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 안에 직접 들어가 자기 몸무게보다 더 많은 양을 우걱거리는 아기 첸을 그리고 싶었습니다만...첸이 너무 크게 그려졌습니다. 이런 조그마한 애들이 봉투안에 들어가서 '퓨드의 샨이라규!' 라면서 우걱거리는걸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