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anko7037 항 상쾌제

by 류민혜 posted Oct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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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후타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드릴성인
번역출처 : DAUM CAFE 숨은 은신처의 별장


anko7037 항 상쾌제|글 번역물 (학대, 기타)
윳쿠리D2|조회 4|추천 0|2015.04.17. 11:41http://cafe.daum.net/yukurenai/Y1C7/31 
anko7037 항 상쾌제





「사장님! 애완 윳쿠리가 들윳쿠리와 상쾌를 하면 영원히 느긋해지고 마는 상품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호오? 그게 어떤 상품인가?」
「예! 마시면 윳쿠리의 『페니페니』에 별사탕을 박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마리사는 실험실에서 길러지고 있었다.
느긋할 수 없는 인간들에게 교육적 지도라는 명목으로 자로 얻어맞으며 밥은 졸라맛없는맛 윳쿠리 푸드만 먹는 매일.
미윳쿠리를 요구해도 무시만 당해서 아가야를 만들 수도 없었다.
언젠가 병신 인간을 제재하고 이곳을 거점으로 최고의 윳쿠리 플레이스를 건설하는 것이 마리사의 꿈이었다.

(병신 인간! 언젠가 젯! 재! 해주겠다제!」

하지만 그 소리를 했다가 연구원 심기를 거슬러 또 자로 실컷 얻어맞았다.
어느 날, 평소처럼 미윳쿠리를 요구하는데 연구원이 어디서 들윳쿠리를 데려오는 게 아닌가.
데려온 것은 출근 도중 역 앞에서 주워온, 자신을 애완 윳쿠리로 삼으라며 지랄하던 데이부였다.

「윳흥~! 역시! 데이부라구우우우! 데이부의 매력 앞에서는 병신 인간도 한방 감이라 미안해애애애애애!」
「UN, UN, GUROKUNA GUROKUNA」
「알았으면 달콤달콤을 잔! 뜩! 가져오라구! 그 다음에 미윳쿠리를 데려오라구! 마리사가 좋겠다구! 전에 살던 남편 마리사는 훌륭한 노예였으니까라구!」
「ISSEO, ISSEO, MARISA ISSEO」
「달콤달콤 나오기 전에 마리사를 데려오다니 눈치가 빠른 노예라구! 아나루 보고 딸쳐도 된다구! 딸치고 나서 영원히 느긋해지라구!」
「JUGEO」

연구원이 대충 말상대 해주며 마리사 앞에 데이부를 갖다 놓자 마리사는 데이부에게 홀딱 반해버리고 말았다.
태어나서 처음 만난 이성(?)을 보고, 마리사는 금세 한 눈에 반해버린 것이다.

「MARISA, DALKOMDALKOMIDA!」
「윳? 다, 달콤달콤이다제!  병신 인간이 이제야 겨우 마리사님의 위대함을 이해한 거냐제?」

그것은 이상하게 생긴 달콤달콤이었다.

「ZAA, MEOGURAGU!」
「뭐냐제, 이제?」
「IGEOL MEOGUMYEON・・・(소근소근)」
「그게 정말이냐제?」
「OBBAYA, GURAANCHEO!」

「구헤헤헤헤! 그렇냐제! 마리사는 노예한테 특! 별! 한 달콤달콤을 헌상시켰다제! 고귀한 왕자인 마리사의 슈퍼 우걱우걱 타임이 시작된다제!」
「ZOKKA・・・」
「해해해행보오오옥!」

데이부는 일련의 모습들을 보고 마리사가 병신 인간을 노예로 삼은 아주아주 느긋할 수 있는 윳쿠리로 판단하여 마리사에게 접근했다.

「우와아아아아아아~! 느긋할 수 있는 마리사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느긋하게 있으라구!」
「이 윳쿠리 플레이스는 마리사의 윳쿠리 플레이스냐구?」
「그그렇다구! 여기는 마리사의 윳쿠리 플레이스다제!」
「유유윳! 멋지다구~! 결정했다구! 데이부는 마리사의 색시씨가 되어주겠다구!」
「저정말이냐제!? 사실은 마리사도 레이무를・・・」
「유웅~! 부부가 됐으니까 빨리 상쾌하자구?」
「마맞다제! 오늘 밤은 재워주지 않을 거다제?」

라며 마리사는 우뚝 솟은 페니페니를 레이무에게 보여주었다.

