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 とかいはうんうん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497 응응 아가야
「응응 아가야」 37KB
관찰 배려 애정 가족 붕괴 동족 살인 구제 교미해 들 빨강 도시 현대 독자 설정 응 해― 응응SS 도시는 응응
【1:레이무와 마리사의 썩은 날들】
레이무와 마리사는 소꿉 친구였다.
그리고 2마리 모두, 아기 윳쿠리와 아이 윳쿠리를 매우 좋아했다.
아가야를 가볍게 만들고, 산만큼의 아가야에게 둘러싸이고, 언제까지나 느긋하고싶었다.
그런 달콤달콤한 꿈과 함께, 한 쌍이 된 2마리였다.
공원에 정착해있던 레이무와 마리사는, 그런 느긋한 드림을 잡기 위해 도시에 왔다.
도시라면 밥이 있고, 밥이 있으면 잔뜩 아가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경험도 재능도 끈기도 없는 윳쿠리인 2마리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개와 고양이나 윳쿠리의 분이 섞인 쓰레기봉지로부터, 마구 썩은 쓰레기밖에 먹지못했다.
대변과 같은 생활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도 꿈에 향하여 노력하고 있을 수 있었던 2마리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다.
결국 아가야가 잔뜩인 행복한 가정을 쌓아 올릴것이다.
그러나 최악의 일인, 이 거리의 개체수조정 정책에 의해 강제적으로 거세 수술을 당해 버렸던 것이다.
「윳꺄아아아! 구만쥬레제에에에! 구″만″두라구우우우우!」
「그래그래 느긋하게 느긋하게」
페니페니를 절단하고, 마무마무를 구워서, 이마에 낙인을 찍혀버렸다.
수술(이라고 하는것보다 작업인가? 시급950엔)은 30초만에 끝났다.
이마에는 기묘한 「거세체」마크.
이 거리에 사는 윳쿠리는 모두 거세되어 버렸다.
문답 무용으로 죽이지 않는 것뿐 아직 상냥한 방법이지만, 거세는 윳쿠리에게 상당한 스트레스를 준다.
그리고 단지 이만큼으로 2마리의 윳생은 미치기 시작했다.
「오째서 데이부들 이론 심슐궂은일을 당하는거냐구 ……?」
「바리자들, 느긋하게 이써슬뿐인데 ……, 유에, 유에에에」
자신들은 우주로 제일 불행한 윳쿠리이다.
2마리는 그렇게 생각했다.
거세된 날은 눈물이 시들 때까지 울어, 상쾌를 시도했지만 아가야는 생기지 않았다.
「아가야……유삐이이이이이!」
「오, 오째서인거냐구우우우 ″……」
페니페니가 없기때문에 부비부비로 상쾌했지만,
아무리 상쾌해도 아가야의 "아"도 없었다.
안정되면 만들려고 생각했던 두마리의 아가야.
느긋한 드림이 거품과 사라져 절망의 날들이 시작된 순간이었다.
다음날의 아침.
마리사와 레이무는 자랑거리인 골판지 하우스로부터 나와서, 자갈 투성이의 공원의 마루를 돌아다녔다.
쓰레기나 잡초를 모아서, 오늘의 밥을 손에 넣지 않으면 안 되는 2마리는,
숲에 있었을 무렵의 세배의 시간을 써서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었다.
레이무는 공원안에서 잡초를 모은다. 꽃에는 손을 대어선 안 된다.
이것은 식료 조달이지만, 그것과 동시에 윳쿠리에게 부과된 의무이기도 했다.
그리고 마리사는 쓰레기 버리는 곳에서 쓰레기의 조달을 실시한다.
쓰레기 버리는 곳에서 쓰레기를 가져가는것을 게스그룹의 기분을 덕택에 어떻게든 허가를 받아,
사냥으로 얻은 밥 가운데, 더럽게 맛없으며 상태가 않좋은 절반뿐밖에 마리사는 얻을수없었다.
어느쪽이나 전신의 근육팥소를 혹사 하는 매우 괴로운 노동이다.
아가야만 있으면, 좀 더 노력할 수 있는데.
그렇게 중얼거려도 아무것도 않되었다.
다음날도, 다음날도, 괴로운 사냥을 실시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언제가 되면 이 지옥으로부터 해방될까.
마리사는 분노를 참으면서, 사냥감을 찾기위해 돌아다녔다.
「유″……」
마리사는 햇님씨를 노려보았다.
요즘 최근, 기온이 자꾸자꾸 오르고 있었다.
땀투성이가 되어 죽어 버리는게 아닐까라고 생각되는 날도 있었다.
