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채널계 윳쿠리 괴롭히기 전용 위키,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小ネタ)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51 윳쿠리 경쟁
윳쿠리 경쟁
우선 잠재운 윳쿠리 두 마리를 늘어놓습니다. 다음에 윳쿠리들 위에 사이 좋게 투명한 큰 상자를 씌웁니다.
다음에 한 개의 긴 로프의 양끝을, 각각의 윳쿠리에게 묶어 붙입니다.
상자에는 구멍이 뚫려 있으므로, 상자의 뒤로 로프를 꺼냅니다.
그 로프의 한가운데를 집어, 적당한 곳까지 끌어냅니다.
로프를 멀리 끌어내면, 약간 머리핀같은 모양이 됩니다. 로프를 내려놓습니다.
다음에 로프의 헤어 핀의 정점의 곳에 말뚝을 칩니다.
도르래와 같이 됩니다. 지지점이군요.
마지막으로, 상자 안, 윳쿠리의 눈앞에 맛있는 음식을 둡니다.
그리고 동시에 깨웁니다.
「느긋하게 먹고가라구!」
그러면 윳쿠리들은
「맛있어 보이는 밥씨다! 느긋하게 먹는다구!」
라고 하며 음식에 돌진합니다.
그러나 먹을 수 없습니다. 로프에 끌려가 레이무가 앞에 나오면 마리사가 뒤로 끌려가고
마리사가 앞에 나오려고 하면 레이무가 뒤로 끌립니다.
결국 싸움이 벌어집니다.
「레이무는 느긋하게 있어!」
「마리사야말로 느긋하게 있어!」
「레이무는 느긋하게 죽어!」
「마리사가 죽으라구!」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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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52 투기장
드퀘 5인가 6인가에 몬스터 투기장이 있었지.
3마리의 몬스터가 배틀 로얄을 벌이고, 마지막에 살아남은 한마리와 플레이어가 싸우는 거 말야.
그거의 윳쿠리 판을 보고 싶은데.
윳쿠리들이 생존을 걸고 서로 죽이는 거지.
예를 들면 윳쿠리 레밀리아 2마리와 윳쿠리 레이무 한마리라면 윳쿠리 레이무의 배율은 엄청나게 높아지는 거야.
그렇지만 솔직히 말하면 배율 같은 것보다 윳쿠리 레이무를 혼내주는 게 더 기대되지만.
윳쿠리 앨리스와 윳쿠리 마리사, 그리고 발정 윳쿠리 파츄리의 편성이라면 그야말로 비참.
배틀 로얄이 아니고 상쾌 배틀이 되어 버린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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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53 윳쿠리 워프
그 윳쿠리는 어째서 자신이 여기에 있는지 몰랐다.
정말 좋아하는 가족과 함께 느긋하게 자고 있었는데, 깨어나 보니 전혀 모르는 장소였다.
자신을 상냥하게 감싸주던 큰 나무뿌리는 없고, 강렬한 태양광이 신선한 가죽을 가차 없이 굽는다.
오른쪽을 봐도 왼쪽도 봐도 숲은 커녕 나무 한 그루도 없었다.
있는 것은 회색의 돌로 만들어진 큰 탑이나 홀쪽한 봉.
피부에 느껴지는 지면의 감각도 이상했다.
자신은 부드러운 흙이 아니라 미지근한 바위 위에 있는 것에 깨달았다.
「느긋하게 있...?」
급속히 덮쳐 오는 불안이 윳쿠리의 정신을 침식한다.
다른 윳쿠리가 있었다면 어쩌면 침착하게 있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안타깝게도 전망이 좋은 돌 위에는 오른쪽에도 왼쪽에도 동료의 모습은 없었다.
그렇게 둘러보고 있는 동안에 무서운 것을 깨달아 버렸다.
다른 동료는 없지만, 인간씨가 여럿 있다.
다행히, 자신이 위에 있는 바위는 꽤 크고, 아직 들키지 않은 것 같지만, 언제 눈치채일지 모른다.
발견한 윳쿠리 포인트에서 밥을 함께 먹었던 동료들이 인간씨에게 많이 살해당했다.
이유도 없이 윳쿠리를 죽이는 인간씨는 정말로 무서웠다.
숨을 장소를 찾으려고 다시 근처를 둘러본다.