「이걸 봐줘. 어떻게 생각하냐제?」
「・・・뭐야 이게?」
「뭐기는, 마리사의 페니페니다제?」
「이런 페니페니 본 적 없다구우우우우우!?」

마리사의 페니페니는 연필심 사이즈가 아닌 성인 남성 새끼손가락 한 마디만 했다.
거기에 끝부분에는 돌기가 붙어있었다.

「뭐냐구이게에에에에에!?」
「마리사의 페니페니에는 진! 주! 씨가 들어있다고 병신 노예가 말했다제」
「이런 페니페니가 쑤셔대면 데이부 못 버틴다구우우우우우우!?」
「칫칫칫칫칫! 마리사가 윳국에 데려가 주겠다제!」
「유유윳! 어쩜 이렇게 와일드한 마리사가 다 있을까? 지금 당장 상쾌하자구우우우우우우!」
「더는 못 기다리겠다제에에에에에에!」

그리고 마리사와 데이부는 교미를 시작했다.

「윳호오오오오오오오오옹! 기분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마리사는! 첫 경험을! 졸업했다제에에에에에에에」
「진! 주! 씨가 마무마무를 헤집는다구우우우우우우!」
「이런 음란 레이무! 그렇게 마리사의! 페니페니가! 마음에 드냐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
「최, 최고로 기분 좋다구우우우우우우우우!」
「마리사도, 더는 못 버티겠다제에에에에에!」
「「사사사사상꽤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끄뽀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움찔!!! 움찔!!!
마리사가 정자팥을 해방시킨 다음 순간, 마리사와 데이부는 절규하며 눈을 까뒤집고 수 차례 크게 경련을 일으켰다.
그리고 마지막 한 마디를 내뱉을 틈도 없이 영원히 느긋해져 버렸다.
잠시 방치하자 마리사의 시체는 점점 쪼그라들었고, 데이부늬 시체는 부풀어 올랐다.
마리사의 시체가 더 이상 쪼그라들지 않자 연구원은 두 마리를 회수하여 결합 부분을 분리한 뒤 관찰 후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실험 종료. 효과 대단하네.」

마리사의 『페니페니』에 박혀있던 것은 진주가 아니라 별사탕이었다.
별사탕이 심어진 『페니페니』는 별사탕 때문에 확장된 상태였는데, 시시는 쌀 수 있어도 점착성이 있는 정자팥을 싸려고 하면 별사탕이 상쾌의 마찰운동으로 매우 얇아져 있는 가죽을 찢고 나오게 되는 것이다.
마리사는 상쾌의 쾌감에서 단숨에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격통에 시달리며 쇼크사 했다.
『페니페니』는 망가진 수도꼭지처럼 정자팥과 몸 속의 팥소를 데이부한테 주입시켰는데, 그 운동 에너지로 별사탕이 데이부의 마무마무를 걸레조각 마냥 찢어발기며 몸 속 깊이 파고 들었다.
별사탕의 가시가 몸 속의 팥소를 휘젓고 다니는 격통과, 마리사에게서 흘러들어온, 페니페니가 파열했을 때의 기억이 담긴 그녀의 기억팥 때문에 데이부도 쇼크사 했다.

「보고소는 이상입니다! 사장님, 어떠셨습니까!?」
「응, 폐기.」
「어째서그런소리를하시는건가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둘 다 죽으면 학대용으로 밖에 못 써먹으니 상품화에는 이르지 못했다.
하지만 이 실험은 수 차례 개량을 거쳐 상품화에 이르렀다.
별사탕 모양의 캡슐을 먹이면 형태를 유지한 채 금세 『페니페니』까지 이른다.
캡슐은 절묘의 강도로 유지되었는데, 그 안에는 농축 오렌지 젤리가 들어있었다.
상쾌를 한 순간 캡슐이 깨지며 그 파편이 생식기에 상처를 입힘과 동시에 격통을 안겨다주고, 안에 든 오렌지 젤리가 이를 수복시킨다.
이를 통해 실신 직전까지 격통을 유지시키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 상품은 윳쿠리를 상쾌 공포증에 빠뜨리게 했다.

