ 참는다.
그러나 남자의 손은 멈추지 않는다.
「느기이이이!!」
레미랴의 소리를 BGM삼아 남자는 ♡♡♡ 계속한다. 남자의 손에 한층 더 힘이 실린다.
다리를 닫으려고 해도 남자의 다리에 고정되어 할 수 없고, 날개를 퍼덕거리려 해도 남자의 힘에 억눌려 어쩔 도리가 없다.
오히려 저항하면 할수록 남자는 기뻐하며 ♡♡♡ 집요하게 반복한다.
그러던 중, 남자는 ♡♡♡ ♡♡ ♡♡ ♡♡♡다.
「♡-♡-♡-♡-♡--------!」
♡♡ ♡♡ 밀어닥치는 ♡♡♡ ♡ ♡♡♡ ♡♡♡ ♡♡ ♡♡♡
입이 열려 침이 흐른다.
「우-...... 그망더...... 우-...... 제발......」
남자는 레미랴의 ♡♡♡ ♡♡ ♡♡♡ 즐거운 듯이 ♡♡♡, 그만두라고 애원하는 그 입을 입으로 막아,
다시 ♡♡♡ ♡♡♡ ♡♡♡♡.
♡♡ ♡♡♡ 아직도 계속된다.
시간이 얼마나 지난 것일까. 남자는 질렸는지 레미랴를 풀어주었다.
원하지 않는 ♡♡♡ 셀 수 없이 ♡♡♡ 때문인지 의식은 혼탁하고, 눈도 흐리고, 몸은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우------우------...... 꼬옥 안아조...... 부타기야......」
레미랴는 저도 모르게 자신을 ♡♡♡♡♡ ♡ ♡♡♡ ♡♡ 남자에게 응석부리듯 안겨붙고 있었다.
윳쿠리 레이퍼는 그 레미랴를 껴안고, 입가에 웃음을 띤 채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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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74 윳쿠리 파츄리씨의 특징
흐름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바보같이 (오역)
윳쿠리 파츄리씨의 특징
·레이무나 마리사에 비해 매우 운동 능력이 낮고 느려터졌기 때문에 동물성의 먹이를 섭취하지 못하고, 풀이나 꽃을 먹을 수밖에 없다
·그 때문인지 피부는 소가죽, 내용물은 갈분 소스로 되어 있어 희귀하게 취급된다
·생명력이 낮아서 마구 포획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지금은 희소종
·외상이나 스트레스에 약하기 때문에 가공장에서는 파츄리 전문기사로 불리는 인간이 출하되는 날까지 매일 돌보고 있다
·다른 만쥬와 같이 죽기 전에 스트레스를 주면 달아진다
아- 파츄리를 사와서 다른 윳쿠리들처럼 귀여워해 주었더니 당일에 바로 죽어 버려서 후회하고 싶다
한번 더 사와서 뺨을 꼬집는 것조차 하지 않고 초 신중하게 길렀지만 일주일만에 죽어 버려서 울면서 시체를 먹고 싶다
그러다가 윳쿠리 파츄리씨 전문 브리터가 되어서 윳쿠리 파츄리씨에게 둘러싸여 살고 싶다
뭐랄까 어제부터 나에게 전파 보내고 있는 건 이 스레의 거주자이겠지 진짜 그만해라
파츄리랑 츄츄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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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75 만쥬 무셔 무셔!
「만쥬 무셔 무셔!」
윳쿠리 레미랴가 식사를 원하는 것 같다.
*「만두가 무섭다」의 이야기를 하고 나서 만쥬(=다른 윳쿠리 종)를 먹고 싶을 때에
「만쥬 무셔」라고 말하게 되었던 것이다.
매일 윳쿠리를 준비하는 것은 힘들고, 건방져진 윳쿠리 레미랴가 시끄럽기 때문에
오늘은 윳쿠리 레미랴를 태양 아래로 데리고 나갔다.
「우 아 아 아 아 ! !」
경악의 표정으로 괴로워하는 레미랴. 머리부터 서서히 재가 되어 간다.
그러나 죽기 전에 구해 준다.
「우, 우―」
우는 얼굴이 되지만 눈물은 나오지 않는다. 말라 버린 건가.
