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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00:24

anko3781 도스마리쨔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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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작자 : 후타바 / 徒然あ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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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781 도스마리쨔 두번째


anko3781 다시
「다시」 17KB 
집단 괴롭힘 소재료 들 아이 학대 인간 평소의 소재료입니다. 

徒然あき 

 
 
「유와아아… 유유우? 요기는 오디냐졔? 아뺘-? 어먀? 오디이냐졔??」 


주워 왔다, 라고 할까 마음대로 빌려 온 아이 마리사가 눈을 떴다. 
아이 마리사는 졸린 듯이 기지개를 켜면, 귀밑털로 눈을 비비면서 주위를 바라본다. 


「유우우? 이고모야? 모가 움지기고 있댜규?」 


아이 마리사는 일정한 리듬으로 움직이는 진자에 눈을 빼앗긴다. 
불가사의 해하는듯 고개를 갸웃하는 행동을 하면서, 흔들리는 진자를 눈으로 뒤쫓는다. 


「흔-들, 흔-들, 흔-들… 신기햐댜졔. 씰-륙, 씰-륙, 씰-륙…」 


어느덧 눈 만이 아니고, 몸도 흔들흔들 흔들리기 시작한다. 


「유유우? …몬가, 이샹한 기뷴이랴… 졔 ………유우우 …… 도슈? … 마리쨔, 됴슈인거냐규? 

… 도슈…」 


이윽고 아이 마리사는 졸린 듯이 눈을 감았다. 

 
 
 
 

「융-! 아가야-! 어디있냐구우우우?! 숨지말고, 느긋하게 나오라구우우!!」 


「아가야-! 슬슬 어두워진다제에에에! 무서워 무서워인, 레미랴의 시간이라제-! 빨리 집에 돌
 
아간다제-!」 


공원의 풀숲을 밀어 헤치고, 큰 소리로 자신의 아이에게 소리치는 야생 윳쿠리의 한쌍. 
돌연 없어진 자신의 아이를 필사적으로 찾고 있다. 
해가 기울어지기 시작해서 어둑어둑해진 탓도 있어, 윳쿠리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느긋하
 
지 않은 2마리. 
무언가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아이만은 예외, 필시 아무 일도 없이 돌아
 
올 것이라고 하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는 탓인지, 끈기 좋게 자신의 아이에게 호소한다. 


「유우……… 유유? 저 사랑스러운 모자는, 아가야?」 


「유오오오? 감동의 재회라제에에에! 아가야아아아! 아가야의, 멋지고, 멋진 아빠-씨는 여기
 
라제에에에에에!」 


「아이가 있어도, 매력이 전혀 떨이지지 않는, 아름다운 엄마-씨는 여기라구우우우!」 


자신감 가득 눈썹을 올리며, 2마리는 의기양양한 얼굴로 익숙한 모자를 목표로 해서 뛴다. 


「유융… 모냐규? 씨꾸렵댜… 졔… 유우?…아뺘-? 어마-?」 


「그렇다구! (다제!) 아가야의, 멋진 엄마-씨(아빠-씨)라구! (다제!)」 


아이 마리사의 물음에, 두 눈을 반짝반짝 빛내고 있는 2마리. 
아이 마리사도 아주 기쁜듯이 부모님에게 뛰어 오면서, 득의양양하게 눈썹을 올린다. 


「아뺘-! 어마-! 드러, 드러! 마리쨔! 도슈갸 되였땨졔에에에!」 


「유헤? 도스으?」 


자신만만하게 몸을 젖히는 아이 마리사를, 2마리의 부모 윳쿠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어리벙
 
벙하게 응시하고 있었다. 

 
 
 
 
「구 -러 -니 -까!마리쨔눈, 느그탄 도슈갸 되땨쪠―!오-째셔 미뎌쥬지 안는거야아―?」 


「유우우… 뚀랴졔―, 온니-야? 마리샤, 이졔 듣끼 지려땨쪠―」 


「아가야, 느긋히 느긋히! 분명 아가야는, 도스가 되는 꿈을 꾼거라제! 그렇지만, 도스가 되
 
는 꿈을 꿨다면, 분명 도스가 될수있다제!」 


「유후후! 반드시 그렇다구! 분명, 아가야같이, 매-우 느긋한 윳쿠리라면, 분명 도스도 될수
 
있다구」 


필사적으로 도스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아이 마리사. 
그것을 기가 막힌 얼굴로 응시하는 여동생 마리사. 
부모 윳쿠리들은 그런 자신의 아이의 대화를, 미소지으면서 지켜본다. 