「마리사~! 상쾌 파트너 데려왔다~!」
「느긋한 마리사라구! 레이무의 남편으로 삼아주겠다구!」
「정말이냐제! 이 필! 살! 의 페니페니로 윳국으로 데려가 주겠다제!」
(좀 있다가 윳국 문턱까지 갔다 오는 건 이놈이지만)
「마리사도 참! 대! 담! 하다구!」
「유오오오오오오옷! 사사사상쾌꽤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커헉!?」
「유꼭!? 레이무의 마무마무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프겠다~」
「살려・・・・・・죠・・・오・・・」
「이제 알았지? 상쾌는 느긋할 수 없다는 걸」
「아・・・・・・라・・・・・・쯈・・・니・・・다・・・・・・・・・아」
「좋아, 그럼 아가야는 이제 필요 없겠지?」
「예・・・에・・・・・・아가・・・야・・・피・・・료・・・업쯈・・・・・・니다・・・」
「마리사! 레이무를 집씨 안에 넣어주라구! 레이무를 색시씨로 맞아달라구!」
「개소리하지마아아아아아아아아! 너처럼 못 생긴 데이부느으으으으은! 마리사와 상쾌하려고 하는 거잖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유윳!? 그, 그렇다구! 상쾌해서 아가야를 만들자구우우우우우우우우!」
「그런 걸 왜 하냐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그렇게 느긋할 수 없는 일을 강요하는 데이부는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무슨 소리냐고 마리사!? 유꺅!? 콕콕씨 하지 말라구! 우갸아아아아아아악!!!」

「쭈거어어어어! 쭈거어어어어!」
「죰・・・더・・・・・・느・・・」
「마리사랑 상쾌하려고 하는 윳쿠리는 젯재할 거다제・・・」
「자아, 앨리스. 상쾌해야지?」
「그마내애애애애애애오빠야아아아아아아아아!!! 더이상상캐하고십찌아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또 그런다. 우리 파츄리를 레이프하려고 했을 때는 그렇게 하게 해줘 하게 해줘 애원했잖아」
「재송함미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앨리쮸는시골뜨기여쪄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용서해주새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오빠야」
「파츄리, 오늘 공부 다 했어?」
「다 끝났다구」
「그래? 오늘은 몇까지 셀 수 있게 됐니?」
「무큐, 30까지 셀 수 있게 됐다구」
「그렇구나! 그럼 앨리스, 오늘은 30번 상쾌를 할까?」
「시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마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

상품은 불티난 듯 팔려나갔고, 곧 다른 용도의 상품이 발매되었다.

「햣하~! 좆밥 마리사, 이거나 먹어랏!」
「유윳!? 병신 인간, 이게 뭐냐제!?」
「당연히 달콤달콤이지!? 다 같이 나눠 먹으라고! 그럼 이만!」
「마리사는 병신 인간한테 달콤달콤을 헌상시켰다제! 마리사는 병신 인간한테 이긴 영윳이다제!」
(햣하~! 비아그라 효과+내용물은 고추맛 젤리인, 먹으면 즉시 상쾌사하는 캡슐인데 말이지!)
「집에 가서 아가야한테 먹이겠다제! 오늘은 잔치다제!」

그 후 마리사의 집에서는 발정난 마리사와 레이무가 온몸의 모든 구멍에서 팥을 쏟아내며 상쾌사했고, 아기 윳쿠리는 자위사 또는 근친상간사 해버렸다.
상품은 항 상쾌제로 팔려나갔으며, 교육적 지도로도 학대로도 쓸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제법 오랫동안 애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