「괜찮니 레미랴 (웃음). 만쥬를 준비했어」
「 「느긋하게 있으라구!」」
레미랴가 매우 좋아하는 윳쿠리 레이무와 윳쿠리 마리사다.
처음은 무서워하는 2마리의 만쥬였지만, 레미랴가 약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천천히 가까워진다.
물론 먹기 위해서다.
레미랴도 자신이 먹히려는 것을 눈치챈 것 같다.
「만쥬 무셔어어어! 무셔어어!」
윳쿠리 마리사가 레미랴를 덥석 문다. 윳쿠리 레이무도 따라한다.
「잘됐네. 니가 좋아하는 만쥬라고」
그러나 벌써 레미랴는 먹혀버리고 모자밖에 남지 않았다.
그 후, 윳쿠리 레이무와 마리사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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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76 윳쿠리 마리사를 포획
사람의 밭을 실컷 망쳐놓고 자신의 집이라고 선언해, 윳쿠리 들을 죽였더니
「느긋하게 죽어!」라고 말하면서 제일 먼저 도망가는 윳쿠리 마리사를 포획 해 학대하고 싶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에이린표의 팥소나 피부(?)가 열화하지 않는 약과 아픔이 몇배로 되는 약과
아무리 아파도 기절할 수 없는 약을 억지로 먹인다.
그리고, 우선 눈꺼풀을 잘라 벗겨내고 안구에 강력한 세제를 뿌린다. (시간이 지나면 안구가 굉장한 꼴이 된다)
눈을 뜨고 입을 크게 벌린 '그 얼굴'을 하기 시작하므로, 줄톱과 펜치를 가져온다.
그리고 줄톱으로 윳쿠리의 이빨을 깎아 낸다. 가끔은 펜치로 억지로 뽑아내거나 비틀어 부수거나 한다.
이빨이 없어지면 머리카락을 잡고 마음껏 당겨 뿌직뿌직하고 억지로 뽑아 낸다(때로는 두피도 뜯겨나온다)
여기까지 끝났으면 유리 케이스에 넣어 밖에 고정해 둔다. 처음에 먹인 약의 힘으로 죽을 수 없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괴로워한다.
가끔 밖에 윳쿠리가 우연히 지나가지만 유리 케이스 안의 윳쿠리는 어떻게 봐도 좀비이므로 위축되어 도망치게 된다
이따금 도우려고 노력하는 윳쿠리가 있으면 가공소에라도 가져가서 팔까
아마 가공소에서는 이런 것이 느긋하게 보일 정도로 심한 일을 하고 있을 것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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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77 스트레스 해소
나는 「우―♪우―♪」하고 떠드는 레미랴의 얼굴을 마음껏 후려갈겼다
레미랴는 힘차게 날아, 벽에 격돌한다
그리고, 울며 아우성쳤다
「우 아 - ! 우 아 아 아 아 아 아아!」
레미랴는 뺨을 누르며 대량의 눈물을 흘렸다
나는 레미랴에게 접근해서, 울고 있을 뿐인 레미랴의 얼굴을 걷어차 날려버렸다
뒤가 벽이므로, 퍼억! 하는 경쾌한 소리가 난다
나는 레미랴가 일어나기도 전에, 얼굴을 짓밟고 차면서 유린한다
레미랴는 간단한 폭력으로 사지가 너덜너덜하게 부서져 단순한 망가진 인형과 같이 되었습니다
아 -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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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78 산수
「자 문제야,
각 자리수의 숫자의 합이 10이 되는 4자리수의 자연수는 몇 개나 있는지 구해라」
종이와 연필을 레미랴에게 건네준다
「우―?우―…」
「뭐해? 빨리 써」
「우―…몰라…」
종이와 연필이 놓인 책상을 오른손으로 쾅! 하고 두드린다
「어어어어어째서 이런 간단한 문제를 못 푸는 거냐아아아? 임마?」
「우 아 아 아 아 아 아 아 ! 재 성 함 니 다 아 아 아 아」
「a를 1이상 8 이하의 자연수, b, c, d를 0이상 9 이하의 자연수로 가정하면!
4자리수의 자연수는 1000 a+100 b+10 c+d로 나타낼 수 있거드으으은?
