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작자 : 후타바 / 徒然あ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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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4115 저주받아 윳쿠리
「저주받아 윳쿠리」 10KB
집단 괴롭힘 소재료 등 들 아이 학대 인간 평소의 소재료입니다.
「윳쀼쀼! 느그턀슈 업뉸 유꾸찌갸 이땨졔―! 우끼댜졔―! 뿟쀼―!」
「오오, 뷸썅햬뷸썅햬! 이-롷게 묘썡긴 유꾸찌눈, 지굼까지 본젹엽땨규! 뷸썅햐댜규우」
2마리의 더러워진 야생의 아이 윳쿠리가, 업신여기는 불쾌한 미소를 띄워 웃고 있다.
「윳까아아아아! 무슨 말을 하는거냐제에에에! 아가야, 마리사는 마리사라제! 아빠야인거라제에에에!」
「무슌 먀를 햐눈거냐졔! 녀 갸튼 병진유꾸찌, 머찐 아뺘야량 똑꺄치 생갹햐지 먈랴졔!」
「구롷댜규! 이 비참한, 햐듕햔 유꾸찌쥬졔에, 아뺘야룰 뱌뵤치급햐지 먈랴규! 느규탸계 샤갸햐고 쮸그랴구!」
2마리의 눈앞에 놓인 투명한 상자안에는, 한마리의 모자를 쓰지 않은 성체 마리사가 들어가 있다.
성체 마리사는, 자신에게 욕설을 퍼붓는 아이 윳쿠리들에 대해서, 필사적으로 자신이 부모라고 호소한다.
하지만 2마리의 아이 윳쿠리는 성체 마리사의 말에 배를 세워서, 촐랑거리며 뿅뿅거리며 상자의 주위를 돌아다닌다.
「어째서, 아빠야가 말하는 것을, 믿어 주지 않는거냐제에에에? 아가야들은, 매우 느긋한, 최고-의 윳쿠리인데에에에에!」
「윳헹! 마리쨔, 먜우 느그탼, 조은 유꾸찌인거랴졔! 그롷지먄, 이샹햔 유꾸찌햔톄 칭챤 뱌댜도 기뿌지 얀탸졔! 유꾸찌~♪」
「레-뮤가 느그탼건, 댱욘한거랴규! 레-뮤눈 셰계 졔일에 유꾸찌이니꺄! 칭챤햬됴 아뮤거또 안냐온댜규! 댸시네 댤콤댤콤을 갸져오랴귯!」
2마리의 아이 윳쿠리는, 눈앞의 모자 없는 윳쿠리를 부모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왜일까 자신들의 일을 칭찬할 수 있었다고 착각하고, 만면의 미소를 띄우며 득의양양하게 몸을 뒤로 졎혔다.
그리고 행복하게 콧노래와 같은 것을 노래하면서, 흔들흔들 몸을 흔들며 자신의 세계에 들어가 버린다.
「유우우우! 아가야, 마리사는 아빠야라구! 모자가 없어도, 훌륭한 아빠야라구우우우우우!」
「윳뿟뿌~♪ 마리쨔눈 쬐고의 유꾸찌~♪ 걍햬셔 쁘리띠~♪ 이샹햔 유꾸찌량은~ 쳔샤찌량- 쿙벌례먄큼 챠이갸 있땨졔~♪」
「뿟뿟뿌~♪ 쁘리띠-레-뮤는 쁘리띠- 유꾸찌~♪ 이샹햔 유꾸지됴 레-뮤햔톄 질튜햐고 있땨규~♪」
친 마리사라고 생각되는 윳쿠리는, 눈물을 방울 방울 흘리면서, 아이 윳쿠리들에게 호소한다.
하지만 2마리의 아이 윳쿠리는, 느긋한 자신들에게 만취해서, 제멋대로로 노래하며 춤추고 있다.
그리고 가끔, 친 마리사라고 생각되는 윳쿠리를 곁눈질로 바라보면서는, 자신들의 귀여움을 과시하듯이 과장되게 엉덩이를 털거나 몸을 꾸물꾸물 움직인다.
「융-… 아가야들은 매우 프리티―……라고, 인정할 떄가 아니라다제! 아빠야다제에에! 아빠야다제에에! 마리사는 아빠야다제에에!」
친 마리사라고 생각되는 윳쿠리도, 자신의 아이의 사랑스러움에 무심코 쌩긋하고 미소지어 버리지만, 곧바로 제 정신을 차리고 아버지라고 주장하기 시작한다.
