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작자 : 후타바 / 徒然あき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824 멋쟁이 마리사
「멋쟁이 마리사」 8KB
집단 괴롭힘 소재료 빨강 평소의 소재료입니다.
「유유우? 모냐졔, 이 비려머글 햘먕규눈?」
「윳뿌뿌! 멍쳥햔 열귤이랴졔! 마리샤의 노예료 햔댜졔」
「유유우? 묘랴는거냐졔? 이녀셔근 마리쨔의 뇨예랴졔! 마리쨔먄의 노예랴쪠!」
수조 안에서 건강하게 떠드는 10 마리의 작은 윳쿠리.
나를 업신여기는 눈으로 보고 있는 녀석이나, 부풀어 올라 위협하는 녀석.
이쪽에 엉덩이를 향하여 비를 진하지도 녀석이나, 뭔가 이상한 것인지 능글능글 웃는 녀석도 있다.
모두 애완동물 숍에서 팔리고 있는 싸구려, 「먹이용 아기 윳쿠리 마리사종」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씨로부터도 알수있듯이, 전혀 예의 범절의 되어 있지 않은 질 나쁜 윳쿠리.
주인에 대해서 폭언을 퍼붓기도 하기 때문에 애완동물에는 어울리지 않고, 보통 사람이 기르면 정신 건강에 나쁠게 틀림없다.
보통 이런 싸구려를 사는 것은 본래의 먹이용으로서 이거나, 혹은 학대용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내가 이 윳쿠리들을 사 온 것은, 기르기 위해서이다.
당연, 이대로 기르는 것은 아니지만.
「모햐눈거냐규우우우? 구곤 마리쨔의 모쟈랴쪠! 됼려죠! 돌려죠! 융야아아아아아」
「모냐눈거냐졔! 구만도! 느그탈슈업셔!」
나에게 모자를 빼앗기고, 융융 울부짖는 윳쿠리들.
별로 이건 괴롭히고 있는 것은 아니고, 예의 범절을 위해서 하고 있는것도 아니다.
뭐 보는 것에 따라서는 괴롭힘으로, 예의 범절로도 되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우선 빼앗은 모자는, 모두 윳쿠리의 눈앞에서 세세하게 찢는다.
「윳꺄아아아아?! 모햐눈거냐졔에에에에에에!! 마리쨔의 모쟈찌! 까먛고 머찐, 마리쨔의 친규! 융야아아아아아」
「구만도! 찌즈면 얀댸랴졔! 유와아아아아아앙! 구만두랴졔!!」
「윳뺘아아아아아아! 마리쨔의 모쨔찌! 찌-익, 찌-익! 구만도오오오오오! 오쨰셔, 구론지슬 하눈거야!!」
어째서 이런 일을 하는지는 나중에 알게될거라고 생각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윳쿠리의 눈앞에서 모자를 찢는 일이다.
단지 빼앗아 버릴 뿐이라면, 자신의 모자가 아직 어딘가에 있다고 윳쿠리들은 생각하므로, 그 있지도 않은 희망을 눈앞에서 분쇄해 버려줄 필요가 있다.
「유아아… 마리쨔의 모쟈찌… 녀뎔녀뎔햐게 되땨쪠… 유에에…」
「모쟈… 모쟈… 유뺘아아… 오쨰셔…」
「유꾸… 삐꾸… 모쟈찌… 느그턀슈 업셔졌땨쪠…」
모자를 찟겨져 힘없이 융융 우는 윳쿠리들.
귀밑털을 윙윙 휘두르거나, 그 자리를 꾸불꾸불 구르며 주위를 돌아니며 응석을 부리듯이 떠들고 있다.
이대로 찢어진 모자를 수조내에 돌려주면, 어두운 얼굴로 죽을 때까지 모자의 잔해를 계속 핥는다.
이 행위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서 죽어서는 기르는 의미가 없다.
나는 모자의 잔해를 재떨이에 넣어서 수조로부터 잘 보이는 장소에 둔다.
그러면 윳쿠리들이 수조넘어에서, 모자를 보려고 온다.
어느녀석도 아크릴의 벽에 얼굴을 꽉 누르고, 방울 방울 눈물을 흘리고 있다.
안에는 닿을수 없는 모자를 핥아 보려하고 있는지, 날름날름 수조를 핥는 녀석도 있다.
나는 모두가 재떨이안의 모자를 보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모자의 잔해에 성냥으로 불붙인다.
