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 おさげあき
빌뿐이었다.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4089 레이뮤와 마리쨔
anko4089
「레이뮤와 마리쨔」 27KB
오사게아키 29 번째 작품
「여기가 오늘부터 너희들의 윳쿠리 플레이스다」
「유유! 댸댠나댜졔! 먜우 쿤 집인겨랴졔!」
「이런 느구탄 지베 샨댜니 레이뮤둘은 션턕뱌든 유꾸찌랴규!」
한 명의 남자가 윳쿠리 숍으로부터 아이 윳쿠리인 레이뮤와 마리쨔를 구입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다.
2마리는 큰 집에서 꺄꺄거리며 까불며 떠들고 있지만 남자는 그런 2마리를 보고 사악한 미소
를 띄웠다.
남자는 물론 학대 오니이상, 지금부터 2마리를 학대할 생각이다.
덧붙여서 2마리에게는 배지가 붙어있지 않았다.
학대파 전용으로 싼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소모품이다.
물론 공식상으로는 보통 애완 윳쿠리으로써 판매되고 있지만 구입하는 것은 학대파 뿐이다.
그런 싼 가격의 윳쿠리에게 제대로 예의 범절을 가르친 적도 없어서 방문한 인간에게 자신을
느긋하게 시키라고 떠들 뿐이다.
그런 중에 남자가 눈을 붙인 것이 이 2마리이다.
드물게 인간에게 욕설을 퍼붓지 않고 2마리가 바짝 다가왔던 것이다.
남자가 시험삼아 마리쨔를 들어 올리자 마리쨔는 레이뮤의 근처로 되돌려 놓으라고 울며 절규
했고 레이뮤도 마리쨔를 도려쬬! 라고 울부짖었다.
이 반응으로 남자는 2마리를 구입하는 것을 결정했다.
언제나 게스 윳쿠리 학대가 메인이지만 이번은 애정이 있는 개체의 학대를 할 생각 같다.
「응쨔꼬 윳쿠리」
꺄꺄 까불며 떠드는 2마리를 방에 남겨두고 남자는 방에서 나갔다.
이 방은 평상시는 헛간으로서 사용하고 있으므로 가구따위는 거의 없는 살풍경한 방이다.
만일 2마리가 날뛰거나 그 주변에 배설해도 문제 없다.
일단 2마리에는 미리 설치해 둔 화장실에서 응응이나 시-시-를 하도록 말해두었지만 2마리에
전해졌는지 어떤지는 모른다.
우선은 2마리를 느긋하게 시켰다가 때를 가늠해서 학대하는 것 같다.
「유유? 인간찌갸 냐걌댜졔?」
「누구탸지 모탼 인갼찌랴규! 고거보댜 댤꼼댤꼼이 이땨규!」
「유유! 먀시슬거갸튼 댤꼼땰꼼인거랴졔! 레이뮤! 가치 우-꺽우-꺽햔댜졔!」
「 「우-꺽, 우-꺽…… 캐캐캐캐캐캐캐캐캐캥뽀오오오오오오오오오옥!」」
「……윳쿠리의 행복인 장면을 보는게 이정도로 고통이라니…… 빨리도 토할거같다고나 할까
……」
2마리의 행복한 광경을 다른 방에서 보고 있는 남자가 그렇게 입에 열었다.
그 방에는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서 다른 방의 PC로부터 그 영상을 볼 수가 있다.
PC의 앞에서 쓴 웃음 짓는 남자는 평상시는 윳쿠리에게 행복따위 전혀 주지 않고 오로지 학대
하는 타입의 인간.
그러니까 이번같은 올렸다떨구기 타입의 학대는 서툴렀다.
이번 이러한 학대를 한 이유는 애정 있는 개체를 행복의 절정에서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목적
도 있지만,
자신이 얼마나 윳쿠리의 행복한 광경을 보고 견딜 수 있는가라는 실험도 겸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미 끈기가 끊어질거 같은 남자.
「아니아니, 아직 시작된 직후라고, 힘내라 나」
「 「응응햔댜규! 썅꽤---!」」
「……」
남자가 설치한 화장실에서 누구나가 망치고 싶어지는 만면의 미소로 배설하는 2마리를 보고
남자의 스트레스는 한층 더 높아졌다.
「그런데 왜 이런 학대를 생각해낸거지…… 보통 학대를 했다면 좋았을 텐데……」
자신의 결정에 후회하는 남자이지만 그런데도 차후의 학대를 위해서 2마리의 행복한 광경을
관찰했다.
-3일 후-
「레이뮤…… 마리쨔눈 레이뮤갸 졍먈 죠땨쪠……」
「마리쨔…… 레이뮤도 마리쨔가 졍먈 죠땨규……」
2마리는 서로 부-비부-비하면서 사랑의 고백을 하고 있다.
「레이뮤눈 커지묜 마리쨔의 신뷰찌가 되교 싶땨규……」
「기뿌댜졔! 마리쨔됴 레이뮤량 느구타고 싶땨졔!」
「마리쟈……」
「레이뮤……」
그리고 시작되는 퍼-스트 쮸쮸.
