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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8 19:39

anko7047 「마리사, 이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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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후타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드릴성인
번역출처 : DAUM CAFE 숨은 은신처의 별장


anko7047 「마리사, 이리 와」|글 번역물 (학대, 기타)
윳쿠리D2|조회 0|추천 0|2015.04.19. 12:03http://cafe.daum.net/yukurenai/Y1C7/34 
anko7047 「마리사, 이리 와」 (탐미 아키)





마리사는 우수한 윳쿠리였다.
아빠야, 엄마야, 사내아이로 이루어진 이 3인 가족과 사이 좋게 살고 있었다.
펫샵 출신 은 배지인 마리사는 성격도 온화했고 외모도 나쁘지 않았다.
아이 윳쿠리에서 성체로 접어들 무렵 상품으로 나와 당일에 아빠야가 마리사를 집으로 데려가 주었다.
밥도 화장실도 제대로 가릴 줄 알았고, 투정 부리는 법 없이, 언제나 생글생글한 것이 아주 느긋한 윳쿠리였다.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사내아이는 마리사를 듬뿍 귀여워해주었다.
학교에서 오면 히라가나를 가르쳐주었고, 산수 숙제를 같이 풀기도 했으며, 3시가 되면 달콤달콤을 나누어준 뒤, 밤이 되면 함께 잠자리에 들었다.
사내아이는 개구쟁이였는데, 「마리사, 이리 와」하며 마리사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공원에서 뛰어놀곤 했다.
마리사도 잔디밭에서 데~굴데~굴 구르고, 같이 모래밭에서 놀고, 왜 이렇게 늦었냐며 엄마야한테 둘이서 같이 혼나는 나날을 보냈다.
마리사는 그런 나날이 몹시도 행복했다.
여름방학이 되었을 무렵, 사내아이의 도움으로 공부를 하던 마리사는 금 배지 시험에 합격했다.
아주 우수한 성적이었던 탓에, 아빠야와 엄마야 모두 엄청 칭찬해주었다.
사내아이도 자기 일인양 기뻐했다.
그 날 밤은 커다란 케익을 사와 모두 같이 웃으면서 먹었다.
언제부터였을까, 사내아이가 마리사랑 놀아주지 않게 된 것은.
가을이 되자 사내아이는 학교 친구들이랑 어울리는데 정신이 팔려 마리사를 그다지 상대해주지 않게 되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책가방을 벗어던지고 축구공을 꺼내 바로 놀러 나갔다.
엄마야가 「숙제는?」하고 물으면 「갔다 와서 할게요!」라며 도망치듯 뛰쳐나갔다.
진흙 투성이가 되어 돌아온 사내아이는 엄청난 속도로 저녁 식사를 한 뒤, 이번에는 게임에 몰두해버렸다.
마리사는 사내아이와 놀고 싶어서 어깨 너머로 게임을 훔쳐보곤 했지만,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어서 말도 제대로 붙일 수가 없었다.
숙제 하는 사내아이한테 다가가도 「마리사는 이제 이런 거 몰라」라고 쏘아붙였다.
엄마야가 「빨리 자야지!」하고 재촉하면 불만스럽다는 듯 이불 속에 몸을 파묻지만, 예전처럼 「마리사, 이리 와」라고 해주지는 않았다.
마리사는 외로웠다.
어느 날, 돌아온 사내아이가 집어던진 책가방에서 교과서가 와르르 쏟아졌다.
책가방을 잘 여미지 않은 탓에 덮개가 열린 것이다.
「느긋하게 어서 오라구」라며 방에서 나온 마리사를 보고, 「마리사, 그거 다 치워 놔!」라는 말만 남긴 채 다시 밖으로 나가버리는 사내아이.
마리사는 허겁지겁 교과서를 주워들었다. 책장을 파르륵 넘겨보니 1학년 문제가 적혀 있었다.
우수한 마리사에게 그것은 몹시도 재미있어 보였다.
심심했던 마리사는 사내아이 아무도 몰래 교과서를 자신의 케이지로 가져가 산수를 풀어보기로 했다.
쉬운 덧셈은 금 배지 시험 때까지 공부해두었기에, 1학년 문제 쯤은 어떻게 풀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결국 답을 찾을 수 없어 엄마야한테 정답을 들으러 가니, 