실제로 야생 윳쿠리가 도스화하는 일은 거의 없다. 
자연계에서 사는 윳쿠리보다, 훨씬 더 낮은 확률이다. 
하지만 2마리의 부모 윳쿠리는, 사랑에 눈먼 부모 필터로 자신의 아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장래에 유능한 도스가 되어 준다고 기대하기 시작한다. 
여동생 마리사는, 그런 식으로 칭찬받고 있는 언니 마리사의 일이 재미없는 것인지, 뺨을 부
 
풀려 불끈한다. 

 
 
 
 
「유꾸찌뿡뿡뿡-! 오-째셔, 온니-야가 말햐눈걸 묘르는거냐규우우?! 온니-야눈, 도슈갸 되땨
 
쪠, 랴고 하눈거랴졔!!」 


「유우우우우우! 오디가 도슈인거냐졔에에? 온니-야, 거짓말쁀이랴졔―!거짓말쩅이눈 느그턀
 
슈 업댜졔-!뿡뿡뿡!」 


2마리의 아이 마리사가, 뺨을 부풀리며 싸움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사이 좋게 놀았었지만, 언니 마리사의 도스 발언으로 여동생 마리사의 기분이 나빠
 
졌다. 
언니인 아이 마리사가, 자신은 도스라고 주장해서, 여동생인 아이 마리사가 그것을 부정한다. 
그런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 자꾸자꾸 서로가 얄미워져서, 지금은 양자의 대립까지 발전하고 

있다. 


「유우우! 이뇨셕, 건뱡지댜졔! 도슈인 마리쨔갸, 뿌꾸-햐고 있눈뎨, 젼혀 놀랴지 않눈댜졔!
 
시-시-됴 쌰찌 않눈댜졔!」 


「온니야-야 먈료, 언졔냐 마리샤의 뿌꾸-료, 시-시- 쌰쓰면셔, 걍햔쳐근 구만둔댜졔―!」 


여동생에 그렇게 말해져서 얼굴이 새빨갛게 되는 언니 마리사. 
눈물 맺힌 눈으로 부들부들 떨면서, 여동생 마리사를 찌릿하고 노려본다. 


「유헤헤엥~! 오-떠냐졔? 샤실룰 마랬눈뎨, 어굴하냐졔? 어굴햐면, 도슈슈뺘-크, 쌰뵤랴졔!
 
」 


유헤헤라며 혀를 내밀고, 언니 마리사를 바보 취급하는 여동생 마리사. 
언니 마리사에게 엉덩이를 향하고, 포동포동 흔들면서 방귀를 뀐다. 
과연 이것은 화가 났는지, 언니 마리사는 날카로운 눈초리로 여동생 마리사를 노려봤다. 


「용셔안햐겨땨쪠-! 둉썡쥬졔에에에에! 도슈슈뺘-크 쑌댜규우우우우우우」 


「유우우? 구, 구먄듀려면, 구만듀랴졔-! 마리샤, 져녀 뮤셥지안탸졔-!!」 


언니 마리사는 그렇게 말하고, 무엇인가 입을 우물우물 움직이기 시작한다. 
한편의 여동생 마리사는 그 모습을 보면서 득의양양하게 당당하게 서서 몸을 젖혀 되돌아갔지
 
만, 내심은 정말로 쏘면 어떻게 해야할지 식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오! 있다 있었다! 윳쿠리 발견-!」 


「오오! 역시 어디에도 있는건가! 돌맹이나 민들레보다 잘보이는데?」  


「유와아아아? 인간이랴졔!! (쪠!)」 


언니 마리사의 소리를 들은 소년들이, 수풀의 나무를 밀어 헤치며 돌연 나타났다. 
2마리는 소년들의 모습에 놀라서, 무심코 시-시-를 흘린다. 


