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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00:37

anko3835 즐거운 집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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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작자 : 후타바 / D. O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835 즐거운 집확장



즐거운 집확장
D.O 

 

 

작은 숲의 나의 눈에 들어온것은  1개의 대목. 
그 근원에는 부자연스럽게 크게 파진 구멍이 있다. 
그것은 어떤 윳쿠리 일가가 사는 작은 집에서 만났다.

오늘도 그 집안에는 자칭숲의 아이돌 마리사의노래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세계씨도 태양씨도 인간씨도, 
모두 모두, 마리사를 위해 존재하고 있어♪」 

「상쾌! 상쾌!」 
「언니야 그만둬어어!」 
「엄마야의 노래는, 매우 귀엽다구우! 」 
「마. 마리샤. 상쾌하는거라구...」 
「아리슈도, 엄마와모두 느긋하게 상쾌하는거야! 상쾌! 」 
「쌍꽤애... 마리샤.. 좀더.. 느긋...」

그 노래를 들으면서 마리사의 아가야들도 환성을 지르고 있다. 


「유후후 마리사의 아가야들 오늘도 쉬고 있구나! 마리사 육아 능숙하고 미안해요!」 


10일전에, 미라사가 레이퍼에게 습격당해 내려 주신 꼬마 들이, 
활기가 가득으로 태어나 떨어지고 나서 일주일간. 
일주일전에 마리사종과 엘리스종이 각각 8마리씩 꼬마 들은, 
바로 방금전 마지막 마리사가 상쾌사 한 것으로 엘리스종만 8마리가 되어 버렸지만, 
그런데도 떠들썩함은 일주일전과 변함없이 아니 오히려 한층 더 떠들썩해지고 있었다.

「도시파! 도시파! 」 
「후후, 안돼, 아가야는 아직침대씨로부터 나오면 느긋하지 못하단다. 」 
「늣! 느긋히 좋아! 」 
「네네, 아가야 없다~ 없다~ 도시파! 」 
「느긋히~! 」 

엘리스들은들은 일주일간에 태어났을 때의 배이상의 크기에까지 성장했지만, 
아직도 마리사가 만든 마른 풀로 짠 작은 침대안에서 기기 시작하는 것이 겨우라고 할 만큼 어리다. 
그러나 반대로 말하면, 태어났을 때부터 사용하고 있는 작은 새의 둥지 정도의 침대에서는, 저 있기 시작할 수 있는 정도로 성장하고 있었다. 
이것은, 인간으로 말하면 걸음마를 기억하고 싶고들 있어의 시기라고 생각해 줄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윳! 건강한건 느긋할수 있지만, 이 집은 느긋할수없군요」 

아기 윳쿠리는는, 이 정도의 시기부터, 집의 밖에 나갈 수 있게 될 때까지의 기간, 
집안을 운동장으로서 사용하여 주위를 뛰어 다니며, 몸을 단련해 상처를 입어 죽지 않겠금 
훌륭하게 성장해 나간다. 
그 때문에 아기 윳쿠리들을 임신한 윳쿠리 부부는, 꼬마 들이 태어나기 전에, 
성체 윳쿠리 여러마리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에까지 집을 확장해 두는 것이 통례였다.

그러나, 마리사는 돌발상황을겪은것을 레이퍼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 끝에야 알았다. 
마리사의 집은 성체 윳쿠리 2마리가 들어가면 빵빵이라고 할 만큼 작은 것이었다. 
(마리사 혼자 살기엔 충분했지만/) 
지금 아가용 침대도 충분한 크기를 가지지 않고, 집의 사이즈에 맞추었다는 것이 실정이었다. 
하지만, 이제 정말로 집을 확장하지 않으면 생활에 지장이 나오는 것은 눈에 보이고 있었다. 

「그러니까, 오늘아가야들을 위해서, 집을 리폼할게!느긋하게 있으라구!」 
「윳햄!윳사!윳,윳!」 
「 「 「엄마야 힘내애!」」」 


집확장은, 기본적으로는 집을 처음부터 만드는 것과 같은 순서가 된다. 
즉, 지금 있는 집의 벽의 흙을 파 무너뜨려, 지금보다 큰 것에 다시 만든다. 
마리사는 입의문 나무막대기로 벽을 무너뜨려, 판 흙을 밖에 내던져, 신중하고 대담하게 집을 펼쳐 간다. 