「마리사 참 대단하다! 공부 좋아하는 구나!」

라며 몹시도 칭찬해주었다. 한 문제도 못 풀었는데.
들뜬 마리사는 그날부터 사내아이의 교과서를 슬쩍 빌리기로 했다.
사내아이가 집에 오기 전에는 책가방 안에 교과서를 제대로 돌려놓았고, 엄마야가 몹시도 칭찬해준 덕분에 마리사는 공부를 좋아하게 되었다. 딱히 숙달되지는 않았지만.
어느 날, 사내아이가 숙제를 안 해가지고 갔다 선생님한테 야단 맞고 집에 왔다.
그런 사내아이를 엄마야는 호되게 꾸짖었다.

「마리사를 본받으렴!」이라고.

마리사는 사내아이를 위로하러 갔지만 무시만 당했다.
마리사가 엄마야한테로 가자, 

「쟤 요즘 놀기만 하니까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

며 인상을 찌푸렸다. 머리를 쓰다듬는 엄마야하게, 마리사가 어떻게 하면 사내아이가 착한 애가 될 수 있을지 묻자, 

「마리사가 지금보다 훌륭해지면, 걔도 틀림없이 마리사를 본받을 거야」

라며 빙긋 웃어주었다.
엄마야는 다음 날, 마리사에게 윳쿠리용 교과서를 사주었다. 금 배지 시험보다 어려운, 특별하고 우수한 윳쿠리를 위한 책이었다.
거기에는 카타카나나 나눗셈 등, 지금의 마리사에게 어울리는 난이도의 문제가 실려 있었고, 마리사는 금세 그것에 빠져들었다.
사내아이는 더더욱 개구쟁이가 되었고, 학교 성적도 신통치 않아졌다.
아빠야는 웃으며 「건강하면 됐지」라고 했지만, 엄마야는 한숨만 내쉬었다.
그 무렵부터 마리사는 엄마야한테 여러 가지 일들을 배웠다.
모자 손질하는 법, 청소하는 법, 마리사용 이부자리를 개는 법, 리본 묶는 법…
언제부턴가 마리사는 혼자서 케이지를 청소하고, 더 나아가 거실 바닥을 말끔하게 닦아놓아 엄마야한테 칭찬받는 일과를 보내게 되었다.
아빠야의 맥주를 가져오고 신발 얼룩을 닦아내니, 아빠야 역시 마리사를 칭찬해주었다.
하지만 마리사는 외로웠다.
사내아이의 책가방을 치워줘도, 축구공을 닦아놔도, 야단 맞는 사내아이를 감싸줘도, 사내아이는 마리사를 아랑곳하지 않았다.
어느 날 엄마야는 마리사에게 '플래티나 배지' 이야기를 꺼내들었다. 금 배지보다 더욱 우수한 윳쿠리에게 주어진 특별한 배지였다.
「마리사라면 틀림없이 합격할 거야」라고.
마리사는 그들의 기대가 기쁜 나머지 온 힘을 다해 공부했다. 엄마야는 그런 마리사의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사내아이는 여전했다. 오히려 마리사를 짜증난다는 듯한 시선으로 보기 시작했다.
마리사는 왜 그런 태도를 취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마리사는 이렇게 우수하고, 아주아주 착한 윳쿠리인데….
얼마 간의 시간이 지나자 집으로 2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밖에는 북풍이 휘몰아치고 있었고, 마리사는 모포를 뒤집어 쓴 채 현관으로 나가는 엄마야를 바라보았다.
엄마야는 첫 번째 편지를 보고 달력을 확인한 뒤 두 번째 편지를 뜯었다.
그리고 마리사에게 와서, 

「플래티나 배지 서류심사에 통과됐대!」

라며 만면에 웃음을 지었다.