각 자리수의 숫자의 합이 10이니까 a+b+c+d=10이 된다고!」
「1을 10개로 단락지어 3개를 1열에 늘어놓아 10개의 1을 4개에 나누어서!
나누어진 부분에 있는 1의 개수를 순서대로 a, b, c, d개로 둔다!
a, b, c, d는 각각 0이상 10 이하의 자연수가 되기 때문에 생략」
「즉 a가 1이상 9 이하의 자연수인 경우의 수는 286-66-1=219가지 있는 것이다!
이 때 b, c, d는 모두 10은 되지 않아!」
「따-라-서―!219가지가 있다! 알겠냐 바보 멍청이 해삼 말미잘!」
「모 르 게 서 어 어 어 어!」
「모르겠냐…그래…자, 벌이다」
「우 와 아 아 아 아 아!」
이런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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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79 윳쿠리 가정용품
윳쿠리 가정용품
여기는 레이무들이 찾아낸 집이야! 어서 나뿌엑
순간. 뭐라고 떠들고 있던 윳쿠리놈들의 혀를 남김없이 잡아 뜯었다.
그 뒤엔 부엌의 싱크대의 구석에 처박에서 음식쓰레기 통으로 사용했다.
그 밖에도 몇 마리가 있었으므로 폐유만을 식료로 해, 오로지 먹어서 처리하는 역 ,
곰팡이, 먼지, 기름때, 묵은때만을 식료로 하는, 이런저런 폐기물을 먹는 역 ,
체모를 모두 베어 내 연료로 하고, 표피 면적을 늘려 재생되는 표피를 행주로 쓰기 위해 뜯기는 역···.
몇 년간 혹사해 왔지만 아직도 튼튼하게 살아 있다. 뭐야 이놈들 전혀 해수가 아니잖아.
사용하는 곳에 처박아서 쭉 고정시켜 두고 있으니 도망치려고도 하지 않고, 대단히 온순하다.
사람의 말을 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지만, 이놈들의 절규와 호소는 나에겐 매일매일의 행복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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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80 바기크로스
윳쿠리 레미랴의 입을 껌 테이프로 막고, 큰 大자 모양으로 눕혀 손발을 구속한다.
「으읍-! 으읍-!」하고 귀찮게 발버둥치는는 윳쿠리 레미랴.
나는 윳쿠리 레미랴의 얼굴 가까이 서서, 그 때가 오는 것을 기다렸다.
이제……왔다!
나는 얼른 앉아, 윳쿠리 레미랴의 얼굴에 엉덩이를 꽉 누른다.
「필살, 가스바스바쿠하츠!」
주문을 외치며, 아랫배에 힘을 집중한다.
그 순간, 엉덩이에 붙어 있는 구멍--항문으로부터, 힘차게 가스가 뿜어져 나온다.
뿌우우우우우우우웅
「으으으읍!!? 읍~! ~~~! ~………읍! ……으읍!」
얼굴을 상하 좌우로 흔들며 괴로워하는 윳쿠리 레미랴.
전신의 힘을 사용해 그 자리로부터 멀어지려고 날뛰지만 움직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나는 윳쿠리 레미랴의 껌 테이프를 떼어냈다.
「우우우아아……!! 우우우우웃, 우아아아아! 우아아아으응끄읏!!?」
이번에는 윳쿠리 레미랴의 입에 엉덩이를 바싹 붙이고
「바기크로스!!」
조금 고도의 주문을 영창한다. 뿌뿌뽀오오오옹!
「뿌∼~~우웁!!!!??? ----…」
입안을 관통하고 목의 안쪽을 지나
전신에 퍼져나가는 달콤한 냄새에 윳쿠리 레미랴는 견디지 못하고 의식을 잃었다.
눈을 까뒤집고, 입에서 거품을 흘리며, 전신을 경련시키고 있다.
때때로 몸을 뒤집어 휘어지는 모양은 마치 브릿지의 연습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이렇게 되어버리면 더이상 재미있지 않다.
그리고 나는 또 몇번이나 주문을 사용한 후
기절한 윳쿠리 레미랴를 방치하고 그 방을 뒤로 했다.
환기는 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