「쫌 시원해지라구″! 바리자 화낼꺼라구!」
얄미운 태양씨에게, 뿌꾸-로 의미없는 반격을 할 수 밖에 없었지만,
「뿌꾸우우우우!」
태양씨는 상쾌한 얼굴로 찬란히 빛나고 있었다.
쨍쨍!
「괴롭냐구!? 괴롭다구 말하라구! 바로 말하라구!」
마리사는 수십분간 태양과 격투를 계속했지만,
아무 효과도 없고, 이윽고 끈기가 떨어져 울기 시작해 버렸다.
근처의 아저씨가 시끄럽다고 고함쳐서, 스트레스로 팥소를 토했지만
달래줄 아가야 는 없었다.
레이무도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아가야, 아가야, 오째서 생기지않기지않는거냐구~♪」
잡초를 모으는걸 담당하고 있는 레이무는, 그렇게 허무한 노래를 부르면서 꿈지럭꿈지럭 잡초를 모은다.
노래를 하고있지만 이래서는, 힘도 나오지 않는다. 주위에서 작업하고 있는 윳쿠리도 느긋할수없어졌다.
어느 앨리스는, 페니페니가 뜯껴진 그 날이 생각나는지, 울기 시작했다.
「적당히 하라구―!!」
「유뿌뻬!」
레이무는 너무 시끄러웠다.
같이 잡초를 모으던 첸에게 전력투구 당해 버렸다.
첸은 미간에 주름을 만들고, 레이무를 내려다 봤다.
이마에는 레이무와 같은 거세체 마크가 있었다.
거세되어 게다가 느긋하지않은 환경에서 쉬지않고 노동을 강요당하고 있던 윳쿠리들은,
풀데가 없는 뭉게뭉게일어오르는 분노의 감정을 누르고 있었다.
하지만 당해서 날아간 레이무도 지지 않았다.
「유 가 아 아! 웃끼지말라구우우우! 데이부는 불썅하다구우우우우우!」
첸과 레이무의 대란투가 되어 버렸다.
시비조로 오가는 말, 매도에 뒤잇는 매도.
애호파가 보면 즉사하는 대변 워드의 여러 가지로 새겨 내린다.
「죽엇! 느긋하게 죽어!」
「그쪽이야말로 죽어―!! 알고있어―!!」
전력투구의 응수로 초콜렛과 팥소가 마구 흩날린다.
주위의 윳쿠리에게 중재되어 일단 싸움은 끝났다.
「레이무는 긋할수없다구―!!」
「첸이야말로 느긋할수없다구! 죽으면 좋겠다구!」
이런 싸움은 일상다반사이다.
아가야라고 하는 희망을 잃고, 레이무와 마리사는 절망에 떨어뜨려졌다.
그렇시만 아가야를 바라고 있던 것은 레이무와 마리사뿐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공원안, 아니 거리의 윳쿠리가 거세당해서, 아가야에대하여 애태우고 있었다.
그러나 어쩔 도리가 없다.
인간 의사씨에게 걸리지 않을수 없는 들윳은, 거세되면 최후인 것이다.
윳쿠리들은 상쾌를 반복하지만, 이윽고는 무의미한 것을 눈치채,
상쾌할 기력도 잃어 버렸다.
매일이 지옥이었다.
레이무와 마리사도, 점점 느긋할수 없어져 버렸다.
언제 비윳쿠리증을 일으켜도 이상하지 않다.
저부가 모래 투성이가 되는 매일.
고향의 숲도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거세되어 1개월 정도 경과했을 무렵일까.
2마리의 생활에, 하나의 변화가 있었던 것이다.
【2:레이무와 마리사의 아가야】
레이무와 마리사의 생활은 변함없이 텅 비있었다.
매미가 우는, 태양씨가 사라져도 기온은 35도라고 하는 최고 클래스의 열대야였다.
레이무와 마리사의 스트레스는 한계 직전에 까지 이르고 있었다.
생쾌해도, 상쾌해도 아가야는 생기지 않았다.
아가야는 느긋함 중에서도 최고의 느긋함인데도 불구하고,
「아가야 만들자……」
「어떻게……? 무리라구……?」
2마리는 골판지 하우스 안에서 한숨을 쉬었다.
흙투성이가된 피부를 한껏 흐르는 땀이, 2마리의 피부를 타고 간다.
「마리사, 소문씨를 들었다구……」
더위와 식료 부족, 그리고 어려운 세력권 싸움으로부터 윳쿠리는 느긋할수없어서,
아가야는 더욱 더 요구되고 있었다.
아가야에 관한 다양한 소문이 흐르기 시작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하면 아가야가 생길수있다.
저렇게하면 아가야가 생길수있다.
그것들은 전부 아무 근거도 없는 시시한소문이었지만,
윳쿠리에게는 믿음의 힘이라고 하는 최종병기가 있다.