「융야아아아아아?! 모야구거어어어!! 모쟈! 모쟈눈 어또케 되는거냐졔에에에에에?!」
「윳삐이이이이! 모햐눈거냐규우우우?! 뺠리 모쟈 됼려죠오오오! 오쨰셔 모쟈, 졈졈 쨔께되눈 거냐졔에에에에?!」
불은 처음 보는건가.
매번 비슷한 반응을 하는 윳쿠리들.
하지만 불이 무엇인가는, 자신의 모자의 잔해를 보면 웬지 모르게 이해해 나갈 것이다.
눈 깜짝할 순간에 불타 가는 모자를 보고, 놀란 것처럼 눈을 크게 뜨는 윳쿠리들.
그리고 불이 사라진 후에 남은 작은 불씨를 보고, 자신의 모자가 이 세상으로부터 사라진 일을 이해한다.
「모쟈… 마리쨔의……… 업셔진겨야? ……… 오쨰셔…」
「유에에… 모쟈… 엽셔진… 윳꾸… 삐꾸… 윳뺘아아아아앙!!」
한마리가 크게 울기 시작한것에 대답하듯이, 다른 윳쿠리들도 융융 울기 시작한다.
마치 수조가 하나의 생물과 같이, 윳쿠리의 울음소리 합창.
나는 그 합창을 들으면서 재떨이를 정리하고, 윳쿠리가 목이 메어 울고 있는 틈에 수조내에 어떤 것을 놓아둔다.
「유힛… 구슷… 마리쨔의… 모쟈……… 느그치… 유에에…」
사 왔을 때의 위세의 좋음이 거짓말 같이, 아래를 향해 힘 없게 기어다니는 윳쿠리들.
이 반응도 매회 같고, 이 이후는 나에 대해서 더러운 말을 사용하지 않게 되어, 자신 없는것 같이 살아간다.
「유우? … 져거모야?」
한마리의 윳쿠리가, 내가 수조내에 둔 것에 관심을 가진다.
울듯한 눈이면서 이상하는듯이 고개를 갸웃거리는듯한 행동을 하고, 그 주위를 질질 기어다닌다.
단순한 작은 젤리의 뚜겅인 쓰레기이지만, 이 윳쿠리에게는 무언가 매우 이상한 것으로 보일 것이다.
손재주가 있게 귀밑털로 만져보거나, 안을 들여다 보거나 해서 뚜껑을 확인하는 윳쿠리.
잠시 후에, 그것을 머리에 싣는다.
「유우우우… 이결 마리쨔의 모쟈료 햔댜졔!」
그 일순간이지만 웃는 얼굴이 되었지만, 곧바로 무엇인가를 생각해 냈는지 방울 방울 눈물을 흘린다.
「유에에에… 마리쨔의 모쟈… 역시, 이계야니랴졔에에에!! 융야아아아아아!!」
다른 윳쿠리도 이 한마리에 배운듯이, 맥주병의 왕관이나, 조개껍질, 장난감의 반지등을 머리에 싣기 시작한다.
그 모습은 마치, 새로운 껍질을 찾는 소라게.
혹은 색종이로 도롱이를 만드는 도롱이벌레 같이도 보인다.
역시 이 윳쿠리도 일단 생물이라고 말해질 뿐 있고, 비슷한 습성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갯수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손에 넣지 못한 윳쿠리도 있다.
「유우우?! 마리쨔의 모쟈갸 업땨쪠―! 유에에에엥! 모쟈-! 모쟈-찌찌이이이이!」
「마리샤의 목시 엽땨규우우… 느그턀슈 업댜쪠… 유우우…」
머리에 무엇인가 싣지 않아서 초조한 것인지, 새로운 모자를 손에 넣은 윳쿠리보다 그 표정은 어둡다.
하지만 이것도 잠깐이고, 뚜껑이나 조개와 함께 넣어 둔 옷감의 자투리나, 털실의 짜투리를 말아서 머리에 싣기 시작한다.
검은 모자 일색의 수수한 윳쿠리들이, 약 1시간 정도로 마치 패션쇼라도 시작한 것 같은 개성적인 모습으로 변모를 이룬다.
이전 이걸 레이무라고 하는 종류로 시험했지만, 그 종류는 자신의 리본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지, 대용품에게는 쳐다 보지도 않았다.
