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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o6446 모히칸 인간을 그만두다

by 류민혜 posted Oct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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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후타바 / モヒあき
번역자 : min469
번역출처 : 숨은 은신처


anko6446 모히칸 인간을 그만두다
min469(min4****)
2015.03.26 10:48





"나, 게스윳이 된다"



이와같이 모히칸 선배가 말했다.



"인간을 그만두겠다"



"갑자기 무슨 말을 하고 있습니까? 드디어 머리가 이상해진 것입니까?"



놀란 나는 되물었다.



"뭔가 있는 겁니까? 이럴 때는 그 똥만쥬들이나 때려부숴 기분을 홀가분하게 해 주세요"



나와 모히칸 선배는 학대 동료이다. 대학의 내부에 번식한 윳쿠리를 함께 으깨거나
서로의 집에서 학대에 대하여 연구하거나 한다.
말하자면 몇 안되는 동호인이였다.
그래서 돌연 선배가 이런 일을 말하기 시작하는 것은 조금 무서운 일이었다.
즉 윳학을 반복하면 머리가 이상해지는 것이 아닐까, 라는 그런



"어쨌든 이유를 가르쳐 주세요. 윳쿠리따위 살아있는 가치도 없는 똥 만쥬가 아닙니까?
그중에서도 게스윳이라니, 내가 게스윳따위가 되면 자살할껍니다 즉 먹으세요 에요"



"오늘 들 마리사에 만나서 말이야. "느늣! 인간씨! 까르보나라씨 달라제!" 푸욱"



"하아"



"그러니까 나, 게스 윳쿠리가 되기로 했다."





......





"아니 전혀 모릅니다만. 즉, 이번 학대의 방향 이라는 것입니까?"



"아니,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나... 어쨌든 나는 게스 윳쿠리가 되기로 한 것이다."

모히칸 선배는 어딘가 먼 곳을 응시하고있는 것 같았다.



"아니, 시간 오래 걸려도 괜찮으니까 설명해줘요, 무서워요 선배"



"좋을 것이다. 즉 나는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말하는 학대의 악마,마왕,참사 였던 것이다."



"네.."



"그러니까 나는 게스 윳쿠리가 되기로 한 것이다"





......





"다른 이유는요?"



"나는 일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느긋하게 있는것,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는것이다."



"동감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게스 윳쿠리가 되기로 했다고 한 것이다"





.....





"좀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모르는 건가.. 좋아.. 윳쿠리는 인간에게 폐를 끼친다. 그러면서, 아니, 그러니까 천수를 누리지 못하고, 대부분의

윳쿠리는 느긋하게있는것..같은건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네.."



"그러니까"



"아니 그건 좋습니다."



"윳쿠리의 속에는 개념윳과 게스윳이 있다고, 라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개념윳과 게스의 차이라는건

무엇일까 라고 하는 것이다."



"하아..."



"그렇다"



"어떻게 되어 버린 것입니까? 정말 뇌가 팥소가 되어 버린 것입니까?"



그렇게 말하면서 선배의 모히칸 머리를 당겨 봐도, 선배는 그대로이다. 게스 윳쿠리로 된다고 하는 것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이것은 아무래도 그 이유를 묻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설마 그로부터 5시간이나 걸릴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땀으로 흠뻑젖어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다.
그것도, 이것도 말을 꺼냈다 하면 "그러니까 나는 게스 윳쿠리가 된다" 라고 말하기 시작하는

팥소뇌가 되어 버린 똥모히칸의 탓이다



"하아... 즉 이렇게 말하는 것이군요? 좋습니까?"



인간에게는 인간의 이치라는 것이 있어, 윳쿠리는 느긋하게 있는것이 이치라는 것이다. 
말을 하는 탓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만, 실은 그러한 것은 아니고, 윳쿠리의 말은, 예를 들면 사죄 따위는 단순한 울음 소리라는, 
이렇게 생각하는 학대귀신 위엄 참사들도 많다.
한편으로 윳쿠리는 윳쿠리들끼리 그 울음 소리를 사용하여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예를 들어, 송사리가 알을 먹는 행위는, 인간으로부터 따지면 아기 살인의 극악 무도한 행위이지만, 
그 논리를 그대로 송사리에게 적용한다고 해도 뭐가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것과 동일하게, 윳쿠리가 생존을 도모하기에 있어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행위는, 우리 인간으로

따지고보면 실로 머리가 나쁘고, 실소를 터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때려 죽이고 싶을만큼 안절부절 하는 것도 있지만.
윳쿠리에게는 당연한 논리일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인간은, 나쁜 짓을 한 윳쿠리를 제재라고 하는 말로 학대나 학살을 일삼았지만
그 제재는 인간의 이치에의해 행해지는 것이며, 결론적으로 송사리에게 인간의 논리를 적용시키는

행위와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반대로 말하자면 인간과 말을 할 수가 있다는 것만으로 윳쿠리에게 과잉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라고는 해도 가지고 있는 이치가 다르다는 것, 이라고 말 하는 것은 수많은 학대동료들이 증명해 준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제재는 윳쿠리에게 이해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확실히 천재지변과도 같은 것이다.

