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70 추천 수 4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언제나처럼 오역이나 오타 지적은 환영입니다.

---

 

마리사 일가와 최신 집선언 대책

토시 아키

 

 

 

 

 

 

 

「드디어 찾아낸 거제・・・!? 영윳 마리사에게 어울리는, 전설의 궁전을!」

 

 

마리사 일가는 마침내 당도한 것이다, 세계를 지배할 마리사 일가에게 어울리는, 산더미 같은 달콤달콤에 둘러싸인 궁전에. 케이크, 슈크림, 에클레어, 바움쿠헨・・・ 어쨌든 잔뜩, 평생 걸려도 다 먹지 못할 양이 그곳에 있다.

 

 

「당도하기까지는 정말 험난했던 거제・・・」

도중은 위험과 곤란의 연속이었다, 광대한 큰 강을 건너고, 크레이터를 자랑스러운 저부 씨로 뛰어넘고, 괴조의 습격을 뿌리치고, 울창하게 우거진 정글을 빠져나와, 거대한 괴물을 격퇴했다.

이런 곤란의 연속, 영윳인 마리사가 아니었다면 헤쳐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당도하기까지 수많은 세월이 걸렸고, 여행을 떠났던 것은 아득한 과거의 일처럼 느껴졌다.

 

 

「느느응! 역시 레이무의 달링 마리사라구! 이렇게나 잔뜩 달콤달콤이 딸린 집을 찾아내다니!」

「달켬달컴!! 레이뮤는 빨리 달콤달콤 먹고 싶어!!」

「역시 아빠야, 아빠야는 영윳인고제!」

「느흥! 그 정도는 아닌 거제, 어서 선언하는 거제・・・ 여기를 마리사(레이무/레이뮤/마리쨔)의 윳쿠리 플레이스로 하겠다!!!」

 

 

확실하게 집 선언도 했다, 이걸로 정식으로 마리사 일가의 궁전이다.

 

 

가족으로부터 멎지 않는 찬사를 받으며, 마리사는 의기양양하다.

「마리사 님이기에 달성할 수 있었던 위업인 거제, 윳쿠리 최강의 영윳인 거제,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왕이 되는 것이 당연한 거제」

망상을 실컷 만끽하고, 진정되자 배가 고프다는 것을 떠올렸다.

마리사는 주위를 둘러보자 놀랍게도 사탕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저것은! 사탕 씨!?」 「사탕 씨!?? 어디!!?」

 

 

사탕은 한 개만이 아니다, 잔뜩(4개) 있었다. 잔뜩 있으므로 모든 윳에게 돌아가도록 나눠주자, 마침 한 마리당 한 개씩 돌아갔다.

 

 

「사탕 씨!! 달컴달컴!!」

레이뮤는 기다릴 수 없는 모양이다.

 

 

「자 그럼 간다! 레이무(마리사/레이뮤/마리쨔)의・・・ 슈퍼 낼-름 낼-름 타임! 시작이라구!!!」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낼름낼름! 장난 아니야! 진짜 존맛! 장난 아니야! 해, 해, 행복ーーー!!!

 

 

・・・・・・

 

 

사탕은 순식간에 없어지고, 바닥은 흩뿌려진 침과 기쁨의 시시로 얼룩져 있었다.

 

 

「달콤달콤 엄청 맛있었어, 매일 먹을 수 있다니 레이무들은 선택받은 윳쿠리구나!」

「느흥, 매일 달콤달콤을 잔뜩! 먹고, 힘을 비축하는 거제, 그리고 똥인간 놈들을 제재해서 노예로 만들고 나서, 더 맛있는 달콤달콤을 헌상하게 하는 거제, 그리고 나서 세상의 미윳들과 상쾌하게 지내고, 영윳 마리사의 아가야를 잔뜩 만들어서, 마리사의 천년 왕국을 세워, 미래영겁 기리게 하는 거제!」

「하지만 똥인간을 제재하기 전에, 느긋하지 않은 게스 우두머리 앨리스와, 느긋할 수 없는 게스 무리의 윳쿠리들을 제재하는 거제, 이놈들은 응응 노예로 만들어서, 평생 후회하게 만들어주는 거제」

 

 

마리사의 장대한 계획에 겁먹은 듯, 주위는 쥐 죽은 듯이 조용하다. 처음 먹어본 달콤달콤에 감동하여 떠들던 아가야들도 지쳤는지 조용하다.