「우왓! 더러워! 소변지리고있네!」 


「아하하! 윳쿠리들은, 간단히 지려버린다구. 밸브라도 달아주는 쪽이 좋지 않을까? 물샘주의
 
이지」 


그런 2마리의 모습을 보고 웃음짓는 소년들. 
2마리는 소년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져 얕보여진 일에, 얼굴을 새빨갛게 해며 분노하기 

시작한다. 


「유우우우우! 몰 뵤눈거냐졔에에에! 마리샤 화냰댜규우우우우! 뺠리 졀료 껴지랴졔에에에! 

유꾸찌뿡뿡!!」 


「마리쨔의 뷰끄려운 묘슙을 뵤고, 웃댜니……… 유우우우! 시꾸렵댜쪠! 이뇨셕듈, 샬려됼려
 
뵤냬지 얀켸땨쪠!!」  


2마리는 뺨을 부풀리며 그 장소에서 뿅뿅 뛰면서, 소년들을 노려본다. 
하지만 소년들은 그런 아이 마리사들의 행동이 재미있는 것인지, 무서워하는 모습도 없고 능
 
글능글 웃고 있다. 


「살려서 돌려보내지 않겠다고? 윳쿠리가 뭐라는거야? 우리들에게 쫄아서 소변 지린주제에!」 

 
 
「그러게. 이 녀석들은 약한 주제에 잘난척하네. 그러니까, 곧바로 울며 사과하는 모습이 재
 
미있는거지!」
 

「유우우우! 됴슈인 마리쨔룰 화냐게햐댜니, 열마냐 어리셔근 인갼인거냐졔! 느그탸게 휴회햐
 
눈겨랴졔!!」 


소년의 태도에 참을 수 없게 된 언니 마리사는, 크게 숨을 들이 마시고 뛰어서, 소년의 다리
 
에 전력투구를 하기 시작했다. 


「윳뿟뿌! 어-떠냐졔? 아뿌냐졔? 우눈거냐졔? 휴회햬됴, 용셔햐지 안케탸졔!!」 


「유와-이! 온니야-, 머찌댜쪠-! 먀리샤됴 햔댜쪠-!!」 

언니 마리사의 용감한 모습을 보고, 자신도라며 여동생 마리사도 뛰기 시작한다. 
그리고 2마리로 교대로 소년의 다리에 전력투구를 한다. 


「유뿌뿌! 쥬겨버려냐쪠? 뱌뵤인겨냐쪠-! 먀리샤룰 뱌뵤로 뵤니꺄, 지욕에 뗘려져땨쪠-!!」 


「도슈의 히믈, 아랴냐졔? 마리쨔눈, 유꾸찌 쬐강-의, 먜우 느그탼 도슈인겨랴졔!」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는 소년에게 기분 좋아졌는지, 2마리의 아이 마리사는 건방지게 몸을 

젖히며 승리 선언을 한다. 


「어이? 너 정말로 죽었냐? 신발을 더렵혀져서 쇼크사했냐?」 

「아하하! 그럴리 없대도! 윳쿠리에게 죽다니, 두부 모서리로 죽는거보다 어렵다구!」 


「유유우우우우?」 


죽었다고 생각한 소년이, 소리를 내자 놀라는 아이 마리사들. 
너무나도 쇼크여서인지, 그대로 굳어져서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아하하! 그렇게 놀라지마! 너희들쪽이 놀라서 죽는게 아닐까?」 


「유우우우? 오-쨰셔 샤랴이뉸거냐졔? 고짓말이랴졔에에에에! 이뇨셕, 걔물인거냐졔에에!!」 


「융야아아아아! 걔뮬찌 뮤셔어어어어어어! 느그턀슈 업댜졔에에에에!!」 


소년이 살아 있는 것을 믿을 수 없는 2마리는, 소년을 괴물이라고 부르며 무서워한다. 
그렇게 불린 소년은 조금 불끈 하지만, 친구는 그것을 보고 웃음짓는다. 


「과연! 하하하! 괴물인가! 그거 좋은데! 하하하하핫!」 


「뭔가 엄청 바보취급당한 느낌인데… 라고해도, 도스라고 말하는 주제에 엄청 겁쟁이인데? 