「내일은 드디어 플래티나 시험 날이야」

엄마야는 몹시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마리사는 고개를 끄덕이며 면접을 위해 거리와 피부 손질을 하고, 마지막 복습도 했다.
그 모습을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으로 지켜보던 사내아이를 본 마리사는, 그가 이제서야 그녀를 신경 써주나 하는 생각에 기쁨이 들었다.
내일 반드시 합격해서 사내아이한테 인정받는 거야.
그러면 다시 온 가족이 함께 케익을 먹겠지.
괜찮아, 마리사는 착한 아이니까.

「…그럼 플래티나 배지 시험의 합격자를 발표하겠습니다…」
양복을 입은 인간씨가 진지한 표정으로 앞에 나섰다.
아주 길고 힘든 시험이었다. 틀림없이 은 배지 이하의 윳쿠리라면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울며 싫어했으리라.

「…마리사, 네 이름 불렀어! 합격했다고! 대단하다!」

엄마야가 아이들처럼 좋아라 했다.
마리사는 플래티나 배지를 받아들고 윳생 최초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금 배지를 땄을 때처럼 커다란 케익을 사들고 집에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저녁 무렵이 다 되어 있었다.
사내아이도 분명 칭찬하고 기뻐해주리라. 마리사는 모자에 빛나는 플래티나 배지를 만지작거리며 터져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시계의 짧은 바늘이 6을 가리켜도 사내아이는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엄마야가 사색이 되어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서는 「찾아보고 올게!」라며 현관 밖으로 뛰쳐나가 버렸다.
엇갈리듯 돌아온 아빠야도 가방을 던져두고 바로 사내아이를 찾으러 나갔다.
긴급사태에 마리사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안절부절 초조한 가운데, 마당으로 이어지는 미닫이문 자물쇠가 잠겨있지 않은 것을 눈치챘다.
이 문이라면 마리사도 열 수가 있었다.
참고로 마리사의 모자에는 플래티나 배지가 반짝이고 있었다. 혼자 나다녀도 뭐라 할 사람은 아무도 없으리라.
어슴푸레한 붉은 하늘 아래, 마리사는 문을 드르륵 열고 사내아이를 찾아 나섰다.
몇 개월 전까지 사내아이와 함께 놀러왔던 공원. 늦은 시간 탓에 인기척도 없이 가로등만 외로운 빛을 비출 뿐이었다.
습기에 잔디밭이 차가웠다. 낮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였다. 저부를 통해 팥소가 아려왔다.
하지만 마리사가 짚이는 데는 여기 뿐이었다.

「…마리사?」

사내아이의 목소리에 고개를 홱 돌리는 마리사. 함께 숨바꼭질했던 돔 모양 놀이기구 속에 사내아이가 웅크리고 있었다.
마리사는 전속력으로 사내아이 곁에 달려가 오랜만에 부~비부~비를 했다.
아빠야와 엄마야가 걱정한다고 알려주자, 사내아이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딱히 됐거든? 그런 인간들」

이라고 중얼거렸다. 그리고 마리사의 모자를 보고, 

「합격했구나, 축하해」

라고 미소지어 주었다.
마리사는 너무나 기뻐서 말도 채 꺼내지 못하며 눈물이 그렁거리는 눈으로 사내아이를 올려다보았다.
사내아이는 옛날처럼 빙그레 웃으며 두 손을 벌리고, 

「마리사, 이리 와」
「유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마리사는 이해할 수 없었다.
사내아이의 가슴으로 뛰어들려고 한 순간, 엄청난 충격이 마리사의 안면에 날아들면서 눈 앞이 새햐얘진 것이다.

「네가 있으니까 내가 외톨이라구!」

사내아이의 주먹에 맞아 온몸으로 나가떨어진 마리사에게, 이번에는 무자비한 발차기가 날아들었다.
축구를 잘하는 사내아이의 다리는 마리사의 푹신한 몸을 퍽퍽푹푹 울퉁불퉁하게 만들어버렷다.