「유후…… 레이뮤의 처음…… 어떗냐규?」
「쬐꼬! 의 먀시랴졔…… 마리쨔눈 레이뮤갸튼 뀌여운 유꾸찌량 만냐셔 캥뽁-인거랴졔 !」
「뀌엽댜니…… 부끄렵댜규……」
「레이뮤…… 크묜 쟌뚝 아가야룰 먄둘고 싶땨졔…… 괜챦냐졔?」
「벌써…… 마리쨔됴 엤찌랴규! 구래도 레이뮤됴 마리쨔량 쟌뚝 썅꽤-햐고 싶땨규……」
「그러면 지굼 아가야예꼐 듈려쥴 느구탄 노럐룰 연슙햔댜졔!」
「유후후, 구렇댜규! 노럐눈 느구탈슈 있땨규!」
「 「유유유~, 유유유유유우우우우우우우♪」」
「……오오, 이것은 쯧…… 얼마나 기분 나쁜 만쥬인거냐……」
2마리의 행복인 광경을 모니터로 보고 있던 남자는 진한 관자놀이를 움찔움찔 거리고 있다.
「이런 광경을 3일이나 계속 본 나는 향후 어떤 고난에 직면해도 견딜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
군……」
하지만 남자의 인내심도 한계이다.
「슬슬 됬나? 이제 충분히 놈들에게 행복을 준 것 같지?」
그렇게 자신에게 타이르는 남자.
그런 순간이 었다.
「……뭐야? 이 노래는……」
스피커로부터 들려 오는 2마리의 노래에 변화가 나타났다.
아무래도 마리쨔가 단독으로 노래하고 있는듯 레이무는 매우 느긋한 표정으로 듣고 있었다.
「마리쨔의 쨔쨔쨔! 마리쨔의 쨔쨔쨔! 쨔쨔쨔마리쨔의쨧! 쨧! 쨧! 이라쪠♪」
「……」
그 노래를 다 들은 남자는 느긋하게 일어서 아무 말없이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그 얼굴은 확실히 귀신화하고 있었다.
「마리쨔! 댸댜네! 먜우 느구탄 노럐찌랴규! 레이뮤! 깜둉! 햿땨규!」
「유후후! 구정도 꺄지눈 아니랴쪠!이곤 마리쨔의 비쨩의 노럐랴쪠!」
「이거랴면 아가야됴 쬐고! 료 느그탈슈 있땨규! 레이뮤! 댜시 한 번 듣교 싶땨규!」
「알곗땨졔! 구러면 한변뎌 뇨럐햔댜쪠! 마리쨔의 쬐고! 로 느그탄 노럐룰!」
「하게 놔둘까보냐! 어이!」
「 「유유!」」
남자가 도어를 난폭하게 열면서 2마리의 방으로 들어 왔다.
놀라는 2마리이지만 자신들의 느긋함를 방해받아 불쾌한지 남자에게 불평하기 시작한다.
「인갼찌! 방햬햐지 먈랴규! 레이뮤둘은 느구타댜규!」
「구렇댜졔! 이졔뷰텨 마리쨔가 쬐고! 로 느구탄 노럐찌를 뷰르니꺄 냐가눈거랴쪠!」
「 「뿌꾸----!」」
애정이 있다고 해도 인간에게의 태도는 가격에 상응하는 것 같다.
거기에 남자가 방에 들어 오는 것은 먹이를 옮겨 올 때와 화장실의 청소할 때 뿐이다.
2마리에 있어서는 남자는 자신들을 느긋하게 시켜 주는 하인정도의 인식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도 노예는 아니고 인간씨라고 말하므로 아직 괜찮은건가.
「하? 바보같은 생활쓰레기 만쥬가 왜 부풀고 있어? 그대로 파열한라구, 쓰레기」
「뿌휴루루루루루…… 마리쨔는 쑤레기가 아니랴쪠에에에에에에에!」
「레이뮤도 쑤레기갸 아냐아아아아아아아! 느구타게 졍졍햐랴규우우우우우우!」
느긋한 자신들을 우롱 하는 말에 과잉 반응한 2마리는 얼굴을 새빨갛게 하면서 남자에게 사죄
를 요구했다.
「쓰레기에게 쓰레기라고 해서 뭔가 나쁜건데? 바보인거야? 죽는 거야? 최약인 마리쨔와 무능
한 쓰레기 레이뮤쨩♪」
「우…… 우끼찌마아아아아아아아! 쬐깡! 인 마리쨔눈 무쩌기라졔!」
「너눈 레이뮤둘의 노예게찌이이이이이! 노예눈 노예답께 구랴고오오오오오!」
이미 노예라고 부르고 있지만 남자는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너희들의 노예는 아니라구? 내가 너희들을 산 것은 학대하기 위해서이니까!」
「 「…… 유?」」
학대라고 하는 느긋 할 수 없는 단어에 몸을 경직시키는 2마리.
「…… 레이뮤둘이 느구탄 유꾸찌이니까…… 레이뮤둘을 얘완유꾸지로 한겨 아니냐규……?」
「달라」
「마리쨔둘이 뀌여우니꺄…… 큰 집과 댤꼼댤꼼울 쥰거아니냐졔……?」
「달라」
「구…… 구러면…… 레이뮤둘이……」
「너희들을 기른 것은 학대하기 위해서, 행복의 절정에 이르고 있는 너희들을 지옥의 수렁에
떨어뜨리기 위해서 지금까지 돌봐 주었다」
「 「유……!」」
「하지만 이제 됬지? 충분히 행복―!를 즐겼지? 그러니까 빨리 학대시켜줘, 곧바로 좋아!」
「 「뭐…… 뭐냐구 구거어어어어어어어어어!」」
경악의 사실에 절규하는 2마리.