하지만, 바위 위에 숨을 장소는 없고, 약간의 높이 차이가가 있을 뿐이었다.
「느,그,다,게,이,고,시,버…」
인간씨에게 잡혀, 나무에 꽂혀버린 동료의 끔찍한 최후가 뇌리에 조금씩 떠올라 자연스럽게 눈물이 나왔다.
자신도 그렇게 되어 버리는 것일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돌연, 매우 좋아하는 잠자리가 나는 것 같은, 그러면서도 매우 큰 소리가 들려 왔다.
너무나 큰 소리에 자신의 몸이 흔들리는 것 같았다.
「잠자리씨! 어디에 있어! 나와서 느긋하게 있자!」
조금 전까지 느끼고 있던 공포도 잊고, 잠자리를 찾으려고 뛰어오르는 윳쿠리.
하지만 그 행동은 곧바로 중단되었다.
주위에 있던 인간씨들이 갑자기 바쁘게 돌아다니기 시작한 것이다.
벌써 들켜버렸나 했지만, 다행히 이쪽을 눈치채지 않은 것 같아 떨면서도 안심하는 윳쿠리.
인간씨들은 순식간에 땅 아래나 바위 속에 들어가 버렸다.
다시 잠자리가 나는 소리가 들린다.
잠자리가 자신의 근처를 통과했을 때와 비슷한, 짧은 소리가 3번.
잠자리의 모습을 찾아 근처를 둘러보지만 역시 없다.
잠시 후 근처에서 공중 정지 하고 있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려 왔다.
윳쿠리의 의식은 거기서 끝나서, 영원히 어둠 속으로 빨려 들여갔다.
「누가 여기서 양갱이라도 흘린 건가, 상당히 심한데.」
「아~, 너무한다. 근데 어떤 미친놈이 주포탑까지 올라와서 양갱을 먹었지?」
「그러게. 그건 어쨌든 상당히 많이 붙어있는데, 이거 치우려면 존나 힘들겠다.」
윳쿠리라는 생물은 환상향에서도 밖의 세계에서도 비상식적인 생물이다.
그 때문에, 환상향을 둘러싸는 결계에 우연히라도 접하게 되면 결계의 기능이 윳쿠리의 비상식적임을 감당하지 못하고,
드물게 윳쿠리를 다른 시간, 다른 공간으로 날려보내는 일이 있다.
대체로 환상향 안의 어디엔가 나타나지만, 가끔은 바깥 세계에 날려지는 개체도 있다.
이 윳쿠리의 경우는 심하게 불운했다.
한참 전투중이었던 전함의, 포탑 위에 나타난 윳쿠리는 워프 직후, 포격의 엄청난 압력에 의해 파열해 버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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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54 배팅 센터
배팅 센터에서 윳쿠리 레이무를 방망이 대신 사용하고 싶은데.
빠른 공을 풀 스윙으로 받아쳐 레이무를 너덜너덜하게 하고 싶다.
「용저해주제여! 느그다게 해다라구우우우!」
라든가 말해도 물론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근처에 윳쿠리 마리사를 고정해서, 윳쿠리 레이무가 서서히 조용하게 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레이무우우우우우!」
하고 바보같은 얼굴로 울부짖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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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55 호랑이와 윳쿠리
갑자기 대량 발생한 윳쿠리에 의해 인간 마을이 점거되어 버렸다.
인간들이 각자 식량을 가지고 탈출한 뒤, 마을에서는 평소 인간을 피해다니던 윳쿠리들이 제멋대로 활보하고 있다.
마을은 윳쿠리에게 능욕되고 있었다.
파수를 서고 있어야 할 홍백 만쥬는 승리의 여유때문인지 졸고 있고,
순회 보초를 서기로 한 검은 모자는 임무를 완수하지 않고 민가의 선반이란 선반은 모조리 찾아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 방심이 좋지 않았다.
돌연, 윳쿠리들의 몸에 울리는 구구구구구구구… 하는 중저음.
인간이 마을을 되찾으러 왔던 것이다.
「윳쿠리놈들, 벌써 이겼다고 생각하고 있군.」
「그런 것 같다. 그럼 교육을 해 주도록 하자고.」
돌연 나타난 작은 집만한 크기의 강철의 덩어리, Tiger I를 올려보며 굳어지는 윳쿠리들.
그 후는 평소처럼 윳쿠리가 느긋하게 있다가 가라고 인사를 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나가라고 말한다.