예를 들면 신님이라는 것이 있다고 해서 인간에 대해서 제재를 가하려고 할 경우에
역시 지진이나 화산의 분화 등의 천재지변의 형태를 취하겠지만 그 의미를 인간이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 따위 할 수 있을까
하물며 똥이 가득 찬 만쥬이다.

즉 윳쿠리에게 있어서 인간은 천재 지변과 같은 것이며 
이를 통해 혜택을 얻든, 피해를 입든 모두 운이 좋거나, 나쁘거나로 넘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모히칸 선배로서 어쨌든 윳쿠리를 학대하고 싶지만 거기에 인간의 이치를 넣어 버리면 혹시 그것은 프라이드라고 하는
부분일지도 모르지만 거기를 들어내져버리면 학대라고는 할 수 있는지 학살이라고는 할 수 있는지 라는 것에 의문을

가져 버렸다.
마음껏 아무것도 생각할 필요 없이 윳쿠리를 학대하기 위해서 자신이 윳쿠리의 레벨까지 내려 
어떤 의미로는 대등한 입장에 서는 것이 나아가는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



"그런 일로.. 좋습니까?"



가쁜 숨을 쉬면서 지금까지 들은 이야기를 내 나름대로 정리하면 이렇게 된 것이다.



"너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와 같이 똥모히칸자식이 말했기 때문에 머리를 후려갈겨 주었다.



그러나 어쩐지 재미있을 것 같은 이야기이다. 선배가 그것을 실시할 때는 꼭 비디오 촬영을 하고 싶다고 말하자
좋다 라고 허락을 받았으므로, 우선 내일, 선로 주변에 있는 잡목립에 정오, 라고 약속을 했다.

자, 약속의 시간이다. 오늘은 날씨가 좋고, 가을의 하늘은 높고, 어딘가로부터 금목서의 향기도 난다.
최고의 학대 날씨다.


선로 주변에 있는 잡목림은 이 근처에서 가장 큰 윳쿠리 무리들이 있으며 뭐 그 이유는 그다지 사람이 오지 않는다라는 이유가 있지만
윳쿠리들은 마음껏 느긋하게 있는 것 같다. 
보기 드물게 선로 사이에 있는 철망을 넘어 기차에 치여 있는 윳쿠리나 도로와의 사이에 있는 철망을 넘어
인간에게 달콤달콤을 요구하는 것 같은 윳쿠리도 있으려면 있지만

그늘의 잡초도 풍부하고, 벌레나 도토리등의 열매에 곤란함도 없는
이 100미터 사방정도의 잡목립은 그것만으로 여기의 아기,아이 윳쿠리들을 기를 수가 있으며
그 탓으로 인간에게는 폐를 끼치지 않는 선량한 무리로 간주되어 아직 일제 구제의 대상이 되었던 적이 없다.



나의 오늘 모습은, 니트 모자에 마스크, 그리고 선글라스다.

윳쿠리라는 인간의 얼굴을 본뜬 것 같은 만쥬는 인간도 얼굴이나 모자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고, 이처럼 철저하게 얼굴을 숨기면 인간으로서 인식되는 일은 없을 것... 
아마도 움직이는 나무 또는 그외 여러가지로 밖에 생각되지 않을 것이다.
이 비디오 카메라를 가지고 오늘은 선배가 무엇을 할까 일일이 상세하게 녹화할 생각이다.
재미있으면 유튜브라도 게시해 볼까 라고 생각 하고 있으면 선배가 나타났다.
모히칸...어깨패드...레더팬츠... 정장이 아닙니까..



"안녕하세요"



"늣!? 이상한 인간씨가 있다구!"



"오늘은 하루종일 녹화 할것이기 때문에,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한 말을 하는 인간씨는 어딘가로 가라구! 당장으로 좋아!"



조속히 녹화 램프가 점등하는 것을 보았는지, 선배는 갑자기 full throttle이다. 과연..