「네네, 그러면 우선은 존내 짜증나는 레이뮤부터 시작해볼까!」
「융야아아아아!」
남자가 레이뮤를 붙잡자 레이뮤는 비명을 지르면서 귀밑털을 추하게 파닥파닥 움직인다.
「레…… 레이뮤룰 노으랴졔에에에에에에!」
여기 몇일동안 한층 더 친밀한 관계가 된 레이뮤를 돕기위해서 마리쨔가 남자의 다리에 전력
투구 하지만 반대로 뒤집어져 보기 흉하게 굴러 버린다.
「삐끼이이이이이! 오째셔 마리쟈의 쬐깡! 댸뱍공겨기 머키지안눈거냐졔에에에에에에에에!」
「쓰레기 마리사따위가 나한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어? 바보인거야? 죽는 거야?
너는 뒷전이다, 저런 허접한 노래를 부른 너는 레이뮤 이상으로 괴롭혀 줄테니까 각오하라
구」
「유우우우우우! 마리쨔는 쓰레기갸 아니랴졔에에에에에! 마리쨔의 노럐룰 뱌뵤취굽하지먀아
아아아아아아!」
「네네, 느긋히 느긋히」
남자는 마리쨔를 적당하게 다루면서 손안으로 떨고 있는 레이뮤에게 시선을 옮긴다.
「구만도오 …… 뀌여운 레이뮤룰 나죠오……」
무적이고 멋있고 귀엽고 가장 사랑하는 마리쨔의 공격이 전혀 통용되지 않는 것을 보고있던
레이뮤는 이미 저항을 체념하고 무서워 시-시-를 흘리면서 남자에게 오로지 간절하게 원한다.
「그러고보니 레이뮤는 크면 마리쨔랑 상쾌-해서 아가야를 잔뜩 만든하고 했었지? 그러면 두
번다시 아이를 만들수 없는 몸으로 만들어주지」
「유유우우우우! 구론거 시로오오오오오! 레이뮤눈 마리쨔량 기뷴죠운 샹꽤-햬셔 쟌뚝 아가야
낳아셔……!」
「네네, 느긋히 느긋히」
남자는 이쑤시개를 꺼서내 예리한 끝을 접근한다.
「레이뮤의 처음은 이 이쑤시개다! 마리쟈의 변변찮은 페니페니따위가 비교도 되지 않는 쾌감
을 레이뮤에게 줄거야! 좋겠네!」
「시로시로시로시로시로시로시로시로시로시로오오오! 레이뮤의 버-진찌는 마리쨔에계 쥴꺼랴
구우우우우우! 구론거 시로오오오오오오!」
「유유우우우우우우우! 마리쨔의 페니페니룰 뱌보쮜굽하지먀아아아아아!」
레이뮤가 울면서 절규하고 마리쨔가 자신의 페니페니를 바보취급당해서 남자의 발밑에서 꺄아
-꺄아- 떠드는 것을 듣고 남자는 무자비하게 알렸다.
「하하! 그러면 레이뮤! 마리쨔에게 바칠거였던 버-진찌랑 바이바이하자!」
찔걱?!!!
「삣끼이이이이이이이!」
「레…… 레이뮤우우우우우우!」
마리쨔에게 잘 보이도록 레이뮤의 마무마무에 이쑤시개를 삽입한 남자가 마리쨔에게 말을 건
다.
「이봐, 마리쨔가 받을 예정이었던 레이뮤의 버-진찌는 이쑤시개에게 추월당해 버렸다!」
「구로오오오오오오온!」
「그리고 봐, 이쑤시개를 빙-글빙-글 움직이면……」
「쁏끼이이이이잉이이! 아퍄아퍄아퍄아퍄아퍄아퍄아퍄아퍄아퍄아아아아! 구만더어어어어어!
뺴죠오오오오오오오오!」
「레이뮤레이뮤레이뮤레이뮤우우우우우우!」
마리쨔는 단지 레이뮤의 이름을 외치는 일 밖에 할 수 없다.
「하하! 이걸로 알았지? 마리쨔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쓰레기라고 하는 걸! 레이뮤를 돕는
일도 나를 쓰러뜨리는 일도 할 수 없는 걸!」
「마리쨔는 쑤레기가 아냐아아아아아아! 쑤레기갸 아니랴졔에에에에에에에!」
필사적으로 부정하지만 남자에게 공격하려고는 하지 않는다.
남자와의 힘의 차이를 이해했던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면 느긋할 수 없다.
마리사종에게 있을수있는 시시한 프라이드의 덕택에 마리쟈는 어떻게해야 좋은가 몰랐다.
「그러면 다음은 학수 고대하던 거세 수술이다!」
남자는 지나친 격통으로 의식이 흐려져있는 레이뮤로부터 이쑤시개를 뽑으면서 핸드 고데기를
가져왔다.
그리고 적당히 열기가 오르자 고열의 첨단을 레이뮤의 마무마무에 삽입한다.