 

 

「레이무, 아가야들! 마리사는 세계를 통솔하기 위해, 인간을 제재할・・・ 늣?」

 

 

레이무, 레이뮤, 마리쨔, 모든 윳이 느긋한 얼굴을 한 채, 각자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었다.

「느늣, 레이무? 아가야들? 왜 그러는 거제?」

 

 

마리사는 당황했다, 왜 표정 하나 바꾸지 않고 잠자코 있는 것일까, 장난치는 것인가, 아니면 마리사의 장대한 야망을 따라오지 못하는 것인가.

 

 

「왜, 왜 그러는 거제? 어째서 마리사를 봐주지 않는 거제?」

몇 분간의 저속 사고를 거쳐, 달콤달콤의 엄청난 맛에, 여운에 잠겨 있는 것이라고 멋대로 이해했다.

 

 

다시 한번 말하려고 했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아니 입이, 혀가,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느느느!? 입 씨가 움직이지 않아!???)

이상 사태에 놀라, 움직여보려 하지만 저부 씨도 움직이지 않고, 주위를 둘러보려 해도 눈 씨가 움직이지 않는다.

 

 

(어, 어째서 저부 씨가 움직여주지 않는 거야아아아!! 눈 씨도 움직이지 않아아아아아!!!)

움직이려 해도 저부 씨는 움직이지 않고, 생각한 것을 말하고 싶어도 입이 움직이지 않는다.

왠지 모르게 완전히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린 것이다.

 

 

(어째서…! 어째서…! 세계의 왕인 영윳 마리사 님이 움직일 수 없게 될 리가 없는 거제!)

 

 

하지만 바로 원인을 깨닫는다.

 

 

(알아낸 거제! 이건 나쁜 꿈인 거제!)

도망치는 방향으로의 사고 속도는 매우 쾌속이다.

꿈이라면 언젠가 깨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눈꺼풀을 닫으려 하지만, 눈꺼풀도 움직이지 않는다.

(눈도 안 감기는 거제!! 이 게스 눈꺼풀! 어서 닫히는 거제!!!)

 

 

마리사는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눈을 감지 않으면 제대로 잠들 수 있을 리가 없다.

그뿐만 아니라, 식사도 응응도 일절 할 수 없는 것이다.

응응도 할 수 없게 되었으므로, 싫은 기억도 배설할 수 없고, 망상의 세계로 도망치는 것도 허락되지 않는다.

외부 요인으로 죽거나, 비윳쿠리증이 되거나, 쇠약사하거나, 어느 쪽이든 소멸의 길밖에 없다.

궁전에 발을 들여놓은 시점에서 앞날은 정해져 있었던 것이다.

 

 

 

 

 

 

 

 

 

 

 

 

 

 

원래 마리사는, 궁전(ㅋ)에서 수백 미터 떨어진 공원의 무리 안에서 태어나, 살고 있었다.

제법 현명한 우두머리 앨리스에 의해 무리는 다스려지고 있었고, 규칙을 지키는 것과, 자발적으로 공원 내 청소 활동을 하는 것, 규칙 위반은 문답무용으로 제재라는 엄격한 통솔로, 어떻게든 구제되지 않고 지내고 있었다.

무리에서 사는 이상, 아기 윳쿠리였을 때부터, 마리사도 청소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인간의 노예 같다며 마음속 깊이 싫어했고, 불만을 아빠 마리사에게 터뜨려, 타이름을 듣는 것이 일과였다.

 

 

「아빠야! 윳쿠리는 느긋하게 있는 게 당연한 고제! 어째서 인간의 노예 같은 짓을 하는 고제! 이런 건 느긋할 수 없는 고라제!!」

「잘 들어라 아가야, 살아가기 위해서는 느긋함을 참아야 할 필요도 있는 거제, 아가야는 아직 아가야라서 아직 모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커지면 이해해 줄 거라제」

「또 그 소리인 고제… 이제 됐어…」

 

 

한심한 아버지다, 이런 아버지는 되고 싶지 않다고 마리사는 생각했다.