이런 약해보이는 도스는 본적없는데!」 


「유뻬에에에에엥! 유뻬에에에… 유우우우?!」 


괴물이라고 불린 소년은, 답례하는 듯이 언니 마리사를 바보 취급한다. 
소년에게 겁먹고 융융 울고 있던 아이 마리사였지만, 바보 취급 당한 일에 화를 내며 우는 것
 
을 멈춘다. 


「마리쨔, 야카지 얀탸졔에에에에! 화냤댜졔에에에에! 필샬의, 도슈슈뺘-크룰 션뮬햐계땨졔!
 
」 


「오―? 할 수 잇으면 해 봐! 겁쟁이 스파크라도 공격해라! 하하하!」 


「윳삐이이이이! 시꾸렵댜졔에에에! 도슈우우우우! 스빠아아아아아꾸!」 


「에?」 


아이 마리사는 소년에게 도발되어서 얼굴을 새빨갛게하고, 입도 우물우물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갑자기 힘주기 시작한 아이 마리사를, 소년들도 뭔가 하고 지켜본다. 
그리고 도스 스파크의 절규와 함께, 아이 마리사는 힘차게 시-시-를 방출했다. 


삽화 : 키리시마류지?

「하하하! 재미있는데―! 지리는 스파크다! 하하하하!」 


「무리하지마, 겁쟁이 윳쿠리. 무서우면, 엄-마-야-라고 도움을 불러! 하하하!」 


「유우우우우? 어쨰셔 어쨰셔어어어어? 오-째셔, 도슈 슈빠-크가 얀 냐오냐졔에에? 융야아아
 
아아아!」 


성대하게 시-시-를 한 아이 마리사를 바보취급하는 소년들. 
여동생 마리사도, 마리사의 지나친 사태에 턱이 빠진것처럼 입을 벌리고 굳어진 채 그대로이
 
다. 
언니 마리사는 도스스파크를 쏠 수 없었던 데다가, 시-시-까지 싸버린 일에 혼란해서 뛰어 돌
 
아다니며 융융 울며 아우성친다. 


「하하하! 그렇게 울지 마! 너는 아직 완전한 도스가 아니기 때문에, 실패한거야! 내가 완전
 
한 도스로 만들어 줄게!」 


「너, 어떻게 할 생각이야?」 


「그저, 좋으니까 보고있어봐」 


무엇인가를 생각해 낸 소년은, 2마리의 아이 마리사를 잡고 무엇인가를 찾기 시작한다. 
친구도 고개를 갸웃하면서 그 뒤를 따랐다. 

 
 
 
 
「융야아아아아! 먀먀―!뮤셔어어---! 됴와쬬--!」 


「윳삐이이이! 윴삐이이이이! 유꾸찌이이이! 유꾸찌이이이이!」 


「먀아아아아아! 먀아아아아아아아아! 융야아아아아아아!」 


「윳꺄아아아아? 뭐하는거냐구우우우! 레이무의 귀여운, 천사야를 돌려달라구! 돌려달라구!」 


야생 윳쿠리의 집인 골판지 안에서, 3마리의 아기 윳쿠리 레이무를 꺼낸 소년들. 
갑작스런 방문자에게 혼란하는 친 레이무와, 그 이상으로 혼란해서 융융 울며 아우성치는 아
 
기 윳쿠리들. 


「그렇게 떠들지 마. 미래의 도스를 위해서 협력해줘! 응?」 


소년은 그렇게 말하면서, 잡은 아기 윳쿠리를 지면에 두고, 그 머리 위에 다리를 가볍게 싣는
 
다. 


「유우우우? 묘하눈거야아아? 마리쨔룰, 졔댸료된 도슈료 먄드려주눈계 아니야졔? 그러한, 주
 
약쇽이 아니었냐졔?」 


소년의 행동을 불안하게 지켜보는 언니 마리사. 


「이봐, 도스는. 죽은 윳쿠리의 장식물을 매달거나 하지? 무시고로우 왕국에서 봤어. 그러니
 
까, 이 녀석들 죽여서 장식물을 너에게 매달어줄게」 


소년은 그렇게 말하고, 아기 윳쿠리를 단번에 밟아 버렸다. 