잡목립 속으로 들어가는 선배의 뒤를 이어 나도 들어간다.
이 정도 근처에서 꼼질꼼질 풀이 움직이거나 "늣늣늣" 라는 소리가 들린다. 아아.. 으깨버려야.. 잘 생각해 보면,
지금은 월동전의 사냥의 시기다. 잡은 먹이를 이리저리 먹거나 하므로, 한해 동안 가장 둥글둥글하고 있는 시기다.
잡목림의 한가운데 근처 약간의 풀도 나지 않는 공터가 있어 골판지나 목상, 캔이나 모포 따위가 어수선하게 쌓여 있다.
윳쿠리의 침상일 것이다.



"괘 좋은 곳이네! 여기를 모히칸의 윳쿠리 플레이스로 한다구!!!"



갑자기 선배가 큰 소리로 외쳤다. 템플릿대로의 집 선언이다.



"느으읏! 무슨 일이냐제? 무슨 일이냐제에?"



그렇게 말해 침상에 얽혀있는 마리사가 뛰쳐나왔다. 그 뒤에는 무수한 아이, 아기 윳들이 있다.



"들리지 않았던 것일까? 여기를 모히칸의 윳쿠리 플레이스로 한다구! 라고 한거야! 느긋하게 이해해! 당장으로 좋아!!!"



머-엉 입을 벌리고 그대로 10초 가까이 굳어진 마리사였지만, 선배에게 지지 않을 것 같은 큰소리로 말하기 시작했다.



"무엇 말하고있는거냐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여기는!!!!!! 윳쿠리의!!!!!!! 윳쿠리에 의한!!!!!!! 윳쿠리들을 위한!!!!!!!!!!!!!!!!!!! 윳쿠리 플레이스라제에에에에!!!!!!!!!!!!!! 알았으면 나가라제에에에!!!!!!!

지금이라면 놓아 주는거라제에에엣!!!!!!!!!!!"



"그렿댜규! 윳쿠리 프레이슈률 듀교 냐갸랴규유 뿡뿡!!!"



"뿌꾸욱!!화냐따규우!!뿌꾸욱!!!!"



"게슈!인간윤 응응이냐 머그랴규!!!!"



뒤에 있는 아이,아기 윳들도 말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성윳들이 사냥하러 가는 동안, 마리사가 탁아소같은 일을 하고 있는것일까..



"집선언은 절대!야!! 그것도 알지 못하는 게스는 너희들이라구!!!"



선배 윳쿠리와 같은 차원에서 경쟁이라도 하는것일까라고... 일순간 생각했지만.. 그것이 목적이었어...



"늣? 꽤 도시파적인 집이구나!! 모히칸이 받아 줄게!! 감사 하라구!!"



그렇게 말하고 지금까지 이 녀석들이 있던 대형 골판지를 들어 올리는 선배



"무슨지슬하고있는거냐제??!!!"



뒤집으면 마른 풀과 벌레의 시체와 함께, 아기윳들이 몇마리 굴러 떨어져 지면에 추락해 터졌다.



"아가야들이이이이이이!!!!!"



"자고 있던 아기윳들이 있는거네! 모히칸 나쁘지 않아! 그렇지만 영원히 느긋할수 있던 것이니까 행복 할지도 몰라!
모히칸 상냥해서 미아내에!!"



"느갸아아아아아아! 느갸아아아!  아가야!! 아가야들이이이!!!!!!!! 제재에에!!! 제재라제에에에!!!!!"



"늣? 제재? 모히칸 제재될만한 일같은거 하지 않았어! 느긋히 이해하라구!!"



"이 빌어먹을 인가아아아안!!!!!!!!!!! 잘도 잘도 무리의 내일을 짊어지는 아가야들을 살윳했다제에에!!!!!!!!"



"마음대로 죽은거야! 도무지 알 수 없는 일따위 말 하지 말라구!!! 알수 없는 말하는 게스는 제제야!!"



"흐흐흐흐흐으으으주거어!! 빌어머글 인간!! 발 치우라제에에에에!!!!!!"



"이것은 제재야! 느긋히 이해하라구!!"



"으갸아아아아아터져버려어어어!!"



"무큣!! 거기까지!!"



소리가 향하는 편에 카메라를 향하면, 거기에는 큰소리가 들려 무슨 일일까 하고 생각해 돌아온 성윳들이 있었다.



"그만둬줘! 인간씨!!"



혹시 이 파츄리가 무리의 장인것일까..



"인간씨!"



"터져버려어어어"



"인간씨! 인간씨이!!"



"으야야.느게에에에에"



"인간씨?"