「이런이런… 잠자코가 보고 잇느니까 존내 기분나쁜 면상이 되었구만, 똥 윳쿠리 뭉개져버리라구―!」
「유우? 아빠야!」
거기에 나타난 것은, 더러운 마리사종의 모자를 쓴 한 명의 청년.
2마리의 아이 윳쿠리들은 청년의 얼굴을 올려다보면서, 기쁜 듯이 미소지으며 흔들흔들 몸을 흔든다.
그렇다, 이 청년이, 이 2마리의 친 마리사의 모자를 빼앗고 투명한 상자에 가둔 장본인.
청년은 야생 윳쿠리의 일가를 바라보며, 불쾌한듯이 얼굴을 찡그린다.
「유유우! 아빠야, 드려뵤눈거랴졔! 이 비려머글 유꾸찌갸, 자기룰 아빠야랴교… 유유우?」
「아빠야, 뮤슨 일인겨냐졔? 묜갸, 져뷰미테, 몬갸 쟈럈땨규―? 규겨- 묘냐규?」
2마리의 아이 윳쿠리는, 친 마리사를 보고 능글능글웃으면서, 즐거운 듯이 청년에게 말을 건넨다.
하지만 잠시 후에, 청년의 모습에 위화감을 느끼고, 불가사의 하다는듯이 몸을 기울이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유유우! 아가야, 속으면 안된다제에에에! 이 녀석이, 아빠야의 모자를 빼앗은, 나쁜 녀석이다제에에에에! 진짜는, 아빠야라제에에에!」
「유윳? 또- 씨뷰리고 이땨졔! 규랴쟹이눈 느그턀슈 업땨졔! 뿡뿡뿡!」
「졍먈, 이 비려며글 유꾸찌눈, 졍먈-료 느그탸지 얀탸졔! 레-뮤 화냰댜규! 뿡뿡뿡!」
「유꺄-앙! 어째서 그러는거냐제에에에?」
그런 2마리의 아이 윳쿠리들에게, 땋아 늘인 머리를 윙윙 휘두르며 자신이 부모라고 주장하는 친마리사.
그러나 2마리는 친 마리사에게 등을 돌리고, 2마리 동시에 방귀를 뀌었다.
친 마리사는 2마리의 태도에 쇼크를 받았는지, 입을 크게 열고 반울음이 된다.
청년은 야생 부자의 행동을 보고 능글능글 웃으면서, 아이 윳쿠리들에게 말하기 시작한다.
「뭐, 진정시킬까… 실은, 아빠야가 이런 모습이 되었던 것도, 거기의 똥 윳쿠리가 원인이야」
「유유우?」
「무슨 말을 하는거냐제?」
2마리의 아이 윳쿠리는 청년의 말에 놀랐는지, 과장되게 두 눈을 봐 열고 땋아 늘인 머리나 비비어 인상을 와사와사와 움직인다.
하지만 더 놀란 것은, 청년에게 모자를 빼앗긴 친 마리사.
두 눈을 뛰쳐나올듯이 뜨고, 큰 소리를 지르며 청년을 노려본다.
「아빠야는, 이 똥 윳쿠리에게 저주를 걸려서 이런 모습이 되어 버렸다!」
「윳까아아앙!」
과장된 몸짓 손짓으로, 아이 윳쿠리들에게 말을 건네는 청년.
그런 청년의 「똥 윳쿠리」라고 하는 말이 화가 났는지, 친 마리사가 상자 안에서 뺨을 부풀리면서 날아 뛴다.
「유우우우우? 마리사는 똥 윳쿠리가 아니라제에에에에! 최고로 느긋한, 윳쿠리 중의 윳쿠리다제에에에!」
「똥 윳쿠리는 입닥쳐!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반드시 이 똥 윳쿠리를 박살 내면, 아빠야의 저주도 풀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협력해 줄래?」
「느그탸계 협력햔댜규! (댜졔!)」
청년은, 꿈틀꿈틀 몸을 움직이면서 화내는 친 마리사를 상자에서 내서, 아이 윳쿠리들의 눈앞에서 친 마리사를 살짝 보이면서 이야기를 계속한다.
아이 윳쿠리들은 청년이 말하는 것에 동의하면서, 두 눈을 반짝반짝 빛내면서 득의양양하게 눈썹을 올리면서 몸을 뒤로 젖혔다.