「쀼끼이이이이이이! 뜨껴어어어어어어어어! 마무마무우우우웅우! 레이뮤의 마무마무갸아아아
아아아아!」
고열의 첨단을 삽입당한 레이뮤는 의식을 각성시켜 대절규를 올렸다.
「평상시는 성체의 학대에 사용하고 있지만 아이 윳쿠리도 괜찮은 것 같다, 라고해도 금방 죽
을거 같아서 귀찮구만, 윳쿠리라는건」
「뀨꾸끼끼끼끼끼끼끼이이이이이이이이!」
굉장한 형상으로 괴로워하는 레이뮤, 이미 아이 윳쿠리가 만드는 표정은 아니다.
「알까? 레이뮤, 이걸로 너는 두 번 다시 마무마무 상쾌-할 수 없다, 태생형 임신도 할 수 없
게 되었어」
「시로오오오오오오! 구론거 시로오오오오오오! 레이뮤눈……! 레이뮤누우우우우운~!」
「아가야를 만들수 없는 레이무종은 진짜로 무능이군! 축하합니다! 무능 레이뮤!」
「삐끼이이이이이이이! 이제 시로오오오오오! 레이뮤 지베도라갈럐애애애애애애애!」
그 후도 정성스럽게 구워서 짓이겨서 마무마무는 전혀 쓸모없어졌다.
「자 거울, 고물 쓰레기가 된 자신의 마무마무를 느긋하게 보고있으라구!」
「레……이……뮤……의………마……무……마……무…」
거울에 비춘 레이뮤의 마무마무는 새까맣게 변색해서, 아직도 열려있어서 내부가 보였다.
주변의 가죽이 완전하게 타서 굳어지고 있으므로 거기로부터 팥소가 흘러나오는 일은 없다.
「……」
끔찍한 형태가 된 자신의 마무마무를 보고 절망해서 사는 기력을 잃은 레이무이지만 남자는
용서하지 않는다.
「다음은 식물형 임신 할 수 없게 이마를 굽자!」
「……!」
눈을 크게 뜨는 레이뮤.
자신의 마무마무를 갈기갈기 한 것 만으로는 충분히 만족하지 않고 이마까지 굽는다! 이 인간
은 악마 그 자체다 라고 레이뮤는 생각했다.
「아…… ㄱ…… 마……」
「응, 그러니까 뭐?」
레이뮤의 말을 예상하고 있던 남자 레이뮤의 악마 부름에도 무정한 태도이다.
「귀신이나 악마라도 되지 않으면 윳학은 할수없겠지? 바보인거야? 죽는 거야?」
「!」
「그러면 이마에게 바이바이 하자!」
그리고 착화맨이 불을 뿜었다.
「융끼이이이이이이이이!」
사는 기력을 잃어버리고 있다고는 해도 격통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레이뮤.
이마은 눈 깜짝할 순간에 새까맣게되어 그 다음에 레이뮤의 흑발의 반을 구워 버렸다.
무사한 것은 귀밑털과 후두부의 머리카락, 그리고 리본 뿐이다.
「읏차, 이제 오렌지 쥬스의 차례인가」
빈사이지만 여기서 죽는 일은 용서되지 않았다.
오렌지 쥬스로 순식간에 회복된 레이뮤에게 남자는 다시 거울을 가져온다.
「이것이 지금의 레이뮤의 모습이야! 느긋하게 보고 가라구!」
「!」
너무나 느긋하지 않은 모습에 절규하는 레이뮤.
「그런…… 레이뮤가…… 레이뮤가……」
마리쨔도 그런 레이뮤의 모습을 계속 쭉 보고 있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단지 자신의 가장 사랑하는 레이뮤가 너덜너덜하게 되어 가는 것을 바라보는 일 밖에 할 수
없었다.
「어이, 가장 사랑하는 마리쨔의 곁으로 돌아가고 싶었지? 되돌려 줄게」
남자는 마리쨔의 눈앞에 레이뮤를 둔다.
「레이뮤! 졍신쨔리랴졔! 레이뮤!」
「마…… 마리쨔…… 미야내……」
「유유!」
「레이뮤…… 이제 마리쨔의 아가야 나을슈업눈 모미 되버렸댜규…… 미야내……」
「윳……! 마…… 마리쨔눈 신경쓰지 않눈댜졔! 마리쟈눈 레이뮤량 함꼐이쓰면 구걸로 만죡햔
댜졔!」
「마리쨔…… 졍먈……? 레이뮤…… 아가야 냐을슈 업눈뎨…… 괜차나?」
「…… 괜찬댜졔! 마리쨔눈 계쇽 레이뮤량 함꼐인겨랴졔! 레이뮤가 이쑤면 마리쨔눈 느구타다
졔!」」
「마…… 마리쨔…… 레이뮤…… 기뻐……」
「네네, 다음」
그런 2마리가 시시하고 허접한 연극을 손을 빵 빵 두드려서 끝내는 남자.
「게스인 마리사종이라면 냉큼 그런 도움이 되지 않는 녀석을 버리고 새로운 윳쿠리도 찾으면
?대신은 얼마든지 있잖아?」
그 말에 마리쨔는 격노했다.
남자에게 이길 수 없다든가 그런 것은 관계없다.