아가야 들은, 마른풀침대와 함께 집의 출입구의 바로 밖에 옮겨 나와 거기로부터 성원을 보내고 있었다. 
아가야 들은, 집의 밖이라고 하는 위험지대에 옮겨 나온 상황을 위험한상황으로 이해하고 있지 않고, 
처음으로 보는 외의 모습에, 언제나 이상으로 무경계해 있었다. 
부모와 자식 다 같이, 평상시 외적 같은 것에도 만나지 않는 이 숲에서 자랐기 때문에, 
방심해 버리고 있었던 것이자. 
그것은, 야생 생물에게 있을 수 없는 기분였다. 

사각 사각 사각 사각 사각 사각 사각 

바삽바삭! 


드사드삭! 


융야아아아아아… 


바삭! 


윳… 

「유윳?! 아가야들의 울음소리가 들렸어!」

곧, 비질땀과 진흙 투성이가 되어 작업 중이던 마리사에게, 
흙을 파는 소리에 싹 지워져서면서도, 확실히 꼬마 들의 울음소리가 닿았다. 
그건 마리사의눈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아가야 들이, 
매우 느긋하지못한 상황에 놓여진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었다. 

「유... 유아아아아아아. 느긋하게 있어! 느긋하게 있으라구우우! 」 

나무막대기을 무기와 같이 물고  집으로부터 힘차게 뛰쳐나왔을 때, 
그 눈에 뛰어들어 온 것은, 예상외의 광경이었다. 

「아,이런.발견되어 버렸다」
거기에는 숲속에서는 좀처럼 만나지 않는 생물…인간씨와 
「 「 「윳…유우우……유윳…」」」 
침대위수북함 흙에 거의 생매장에 될 뻔한 아가야 들이 있었다. 

「유아아아아아아아!? 언니야아아아! 무슨짓을 하는거야아아아!?」 

마리사는 분노인지 경악인지 이유가 모르게 되면서도, 
흙에 파묻혀 스멀스멀움직이는 아가야 들에게 힘차게 달려 들어 
5분간에 걸쳐 흙에서 꼬마 들을 파냈다. 
모두 괴로운 듯하게 기침을 하고 있었지만, 어떻게든 생명에 이상은 없었다. 

「엄마야…유윳…느그치…」 
「아가야아아! 느긋하게있어! 느긋하게있으라구!」 
「느긋치…」 

어찌됐든 아가야들이 무사하다는 것을 확인한 후, 
마리사는 이 구출극을 쭉 관객처럼 마리사를 즐거운 듯 하는 웃는 얼굴로 
지켜보고 있던 인간씨를 찾아내 고함쳤다. 

「언니야아아아! 아가야들이 느긋하지 못하게 되었으면 어쩔뻔했어어! 바보야아?! 」 
하지만, 그에 대한 인간씨의 대답은, 실로 냉정하고, 예상외인 물건이었다. 

「아니, 나는 흙에 덮혀있는 아기윳들을 관찰한거니까.」 
「윳?」 
「집안에서 흙을 힘차게 뿌리고 있었던이겠지?」 
「무슨 말을 하는고야아아아아! 마리사가 그런 일 할 리 없잖아아아아!」 
「 「 「엄마야... 윳.. 너무해..」」」 
「느아아? 오해야아!!언니야는 아가야들에게 거짓말을 하다니이이 느긋하게 죽어!」 
「에? 그런일 나는 안해」 

덧붙여서, 언니야가 말하고 있는 일이 사실이다. 
진상은, 마리사가 집안을 파서 밖에 내던지고 있던 흙이, 
집의 입구 부근에서 성원을 보내던 아가야들 위에 떨어져 점점 흙이 쌓였다.

「후후후, 나는 윳쿠리를 직접 괴롭히지 않아 나는 관찰 언니야야.
윳쿠리가가 괴로워하는 곳을, 살그머니 지켜보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인간씨야!」 
「뭐 말하고 있는지, 느긋하게 이해 할 수 없어!」 
「좋은 것 좋은거야.당신은 나는 신경쓰지 않고 보내 준다면 좋아.나는 여기서 보고 있으니」 
「유우~ 이상한 인간씨는 느긋하지 못해...」 

마리사는 인간씨…관찰 언니야가 말하는 것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유우..어쨌든, 언니야는, 마리사의 매력의 사로잡혀버렸어… 
느긋하게 지켜봐도 된다구...」 
「응, 그렇구나.당신 드물게 보는 괜찮을것같은 윳쿠리야」 
「윳 그렇게 말해줘도.. 유? 아가야들은? 」 