「라는 이야기다. 너가 전부 나쁘다! 당장 죽어라! 느긋하게 죽어라! 윳쿠리로 태어난 일을 후회하며 죽어라!」
「구롷댜졔! 규롷댜졔! 녀갸 젼뷰 냐쀼댜졔―!!」
「녀갸 냐쀼댜졔! 녀갸 냐쀼댜졔! 졔재! 졔재! 뚕 유꾸찌는 졔재랴규―!!」
「윳끼이이이! 무슨 말을 하는 거냐제에에에! 마디자가, 어째서 나쁘다는거냐제에에에? 어째서 제재된다는거냐제에에에?」
청년의 말을 흉내내듯이, 힘차게 외치면서 즐거운 듯이 뿅뿅 날뛰는 아이 윳쿠리들.
친 마리사는, 득의양양한 아이 윳쿠리들을 보고 슬픈 듯이 눈물을 흘리면서, 청년의 손안에서 꾸물꾸물 날뛰어 보인다.
청년은 그런 친 마리사를 지면에 떨어뜨리고, 그대로 다리로 짓밟아 움직일 수 없게 한다.
「윳께뻬에에? 모하는거냐제에에에! 무거어어어어! 꺼져어어어어어어!」
「자, 느긋한 아이들아! 무기를 잡아라! 이 빌어먹을 윳쿠리를 제재한다!」
「유유우? 이곤 횩시, 젼셔레 뾰쬭뾰쬭찌? 유와-이! 머찌댜졔―!!」
「그렇다, 이 전설의 이쑤시개씨으로 빌어먹을 만두를 지옥에 보내 주어라!」
「느그탸계 이햬햬땨규! (땨쪠!)」
청년에게 밟혀 괴로운듯이 얼굴을 찡그리는 친 마리사.
몸을 크게 변형시키면서도, 엉덩이를 부들부들 떨면서 필사적으로 청년의 다리로부터 기어 나오려고 한다.
그런 친 마리사와는 대조적으로, 청년으로부터 이쑤시개를 받아서, 크게 기뻐하는 아이 마리사.
이쑤시개를 세로로 물고서, 기쁜듯이 친 마리사의 주위에서 날뛴다.
아이 레이무도 같이 꺅꺅 돌아다니면서, 청년의 소리에 맞추어 움찔하고 눈썹을 올리고 이쑤시개를 하늘 높게 치켜든다.
「그러면, 제재 개시!」
「윳, 윳! 오―!!」
「뭐, 뭘하는… 아, 아파아아아! 구만도오오오오! 아가야들, 아빠야라구우우! 아빠야자나아아아아아?」
청년의 구령과 함께, 이쑤시개를 친 마리사의 몸에 찌르기 시작하는 아이 윳쿠리들.
친 마리사는 몸을 꾸물꾸물 움직이며 저항해 보지만, 특히 아무런 의미도 없다.
되는 대로, 차례차례로 몸에 작은 구멍을 뚫려 나간다.
「아파, 아파, 아파아아아아아!! 윳꺄아아아아! 이제시러어어어어! 지베도라갈래애애애애」
아픔에 몸을 비틀며, 눈물과 시-시-를 흘리기 시작하는 친 마리사.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몸에 열린 작은 구멍으로부터 조금씩 팥소가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땨끔! 땨끔! 무슌, 아빠야냐졔―! 아빠야가, 울면셔 시-시-하냐졔? 웃긴다졔―!!」
「땨끔! 땨끔! 유꾸찌―! 유꾸찌―! 츄햔 유꾸찌―! 불썅햔 유꾸찌―! 뿟뿟―!」
「윳삐이! 윳끼이! 오뻬뻬에에에! 아퍄아아아아아아! 그만도오오오오오!」
친 마리사를 능글능글 웃으면서, 이쑤시개로 계속 찌르는 아이 윳쿠리들.
1번 찌르고 기쁜듯이 몸을 흔들고, 또 1번 찌르고는 꺅꺅 즐거운 듯이 날뛴다.
친 마리사는 그때마다 몸을 크게 떨면서, 큰 소리로 외치며 날뛴다.
한쪽 눈을 이쑤시개로 뭉개지고, 엉덩이를 찔리고, 뺨에 구멍을 뚫려서, 더욱 청년에게 밟혀서 팥소가 흐르기 시작한다.