오로지 자신들을 바보 취급하는 남자에게 목이 부서질듯이 으르렁거렸다.
「이 게슈가아아아아아! 이제 인내의 한꼐! 인고랴졔에에에에에에! 쭈꺼어어어어어어어!」
마리쨔는 남자의 다리에 몇번이나 몇번이나 전력투구하거나 물거나 하지만 전혀 효과가 있지
않았다.
그런데도 계속 오로지 공격했다.
「약한 마리쨔구나, 그래서는 레이뮤의 원수는 갑지못한다구? 느긋하게 이해해!」
「닥찌랴졔에에에에에에! 이 게슈가아아아아아아아아!」
「게스는 마리사 쪽이겠지? 아가야 낳을 수 없는 레이뮤도 느긋할 수 있다는 거짓말했잖아」
「거짓말이 아니랴졔에에에에에! 마리쨔눈 종말로……!」
「그래도 ……」
「뿌께!」
남자는 가볍게 마리쨔를 다리로 밟는다.
그런데도 굉장한 중량의 물체가 눌려와서 마리쨔의 고통은 상당한 것이었다.
「뮹…… 뮹걔죠오오오오오오!」
「나, 제대로 보고 있었어, 레이뮤가 아가야 낳을 수 없는 몸이 되었다고 했을 때 마리쨔의
표정이 일그러지는 것을」
「유유!? 구…… 구곤……!」
「마리쨔도 내심 알고있는 거 겠지? 아가야를 낳을 수 없는 윳쿠리는 느긋할 수 없다고.
윳쿠리는 느긋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과잉 반응하기 때문, 마리쨔의 표정을 보고 있으면
금방 알수있어」
「구…… 구론게 아니랴졔! 마리쨔는……! 느구타문 구론게 아니랴졔!
유꾸찌눈 인간보댜됴 훨찐 뎌 친규룰 섕갹햐고 샹냥햐댜졔! 계슈인 인간이량 뚁갸치 뵤지
말랴졔!」
「샵에서 팔리고 있었을 때 마리쨔의 주위의 윳쿠리는 어땠지? 친구 생각으로 상냥했냐?
물론 뱃지 첨부는 아니고 같은 상자 안에서 생활하고 있던 윳쿠리다? 마리쨔나 레이뮤에게
상냥하게 해 주었어?」
「유꿋……!」
남자의 말에 샵에서의 생활을 생각해 내고 씁쓸한 표정을 하는 마리쨔.
확실히 어느 윳쿠리도 자신의 일 밖에 생각하지 않았고 마리쨔나 레이뮤도 가끔 트집 잡혀서
괴롭힘 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리쨔는 우연히 샵에 있던 윳쿠리가 게스였을 뿐이고 대부분의 윳쿠리는 동료를 생각
하는 상냥한 윳쿠리라고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싶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인간이 말하는 대로 되어 버린다, 그 만큼은 피하고 싶었다.
「그 모습이라면 나의 말한 대로 인것같군, 결국 윳쿠리따위는 자신이 느긋할 수 있으면 그것
으로 좋은거야」
「댜…… 댜르댜쪠! 거기에눈 우연히 게슈먄 묘아뇨은거 쁀이랴졔! 댜른녀셕둘은 댜르댜졔!
먀리쨔눈 레이뮤룰 졀떄료 벼리지 안눈댜졔! 마리쨔가 챠칸 아이료 이쓰면 반드시 모듀 상
냥햐계 햬쥴꺼랴쪠!」
「흠-, 그러면 이거라면 어때?」
프칭
「유……? 레…… 레이뮤의 귀밑털찌가아아아아아! 뷰들뷰들햔 뀌여운 귀밑털찌갸아아아아!」
「유유우우우우우우우! 뭐햐눈거냐졔에에에에에에에!」
「장식물이 없는 윳쿠리는 느긋하게 할 수 없겠지? 어때? 이래도 레이뮤를 버리지 않아?」
「유꾸……」
마리쨔는 귀밑털을 잃은 레이뮤를 보았다.
매우 느긋하지 않은 모습에 마리쨔는 일순간 레이뮤를 오물로 보는 표정이 되었지만 곧 남자
에게 단언했다.
「당…… 당연하댜졔! 마리쨔는 졀떄료 레이뮤룰 버리지 안눈댜졔!」
「아니, 잔뜩 레이뮤를 쓰레기라도 보는 표정이 되었잖아, 확실히 봤다구?」
「구론일 업댜졔! 마리쨔가 구론 얼굴료 레이뮤룰 뵬리갸 업댜졔!」
「하지만 레이뮤는 눈치챈 것 같은데?」
「마……마리쨔…… 오쨰셔 느그탈슈 업눈 얼귤로 레이뮤룰 본고야……?」
「유유우우우! 기뷴탸이댜졔! 마리쨔눈 구론 얼귤햐지 아났댜졔!」
「유유…… 구렇댜규…… 기뷴턋…… 이랴규…… 레이뮤눈 마리쨔룰 믿눈댜규……」
납득은 하지 않았지만 마리쨔가 부정하고 이상 레이뮤는 마리쨔를 믿을 수 밖에 없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거짓말로 할뿐인가…… 마리사종이라고 하는 것은 진
짜 구할 방법이 없군」
「유유! 모라는 거냐졔!」
「뭐 좋아, 우선 마리쨔에게도 레이뮤와 똑같은 일을 할테니까, 그 다음은 정말로 윳쿠리가
동료 생각하는지 마리쨔에게 알게 해 줄게」
「유유!」
남자가 마리쨔를 잡은 순간, 마리쨔는 자신이 이 후 어떻게 되는지 이해했다.