그 결과 윳쿠리는 날아가버리고 말았다.
「목표, 정중앙의 만쥬들! 탄종은 유탄! 뽜이야!」
아하트·아하트가 포효할 때마다, 몇 마리, 몇십마리 윳쿠리가 탄화수소와 탄소의 혼합물로 변해버린다
.
정면 이외에는 공격할 수 없다고 생각한 총명한 검은 모자의 지휘로 수백마리의 윳쿠리가 티거의 측면으로 돌격 했지만,
뭔가가 튀어 나왔다고 생각한 순간 모두 너덜너덜하게 잘게 잘려졌다.
무서운 철봉이 연속으로 폭발을 일으킬 수 없는 것을 눈치챈 홍백만쥬들이 포격의 틈을 노려 티거의 정면으로 돌진했지만,
화살꽂이라고 할까, 차체의 기관총에 맞아 벌집으로 되었다.
마을에 돌아온 인간들은 캬라멜 구이와 같은 향기를 느끼며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검은 덩어리를 보았다.
윳쿠리에 있어서 지옥이 출현하고 있었던 것이다.
WTM의 비트만타이거를 보고다가 무심코 써 버렸다. 설정이나 고증 무시 미안!
느긋하게 있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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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56 휴대 소설
*니챤이나 어딘가에서 심하게 비웃음당한 휴대폰 소설의 패러디인 것 같습니다.
───레이무의 이름은 레이무. 마음에 상처를 입은 윳쿠리. 인기있고 슬림하고 연애체질인 사랑받는 윳쿠리♪
레이무가 사귀고 있는 친구는, 밭털기를 하고 있는 마리사, 모두에게는 비밀로
가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앨리스. 사정이 있어서 불량 그룹의 일원이 되어있는 파츄리.
친구가 있어도 역시 가공장은 느긋할 수 없어. 오늘도 마리사와 약간의 일로 말싸움이 있었다.
여자아이끼리는 이런 일도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모이지요☆ 그럴 때 레이무는 혼자서 번화가를 걷곤 해
노력한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랄까? 자신다움의 연출이라고나 할까!
「느긋하게 있으라구!」··. 그런 일을 중얼거리는 끈질긴 삐끼를 가볍게 쳐낸다.
「거기 언니, 조금 느긋하게 있으라구!」이놈이고 저놈이고 같은 대사 밖에 말하지 않는다.
삐끼의 윳쿠리는 멋지다지만 뭔가 너무 말라서 기분나쁘다. 좀 더 등신대인 레이무를 보았으면 좋겠다.
「친포―··.」···또인가, 라고 세레부인 나는 생각했다. 무시할 생각이었지만, 한순간 삐끼 윳쿠리의 얼굴을 보았다.
「··!!」
···달라···지금까지의 윳쿠리와는 무엇인가가 결정적으로 다르다. 정신적인 감각이 레이무의 몸을 뛰어 돌아다녔다··. 「··(멋지다··!!··이것은 운명··?)」
윳쿠리는 묭이었다. 데려가져 레이프 당했다. 「느긋하게 그만둬!」 약을 맞았다.
「갓시! 보칵!」레이무는 죽었다. 느긋하게 있었던 결과가 이것이야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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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57 윳쿠리와 스턴건
전격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는 스턴건을 손에 넣었으므로 윳쿠리에게 시험해 보았다.
사전에 느긋할 수 있는 도구라고 설명해줬더니 전혀 의심하지 않고 등을 이쪽으로 향해 온다.
우선은 최약이다. 설명서에는 찌르르 저리는 정도라고 한다. 스위치 온.
「느,읏!?」
윳쿠리의 몸이 움찔 하고 떨린다.
그리고 조금 지나자 「느느∼,느느으∼」라고 한심한 소리를 내는 윳쿠리의 얼굴을 보면,
입을 반쯤 열려 있는 상태로, 눈가는 촉촉하게, 뺨을 붉게 물들이고... '느끼고' 있었다.
윳쿠리는 진동을 주면 성적인 느낌을 받지만, 전격의 찌릿찌릿도 그와 비슷한 것 같다.
그렇다 치더라도 이 윳쿠리 에로에로하군.
이대로 상쾌할 때까지 계속해도 좋지만, 현자 모드에 들어가 버려도 곤란하므로 이 쯤에서 그만둔다.