 

 

그런 마리사도 성체가 되어, 마찬가지로 청소 활동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있던 레이무와 짝이 되고, 짝이 된 지 몇 분 후에 상쾌-하게 아가야를 만들었다.

레이무가 이마에 잉태한 아가야는 잔뜩(5)마리, 하지만 무리에는 아가야는 2마리까지라는 규칙이 있었다. 2마리가 될 때까지 솎아내야만 한다. 규칙을 어기면 제재가 기다리고 있다.

 

 

「아가야는 정말 느긋할 수 있는 거제… 솎아내라니 미친 거제」

「정말이라구, 느긋할 수 있는 아가야를 솎아내라니, 우두머리는 이상해」

「하지만, 솎아내지 않으면 마리사들이 제재! 당해버리는 거제… 그것도 곤란한 거제」

 

 

아가야를 솎아내지 않으면 제재당한다, 하지만 솎아내는 것은 잘못되었다. 어떻게 할지 결단하지 못한 채, 시간은 흘러 5마리는 이 세상에 태어났다.

태어나 버려, 더욱더 솎아낼 수 없게 되어버렸다.

어찌할 도리 없이, 질질 숨기면서 키워, 매우 행운스럽게도 5마리 모두 아기 윳쿠리 정도까지 자랐다.

 

 

하지만 오래가지는 못했다, 순찰 중이던 우두머리에게 들켜버렸다.

 

 

「마리사? 레이무? 어느새 아가야를 만들었니? 하나, 둘, 셋, 잔뜩… 확실히 아가야는 도시파지만, 규칙은 규칙이야? 아가야는 2마리라는 규칙이 생기기 전까지는, 윳쿠리가 너무 늘어나서 식량이나 집이 부족해져, 분쟁이 끊이지 않았어, 평화롭게 살기 위한 룰이야, 느긋하게 이해해줘」

「하아아아아아??? 밥이나 집은 느긋한 윳쿠리를 위해 돋아나는 거잖아!?」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거니? 식량이나 집이 돋아나는 걸 본 적 있어?」

「멋대로 돋아나니까, 매일 밥을 잔뜩 우-걱 우-걱 할 수 있는 거잖아!! 집도 마리사랑 결혼! 했을 때 돋아났단 말이야!!!」

「아 그래… 마리사들 주변에는 식량이나 집이 돋아나는구나, 정말 그럴까?」

 

 

앨리스는 꼬박꼬박, 아이는 2마리까지인 이유를 설명했지만, 팥소뇌인 마리사와 레이무는 이해하지 못했다.

확실히 비교적 녹음이 우거진 공원으로, 윳쿠리의 식량은 풍부하게 있다. 하지만 그것은 앨리스에 의해 통솔되고 있기 때문으로, 무계획적으로 사냥(ㅋ)을 하면, 녹음 없는 흙투성이 공원이 되었을 것이다.

집은 이것도 행운스럽게, 짝이 된 시기에 빈집이 된 집이 있었을 뿐이다.

 

 

윳쿠리를 위해 돋아나는 식량이나 집을 의심하다니, 이래서는 느긋할 수 없는 윳쿠리 같다.

혹시, 우두머리는 느긋할 수 없는 게스인 거 아냐!? 식량이나 집이 돋아난 것은 마리사들이 선택받은 윳쿠리라서!? 마리사 속에서 모든 조각이 맞춰졌다.

「그, 그렇구나, 알아낸 거제! 아가야를 솎아내라! 라든가, 공원의 청소! 라든가, 느긋할 수 없는 짓을 하니까 밥도 집도 돋아나지 않는 거제! 느긋할 수 없게 만드는 게스 우두머리가 나쁜 거제! 무리의 윳쿠리도야! 게스 우두머리를 따르는 게스 무리야! 하지만 마리사들은 선택받은 윳쿠리니까, 밥도 집도 돋아나는 거제!!」

 

 

앨리스는 기가 막혔다, 게스라고 부를 정도의 팥소뇌에 더 이상 어울릴 생각은 없다.