뿌직! 


「유뺘뽀!」 


「융헤에!」 


「먀뺘!」 


3마리의 아기 레이무는 추접스러운 소리와 함께, 사이좋게 입으로 부터 팥소를 토하며 뭉개졌
 
다. 
소년은 그 시체로부터 리본을 쥐어뜯어, 팥소를 조금 털어냈다. 
친 레이무는 뭉개진 자신의 아이를 보고 미친 것처럼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치며, 소년들을 

향해 힘차게 뛰어 갔다. 


「윳꺄아앙아아? 뭐하는거냐구우우우우! 아가야를 돌려「드칵!」융뽀오?」 


「시끄러―! 오늘은 이 녀석과 놀고 있기 때문에, 너는 저쪽 가라!」 


전력투구를 하려고 한 친 레이무에게 카운터 킥을 퍼부은 소년은, 새로운 아기 윳쿠리를 찾아 

어딘가에 가 버렸다. 

 
 
 
 
「융에에에에에에엥! 유에에에에에에엥! 냼섀냔댜졔! 이겨뗴죠오오오오오오!」 


「유뻬에에에엥… 온니-야… 마리샤… 느그탸고 시퍼어… 윳꾸찌… 윳꾸찌…」 


죽은 아기 윳쿠리의 장식을 대량으로 본드로 붙여져서, 그 썩은 냄새로 얼굴을 일그러뜨리는 

언니 마리사. 
살해당한 아기 윳쿠리의 모습을 많이 본 여동생 마리사는, 울다 지쳤는지 정신적으로 가버렸
 
는지, 축 쳐진 모습으로 힘 없이 울고 있었다. 


「뭐, 장식은 이 정도로 좋을까? 그리고는 좀 더 살찌지 않으면, 도스 같지 않겠지?」 


「뭘 먹을 수 있어? 이 녀석들, 뭐든지 먹어? 그렇지만, 역시 팥소가 좋은까?」 


「그렇다면 이 녀석 밖에 없지? 이봐, 꼭 좋은 것이 있지?」 


「유유우?」 


약해진 여동생를 들여다 보는 소년들. 
한 명이 언니 마리사의 입를 억지로 열게하고, 또 한사람이 여동생 마리사를 그대로 통째로 

삼키게 시키려고, 머리부터 언니 마리사의 입에 밀어넣기 시작한다. 


「무고메고오오? 게뽓! 고뽓! 뺘뻬뻬에에에에! 가뽀게게에에에에에!!」 


「구만도오오오! 마리샤, 언니야-햔톄, 머키기 시러어어어어어어! 융야아아아아아아!」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괴로운 듯이 저항하는 언니 마리사. 
눈물과 군침을 질질 흘리면서, 귀밑털을 윙윙 흔들며 돌린다. 
과연 비슷한 정도의 크기의 여동생 마리사는 간단하게 입속에는 들어가지 않고, 소년들은 조
 
금 초조해지기 시작한다. 


「응… 능숙하게 들어가지 않네… 그래, 혀와 이빨이 방해인가」 


「그런 것 전부 없애도 상관없지 않아? 나중에 붙이면 되니까」 


소년은 그렇게 말하고, 마치 옥수수의 열매를 떼내는 것처럼 언니 마리사의 이빨을 똑 똑 꺾
 
는다. 
언니 마리사는 아픔에 몸을 비비 꼬지만, 이번은 소년의 손이 입속으로 침입해서, 꾸불꾸불 

움직이는 혀를 잡았다. 


「꺄삐이이이이이이! 가뺘뺘아아아아! 고뽓! 유게에에에에! 뿜뺘아아아아아!」 


언니 마리사는 괴로움과 고통에 얼굴을 일그러트리면서, 소년의 팔을 귀밑털로 필사적으로 두
 
드린다. 
하지만 그것도 무슨 저항도 안되고, 소년을 불필요하게 초조하게 할 뿐이었다. 