그러자 윳쿠리는 당황해
「느긋하게 해줘∼! 그만두지 말라구!」
응석부리며 소리를 지른다.
「OK, 맡겨줘」
여기서 위력 MAX로 한 스턴건을 꽉 눌러 준다.
「!!!」
이번은 소리조차 내지 않는다. 일순간 몸이 길게 늘어져, 그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죽었나.
그렇게 생각해 당분간 보고 있으니 윳쿠리는 깨어나 한마디.
「상쾌―!!!」
···그러심까. 괴롭힐 생각이었는데 상쾌해버리다니 유감이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스턴건을 누른 곳은 확실히 타고 있었다.
전기충격의 마비가 풀리면서 천천히 아파하는 윳쿠리.
그런 윳쿠리를 보며 간신히 나는 상쾌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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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58 쇠약해지는 분들에게
「맛잇쩡, 존나 맛잇쪙!」
「……」
「존나맛 「윳쿠리 딜리셔스!」
주인의 큰 소리에 놀라는, 식사중의 윳쿠리 레이무.
「맛「윳쿠리 딜리셔스 해 가!」
「조 「윳쿠리 딜리셔스 해라!」
「맛 「윳쿠리 딜리셔스!」
「존 「 좀 더 윳쿠리 딜리셔스 해라 새꺄아아아!」
「맛잇쩡」 하고 말하려고 할 때마다, 그 10배 이상의 소리로 방해 하는 주인.
처음은 「느긋할 수 없다구!」 하고 불평해 오지만, 수백, 수천, 수억 번을 반복합니다.
윳쿠리는 정신적으로 억압되어 점점 저항하는 것을 그만두게 됩니다…
「으흑…늣……늣…」
「윳쿠리 딜리셔스라구!」
「윳쿠리……디리셔수…」
「느긋하게 조용히 먹고 가라구!」
자신이 좋아하는 말을 하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면서 마구 먹는 윳쿠리 레이무.
그 표정은, 어떻게 봐도 맛있는 것을 먹고 있는 걸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 마음에 들지 않는 말버릇도, 상쾌―!하게 없어져 버렸습니다.
좀 더 교육해 주면, 식사중의 입버릇을 주인이 좋아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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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wiki의 「느긋하게 해라 모닝!」과 같은 요령으로, 이런 일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윳쿠리 딜리셔스」같은 이상한 말도, 윳쿠리 상대라면 아무 문제 없지요!
재탕으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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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59 복붙 1
윳쿠리의 레이무의 어미를 기르고 있다. 지난달 숲에 윳쿠리 사냥하러 갔다가 나온 순간에 포획했다.
건방지다, 진짜로. 그리고 짜증난다. 머리를 밟으면 시끄럽게 울부짖는다, 진짜로. 조금 감동.
게다가 윳쿠리인데도 어미라 그런지 체력도 충분하고 좋다. 레이무는 체력이 약하다고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튼튼하다고 생각한다. 마리사와 비교하면 그렇다면 조금은 다를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고 에-린도 그랬고, 그것은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냄비등으로 익히면 조금 빨리 망가진다. 윳쿠리인 주제에 너무 빠르게 녹는단 말이야.
짜증나는 걸로 말하자면 아마 레이무도 마리사도 비슷할 거다. 마리사는 길러 본 적 없으니까 잘 모르지만 모자가 있는지 없는지로 그렇게 짜증나게 굴면 바보같아서 아무도 레이무 같은 거 기르지 않겠지. 개인적으로는 레이무도 충분히 짜증나.
거짓말처럼 들리겠지만 가공소에서 140마리정도의 마리사를 안았다.
결국은 마리사조차도 발정한 레이무에는 이길 수 없다고 말하는 것으로, 그것 만으로 개
인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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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60 복붙 2
윳쿠리에게 질문을 해 본다.
나 「야, 너 왜 이런 데 왔냐?」
윳쿠리 「느긋하게 있으라구!」
나 「질문하고 있는 거다. 듣고 있냐?」
윳쿠리 「느긋하게 있으라구!」
나 「업무중에 떠들지 말라고!!!!
손으로 하란 말이다 임마아아아아아!!!」
윳쿠리 「느,느느느···」
나 「말대답하지 마!!!」



고작 윳쿠리 정리하겠다고 전차를 끌고오는...ㅗㅜ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