문득 깨달으면 마리사가 관찰 언니야와 이야기하며 한 눈을 판 빈틈에, 아가야 의 모습이 사라졌다.
「아,아가야들? 전원 저곳에 비탈길로 대굴대굴 굴러 가버렸지만」 
「유?」 


관찰 언니야의 시선, 1미터 정도 되는 약간의 완만한 비탈이 있었다. 
그리고 그 때, 마리사로부터 「도오오시이이이퐈아아아아」라고 하는 아가야 의 목소리가 울렸다. 

「어째서 막지 않은고야아아아!」 
「아니, 나는 관찰 언니야니까」 

비탈을 누워 떨어지듯이 아가야 들에게 달려가는 마리사의눈에 들어 온 것은, 
비탈을 누워 상처투성이가 된 아가야들이, 카스타드의 냄새를 주위에 마구 뿌린 결과, 
개미에 모여져 참깨 경단과 같은 모습이 되어 버린 광경이었다. 

「그만두어!마리사의 아가야들을 먹지 말아줘!느긋하지 못해애애!」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마리사는혀로, 엘리쮸들의 몸에 붙은개미들을 먹어 치워갔다/ 
과연 몹시 힘이 센 개미들도,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고, 마리사의입속으로 생명을 가라앉혀 갔다. 
어떻게든 구원은 늦지 않았다. 

「엄마야... 융야아아..」 
「엘리슈우 어디에도 없어서 걱정했단다」 
「미안해요, 아가야들 침대에.. 」 
「아하하 대단해 참깨 경단같았어 다시 한번해봐」 
「어째서 이제 나타나는거야아!」 

관찰 언니야는 조금 유감스러운 얼굴을 했다. 

「언니야아아!특별히 봐도 좋지만, 아가야들이 위험하기때문에 조금이라도 도와!」 
「음? 왜?」 
「등가 교환이야! 싫다면 언니야를 쫓아 버릴거야! 」 
「음..뭐 좋은가.실은 내가 모습 보여 버린다 시점에서 관찰 실패이고」 
언니야는 마지못해 납득했다. 
마리사가 관찰 언니에게 부탁한 것은 아가야들의 보호였다.

「아가야들이 사마귀씨라든지에 당하지 않게, 지켜 주고 있어!」 
「나쁜 벌레가 오면, 쫓아버리면 좋구나.이해」 
「좋은 벌레가 와도 쫓아 버려! 사마귀씨만이 아니야!」 
「…칫…」 
「어째서, 어째서 혀를 차는거야아아!」

실로 경사스러운 이야기였다. 마리사는 관찰 언니야가 아가야들을 지키게 하기로 했던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인간에게 아기윳을 맡기는건 놀림감으로 죽여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이지만, 
마리사에 있어서도 행운의 일로, 관찰 언니야는 자신이 부정한 짓을 하는 타입이 아니고, 
그리고 일단, 약속은 지키는 타입의 인간씨였다. 
약속하지 않았던것은 절대 하지 않는 타입의 인간씨였지만. 

인간씨의 힘에 대해서는, 숲태생에도 전해지고 있는 이야기이며, 
그 인간씨가 아가야들을 지켜 준다면, 마리사는 안심하고 집확장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관찰 언니야가 마리사를 보고있지않아 느긋한 기분이 될 수 있다. 
WIN-WIN의 관계라고 하는 녀석이었다. 

그리고 수시간, 마리사는 달콤한 향기의 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흙을 팠다 
집의 출입구에서 흙을 파내고 판 부분을 볼로 눌러 굳혀서는 계속 또 팠다. 

그리고 언니야는, 아기 엘리스들의
「융야아아아 배고파아아!」 
「우걱 우걱 하게 해줘어어어!」 
「도시퐈적인 밥을 줘어어어어!」 

등이라고 하는 목소리를 흘려 들으면서, 아기 엘리스들의 전신의 생채기에 모이는 개미들을, 
집게 손가락을 이용해 쫓아버리고 있었다. 
일단 마리사는 흙을 받거나 하지 않게, 아기 엘리스들과 그 침대는, 
관찰 언니야가 집의 출입구로부터 수미터 멀어진 장소에 이동시키고 있었다.

그리고 5시간 후. 