"늣? 인간씨는 모히칸의 일? 모히칸은 인간이 아니라구! 모히칸은 모히칸이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느긋하게 있으라구요! 알았다구요! 모히칸! 그 발을 치워주세요! 마리사가 영원히 느긋해져 버린다구요!!"



"이마리사는 게스라구! 모히칸은 아무것도 나쁜 일 하지 않았는데 제재하려고 한거라구! 그러니까 
지금 제재 중이라구!! 방해 하지 말라구!!"



"무..무슌 마를 하뉸고냐제엣...!!! 이 이인가안씨가!!! 아갸유드를 영언히 느그따게해따제에에에에에!!!!!!!!!!!!!!"



"모히칸은 모히칸이라구! 인간이 아니라구! 이해하면 죽으라구! 당장으로 좋아!!!"



"무엇을..느베엑.."



선배는 마리사를 짓밟아서, 더욱 시끄럽게 짓밟았다. 주위에는 윳쿠리들의 비명이 메아리 친다. 그것을 무시하고 선배는



"파츄리가 무리의 장인거냐구?"



라고 묻는다.



"그..그래, 내가 장을 하고 있어요, 인...아니, 모히칸은 도대체 무엇을 하러 여기에 왔냐구요?"



"모히칸이 장이 되어 줄게! 감사하라구!!"



"무큣!? 아..아니요, 그것은 할 수 없다구요"



"어째서 그런마를 하눈고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발을 동동 구르는 모히칸 선배... 거기에 말려 들어 몇마리의 아기윳들이 으깨져버렸다. 방금의 비명과 함께,



"아가야아아아아아아!!"



"아기윳들이이이!!!!!!!!!!!!!"



라는 소리가 들려 온다.



"느긋하게 있는 모히칸이 장이 되어 준다라고 하고있다구!!!"



"모히칸, 잘 들어주세요.. 윳쿠리 살인은 느긋할수 없는 일이에요! 윳살마는 윳쿠리의 장이 될수가 없다구요.."



"도무지 알 수 없는 말 하지말라구! 이것은 제재야! 느긋하게 이해해! 이해하면 달콤달콤 달라구!!"



윳쿠리에게 달콤달콤을 요구하는 인간... 이것은 심한데....



"달콤달콤! 달콤달콤! 달콤달콤 달라구!"



선배는 그근처를 누워 글러다니기 시작했다. 당연히 주위의 아기윳도 아이윳도 이번에는 성윳도 휘말려가기 시작했다.



"무!무큐우웃! 알았다구요! 알았으니까 그만두라구요!! 레이무! 무리의 보물창고에서 달콤달콤을 가져 와 줘! 느긋히 있지말구 곧바로 가져오라구요..!!"



"느긋하게 이해했다구!"



그렇게 말해 한마리의 레이무가 근처의 나무로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나무 뿌리에 구멍이 파 있어, 거기에 보물창고가 있어, 반드시 비상시에 필요한 달콤달콤이라든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그 사이에도



"달콤달콤! 달콤달콤!!"



이렇게 말하면서 구르는 선배에게 윳쿠리가 말려 들어가고 있었다.



"뿌꾸욱!! 윳 피이!?"



"아가야아아아!! 팥소씨를 뱉으면 안돼에에에에에에!!"



"좀...좀 더 느..느그타게 있고 싶었다제에..."



"이쪽으로 오지말라구우우! 느갸아아!!"



"아가야!! 느그타게 이찌말고 입속으로 들어오라구우우!!"



"유웃!! 입속윤 철벽!이라제--!



"그렇다구!! 이제 괜찮다구우!! 느?? 느갸아아!!"



"오지마야아아아!! 이쪽으로 오지 말라구우우우!! 느갸아아아아아!!" 피츙....



팥소 투성이가 되면서 구르는 인간. 윳쿠리의 지옥도다. 이제 나에게는 선배가 투구풍뎅이와 같이 보인다.
잠시 후에 아까의 레이무가 돌아온것 같다.



"모히칸! 모히칸!"



"달콤달코오옴!! 달콤달콤 달라구우우우우!!"



"모..모..모모모히칸 달콤달콤! 달콤달콤! 가지고 왔다구요!!"



"늣?"



"달콤달콤이야! 이것을 먹고 침착해줘! 이대로는 무리가 괴멸되어 버려요!!"



"모히칸을 장으로 하지 않는 게스 무리는 괴멸 당하는 것이 당연하다구! 그런 것보다 달콤달콤 달라구!
달콤달콤 주면 죽으라구! 당장으로 좋아!"



"여기 달콤 달콤이라고요!! 느부우웁!!?"



