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ドリンカブル(드링커블) ????(쿠사)라는 캐릭터인데
뭔가 전반적인 비율이라던가
뭔가 멍청해 보이는 얼굴이라던가
애매한 위치에 달린 짧은 팔이라던가
여러모로 윳쿠리가 생각나는 디자인이더라구요?
뭐 여기까지만 보면 억측같아보이긴 한데


모히칸에 근육질인 캐릭터에게 자주 시달린다던가


잡힐때 주로 머리끄댕이나 엉덩이를 잡힌채 끌려다닌다거나

죽지는 않지만 뭔가 개박살나있는 장면이 많은 등...
묘하게 윳쿠리 감성이 군데군데 묻어나는듯한...?

ドリンカブル(드링커블) ????(쿠사)라는 캐릭터인데
뭔가 전반적인 비율이라던가
뭔가 멍청해 보이는 얼굴이라던가
애매한 위치에 달린 짧은 팔이라던가
여러모로 윳쿠리가 생각나는 디자인이더라구요?
뭐 여기까지만 보면 억측같아보이긴 한데


모히칸에 근육질인 캐릭터에게 자주 시달린다던가


잡힐때 주로 머리끄댕이나 엉덩이를 잡힌채 끌려다닌다거나

죽지는 않지만 뭔가 개박살나있는 장면이 많은 등...
묘하게 윳쿠리 감성이 군데군데 묻어나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