「아야! 아파! 그마내애애애!」
「닥쳐! 너 때문에! 너 때문에!」

마리사는 왜 좋아하는 사내아이한테 발길질 당하는지 조금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렇기에 사과하지도 못했다.
마리사는 이렇게 노력하는데…착한 아이인데…좋아하는데…
사내아이는 마리사가 생각할 틈도 주지 않고 그녀의 모자를 빼앗아 마구 구겨버렸다.

「그마내! 마리자애모자찌!!」
「닥쳐닥쳐닥쳐! 꺼져 버려! 너 같은 거 사라져 버리라구!」
「어째져…어째져이런지슬…」

마리사가 사내아이를 쳐다보는 사이, 사내아이는 마리사의 모자를 연못에 집어던졌다.

「아아아아아아!!! 그마내애애애애애애!!!!」

사내아이는 그럼에도 화가 안 풀린다는 듯 근처에 떨어져 있던 나뭇가지를 집어가지고 왔다.

「너 때문이야. 전부 네 잘못이라구!」

그리고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마리사의 저부에 나뭇가지를 찔러댔다. 내용물을 뒤섞듯 이리저리 휘저어대는 그 엄청난 고통에, 마리사의 눈 앞에 불꽃이 튀는 것 같았다.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르는 마리사를 짜증스럽게 여긴 사내아이는, 이번에는 모래장에서 진흙을 가져와 마리사의 입 속에 쑤셔넣었다.

「먹어, 진흙 경단. 좋아하지, 마리사?」

옛날에 곧잘 진흙 경단을 만들어 놀았다.
머리카락에 모래가 묻으면 엄마야한테 혼나는 마리사에게 사내아이는 수많은 경단을 만들어주었고, 마리사는 그것을 굴리며 놀았다.
쓰고 질척한 진흙이 마리사의 목구멍까지 넘어왔다. 토해내려고 해도 사내아이는 더 많은 진흙을 그녀 안에 밀어넣었다.
호흡 곤란으로 정신이 아득해질 무렵 마리사는 간신히 사내아이로부터 해방되었고, 콜록콜록 기침을 하며 입 안의 진흙을 땅바닥에 게워냈다.
사내아이는 그것을 보고 씨익 웃었다.
마리사는 무서워서 어찌할 바 몰랐지만, 저부에 구멍이 나면서 더는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다.
어떻게 하면 도망칠 수 있을까 궁리했지만 몸이 움직여야 뭐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어떻게든 시간벌이를 하려고 사내아이와 대화를 시도했다.

「어, 어째져…이런지슬…?」

사내아이는 입가의 미소를 잃지 않은 채 새로운 기술을 찾으며 대답했다.

「마리사,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
「저…저기…모르겠다구…평일이었고, 누구 생일도 아니었고…」
「응, 근데 중요한 행사가 있었을 거야」

마리사에게 대답을 재촉하듯, 사내아이는 주워온 나뭇가지로 마리사의 턱을 찔러댔다.

「…플래티나배지찌의, 시험…?」
「아니야!!!!!!!」

유일하게 떠오르는 답을 말한 순간, 끝이 갈라진 나뭇가지가 마리사의 눈알을 꿰뚫었다.

「유꺄아아아아아아아악!! 유끽!! 아아아!!」

충격적인 상황에 벌러덩 뒤로 나자빠지며 몸을 데굴데굴 굴리는 마리사. 지면에 나뭇가지가 부딪히며 더 깊은 곳까지 파고 들었다.

「마리사, 오늘은 말야, 우리 학교 수업참관일이었어」
「…?」

천하의 마리사도 수업참관일을 알 리가 없었다. 뭐야 그게? 라고 묻고 싶었지만, 또 다시 나뭇가지로 쿡쿡 쑤셔내는 통에 비명 밖에 지를 수가 없었다.