파츄리가 가지고 있던 포장지에 싸인 사탕을 강탈당하면, 선배는 주먹으로 마음껏 파츄리를 두들겼다.
자갈과 같은 소리가 나, 근처에 생크림이 흩날린다.
일순간 소란이 들어온다. 윳쿠리들에게 상당한 충격이었을 것이다.. 당연할 것이다..
이 도무지 알 수 없는 인간이 터무니없는 일을 말하기 시작해, 마구 설쳐,
무리도 영원히 느긋하게 시킨 뒤, 장까지 느긋하게 시킨것이다. 하물며, 우두머리는 응대를 하고 있었음에도 불고하고
문답무용으로 으깬 것이었다.



그러나, 이 녀석들 도망가지 않는구나... 보통 이런 정신나간 학대 학살 인간이 오면 도망갈텐데.. 인간의 무서움을 몰라?
아니, 그것은 지금 알았을 것인가.. 대체 뭔 일일 것이다...

선배는 사탕을 포장지로 싼채 입에 넣고



"전혀 달콤달콤 아니라구! 어떻게된 영문이냐구!!!!!"



라고 외쳤다...심하다.....



"늣..늣..모..모히칸.. 다.다르다구 그 달콤달콤씨는 포장지씨에 싸이고 있는거라구 그냥 먹어도 달지 않는 거라구"



"그..그렇다구! 모히칸!!"



"윳피피-- 윳피피-- 뱌보랴제에! 그졍됴 일됴 묘르댜니 부죠칸 몸쳠부 유큐리라제에!!"



"조용이하라구! 아가야!"



지금 확실히 아기윳이 선배를 보고 몸첨부라고 말했는지..? 아아.. 그런 것일까
이 무리의 윳쿠리는 선배를 보고 몸첨부 윳쿠리라고 생각하고 있는것인가..
진짜인가. 그렇지만 확실히, 인간이 아니야! 이렇게 말한것을 믿어 버렸는지--.
모히칸선배가 정말 윳쿠리가 되어 버린 것인가--
게다가 말하는 어조나 내용도 윳쿠리의 그것이고 억지는 아닌거였는지...
어쨋든 아마도 이 무리는 선배를 일단 느긋하게 시킬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 같다.
같은 윳쿠리끼리 느긋하게있으면 서로 이해할 수 있을 것 이라든지, 그렇게 말하는 것일까..
사죄나 배상은 그후로 좋아! 라고 말하는 것일까.. 그렇지만, 그 녀석 인간이다..
재차 포장지를 벗기고 사탕을 입속에 넣는 선배



"캥..캥..캥..캐애앵보오옥--!!!!"



라고 외치면, 자랑의 레더 팬츠의 옷자락으로부터 졸졸 물이 새어 나오는것이 보였다.
진짜인가...선배...진짜인가...



"윳푸푸푸푸풋 모히칸 성윳!이 대서됴 시시씨률 야뮤대셔냐 지리고 이땨규 유푸풉"



"윳..유푸푸푸풋 안..안됀다구! 아가야 웃지말라구!! 유푸풋.."



윳쿠리에게 조롱받는 인간.. 아니, 눈깔사탕 하나로 소변을 흘리면, 그건 웃으라는 이야기구나..



"캐애애앵보오오오옥!!!! 캐애애애애앵보오오옥!! 캐애애애애애앵보오오옥!!!!!"



계속해서 외치는 선배 어쩐지 이렇게까지 말하면, 그런가, 정말로 행복하다는 미지근한 기분이 되어버린다..
거기에 한 마리의 아기레이무가 선배의 발밑으로 왔다.



"레이뮤에게됴 달콤달콤씨 나뉴랴규!! 독점씨!윤 느그턀슈 업댜규우 뿡뿡!!"



"모히칸의 달콤달콤 빼앗으려고 하는 게슈는 주거어어어어!!"



푹! 소리가나고 짓밟아 터져버린 레이무.. 아니 정말, 다른 윳쿠리들은 도망치는 편이 좋아
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당분간, 선배의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만이 잡목림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후우.. 캐앵보옥이라구! 달콤달콤은 느긋할수 있다구!



"그..그렇다제...좋다제..만..만족하면 이제 다른곳으로 갔으면 좋겟다제..."



"늣? 무슨 말을 하눈고야아아? 여기가 모히칸의 윳쿠리 플레이수!라구우우!"



"다..다르다제!! 여기는 마리사들의 윳쿠리 플레이스 라제에!"



"집선언도 했다구! 장인 파츄리도 없어져 버렸다구.. 모히칸이 장이되어 줄게!! 상냥해서 미아내!!"



"안..안된다제..모히칸!!!!"



"느갸아아아앗!!!!!!!!"