「제길! 미끌미끌 해서 잡기 어려운데! 무언가 좋은 방법은 없을까」 


「그렇네… 자, 나뭇가지라도 찔러 꺼내 보자구」 


「삣뺘뺘아아아아아! 야뺘뺘아아아아! 아퍄아아아아! 아퍄아아아아아아!」 


소년은 가지를 주워와서, 언니 마리사의 혀에 깊게 찔러서 가지째로 잡아당기기 시작한다. 
언니 마리사는 방울 방울 눈물을 흘리면서, 가지가 박힌 혀를 필사적으로 끌어들이려고 한다. 
하지만, 혀를 움직일 때마다 격통에 시달려, 아이 마리사는 아픈 나머지 시-시-를 흘린다. 


비리비릭! 


「쁏쌰아아아아아?! 마데쨔의 허찌갸아아아아아! 유뺘아아아아아아!!」 


「아- 혀가 짤렸다. 이제 귀찮으니까, 이대로 밀어넣을까」 


결국, 박힌 가지가 그대로 언니 마리사의 혀를 찢어, 언니 마리사의 혀는 마치 뱀과 같이 앞
 
으로 두 개로 나누어져 버렸다. 
소년들은 언니 마리사의 혀를 뽑아 내는 것을 단념하고 다시 여동생 마리사를 입속에 억지로 

집어넣기 시작한다. 


「유뾰오오오오오! 게뽓! 유곳! 융게에에에에?! 가뺘! 고뽀뽀뽀오오오오!!」 


「융야아아아아! 구만도오오오오오! 마리샤, 주고십찌아냐아아아아아! 죰뎌 느그탸고 시퍼어
 
어어어어어어!!」 


언니 마리사의 저항도 허무하게, 여동생 마리사의 몸이 입의 안쪽에 자꾸자꾸 들어간다. 
여동생 마리사는 언니 마리사의 입에서 나온 엉덩이를 포동포동 흔들며 저항하지만, 그 행위
 
가 언니 마리사를 괴롭힌다. 


「구뾰오오오오! 구뽀구나아아아아! 고게뻬에에에에?! 부꺄! 고뽀오! 게뻬에에에!!」  


「온니야-아아아아아! 마리샤룰 먹찌먀아아아아! 섀꺄먜셔 아뮤거또 뵤이지아냐아아아아!! 시
 
러어어어어어! 요기셔 꺼냬죠오오오오!!」 


여동생 마리사의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가, 언니 마리사의 배의 근처로부터 울려퍼진다. 
언니 마리사는 몸안에서도 몸밖에서도 움직이는 여동생 마리사때문에, 덜컹덜컹 몸을 떨면서 

흰눈을 띄고 있다. 
소년들은 그런 언니 마리사의 일에 깨닫지 못하는 것인지, 여동생를 필사적으로 밀어넣는데 

푹 빠져 있었다. 


「제길-! 이게 한계인가? 이녀석, 의외로 몸이 늘어나지 않는데-」 


「이렇게 됬는데, 이 엉덩이녀석 떨어뜨려 버릴까? 아니면 이대로 쥐어짜버릴까?」 


소년은 그렇게 말하고, 포동포동 움직이는 여동생 마리사의 엉덩이를 꽉 쥔다. 


「뿜뺘아아아아?! 유게고뽀게로오오오오오?!」 


소년이 여동생 마리사의 엉덩이를 꽉 쥔 탓에, 여동생 마리사가 언니 마리사의 체내에서 팥소
 
를 토한 것 같다. 
가지형으로 변형된 언니 마리사의 배의 근처가 돌연 부풀어 올라, 마치 임신한 것 같은 모습
 
이 된다. 


「뿌고오오오?! 게뾰꾜오오오오! 기기이이이이! 가가가가가가아아아아아아아!!」 


「유꺄뽀에에에에! 가빠빠아아아아! 게빠뽀고오오오! 뿌뺘아아아! 게뽀고고뽀오오!!」 


「하하하! 엄청난 소리! 뭐야이거? 어떻게 된거야?!」 


「오오! 팥소가 전부 다 들어간거 아니야! 멋져! 넌 천재야」 

 
 
아이 마리사 2마리의 비명과 신음하는 소리를 들은 소년들은, 즐거운 듯이 눈을 빛낸다. 
언니 마리사의 입에서는, 오그라든 여동생 마리사의 엉덩이의 가죽이 야무지지 못하게 처져있
 
고, 언니 마리사는 거품을 물고 기절하고 있었다. 
소년은 남은 여동생 마리사의 가죽을 언니 마리사의 입에 집어넣고서, 언니 마리사의 입를 억
 
지로 막았다. 