「간신히 느긋할수 있는 크기가 되었다구 아가야들 기다리고 있어! 」 

집에 안은 성체 천천히 3마리가 줄서 잘 수 있을 정도로 넓어져, 그리고, 
집의 출입구는, 흙에서 완전하게 메워져 버리고 있었다. 

「도와줘어어어 도와줘어어어어!」 
「오야야 대단해 완전하게 메워져 버리다니 」 
「뭐 이제 나오는거야 인간씨이 그런데있지 말고 빨리 마리사를 구해애애! 」 
「아니, 입구에 막힌거겠지.」 
「뭐라고오오~? 느긋히있지말고 얼릉 마리사를 구해애!」 

집중에서 파낸 흙의 산이 무너져 집의 출입구를 차지해 버렸던 것이다. 

「 그렇지만.재미있고」 
「 재밌지 않아아아아아아아아!!」 

결국 관찰 언니야도, 흙의 묻힌 마리사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것 만으로는 질려 버린 것 같고, 
집의 출입구를 파내 마리사를 구해 주었다. 
마리사도 관찰 언니야가 어째서 이런 심술궂음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일단 도와 주었으므로 이번 곳은 참았던 것이었다. 


여하튼, 집의 확장은 제일 커다란거실의 확장 작업도 끝나, 
그리고는 식료 저장 창고의 확장과 벽전체를 매끄럽게 완성하는 작업 정도로 마지막이다. 
겨우 지금까지 걸린 시간의 반정도 있으면, 작업은 끝날 것이다. 
그랬더니, 방치하고 있을 뿐이 아가야들에게, 
넓어져서 매우 느긋할수있게 된 집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이곳이야 마리사」 
「유우? 언니야?」 
「아가야들 조금 전까지 대단히 울었지만」 
「유우. 하지만 리폼 도중에 밤이 되어 버리면 힘들고…아가야...」 
「뭐, 나는 관찰 언니야니까,마리사 마음대로 하면 좋은데」 

마리사는 집으로부터 멀어진 장소에서 관찰 언니야에게 지켜진 아가야들을, 조금 멀게 바라본다. 
방금전까지는 흙을 파는 소리에 섞이고, 아가야들의 울음소리도 들려 오고 있었지만, 
지금은 울다지쳐 자버렸는지, 조용한 것이었다. 

불쌍하기는 했지만, 이것도 느긋한집에서 가족 모두 쉬기 위해였다. 
작업은 몹시 서둘러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아가야를 제대로 돌볼 시간은 없다. 

자, 이제 한번. 
마리사는 집안으로 저부를 향해 작업을 재개했다. 

「윳 밥씨구나 윳윳!」 
「윳! 아까부터 아무것도 못먹었어 윳윳!」 
「유윳 이건 아가야의 보물씨라구  유윳!」
마리사는 집안에 있는 소중한 식료나 보물인 깨끗한 돌, 테이블 대신의 나뭇잎이나 평평한 돌을, 
집의 출입구의 바로 밖으로 치워 간다. 
그리고, 완전히 텅 비어  있게 된 저장 창고를, 확장하기 위해서 벽을 파 갔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아가야들의 성장 기록이기도 한, 추억의 물건의 여러 가지를 모아서 갈 수 있는 것이다. 

사각 사각 사각 사각 … 
바삭바삭! 
드삭드삭! 

「느아아 어째서 밥씨에 흙이 쌓여있는거야아!!」 
「그러니까 스스로…」 

당분간 흙을 파, 밖에 내던지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던 곳, 
또다시 관찰 언니야의 심술궂음이 모습 있어 걸렸다(아니, 마리사만이 그렇게 생각하고). 
아가야들의 소중한 저장 식량이나 보물 위에 흙이 씌여지고 있었다. 

「언니야아!적당히 해!화났다구우―!!」 
「어쩔 수 없다, 정말이네, 달콤달콤한 캔디를 줄테니, 용서해」 

달콤달콤달콤달콤

「유치 아리슈의 카츄샤 떼지마... 유우.. 먹지마..」 
「우걱 우걱 행복―!어쩔 수 없다, 이번 뿐이야!」 

과연 관찰 언니야.윳쿠리의 분노를 진정시키는 방법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아가야에 일인대」 
「지금은 빌려줄 수 있어 집이 생기면, 많이 느긋하게 시켜 줄게」 
「…뭐 좋은데」 

그리고… 

총공사 시간 7시간. 