「시…… 시로오오오오오오오오오! 마리쨔 아푼거 시로오오오오오! 아가야 낳을 수 없게 되는
것 시로오오오오오오!」
「레이무도 견뎠으니까 마리쨔도 참으라구! 힘내!」
「융야아아아아아아!」
그 후 마리쨔도 레이뮤와 완전히 똑같은 비명을 지르면서 출산 기능이 파괴되었다.
다만 향후를 위해 가능한 한 장식물에는 피해가 나오지 않게 고안했지만.
「조금 앞머리가 탔지만 뭐 허용 범위겠지, 수고했어」
「유에……유꿋……유꿋……」
오렌지 쥬스로 회복했다고는 해도 출산 기능이 파괴된 쇼크는 커서 마리쨔는 오로지 눈물을
흘리며 흐느껴 울고 있다.
그런 마리쨔를 똑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응시하는 일 밖에 할 수 밖에 없었던 레이뮤.
「좋아, 그러면 너희들을 공원에 데리고 가자」
「 「유……?」」
「지금부터는 공원에서 들 윳쿠리로써 살아야겠다, 이제 나와 함께 사는 것은 싫겠지?그렇지
않으면 앞으로도 함께 살고 싶어?」
2마리 일치하듯 맹렬하게 몸을 옆으로 흔들었다.
「그렇지? 그러니까 공원에 데리고 간다, 공원에는 그 밖에도 야생으로서 살고 있는 윳쿠리가
많이 있기 때문에 안심이겠지?
어짜피 윳쿠리는 동료를 생각하는 상냥한 만쥬인듯 하니까, 분명 마리쨔가 말하는 대로 너
희들을 상냥하게 맞아들여 주겠지」
「당…… 당연하…… 댜규……」
「음 그럼 준비할테니까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어!」
사실은 이런 자신들이 받아 들여지는지 불안했었기 때문에 남자에게 대답하는 마리쨔의 말도
약하다.
하지만 더이상 뒤로는 양보할수 없는, 여기에 있어도 지옥이고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느긋하게
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는 편을 선택할 수 밖에 없으니까.
-공원-
「읏차, 이 근처가 좋겠지」
남자는 집에 남아 있던 골판지에 마리쨔와 레이뮤, 그리고 야채 쓰레기를 넣어 공원의 적당한
장소에 두었다.
공원에 들어 왔을 때에 야생 윳쿠리의 몇 마리인가가 달콤달콤 넘겨라든가라며 다가왔지만 차
서 날려주자 아무도 가까이 오지않게 되었다.
「그 골판지와 식료는 헤어지는 선물로 줄게, 그것보다 윳쿠리가 동료를 생각한다라는 인식은
아직 변하지 않아?」
「구롷댜규…… 유꾸찌눈 인간찌량운 댜르댜규……」
「좋아, 마리쨔가 말하는 대로 윳쿠리가 동료를 생각하는 상냥한 만쥬라면 상처입은 아직 어
린 아이 윳쿠리인 너희들을 공원의 윳쿠리가 반드시 도와 줄 것이다.
나로부터 받은 상처의 치료도 해 주고 장식물이 없는 레이뮤도 따뜻하게 받아 들여준다고…
…하겠지?」
「구롷댜규……」
「그러면 그것을 증명받자, 내일 한번 더 공원에 올테니까 그 때 동료를 생각하는 상냥한 윳
쿠리의 모습을 나에게 보이게 해 봐라.
만약 공원의 야생 윳쿠리가 마리쨔가 말하듯이 윳쿠리라면 그 때는 레이뮤와 마리쨔에게 사
과하지」
「죵말이냐규……?」
「아, 거짓말은 말하지 않는다」
「느구타계 이햬햬땨규」
「자 내일보자」
「느구타게 기댜린댜규」
그렇게 말하고 남자는 떠나 갔다.
「마리쨔……」
「레이뮤…… 괜찬댜규…… 반드시 모듀갸 됴와쥴겨랴규……」
「융……」
하지만 마리쨔들은 윳쿠리 세계의 엄격함을 곧바로 그 몸으로 맛보게었다.
-다음날-
「요오, 약속대로 왔어」
「윳…… 윳……」
남자를 마중하는 마리쨔, 하지만 그 몸은 너덜너덜했다.
중요한 모자는 너덜너덜하게 찢어져서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도 뽑혀져 있었다.
열려 있던 원 마무마무에는 나뭇가지가 몇개나 꽂혀 있다.
몸체에 베인 상처나 구타된 것 같은 반점 투성이이여서 아이 윳쿠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어
디에도 없다.
게다가 전신 응응이나 시-시-투성이여서 매우 더러웠다.
「아이 윳쿠리여도 느긋할 수 없는 놈에게는 용서 없는건가, 과연 윳쿠리는 굉장하구만-」
남자의 말도 들리고 있는지 들리지 않은 것인지 단지 몸을 경련할뿐인 마리쨔.