「하아… 어쨌든, 아가야는 2마리까지야, 다음 아침까지 유예를 줄게, 제대로 솎아내, 솎아내지 않으면 제재! 야」

앨리스는 나른하게 말하고, 떠나갔다.

 

 

마리사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는다.

「선택받은 마리사들이, 이런 느긋하지 않은 윳쿠리의 무리에서 살아도 될 리가 없는 거제! 새로운 윳쿠리 플레이스를 찾는 거제!」

마리사는 무리에서 빠져나가기로 결심했다, 레이무의 동의도 쉽게 얻었다.

 

 

생각났을 때가 길일, 바로 출발하기로 했다.

「아가야들!! 느긋하게 듣는 거제!! 진정한 윳쿠리 플레이스를 찾는, 로망! 넘치는 탐험을 떠나는 거제!」

「느와아아아아, 탐험!!」

마리쨔들은 미지의 땅을 탐험하는 모습에 눈을 빛냈다.

 

 

「탐험… 새로운 왕국의 왕자님과, 레이뮤는 결혼할 거야!!」

레이뮤들은 미지의 땅에서 기다리고 있을 이국의 왕자와의 러브 로맨스에 가슴이 부풀었다.

 

 

출발하자마자, 공원의 작은 개울 다리를 건넜다, 광대한 대하를 건너는 기분이었다.

다리를 건너 공원 입구까지 왔다, 마리사는 공원과 도로 사이에 있는 하수구 뚜껑을 발견했다, 아기윳이라면 빠져버릴 정도의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다.

 

 

「모두들! 구멍 씨가 있으니까 조심해서 나아가는 거제!」 「느긋하게 이해했다구!(했다구!)」

구멍을 피해 행진, 크레이터를 뛰어넘은 기분이다, 주의를 듣지 않았던 넷째 레이뮤가 구멍에 빠졌지만, 아가야는 잔뜩(4) 있으므로 눈치채지 못했다.

 

 

순조롭게 모험(공원을 나와 몇백 걸음 정도)은 진행되어, 운 좋게 발견한 공터에서 잔뜩 잡초를 먹고, 노숙했다.

 

 

 

 

 

 

 

 

탐험 2일째, 마리사 일가는 둘째 레이뮤의 비명소리에 잠에서 깼다.

 

 

「아파아아아!! 그만해! 그만해!」

마리사가 눈을 뜨자, 레이뮤가 까마귀에게 쪼이고 있었다.

머리는 구멍투성이가 되고, 왼쪽 눈이 파헤쳐져, 팥소가 튀어나와 있었다.

「그만해애애!! 레이뮤의 블랙 다이아몬드 같은 빛나는 눈 씨를 가져가지 마아아!!」

 

 

「느히이이이이이이이이!!! 까마귀 씨는 느긋하지 않다구!!!」

잠든 사이 습격당해 공황 상태가 된 일가는, 까마귀가 레이뮤에게 정신이 팔린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레이뮤를 버리고 한달음에 도망쳤다.

「아빠야! 엄마야! 레이뮤를 도와줘어어!!!」

까마귀에게는 아침 식사다, 레이뮤를 먹는 것을 멈추려 하지 않는다.

 

 

「느긋하게 도망가자!!! 전략적 후퇴라구!!!」

「아빠야! 엄마야! 언니야!! 기다려어어어!!!」

까마귀도 윳쿠리를 달콤하게 만드는 법을 아는 것일까, 머리부터 조금씩 쪼아, 고통스럽게 먹고 있다. 절반쯤 먹혔을 때 레이뮤는 영원히 느긋해졌다.

레이뮤의 발 씨 근처만 남기고, 까마귀는 배가 불렀는지 어딘가로 날아갔다.

딱딱하고 더러운, 즉 전혀 맛없는 밑부분을 남기는 것을 보니, 윳쿠리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 것이다.

 

 

매우 운이 좋게도 레이뮤의 희생만으로 끝났다.