그것뿐만 아니라, 리본이 없어진 바로 그때 갑자기 힘이 없어져, 사오고 나서 2, 3일만에 전멸이라고 하는 패턴이 많았다.
원래 싸구려를 사고 있을 뿐이 아니라, 레이무라고 하는 종류는 개체 자체가 너무 강하지 않은거겠지.
멋쟁이가 된 윳쿠리들에게, 이번은 먹이를 준다.
주는 먹이는 「윳쿠리 가루」라고 하는 것으로, 원료는 소맥분이나 녹말, 거기에 고형의 풀과 같은 물건이 들어가 있는 것 같다.
본래는 이것을 물로 풀고, 다친 윳쿠리의 치료에 사용하지만, 나는 이것을 먹이로서 준다.
1회에 주는 양은 큰 스푼 한 잔정도로, 이걸로 2~3일은 버틴다.
이것을 수조의 한쪽에 산과 같이 가져 둔다.
친구가 말하길, 이 가루는 맛이 거의 없기 때문에 윳쿠리의 혀가 높아지는 일 없고, 게다가 상처나 병의 예방도 되는 것 같다.
실제로, 이 먹이를 주기 전은 가끔 구토해서 죽거나, 설사로 죽는 윳쿠리가 있었지만, 이 먹이로 전환하고 나서는 없어졌다.
그것뿐만 아니라 대량으로 먹이를 먹고 싶어하는 일도 없고, 먹은 만큼은 체내에 흡수되는지 대변도 하지 않게 된다고 하는 뛰어난 먹이다.
「퍼-셕, 퍼-셕… 마뎝셔!… 모야이고오오오오! 불행…」
「유우우… 이겨, 먀시지 얀탸졔… 윳후… 이졔 피료엽땨졔…」
「유뺘훗! 유게훗! 입 쇼기, 바-샥, 바-샥이랴졔… 뮬찌갸 피료햐댜규…」
가루인 먹이이므로, 물을 원하는 윳쿠리도 있다.
하지만 여기서 물을 주면, 서투른 개체가 몇 마리나 음료수로 사고사 해 버린다.
윳쿠리에게 있어서 물은 매우 위험한 것이다.
물은 일주일간에 한 번, 분무기로 1, 2회 정도 뿌려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단지 이정도의 일로, 길게는 1년 정도 이 윳쿠리들은 살아갈 수 있다.
본래는 더 수명이 길고 성장도 빠르다고 하지만, 내가 기르고 있는 것은 싸구려이므로 어쩔 수 없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1개월정도도 지나면, 조금 커진다.
빠른 것은 몇일로, 괴로운 듯한 얼굴로 죽는 일도 있다.
하지만, 특별히 팥소를 토하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아마 처음부터 그 정도 밖에 살 수 없는 불량품이었던 것일 것이다.
그런 것은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비위생적이어서, 생활쓰레기로서 버리면 되는 것이다.
「모쟈… 야깐 쟉땨졔… 오쨰셔인거냐졔? … 유에에에…」
모자의 대용품이 작게 보이게 되면, 조금 큰 뚜껑이나, 새롭게 헝겊따위를 넣어 둔다.
하는 곳의 윳쿠리들은, 다시 새로운 모자의 대용품을 몸에 걸치고 나를 즐겁게 해 준다.
윳쿠리라는 것은, 세련되게 몸치장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유우우… 꾀로어… 응응됴 안냐아… 팥쇼찌됴, 얀 움지겨… 유껫! 게빳! 고뽓! 고뽓!…죰뎌 느그탸고 시퍼…」
윳쿠리를 기르기 시작한 다음 6개월정도 지난 어느날.
마지막으로 남은 윳쿠리가, 무엇인가 투덜 투덜 중얼거리고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이 윳쿠리는, 최종적으로 미니 토마토정도의 크기로부터, L사이즈만한 계란정도 밖에 성장하지 않았다.
원래가 먹이용의 윳쿠리여서, 어느정도 크기밖에 자라지 않겠지.
그 표정도 심하게 일그러져 있으므로, 아마 어딘가 몸의 상태가 나빴던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10 마리 300엔 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었던 쪽이라고 생각한다.
대형의 윳쿠리에게도 조금 흥미가 있지만, 아파트 생활의 나에게는 이 정도의 크기가 정확히 기르기 쉽다.
여러분도, 이런 식으로 멋쟁이 윳쿠리를 길러서 즐겨보는건 어떨까.
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