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원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이 글은 동방 이외의 다른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윳쿠리가 등장합니다.
화살
작가의 말 :
도저히 못참을 정도로 무진장 미칠 지경이길래 어쩔수없이 새로 만든 새로운 종의 윳쿠리를 등장시키기로 합니다.
이름을 듣고 누구 윳쿠리인지 느긋하게 맞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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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행패를 부리는 느긋하지 못한 게스 윳쿠리들과의 전투에서 승리하여 게스 윳쿠리 토벌에 성공한것에 기뻐하여 승리를 자축하였지만 그들의 지휘관들중 한사람인 공손찬이 적이 쏜 화살에 맞았다. 공교롭게도 아랫쪽 저부에 박혀 잘못하면 제대로 못걸을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느으... 또우까 도와줘어어..."
"지금 아이샤가 화타씨를 데리러 나갔따규. 그때까지 느긋하게 참고 기다려달라구."
"느으..."
"뺘이렌을 괴롭히는 아픔씨는 느긋하게 사라지라구. 할 짝 할 짝 느응~ 부-비- 부-비-"
느긋하게 화살이 박힌 상처를 할짝이는 토우카. 그리고 부-비- 부-비-를 하지만
푸욱!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도리어 화살이 더욱더 깊숙히 들어가 버려 화살이 박힌 상처가 큰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더 심하게 악화되었다. 그후 공손찬은 병실에 입원하였지만 그날 토우카가 만든 요리를 먹고 더 느긋하지 못하게 악화되어 아예 '면회사절'로 격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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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후기 :
누호호호~... 계속 썩혀두었다가는 미리 선수를 뺏기거나 혹은 머리속에서 완전히 잊혀질까봐 어쩔수없이 등장시킵니다. 부디 느긋하게 토하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