울창하게 우거진 정글 같은, 공터의 풀숲을 거북이보다 약간 빠른 전속력으로 빠져나와, 일가는 뒷골목으로 도망쳤다.

 

 

진정되고 나서 아가야를 확인하니 잔뜩 있었다, 괴조 같은 까마귀의 습격을 뿌리칠 때 아가야가 먹힌 것 같은 기분이 들었지만, 잔뜩(3마리) 있으니 기분 탓이었던 것 같다.

조금 자라 있는 잡초를 먹고, 까마귀에게 습격당한 것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응응과 함께 배설하고, 방금 전의 사건은 비겁하게도 잠든 사이 습격했지만 마리사의 영웅적인 판단으로 뿌리쳤다는 것이 되었다.

둘째 레이뮤의 기억은 응응이 되었다.

 

 

마음을 가다듬고 탐험 재개다, 그러자 셋째 마리쨔가 선두를 맡겠다고 나섰다.

「느후훙, 다음은 마리쨔가 선두를 맡는 고제! 최강! 인 아빠야의 팥소를 이은 마리쨔라면, 여유인 고제!」

「역시나구나 아가야! 선두는 마리쨔 대장에게 맡기겠다제!」

「느와아아아아・・・ 대장・・・! 마리쨔 힘낼 고제!!」

마리쨔 탐험대 여기 발족.

 

 

「느후훙, 마리쨔는 대장 씨~, 느후후ーー웅」

셋째 마리쨔는 매우 기분이 좋다, 음정이 맞지 않아 듣고 있는 것만으로 기분이 상할 듯한 콧노래를 부르며 나아간다.

 

 

「느느-응, 역시 노래 잘하는 레이무의 아가야라구! 노래를 정말 잘한다구!!」

레이무는 마리쨔의 노래에 감동했다.

 

 

「느후후ーー웅!! 마리쨔는 대장 보컬 씨~, 콘서트를 열면 도쿄 돔이 초만원이라 미안해애!」

「레이뮤도! 레이뮤도! 아이돌 프린세스인 레이뮤는, 콘서트를 열면 무도관(부도칸)이 초만원이라 미안해애!」

 

 

음정이 맞지 않는 콧노래를 듣게 되어, 기분이 상하는 것은 인간만이 아닌 모양이다.

「느후후ーー웅!! 마리쨔는 대장 보컬 씨~, 느후후 느벳!」

선두를 맡고 있던 마리쨔가 갑자기 날아갔다, 마리쨔가 나아가던 곳을 보니・・・

「흐샤아아아아!」 「고, 고양이 씨다아아아아아!!」

 

 

음정이 맞지 않는 노래를 듣게 되어 기분이 상한 고양이였다, 펀치로 날아간 마리쨔를 추격하기 위해 낮은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울음소리와 함께 마리쨔에게 덤벼들었다.

「흐냐아─!」 「아파아아아!! 그만해! 그만해!」

추격의 펀치로 마리쨔는 또 날아간다, 발 씨는 찢어져 팥소가 튀어나오고, 바로 구하지 않으면 위험한 상태다.

 

 

「느히이이이이이!!! 그만해!! 마리쨔를 놓아주는 거제!!!」

고양이는 순간 마리사 쪽을 돌아보았지만, 바로 마리쨔 쪽으로 돌아가 펀치를 계속하고 있다.

「그 이상 저항한다면, 실력행사인 거제! 뿌꾸ーーー웃!!」 「무서워어어어어!!!」

레이무, 마리쨔, 레이뮤는 무섭시시를 흘리며 공포에 질려 기절했다.

 

 

잔뜩(20초 정도)의 침묵이 이어졌다.

혹시 뿌꾸-의 위력에, 세계를 멸망시켜버린 것은 아닐까, 그런 것을 망상하며 마리사는 느긋하게 눈을 떴지만, 현실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어째서 고양이 씨 아직 살아있는 거야아아아!!!」

 

 

「아빠야・・・ 도와・・・」

마리쨔는 숨이 넘어갈 듯하다, 마리사가 허둥지둥하는 사이에, 고양이는 마리쨔를 물고, 담벼락으로 뛰어올라 어딘가로 가버렸다.