「좋아! 완성! 미니도스다!!」 


「멋져-! 그런데, 도스라고 알기 어러우니까, 매직으로 써놓자!」 


소년은 유성 매직을 꺼내서, 언니 마리사의 배에 「도스마리사」라고 썼다. 
그리고 언니 마리사들을 잡은 부근에서 언니 마리사를 놔주고, 그대로 어디엔가 가버렸다. 

 
 

잠시 후에, 아이 마리사들을 찾는 친 레이무와 친 마리사의 모습이 보였다. 


「유우우우! 아가야아아아아! 어디냐구우우우우! 숨지말고, 느긋하게 나오… 유우?! 그 모자
 
씨는, 아가야구나아아아아!!」  


「유오오오! 아가야, 숨는게 능숙해 졌다제! 이제부터, 레미랴에게 습격당해도……………」 


「엄마야-… 아빠야-… 기기… 요기… 마리쨔… 도스… 도스… 마리쨔… 도스으…유게게… 게
 
고…」 


2마리는 변해 버린 언니 마리사의를 보고서 당분간 굳어진다. 


「윳꺄아아아아아?! 모냐구 이거느으으으으으으은!! 오째서 이런 모스브로오오오?!」 


「아까야아아아아!! 졍신챠리랴졔에에에에!! 동생은? 동생은 어쨌냐구우우우우?!」 


언니 마리사의 몸은 뒤틀린 수세미같이 되어 있고, 머리카락에는 팥소와 썩은 냄새가 붙은 무
 
수한 아기 윳쿠리의 장식을 끈적하게 붙어 있었다. 
두 눈은 새빨갛게 충혈되어있고, 시-시-와 눈물과 군침이 망가진 것처럼 질질 흘러 멈추지 않
 
는다. 
2마리의 부모는 그런 아이 마리사를 낼름낼름 핥으면서 몇 시까지도 계속 울었다. 

 
 
 
 

「라는 이유로, 이번 최면술 실험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윳쿠리는 그 믿음의 힘의 탓으로, 간
 
단하게 최면술에 걸립니다. 그렇지만, 결국 도스로는 될수 없었습니다」 


백의를 입은 여성이, 변해 버린 모습의 아이 마리사의 사진을 레이저 포인터로 가리키면서 해
 
설한다. 
그녀는 가공소의 연구원으로, 예의 아이 마리사를 사용하여 최면술을 걸었던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도스라고 믿어 버리게 하는 일에는 성공했지만, 몸은 아이 마리사인 채로 소년
 
들의 장난감으로 되어 버렸을 뿐이었다. 


「뭐, 이걸로 도스가 생기면 웃기겠지만, 야생에서 도스는 폐일뿐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건 일
 
반적인 연구소의 윳쿠리로 실험했으면 괜찮은거 아니었나?」 


「그러니까 제가 옆에서 관찰했지요? 도스가 됬다면 바로 없어버렸을거라구요. 이것에게 연구
 
소의 녀석은 커지만 하고 끝났었죠? 도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이익 그렇게 그렇게 말하는 그녀를 기가 막혀 얼굴로 응시하는 동료. 


「그렇다면, 자연의 윳쿠리 쪽이 좋은거아냐?」 


「아아, 그렇네요… 나, 벌레라든지 싫어요. 산은 벌레가 많잖아요?」 


「………」
 

그녀는 매회 이런 상태로, 윳쿠리를 사용해서 여러가지 실험을 하지만, 중요한 곳이 빠져 있
 
다고 말할까, 적당히 인것인다. 
동료는 한숨을 쉬서, 이런이런이라고 하는 얼굴로 그 이상 태클거는 것을 멈추었다. 

 
 

완 

  • ?
    얏얏 2018.01.24 12:34
    웃쿠리에게 죽는것은 두부모서리로 죽는것
    보다 어렵다니ㅋㅋ
    비유보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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