이와같이 절규를 내치는 선배.. 이번에는 무엇일까..



"꽤 미 윳쿠리인 앨리스라구! 결정했다구! 모히칸은 이 앨리수와 결혼할거라구!!"



아마 이 잡목림의 윳쿠리는 대부분이 여기에 모여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성윳만으로 30마리 정도 있는 것일까..
그중에 확실히 다른 윳쿠리보다 그다지 더러워보이지 않은 앨리스가 있었다.



"느 느게에엣! 모히칸 무슨 말을 하는거냐제에에! 앨리스는 마리사의 신부라제에에에에!!"



아마도 방금까지 대화하던 마리사의 신부인것 같다.



"그렇다구요! 앨리스는 몸도 마음도 마리사의 것이라구요! 도시파적이지 않는 모히칸씨는 여기서 나가라구요!"



"오째서어어 그런마룰 하는고야아아아!!!!"



"모히칸! 잘 듣는거라제! 앨리스는 마리사의 아가야를 임신 하고있는거라제!! 결혼이라니 말도안된다제에에!!"



"그런 일 모히칸은 신경쓰지 않는다구!"



"무슨 마를 하는 거냐제에에!!"



선배는 조용히 그 앨리스를 들어 올렸다.



"구..구려어어!! 구리다구요!! 느그탈수 없다구요오오!!  놓으라구!! 놓으라구요오!!"



확실히 선배는 조금 전까지 구르고 있던 탓으로 몸전체가 팥소 투성이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앨리스의 마무마무에 입을 접근해.. 에? 뭐하려고하고있어??



"느긋할수 없는 아기윳따위는 빨아 버리자구!"



라고하면 마무마무에 입을 대고 마음껏 흡입하기 시작했다.



"즈으으읍!!!!즈으으읍!!!!!!!!!!"



"느갸아앗! 그만! 그만하라구!! 마무마무 들이마시지 말라구요!!"



"그만하라제에에! 모히카안!! 무슨 지슬 하고있는 거냐제에에에!!!!"



"그만하라구우!!! 그만하라구우!!!!!!"



"그먄햐라제에에!! 애리슈언늬야갸 야파야파 하교있댜제에에!!!"



윳쿠리의 무리로부터 무도하게 비난되는 인간...



"즈읍!!!!!!!!!!!!!! 쯔즈즈으으읍!!!!!!!!!!!!!!!!!!"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어!! 아가야 나와 버린다구우우우우우우우! 나와 버린다 구우우우우우우우!!!!"



앨리스의 안색이 점점 파랗게되어 간다. 그것과 함께 어쩐지 몸의 중심도 아래쪽으로 움겨간것처럼

아랫배가 불룩하게 되어 있다



"즈읍!!!!!!!!!!!!!! 쯔즈즈으으읍!!!!!!!!!!!!!!!!!!"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즈읍!!!!!!!!!!!!!! 쯔즈즈으으읍!!!!!!!!!!!!!!!!!!"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 나와 버린다! 나와 버린다구우! 나와 버린다구우 느갸아아!!!!!"



스폰..스폰.. 소리가 난다. 아무래도 선배는 아기윳들을 빨아내는 것에 성공한 것같다.



"느푸우"



그렇지만 보통으로 기침하고 한 바탕의 기침한 후 선배는 입 끝으로부터 팥소를 방울져 떨어지게 하면서,
즉.. 아기윳은 2마리종 전부 마리사종이였다고 하는 것이지만..



"맛없다구!"



이렇게 말하고 가지고 있던 앨리스를 마리사에게 내던졌다. 당연히 2마리 모두 상투적인 대사조차 말하지 못하고

으깨저버렸다.



"이 부부는 게스였다구! 그래서 무리의 장!인 모히칸이 젯!재했다구!! 이제 겨울씨가 오는데 아기윳을 만들다니 언어도단! 이라구!!"



아..일단 그러한 이론은 있었습니까? 그러나 자연스럽게 자신을 장이라고 말하기 시작했구나..

이 느낌.. 정말 게스입니다 선배....



"거기 레이무!"



"느읏!..뭐냐구? 모히칸"



갑자기 지명 된 레이무는 억지 웃음을 띄우면서 선배에게 대답한다.



"모히칸이 아니라 장이겠지이이!"



억지 소리를 내며 레이무를 지명한다.



"거기 레이무!"



"무..뭐냐구? 장"



"좋은 영향이라구! 다시 한번 부르라구! 이번에 모두가 부르라구! 당장으로 좋아!"



"자..장!!"



"모두가 부르라구! 느림뱅이눈 싫다구우!"