「이대로라면 회화도 만족하게 할 수 없으니 오렌지 쥬스의 차례다」
이렇게 되는 일도 예상하고 있었으므로 오렌지 쥬스를 준비하고 있던 남자.
오렌지 쥬스를 뿌려진 마리쨔는 의식을 되찾는다.
「그런데 내가 이별 선물로서 준 골판지 집은 어디? 마리쨔의 가장 사랑하는 레이뮤는?」
「윳…… 꾸우…… 윳꾸…… 엤꾸……」
느긋할 수 없는 과거를 추억하며 마리쨔가 눈물을 흘린다.
「그래서, 어땠어? 공원의 윳쿠리는 동료를 생각하는 상냥했는지?」
「…… 느그탈슈 업눈…… 게슈쀼니였댜규……」
「설마 그럴리 없잖아? 이 공원에는 많은 윳쿠리가 있을 거야, 성체부터 아이, 아기윳까지.
어제 마리쨔가 말한 일이 사실이라면 그 애들 모두가 게스라는건 있을 수 없잖아? 비록 한
마리였다고 해도 상냥한 윳쿠리가 있었겠지?」
「업써땨규…… 모듀 마리쨔둘을 느그탈슈 업댜고 괴로폈댜규……
레이뮤는 쟝식찌가 업셔서 느구탈슈 업땨고 졔제! 당햬땨규……
마리쨔는 필샤져그로 마갔지먄 방햬햐눈 녀셔근 졔제! 랴고 마리쨔됴 아푼지슬 쟌뚝 댱햬땨
규……
구래셔 마리쨔됴 아갸야룰 냐을슈업눈 쓸모업눈 녀셔기라고……윳꾸…… 아뮤됴 됴와쥬지
안았댜규……
마리쨔의 머찐 모쟈찌량 뀌여운 귀미털찌룰 너덜너덜햐계 햐면셔 모듀 웃었댜규……
집과 머글건 느그탸지 안는 마리쨔둘에게눈 아깝댜고 몰슈댱헀땨규……
구럐셔 레이뮤눈…… 윳쿠…… 영언히 느구태져 버려땨규……
마리쨔가 열시미 불렸지먄 레이뮤눈 마지먁으료 먀리쟈룰 원망하면셔 영언히 느구태져 버려
땨규……
레이뮤가 이론 꼬리된건 모듀 마리쨔의 타시랴규! 거짓말쟹이! 갸고…… 오쨰셔…… 마리쨔
눈 아무것됴 나쁘지 않은뎨…… 유에에에에에에에엥!」
마리쨔의 시선의 끝에는 이미 원형을 잃고 무너진 만쥬의 말로가 흩어져 있었다.
너덜너덜의 붉은 리본으로 간신히 그것이 레이뮤였다고 아는 정도이다.
「이걸로 알겠지? 윳쿠리는 자신의 일 밖에 생각하지 않고 느긋할 수 없는 것에는 매우 가혹
하는 것을.
이건 마리쨔는 나쁘지 않아? 거짓말로 사탕발림으로 레이뮤를 계속 속였는데 진심으로 자신
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
「고짓말이 아냐…… 마리쨔눈…… 마리쨔눈……」
「정말로 마리쨔는 고집스럽군, 가끔 솔직해지는 일도 중요하다구?」
「…… 퍠뱨룰 인졍햐눈건 느구타지 않댜규……」
「그렇게 시시한 프라이드에 집착한 결과가 이것이다, 이해 할 수 있어? 사실은 어쩔 수 없이
약한데다가 게스인 마리사」
「유꾸…… 구래됴…… 이곤 녀뮤하댜규…… 마리쨔됴 샤랴있눈뎨…… 가튼 유꾸찌인뎨……오
째셔……」
「마리쨔가 어제 레이무를 느긋할 수 없는 표정으로 보았을 때의 감정과 같은, 그 때 마리쨔
의 생각을 윳쿠리의 대부분이 가지고 있어.
마리쨔의 장식물은 거의 무사했지만 결국 집단 괴롭힘당했지? 아가야를 낳을 수 없는 도움
이 되지 않는 녀석이라는 이유로.
결국 괴롭히는 이유는 뭐든지 좋은거야, 자신이 느긋하게 할 수 있기만 하면, 그것이 윳쿠
리인거야」
「구론……」
「물론 모든 윳쿠리가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찾으면 정말로 동료를 생각하는 상냥한 윳
쿠리도 있을 것이다, 다만 그 수는 적겠지만」
「오쨰셔…… 유꾸찌눈…… 구론 게슈뿌닌거야……?」
「이 공원의 야생녀석들은 초도게스도 선량하지도 않은 평범한 윳쿠리라구? 뭐 어쩔 수 없는
게스도 섞여 있지만」
「구러면 오쨰셔 마리쨔둘은 괴로핌당햔거냐규……?」
「마리쨔도 벌써 알고있겠지? 장식물이 없는, 아가야를 낳을 수 없는, 몸의 어딘가가 이상하
다, 괴롭히는 이유는 그걸로 충분하다.
혹시 마리쨔들의 장식물이나 몸이 모두 무사했다면 상냥하게 여겨질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동료로서 받아 들여졌을거야.