 

 

엄청난 강운, 하루에 두 번이나 전멸 플래그를 꺾고, 마리쨔의 희생만으로 전멸을 면했다. 마리쨔가 끌려가 버렸다, 어떡할까 아직 망설이고 있을 때, 기절한 레이무가 눈을 떴다.

 

 

「레이무, 큰일인 거제, 마리쨔가 고양이 씨에게 끌려가 버렸어・・・」

「늣? 마리쨔라면 저기서 자고 있다구?」

「느느느?」

 

 

레이무는 아직 혼란스러운 걸까, 선두를 맡고 있던 마리쨔가 고양이에게 습격당해 끌려간 것을 다시 한번 설명하지만,

「느응? 하지만 마리쨔라면 저기서 자고 있어? 아가야 수를 세어볼게, 하나, 잔뜩-! 봐, 전부 있잖아!」

 

 

사실 레이무는 1까지밖에 세지 못하는 강력 팥소뇌였다. 레이뮤 1, 마리쨔 1로 나누어 생각했다면, 1까지밖에 세지 못하더라도 눈치챘을지도 모르지만, 팥소뇌가 할 수 있을 리가 없다.

 

 

「그리고 말야, 마리사가 고양이 씨를 쫓아내 준 거잖아?」

「늣? 느늣! 그, 그런 거제! 마리사가 저 거대한 괴물을 격퇴한 거제!」

「역시 레이무의 달링 마리사라구!」

 

 

왠지 모르게 마리사가 고양이를 격퇴한 것이 되어 있었다.

마리쨔가 끌려간 것은 사정이 안 좋게 되었으므로, 거대한 괴물을 격퇴한 기억으로 덮어쓰여, 불필요해진 셋째 마리쨔의 기억은 다음 응응과 함께 배설될 것이다.

 

 

레이무가 마리사를 칭송하고 있는 사이에, 마리쨔와 레이뮤도 정신을 차렸다.

남은 마리쨔와 레이뮤도 1 이상은 세지 못하므로, 언니, 여동생이 줄어든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오늘은 한 번에 많은 일이 있어 매우 피곤한 일가는, 뒷골목에 숨듯이 노숙했다.

 

 

 

 

 

 

 

 

탐험 잔뜩(3)일째, 그 근처의 잡초를 아침 식사로 하고, 배를 채우고 응응을 하고 나서 출발했다.

 

 

잠시 후, 왠지 모르게 느긋할 수 있을 것 같은 문이 보이기 시작했다.

문을 빠져나와, 푸른 잔디밭에 나오자 거기에는 달콤달콤이 산처럼 쌓인 궁전이 있었다.

 

 

마리사는 직감적으로 이해했다, 영윳 마리사에게 어울리는, 전설의 궁전을 찾아냈다고.

그리고 서두에 이른다.

 

 

그래, 별일 아니다, 그저 무리에서 뛰쳐나온 윳쿠리 일가가 탐험(웃음)을 나가, 인가의 정원에 설치된 윳쿠리 덫에 걸려, 구제제를 입에 대고 전멸했을 뿐인 이야기다.

윳쿠리 덫이 달콤달콤이 산더미인 궁전의 정체이고, 사탕은 신형 구제제다.

 

 

윳쿠리 덫, 소재는 가공소의 투명 상자와 같아서, 내구성, 방음성에 매우 뛰어나다, 형태는 개집 같은 것이지만 윳쿠리에게는 호화 저택이나 궁전으로 보이는 모양이다.

외벽이나 내벽에는, 윳쿠리에게는 달콤달콤이 산더미라고 착각하게 하는, 특수 가공된 과자 그림이 프린트되어 있다.

지붕은 탈부착 가능, 안의 청소가 편하다고 평판이다.

 

 

다음으로 사탕, 이것은 기존의 구제제와는 차별화되는 가공소의 신제품이다.

윳쿠리의 입에 들어가도 변환되지 않는 가공소 개발 신물질을 사용했으며, 섭취하면 내용물이 굳어지는 물건이다.