「아가야는는, 아냐루 상쾌로도, 생긴다구」
마리사는 얼굴을 붉혀 중얼거렸다.
레이무는 생긋 웃어 끄덕였다.
「유, 해보자구」
레이무의 눈에는 믿는 사람의 불길이 머물고 있었다.
마리사도 그 레이무의 확신을 얻은 것 같은 표정을 보고 있으면 점점 자신이 솟아 오고,
마리사도 믿지않았던 소문을 믿어 버렸다.
레이무와 마리사의 믿음이 일치한 순간이었다.
믿음이 일치하면, 가끔 큰 일도 일어난다.
마리사는 레이무를 가만히 보았다.
땀 투성이가 된 오늘의 레이무는 축축히 땀냄새나는 어른의 매력이 있었다.
쮸쮸.
그리고 아가야는 정말로 태어났다.
「「「「느굿하게있쮸라규!」」」」
「아가야!」 「유-응! 어디도 귀엽다구!」
믿음의 힘은 위대했다.
2마리는 거세되어 있었기 때문에, 귀밑털과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로 아냐루를 판단하여
페티쉬적인 플레이가 되었지만, 효과는 발군이었다.
철저하게 거세된 레이무의 아냐루로 부터 아가야가 태어났던 것이다.
그 상쾌로부터 3일째였다.
골판지 하우스를 기는 아가야 윳쿠리.
꿈과 같은 기분이 된 2마리였다.
그러나 2마리의 아가야는, 보통 아가야에 비해 어딘가 기묘했다.
레이무가 낳은 아기윳레이뮤와 마리쨔 였지만,
모두 똥색으로, 똥같은 쓰레기까지 붙어 있다.
게다가 윳쿠리밖에 냄새 맡지못하는 응으민이라고 하는 물질도, 피부로부터 방출되고 있었다.
즉 윳쿠리로부터 보면 매우 대변 냄새났다.
아마 이것은 이 아기윳들이 응응 팥소의 돌연변이로 태어난 것으로,
윳쿠리가 되어도 응응으로의 성질이 남아 있기 때문이었다.
보통 윳쿠리로부터 이런 것이 태어나면, 부모님은 얼굴을 새파랗게하며 놀랏겠지만,
레이무와 마리사에게 있어서는 그런 일은 어떻게되든지 상관없는, 아가야가 태어난 기쁨이 오히려 컸다.
「마리쨔와 함꼐 딸리끼룰 하쟈규!」
「유융! 찌찌않꼤댜졔☆」
「레이뮤의 뗸슈는 느굿하댜규☆☆☆」씰룩씰룩
「응응햐라규!」
냄새나는 귀여운 모습은, 이상해보여도 아가야였다
조금 응응 냄새가 나지만, 그런 일은 아무래도 좋다.
「마리사, 아가야가 귀엽다구!」
「융! 저어어엉말 느긋하다구!」
폭발할 것 같은 기쁨이 흘러넘쳐 2마리 우레시-시-를 흘렸다.
포물선을 그린 시-시는, 태양의 빛을 받고 무지개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행복은 공원에서 거리 전체로 퍼지기 시작했다.
「상쾌―!!」
「썅꽤!」
「상쾌!」 「으호오오옹 상쾌애애애애!」 「썅쾌……윳″」
「상쾌애애애애애」 「상쾌 상쾌 상쾌!」
「상쾌하다구우우우우!」 「상쾌애애애 좋다구우우우우!」
레이무와 마리사의 사이에서 아가야가 태어났다!
2마리는 거세되었을텐데!
레이무와 마리사가 자랑하면서 다닌 덕분에, 아냐루 생쾌로
아가야가 생긴다고 하는 이야기는 몇일사이에 거리에 퍼졌다.
「유우우우우! 아가야아아아!」
「파체의! 파체의 아가야아아아아!」
거세되어서 아가야를 영원히 잃었던것이 분명했던 윳쿠리들은,
눈 깜짝할 순간에 귀여운 아가야를 손에 넣게 되었다.
꿈과 같은 사건에, 누구나가 울었다.
모두 응응 냄새가 나지만, 그것에는 아무도 문제삼거나 하지 않았다.
「유후후, 아가야는 도시파군요!」
「애리쮸는 코띠네이뜨룰 한댜규요!」
죽은듯한 눈을한 성체윳쿠리밖에 없었던 공원에서도,
각가정마다 6마리 이상의 아가야가 있다는 것이 보통으로 되어,
「느굿하게 듕굴듕굴 하겠다규!」
「유에에에엥! 온니야 기댜리랴제―!!」
눈은 반짝반짝, 매일이 즐거워서 어쩔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골판지 하우스에서는 즐거운 웃음소리와 음치인 노래 울림이 들리게 되어,
놀이도구들은은 똥색 아가야들이 점거해, 웃는 얼굴 흘러넘쳐 즐거운 장소가 되었다.