어쨌든 윳쿠리에게 있어서 외형이 전부라구」
「…… 느그타계…… 이햬햬땨규……」
남자의 말을 겨우 마리쨔도 받아 들인 것 같다.
「그러면 돌아간다, 레이뮤는 죽었지만 마리쨔는 살아라! 레이뮤의 몫까지!」
「유유! 기…… 기다료! 마리쨔도 뎨려가죠!」
「왜?」
「여기눈 느그탈슈 업댜규! 그러니까 인간찌의 지베서 느그타게 시켜죠!」
「하지만 거절한다」
「오…… 오쨰셔어어어어어어어!」
「그 쪽이 재미있을 것 같으니까」
「뷰댝두립니댜! 마리쨔룰 괴로펴도 괘차으니꺄! 구러니까……!」
「동족인 윳쿠리에게 괴롭힘 당할 정도라면 인간이 괴롭히는 편이 좋다는건가」
「구렇댜규! 구러니까……!」
「그러면 더욱 더에는 야생으로서 살아 주지 않으면!」
「오…… 오쟤셔!」
「몇번이나 말하게 하지 말아라, 그 편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
「안녕」
「기……기다료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마리쨔가 필사적으로 멈추게하려 하지만 남자가 다시 발을 멈추는 일은 없었다.
「사실은 내가 끝까지 마리쨔를 학대하고 싶었지만 그 비참한 모습을 볼 수 있던 것만으로 만
족한다구.
그런데 윳쿠리의 비난이라고 하는 것은 진짜 대단한데, 레이뮤는 나를 악마라고 말했지만
윳쿠리 쪽이 훨씬 악마라구」
남자가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공원에서 나오려고 할때 한마리 마리사가 길을 막았다.
「윳헤헤헤헤! 여기를 통과하고 싶으면 달콤달콤을 잔뜩 통행료로 놔두고 가라구……뿌게!」
「네네, 느긋히 느긋히, 지금 마리쨔 학대의 여운에 잠겨있고 싶으니까 냉큼 죽어」
발을 멈추지 않고 그대로 게스 마리사를 밟아 뭉갠 남자는 자택으로 돌아갔다.
「시로…… 시로오…… 요기눈 느구탈슈 업댜규……」
남자가 떠난 후 마리쨔는 이런 대사를 계속 흘려 보냈다.
그러나 그래서 무엇인가 바뀌는 것도 아니다.
「……느구탈려면 오떠케야…… 유꿋……」
마리쨔는 필사적으로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느긋하게 될 수 있는가?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대답은 하나 밖에 없었다.
그것은 스스로 죽는 일이다.
그러나 죽으면 두 번 다시 느긋할 수 없다.
하지만 이대로 살아 있어도 생지옥이 계속 될 뿐이다.
자신의 윳생은 무엇이었는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느긋할 수 없다.
「…… 레이뮤…… 마리쨔도 곧 그쬬그료 간댜규……」
마침내 결심한 마리쨔.
그리고 한 알의 눈물을 흘리면서 결심한 얼굴로 외쳤다.
「자! 머그셰요!」
………
……
…
하지만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오…… 오째셔어어어어어어어어!」
마리쨔는 중요한 일을 잊고 있었다.
먹으세요에 의한 자살은 정확하게 발음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하는 일을.
즉 입버릇이 불충분한 아이 윳쿠리로서는 어떻게 발버둥쳐도 먹으세요에 의한 자살은 할 수
없는 것이다.
「머그셰요! 머그셰요! 머그셰요! 융야아아아아아아! 오째셔어어어어어어!」
필사적으로 자살하려고 절규하는 마리쨔.
하지만 그 소리가 공원의 야생 윳쿠리를 끌어 들여 버린다.
「유뿌뿌! 저 아가야가 또 떠들고 있다구! 젯제! 할 필요가 있다구!」
「아무래도 죽고 싶은 것 같지만 저 아가야는 전혀 모르는것 같다구!」
「과연 느긋하지 않은 아가야라제! 그런 바보에게는 마리사님이 직접에 교육! 해준다제!」
「유후후! 또 화장실이 레이무의 응응과 시-시-를 갖고 싶어하고 있다구!」
「또 앨리스의 페니페니가 갖고 싶은거군요! 정말 음란한 아가야로군요! 오늘은 아냐루에 박
아서 안까지 범해주겠다구요!」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지옥의 연회.
「유유! 구…… 구만더어어어어어! 오지먀아아아아아! 융야아아아아아아아!」
이렇게 해서 마리쟈는 다시 공원의 야생 윳쿠리로부터 괴롭힘당했다, 그것도 처참하고 굴욕으
로 가득 찬 비난을.
「떄리지먀아아! 아푼거 시로옹오오오오오! 응응 시로오오오오오오! 찌-찌- 쀼리지먀아아아!
아냐루찌갸아아아아! 마리쨔의 가려냔 아냐류찌갸아아아아아!
윳히이이이이! 페니페니를 마리쨔의 입에 댸지먀아아아아아! 꿋뽀오오오오오오오오오!고보
보보보오오오오오!
쥬겨쬬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졔 바디쨔룰 쮸겨쬬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느긋함에 대한 책망을 계속 받는 마리쨔에게 할 수 있는 것은 1초라도 빨리 죽을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