「좋아! 이제 좋아! 아빠야의 저주가 풀릴거야―!!」
「유윳? 구거 졍먈―?!윳와이! 윳와이! 마리쨔의 승리댜졔―!!」
「유꾸찌―! 유꾸찌―! 역씨 례-뮤랴규! 쳔쨰인겨녜! 유꾸찌―!!」
청년의 소리를 들은 아이 윳쿠리들이, 친 마리사를 몰아 붙이는 것을 멈추고 청년 쪽을 향해 미소짓는다.
청년도 아이 윳쿠리들에게 웃는 얼굴로 대답하면서, 감싸고 있던 모자를 친 마리사에게 돌려주었다.
「유힛… 유히―… 게봇! 가밧! 윳히… 윳히… 유꾸지… 유꾸지…」
「유융?… 모야이고? …유헤?…………… 윳꺄아아아아? 아뺘야아아아아?」
「융야아아아? 아뺘아아아아! 어떠케된고냐규우우우? 오쨰셔, 이런 샹쳐를 댱햔겨냐규우우우?」
「윳히… 윳히… 어째셔냐니… 녜놈들이 햔거댜… 제… 제…… 제………」
갑작스런 일에 사고가 따라잡지 못하고, 두 눈을 껌뻑거리면서 상처 투성이의 친 마리사를 바라보는 2마리의 아이 윳쿠리들.
덜떠러진 소리를 내며 상황을 정리해봤지만, 우선 친 마리사가 빈사상태라는 것은 이해한 것 같다.
융융 울면서, 친 마리사의 주위를 돌아다니거나, 다친 친 마리사의 몸을 핥거나하며 크게 당황한다.
자신들이 친 마리사를 여기까지 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모습으로 헌신적으로 친 마리사를 지켜본다.
「윳뺘아아아! 아뺘야아아! 유꾸찌이이이! 유꾸찌이이이이!」
「유뻬에에에엥! 유뻬에에에에엥! 오쨰셔어어어? 오째셔어어어! 유뺘아아아아아!」
「유끼끼… 가가… 가…… 느그탸… 교시퍼……」
하지만 그것도 아무 효과도 없고, 친 마리사가 얼굴을 찡그리고 백안을 뜨고 떨기 시작한다.
친 마리사의 상태를 보고 있던 아이 윳쿠리들도, 새파란 얼굴로 덜컹덜컹 떨면서 시-시-를 흘린다.
친 마리사는 그런 2마리의 아이 윳쿠리를 노려보고, 입을 움찔거리다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아이 윳쿠리들은 차가워진 친 마리사의 곁에서, 몇 시간동안 융융 계속 울었다.
「윳뿟뿌! 인거라구, 이 못생기구, 느긋하지 않은 윳쿠리는? 비참하고 불쌍해서, 봐줄수 없다구!」
「윳뺘아아! 옴마야아아아! 마리쨔인거랴졔에에에! 뿌리띠-햐고 머찐, 마리쨔댜졔에에! 요기셔 꺼내죠! 됴아죠오오오!」
「오쨰셔 구론먀를 햐눈거냐규우웅우! 레-뮤눈, 옴마야의 귀여운 례-뮤 쟈나아아아!」
투명한 상자에, 장식을 가지지 않는 2마리의 아이 윳쿠리가 들어가 있다.
그것을 바보 취급할 것 같은, 차가운 눈으로 응시하는 한마리의 성체의 야생 레이무.
2마리는 레이무를 향하여, 꿈틀꿈틀 필사적으로 몸을 움직이며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레이무는 그런 2마리를 보고 바보취급 하는 것처럼 웃으면서, 2마리에 엉덩이를 향하여 방귀를 뀌었다.
「바보같은 말 하지말라구! 너희 같은, 바보인데다가 못생긴 윳쿠리는 모른다구! 레이무의 아가야는, 매우 영리하고 아름다워!」
「윳뺘아아아아앙!」
「그 녀석들은 나쁜 윳쿠리라구. 그 나쁜 윳쿠리때문에, 이렇게 되어 버렸다구! 그 녀석들은 제재해야한다구!」
「유유우?」
거기에 청년이 나타났다.
청년은 꾀죄죄한 아이 마리사의 모자를 머리에 얹고 그 어깨에는 역시 꾀죄죄한 리본을 붙이고 있었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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