마침내, 마리사의 집확장 대작전은 완료했다. 

「유윳! 뭐라고 해봐아! 마리사의 좁은집이 이렇게 커다래졌다구우!」 
「네네, 느긋히 느긋히」 
「마리사는느긋히를 묻고 싶지 않은거야!」 
「네네.뭐라고 말하라는거겠지 .집의 넓이는 대개 원래의 3배, 평균적인 윳쿠리의 집사이즈에. 
식료고도 어른10 마리로 겨울을 넘을 수 있을 정도로의 식료가 모아 담는 쓸데 없게 큰 것이 되었던 와」 
「말이 뻔해!느긋히존경하라구!전력으로 좋아!」 
「음 뭐 아가야도 보여 주면?기다리고 있는 아니야?」 
「그랬어!아가야!느긋하지 못해서미안해요!」 

관찰 언니측에서, 마리사의 엘리쮸들의 있는곳으로달려 갔다. 

그렇다. 
마리사의 고생은 흘린 땀은 별로 관찰 언니야에게 자랑하기 위한의 것은 아니었다. 
마리사의 느긋한 아가야들이, 지금부터 느긋한시간을 보내, 
조금씩 성장해, 기쁨을 공유해 나간다. 
그렇게 느긋한역사를 새겨 가는 집을, 마리사는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아가야 아가야, 느긋히 일어나라구 느긋한집을 보여 줄게!」 
……. 
「유? 아가야?」 
………. 
「아가야? 느긋히 일어나라구?」 
…………. 

마리사는 침대안에 누워있는 아이엘리스중 한마리에 살그머니 뺨을 대면, 
아기 엘리스는, 무력하게 침대의안쪽으로 쓰러졌다. 
마리사는 다른 아기 엘리스에게 혀를 늘려, 몸을 흔들어도, 대답은 되돌아 오지 않았다. 
마리사의 아가야들은, 침대에 고이 누운채로, 조용하게 그 따스함을영원히 잃고 있었다. 

「뭐라든!대답해!엄마야에게,심술궂게 하지말고!」 

엘리쮸들은, 부비부비하면 지금까지와 같은 탄력을 돌려주었다. 
방금전 비탈을 굴러 떨어졌을 때에 도착한 생채기의 외는, 어떤 외상도 없고, 
견해에 따라서는 아가야들은 자고 있을 만한 것이였다/. 
단지, 그 따스함만이, 엘리쮸들의 몸으로부터 없어져 있었다. 

「어..어 어째서어?」 

거기에, 관찰 언니(누나)가 얘기했다. 

「아, 배 고프다 울었어 가만히 내두었더니, 무엇인가 조용하게 되어버렸어지만」 
「유 유?」 
「조금 전까지 숨쉬고 있었는데, 혹시 벌써 아사?」 
「언니야?」 
「음? 왜?」 
「아가야가 울고 있는데도 밥을 주지 않았어?」 
「음? 아니, 부탁받지 않았고 관찰하는 사람이고」 

마리사는 외쳤다. 

「아가야가 울고 있으면 느긋하게 시켜 주는 것이겠지!」 
「아니, 그것은 부모인 마리사가 밥 주면 좋지요?울음소리 들리지 않았어?」 
「유 유유윳?」 
관찰 언니야는, 처음으로 마리사를를 만났을 때에 보인 것 같은, 
즐거운 듯 하는 웃는 얼굴로 마리사를 보고있었다.

「벌레라든지에서는, 말한대로 지켜 주었으니까, 나머진 부모인 마리사일이겠지?」 
「윳?」 


「거기에 나 몇번이나 아가야들 가만히 두어도 좋은 것인지라고 말했어」 
「유유윳?」 


「마리사의 아가야들이니까, 마리사가 하지않으면 안되고 이미 늦어버렸지만 」 
「유유유유유융유윳?!」 

관찰 언니야는 점심부터 밤까지의 짧은 시간, 마리사의 아기 엘리스들이었던 물건을 즐거운 듯이 관찰하며 그리고 어느새인가, 숲의 어둠속으로 사라져 갔다. 

마리사의집은, 오늘 아침보다 상당히 넓고 깨끗하게 되었다. 
그것은, 마리사가 상상하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넓고 
쓸데 없게, 의미도 없고 넓었다. 

 
삽화 : 이름없음

삽화 : 텐푸라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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