살윳 효능은 없으므로, 엄밀히는 구제한 것은 아니지만,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살아있든 죽어있든 어느 쪽이든 구제라는 목적은 달성할 수 있으므로, 구제제로 출시했다.

 

 

기존의 구제제는,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 쓴맛 성분인 모모르데신을 봉입한 캡슐을 설탕으로 덮은 것이었다, 외형은 작은 사탕이므로, 윳쿠리는 구제제라고 눈치채지 못한다.

입에 대고 캡슐이 깨지면 매운맛, 쓴맛 성분이 넘쳐나와, 견디지 못하고 대량으로 토팥하여 영원히 느긋해진다, 확실히 효과가 나오므로 구제제로서는 강력했지만, 토해낸 팥소가 더럽다, 입에 댔을 때의 절규가 시끄럽다, 등 평판은 나빴다.

일부에서는 그게 좋아! 라며 구매하는 유저도 있었지만, 일반적으로는 평판이 나쁘므로, 무엇이 나쁜지 철저히 리서치하여 신형 구제제가 만들어졌다.

 

 

보통 6종에게는 확실히 효과를 발휘하며, 섭취 후 대략 3-5분이면 굳기 시작한다.

우선 처음에 섭취한 입 주위부터 굳기 시작하여, 안면 쪽에서 밑부분, 머리 부분으로 진행되고, 약 10분 후에는 표면 쪽이 완전히 굳는다.

 

 

원리는 아직 해명되지 않았지만, 윳쿠리는 팥소나 크림, 초콜릿 등의 내용물을 근육처럼 움직여 활동하고 있다, 그 때문에, 근육에 해당하는 내용물이 굳으면 움직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윳쿠리의 내부 순환으로는 부술 수 없을 정도로 단단하므로, 굳으면 끝, 윳쿠리의 힘으로는 고칠 수 없다.

 

 

토팥하지 않는 데다 움직이지 않으므로 치우기 편하다, 시끄러운 소리는 내지 않는다, 평판이 나빴던 점을 철저히 개량한 결과, 대호평의 신상품이 되었다.

단점이라면 사탕을 먹고 만족한 상태로 굳으므로, 만족스러운 표정에 짜증이 날 정도다.

 

 

윳쿠리 덫과 신형 구제 사탕의 조합은 폭발적인 히트를 쳤다.

그때까지 집 선언 대책에는 방범용 강화유리로 교체하거나, 방범 필름을 붙이는 등, 금전이나 노력을 요하는 대책이 대부분이었지만, 이 조합이라면 손쉽고 효과적으로 대책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초기 비용도 싸다, 유지비도 싸다, 윳쿠리가 걸려도 치우기 편하다, 그 편리함에서 순식간에 보급되어, 집 선언에 의한 피해는 상당히 없어졌다.

 

 

집주인이 돌아왔다. 윳쿠리 덫을 들여다보니, 큰 것이 2마리, 작은 것이 2마리 들어가 굳어 있었다.

 

 

「하- 또 걸려있네, 정말 윳쿠리라는 놈들은 민폐 덩어리야」

 

 

한숨 섞인 채로 집 안에 들어가, 장갑과 쓰레기봉투를 가지고 돌아왔다.

 

 

「영차, 내일이 재활용 쓰레기 날이라 다행이네」

쓰레기봉투에 대소 합쳐 4마리를 채워 넣고, 내일 아침 쓰레기장에 내놓기 위해 현관 앞에 놓아둔다.

윳쿠리는 타는 쓰레기 날 외에 재활용 쓰레기 날에도 내놓아도 된다.

 

 

집주인은 익숙한 손놀림으로 덫의 뚜껑을 열어, 설탕 섞인 침과 시시로 끈적해진 바닥 부분을 뜨거운 물로 씻어내고, 걸레로 닦았다.

「참나, 걸릴 때마다 귀찮다니까, 뭐, 집 유리창 깨지는 것보다는 낫지만・・・」

유리창이 깨지는 것보다는 낫다고 자신에게 타이르며, 새로운 구제제를 설치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마리사의 의식은 아직 있었다,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을 뿐 의식은 뚜렷하게 남아 있었다.