"""""장!!!"""""



"그렇다구! 모히칸이 우두머리라구! 그럼 레이무 이 윳쿠리 플레이스를 안내 하라구!"



"늣..느..아..알겠다구"



그렇게 말해 선배는 레이무의 주도로 걷기 시작했다. 나는 어떻게 할까나.. 그런데 발 밑으로부터 소리가 들려 온다.



"무..무엇인거냐제..무엇인거냐제? 그 느그탈수없는 게스는"



"어느새 파츄리나 아가야들도 영원히 느그태저버렸다구우 느그탈수없다구 느에에에에에에"



"도시파가 아니에요! 앨리스도 아가야들이 영원히 느긋해젔다구요!"



이제 체념하고 있는 듯 하게 생각되지만.



"늣헴.."



"늣헴.."



라고 거기에, 한마리의 아이마리사가 왔다.



"걱졍햘겻 엾댜제에! 져런 느규타지 못햔 윳쿠리! 영원히 느규타게 해야된댜제!



야무진 얼굴을 하고 계속 말한다.



"이 유쿠리 플레이수뉸 쉰늼이 유쿠리에게 준거라제! 모히캰거시 아니라제!!
유쿠리 플레이수뉸 무리가 느규타게이쯔니꺄 신늼이내려준 거랴제! 
느긋하지 않눈 게수 윳쿠리눈 이 플레이수에 존재할수가 없다제!"



"늣! 그 말대로라구!"



이와같이 한마리가 칭찬한 것이 꼬리가 되어 퍼지기 시작한다.



"늣! 대단한 아기윳쿠치라제! 완벽한 이론이네!다제!"



"그렇네! 그럼 레이무들은 앞으로도 느긋하게 있을거라구!"



"그런거라제! 금방이라제! 해님이 떠려지면 저 모히칸이 죽을것이 틀림없다제!! 왜냐면!!

 여기뉸 유쿠리의 플레이수니까 다제에에에에에에!!!!!!!



"""""유갸아아아아아아아"""""



무슨 말도안되는 이론에 의해 선동된 똥 만쥬 모두가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를 지른다.



"그러니까 지굼은 수복의 때인거라제에! 적당히 시끌벅적하게 지내눈 거라제에에!"



"""""유갸아아아아아아아"""""



분위기를 살리는 만쥬들.. 그러나, 가르쳐 주는 편이 좋은 걸까나.

응, 어쩔 수 없다.



"모두!! 보물 창고쪽을 보라고"



어차피 나는 인식 할 수 없을 것이기에 큰 소리로 외쳤다.
왜냐하면, 선배가 보물고, 라고 하는 이름의 구멍을 향해 바지를 벗어 엉덩이를 
쑥 내밀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까지 합니까... 선배...



"""""유가아앗아아아아아아아아아?!!?@?"""""



방금의 선동을 무시하고 보물고로 향하는 만쥬들



"응응 나온다구!! 응응 나온다구 !!"



이와같이 엉덩이를 쑥 내민 선배는 외치고 있다. 방금전 안내를 했던 레이무는 그 발밑에서
찌부러져있었다.



"응응 나온다구!! 응응 나온다구 !!"



묘하게 야무진 얼굴로 반복해서 외치는 선배. 그렇게 말해 윳쿠리들이 근처에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음이 틀림 없다.



"낸다아아아아아구우우우!!!"



선배가 무리 전체 윳에 둘러싸질 때까지 충분히 5분이 걸렸다. 조금 전의 장소와 10미터도 떨어져 있지 않았는데.



"침..침착하라제 모히칸!"



"그..그래.. 침착하라구! 거..거기 보물창고에는 치료제나 달콤달콤씨라든지 월동분의 비축분 풀씨라든지
중요한 것이 잔뜩있는거라구!"



"응응 나온다구!! 응응 나온다구 !!"



"그만두는 거라제에에에에!! 마리차의 보물씨도 잔뜩있는 거라제에에! 부탁이라제!! 그만두라제에에에!!!"



"나온다!!! 응응 나온다아아아아아!!"


"""""유가아앗아아아아!!!!!!!!!"""""



"모두! 모히칸에게 말하지 말라구! 응응씨에게 말하라구! 모히칸도 곤란해 하고 있다구!!!"



"느기깃!! 응응씨! 나오지 말라구! 나오지 말라구!! 느그치!! 느그타게 이쓰라구!!"



"침착하라제 응응씨 느그타게 이쓰라제에에에!!"



아니.. 응응씨는 그 부탁 들어주지 않는다고 생각 할거야...



"들어가라구! 들어가라구!"