「너 때문에 혼자였단 말야. 엄마가 왔어야 했는데, 네 시험 때문에 혼자였단 말야」

사내아이는 작은 돌을 마리사의 아냐루에 쑤셔넣었다. 하나, 둘, 셋…

「요즘 계속 이랬어. 마리사마리사마리사. 마리사만 칭찬하고. 나만 나쁜 놈 만들고!」


여섯 개 째 돌이 들어갔을 무렵 사내아이의 발차기가 작렬했다. 안과 밖에서 충격이 일었다. 마리사는 더 이상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너 같은 없어져야 해! 엄마는 우리 엄마라구! 네 엄마가 아니야!」

사내아이는 마리사를 축구공마냥 발로 굴려대며 구멍 난 부분을 밟아 팥소를 퓨슉 쏟아져나오게 했다.

「너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사내아이는 전력으로 마리사를 걷어찼다.
마리사에게는 더 이상 저항할 기력이 남아있지 않았다.
사내아이는 마리사를 연못에 떨어뜨렸다.
첨벙! 하는 소리와 함께 팥소가 찬 마리사는 뜨지 않고 금새 가라앉아버렸다.
어째서? 마리사는 착한 아이잖아.
어째서? 마리사는 사내아이를 좋아했는데.
물 속은 몹시도 어두웠다.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물방울만이, 어슴푸레한 가로등 빛에 비춰지며 하늘하늘 춤을 추다 사라졌다.
얕은 연못 바닥에 머리를 부딪힌 순간, 작게나마 지상에서 엄마야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사내아이를 부르는 소리였다.
아아, 줄곧 찾아다녔구나.
눈과 입과 구멍에서 팥소물을 쏟아내며 마리사의 의식이 멀어져갔다.
엄마야가 사내아이한테 「미안해, 잘못했어」하고 울며 사과하는 소리가 들렸다.
왜 사과하는 걸까, 마리사는 이해할 수 없었다.
생명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이해할 수 없었다.
마리사는 우수한 윳쿠리였는데…

 

  • ?
    mg158 2016.05.19 06:21
    가족이 노답이네...
  • ?
    환관 2016.05.19 06:21
    어린아이의 심리와 윳쿠리의 심리를 잘 교차한 명작
  • ?
    firetruck 2016.05.19 06:21
    이래서 애새끼는
  • ?
    Chem 2018.05.19 17:13
    씁쓸한 명작이네요
  • profile
    바이저와패치 2019.03.10 18:11
    뭐라 말로 통용을 못하겠네...씁
  • profile
    YukkuriSlayer 2020.05.14 14:01
    주인을 느긋하게 해야한다는 펫윳의 본분을 잊은 주제에 꼴깝떨고있네 쓰레기 마리사놈이ㅋㅋ
  • ?
    Hatrte 2020.10.06 15:11
    낄낄 애새끼 변명 참 쌍욕나오게 만드네 쳐놀다가 동물만도 못 한 인간되니까 개소리 지껄이면서 동물학대하는거봐ㅋㅋ
    애초에 저딴 이중적인 애새끼는 뭘 해도 다른 변명하면서 엉뚱한 원망이나 할 새끼임. 그리고 음습하게 지보다 약한 동물들이나 괴롭힐 새끼고 딴건 몰라도 사람도 아닌 새끼가 빼액거리면서 ㅈㄹ하니 예전에도 어이없었지만 지금보니 오히려 위험한 새끼라 빨리 처리해야할 놈이었ㄴ
  • ?
    Hatrte 2020.10.06 15:12
    낄낄 애새끼 변명 참 쌍욕나오게 만드네 쳐놀다가 동물만도 못 한 인간되니까 개소리 지껄이면서 동물학대하는거봐ㅋㅋ

    애초에 저딴 이중적인 애새끼는 뭘 해도 다른 변명하면서 엉뚱한 원망이나 할 새끼임. 그리고 음습하게 지보다 약한 동물들이나 괴롭힐 새끼고 딴건 몰라도 사람도 아닌 새끼가 빼액거리면서 ㅈㄹ하니 예전에도 어이없었지만 지금보니 오히려 위험한 새끼라 빨리 처리해야할 놈이었네
  • ?
    Chinablue 2024.07.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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