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이 글은 동방 이외의 다른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윳쿠리가 등장합니다.
텔레포트하게 상쾌!(단편)
"유우... 유우..."
아주 느긋하게 잠을 자고 있는 윳쿠리 미사카. 갑자기 어디선가 윳쿠리 시라이 쿠로코가 나타난다.
"응호호오! 오네사마의 자는 모습, 너무나도 귀여워!"
지금 윳쿠리 쿠로코는 발정난 상태. 그녀의 목표는 바로 윳쿠리 미사카였다.
"지금 아무도 없겠죠? 어서 빨리 끝내야겠군요."
주위에 아무도 없는지 두리번거리는 쿠로코. 아무도 없다는걸 확인한후 그녀는 미사카를 향해 돌진한다. 그리고
"응호옷! 부-비, 부-비, 부-비, 부-비이이이이!!! 상쾌애애애애~♡♡"
아주 빠른 속도로 거칠게 부비부비를 시전한 쿠로코. 잠시후 미사카의 이마에 줄기가 자라기 시작한다.
"후후후후... 이제 오네사마는 이 쿠로코의 것이라구요! 그럼 이만 돌아가야지."
그렇게 텔레포트하며 사라진 윳쿠리 시라이 쿠로코. 그로부터 몇분후.
"어째서 미사카한테 아가야가 생긴거야아아~!!라고 미사카는 미사카는 크나큰 충격을 받아본다!"
잠에서 깨어난 윳쿠리 미사카는 자신의 이마에 돋아난 줄기를 보고 크게 경악했다.
"........"
그리고 그런 그녀의 앞에 어느새 나타났는지 새하얀 머리칼과 붉은눈의 윳쿠리가 얼빠진 얼굴로 멍허니 서있었다. 그는 줄기에 달린 아기 윳쿠리들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잠시 갔다오도록 하지."
"유유? 어디로 가는거야, 엑셀러레이터? 미사카를 버리고 가지 말아줘!라고 미사카는 미사카는 울부짖으며 애타게 불러본다!"
그렇다! 이 새하얀 윳쿠리의 정체는 다름아닌 윳쿠리 엑셀러레이터. 그리고 울고 있는 윳쿠리 미사카는 사실 윳쿠리 라스트 오더였던 것이다. 윳쿠리 엑셀러레이터는 밖에 나간 즉시 혀를 길게 내뻗으며 자신의 몸에 달린 초커의 스위치를 눌렀다.
그로부터 몇분후.
"윳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산속에서 아주 끔찍하게 고통스러운 윳쿠리의 비명소리가 울려퍼졌다. 그 당시 그 비명소리는 윳쿠리 쿠로코의 목소리 같았다고 다른 윳쿠리들은 증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