"응응씨 있어야 할고슨 여기가 아니라제!! 있어야 할 곳에 돌아가라제에에에!!"



"응응 나온다!! 나오온다아아!!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가가가가가!!!!"



"""""유가아앗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냄새나아아아아아아아아"



"""""냄새난다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



냄새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조금 농담이 아니라 수상해요. 평상시 무엇 먹고 있습니까.



"상쾌--"



그렇게 말하고 바지를 입으려고 한 선배에 대해 우선 나는 닦으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이제 인내의 한계였던 것일까.
윳쿠리들은 무언으로 선배에게 전력 투구하기 시작했다.
여러분은 바지를 벗고 쭈그리고 있을 때, 농구공이 퍽 맞으면 어떻게 될까?
한개라면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고 있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이 몇개의 볼이라면 어떨까?



"느갸아아앗.."



그래 짐작대로 밸런스는 무너져 뒤로 엉덩방아를 찢게된다. 그 뒤에는 방금전의 응응씨가 자리잡고 있다.
풀썩 주저앉은 선배는 어딘가 방심하고 있던 것 같았다. 완전히 당연한 이야기이다. 느긋하게 당한 것이다.
악취 속에서 힘차게 일어선 선배는 바지로부터 손을 떼고



"이제 모히칸 화났다구! 뿌꾹--할꺼라구! 뿡뿡!"



라고 외쳤다. 윳쿠리들은 진짜 화가난것 같았다.
나는 오랜 세월동안 윳쿠리들을 학대 해왔지만
무언으로 전력투구를 하는 윳쿠리라니.. 본 적이 없었다.



"느기잇 느기잇 게수는 당장 주그라제에에!!! 주그라제에에에!!!!"



"이이이이!! 느그타게이지 말고오오! 빨리 주거어어어!!!"



"주거!!!주거!!!주거!!!주거어어어!!!!"



윳쿠리들의 죽으라는 목소리와 전력투구의 폭풍우 가운대 뿌꾹-- 을 한 선배는 
그대로 윳쿠리의 장식물들을 집어들기 시작했다.

... 아, 뭔가 말할까하고 생각한 것이지만, 인간은 뿌꾹--하고 있는 경우에는 말할 수 없는가?

이번에는 선배가 묵묵히 모든 장식물을 회수해, 응응으로 더러워진 엉덩이를 이쪽을 향해서 닦기
시작했다. 윳쿠리 들의 소리는 물론 비명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찰싹 응응이 붙은 장식물들을
보물고의 구멍에 버리고



"늣!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 밖에 없네! 이런 느긋하지못한 무리에 볼일 없다구!

모히칸은 이제 집으로 돌아간다구!"



이렇게 말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머-엉 바라보는 윳쿠리, 그리고 나,

뜻밖에 아까 마리사의 이론은
실증 된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 치더라도 도중에 중단한것은 이상하다. 보통이라면 여기서 윳쿠리들을
응응 노예로 만들거나.. 뭔가 생각해내지는 못했지만 여러가지 있을 것이다!
대개 아직 무리의 반 정도는 살아 있는데! 거기서 메일이 왔다.
스마트폰을 꺼내면 선배로부터의 메세지였다.



"바지를 가져와 주지 않겠는가"



라고만 써져있어,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바지를 가지고
들어온 장소까지 돌아 오면 하반신을 손으로 가린 선배가 기다리고 있었다.
바지를 건네주고



"뭐에요! 좀 더 있겠지요?"



선배가 다가섰다.



"아니, 게스 윳쿠리는 그것으로 좋아"



"좋을 이유 없지 않습니까? 아직 살아있습니다 대부분은 살아있습니다만!"



"아니--그러나.. 일단은 주제를 가지고 한 학대였지만 큰 교훈을 얻을수 있었군

인간이 윳쿠리와 같은 레벨이 된다는 것은 인간이 견딜 수 없다는 것이다...! 이봐!"



"네"



"인간은 인간답게 윳쿠리를 학대해 나가자!!"



......
......
......



"윳윳윳윳윳윳윳..."



아니.. 인간에게는 비윳쿠리증은 없어서 라고 말할까 선배..
윳쿠리를 연기하는데 견딜 수 없게 된것일까..

그 후 동영상을 편집해 유튜브에 "실재로 존재하는 공포의 팥소뇌 인간!!" 라는 제목으로
게시했는데 괜찮은 조회수였다.

그리고 몇 년 후, 모히칸 선배 본명 후타바 토시아키에 이끌려 함께 윳쿠리 가공소를 설립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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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후기 :
오역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보다 모히칸 매력넘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