 

 

움직이지 못하게 되고 영원처럼 느껴지는 시간이 지났을 때, 갑자기 똥인간이 나타나, 일가를 억지로 무언가에 밀어 넣었다.

인간이 비겁한 수를 쓴 건가! 마리사는 순식간에 이해하고 분노에 휩싸였다.

역시 똥인간은 제재해야만 한다! 다시 한번 결의하지만 무언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마리사는 세계의 왕이 될 영윳이 아니었던가.

 

 

봉투에 밀어 넣어져, 레이무나 마리쨔의 표피와 맞닿는 상태가 되었다, 빽빽하게 봉투에 담겨 있으니 당연하지만.

맞닿을 수 있는 것에 안도했지만, 부-비 부-비하고 싶어도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닿아 있는데 부-비 부-비할 수 없다, 생사여탈 상태가 더욱 스트레스가 되었다.

 

 

아니야, 이건 뭔가 잘못된 거야, 나쁜 꿈이야, 자면 꿈은 깨겠지, 어서 자버리자, 하지만 눈꺼풀을 닫으려 해도 눈꺼풀은 움직이지 않는다.

 

 

어째서・・・ 이렇게 된 걸까, 인간이 비겁한 수를 쓴 탓이다!

 

 

마리사는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같은 생각을 하염없이 반복하고 있을 뿐이다.

서서히 쇠약해져 가면서, 생각의 반복은 윳쿠리를 재활용 쓰레기로 처리하기 위한 초거대 믹서에서 산산조각 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 ?
    Goth 2025.07.12 18:47
    학대 마렵다 진짜
  • ?
    세라폰 2025.07.15 21:13
    영윳(풉) 마리사에게 어울리는 최후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글 번역물 게시판 이용안내 류민혜 2015.09.05 1990 0
483 학대 anko 6202 애완 윳쿠리의 육성 방법 – 반성 후 2 다섯개 2025.06.16 526 4
482 학대 anko 7676 윳쿠리를 절멸시키지 않는 것은 2 다섯개 2025.06.16 599 3
481 일반 anko 6946 Maternity 2 다섯개 2025.06.16 559 5
480 일반 anko 7670 넓고 좁고, 먼 세계 2 다섯개 2025.06.15 612 6
479 학대 anko 6852 세상은 그 고통과 아픔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편 다섯개 2025.06.15 521 4
478 학대 anko 6851 세상은 그 고통과 아픔을 기다리고 있었다 중편 1 다섯개 2025.06.15 472 3
477 학대 anko 6850 세상은 그 고통과 아픔을 기다리고 있었다 전편 1 다섯개 2025.06.15 729 5
476 학대 anko 5525 그때 우리가 만났던 추억은 아직도 『살아있다』 1 다섯개 2025.06.15 599 4
475 일반 anko 8439 잡힌 것 잡히지 않은 것 5 다섯개 2025.06.14 770 6
474 애호 anko 8368 저주한다 1 다섯개 2025.06.14 417 1
473 애호 anko 6788 금게스 마리사인거제! 1 다섯개 2025.06.14 512 3
472 학대 anko 10205 흔한 착각 2 다섯개 2025.06.14 668 4
471 학대 anko 5339 그 생명에 축복을 1 다섯개 2025.06.14 594 4
470 학대 anko 6610 당신은 어디서 부터 2 다섯개 2025.06.14 521 5
469 학대 anko 6380 나는 레이무가 좋다 3 다섯개 2025.06.14 544 5
468 일반 anko 8037 그래서, 어느 쪽이 더 나쁜거야? 2 다섯개 2025.06.13 566 5
467 학대 anko 11098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다섯개 2025.06.13 508 3
466 학대 anko 11202 비오는 날에는 공원에 들러서 돌아가자 4 다섯개 2025.06.13 663 8
465 학대 anko 11228 자랑스러운 길의 왕.유키짱 1 다섯개 2025.06.13 454 5
464 학대 anko 11246 무능한 부하 2 다섯개 2025.06.13 511 6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3 Next
/ 33

과도한 친목질은 피합시다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