「모두 느긋하구나!」
「유후후, 레이무와 마리사의 덕분이라구」
골판지 하우스안에서 2마리가 싱글벙글거리면서 보고 있었다.
하우스의 안쪽에는 8마리의 귀여운 아가야.
레이뮤4 마리쨔4 모두 깨물어주고 싶을정도로 귀여웠다.
쿨-쿨-거리며 자고 있지만, 조금있으면 점심이다, 곧 일어날 것이다.
처음은 신경이 쓰인 냄새도, 살고 있는 사이에 익숙해져 버렸다.
지금은 웃는 얼굴로 부비-부비-하게 되었다.
그 모습을 응시하면서, 마리사는 레이무에게 말했다.
「그러면 슬슬 사냥을 다녀오겠다제!」
「유, 잘다녀오라구!」
마리사에게 있어서 사냥은 즐거운 것이 되었다.
귀여운 아가야에서 잔뜩 우걱-우걱하게 한다.
우걱-우걱-하고 있는모습을 보면, 마리사도 느긋하다.
자신이 아가야를 느긋하게 시켜주고 있다라고 하는 감촉을 얻는 것만으로,
헤븐 상태가 될 수 있었다.
지금의 마리사는 문자 그대로, 아가야로부터 기운을 얻어 일하고 있다.
「빨리-빨리-한다젯!」
날카롭게 만든 나뭇가지로 쓰레기봉투를 찢는 마리사.
이 위험한 순간에조차 즐거워서 어쩔 수 없다.
「쓰레버리는곳을 엉망으로 만드는거냐! 똥구슬이!」
환경 미화원씨에게 쎄게 차여서 날아가도
「유, 유, 유후, 유후, 유후후후 후후 후후……」
히죽히죽 웃어, 기묘한 소리를 흘릴 뿐이었다.
고생하면 고생하는 만큼 아가야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실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괴로워하면 괴로워할수록 하이가 되는 초마조 마리사가가 되어 버리고 있었다.
인간씨도 기분이 나빠져서 때리지 않고, 쓰레기를 정리하고 떠나 가 버려,
마리사는 충분히 먹이가 들어간 모자를, 매일 가지고 돌아갈 수 있었다.
레이무도 지금을 만끽하고 있었다.
「유우~♪ 느긋하게 있으라구~♪」
「 「 「느굿하게 있쭈랴규~♪」」」
오로라와 같은 가성으로 노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레이무.
아가야도 거기에 아울러 하늘하늘, 나르시스트의 표정으로 흔들리고 있다.
그 얼굴을 보고 행복해진 레이무는,
데스메탈의 형님과 같이 신체를 움직여, 비트를 탄다.
레이무의 행복은 자꾸자꾸 부풀어 올라 갔다.
헤벌쭉 웃는다.
골판지 하우스는 행복 하우스였다.
「유우우, 아가야들은 노래의 천재구나!」
「유융! 구롷게까지는 아니랴규!」
「윳꾸치 레이뮤의 노럐 쟐 둘으랴구!」
아가야들은 엉덩이를 씰룩씰룩거리면서 먀먀에게 바짝 다가온다
자신이 제일 느긋할수있다는듯이 바짝 다가온다.
대변색 아가야들은 레이무의 보물.
낼름-낼름-도 싫지 않았다.
레이무도 지금이 최고로 행복했다.
그리고 밤이 되면 즐거운 디너의 시간이다.
오늘은 피자의 자투리, 시큼한 포도, 냄새나는 쌀, 화장지, 잡초.
「유우웅! 대단한 호화라구우우!」
「유융, 아가야와 레이무를 위해서, 마리사 힘냈다제!」
「 「 「느굿하게 쟐먹꼣숩니다-!」」」
마리사의 자랑을 뒷전으로 하고, 아가야들은 밥는 달라붙어서 놓지 않고 있다.
어떤 레이뮤는 뒹굴-뒹굴-하고 있었지만, 밥의 산에 돌진했다.
거기서 맛있는 것 투성이가 되어 녹을듯한 표정으로 밥를 먹었다.
4마리의 아가야는 피자를 서로 끌어당기며 웃었다.
포도안에 쪼오오금 밖에 없는 단맛도, 대변들을 행복하게 하는데 충분했다.
화장지에 갉아 먹는 마리쨔는, 뺨에 종이를 모아 두어
햄스터와 같이 되어 히죽히죽 웃고 있다.
귀엽다!
역시 응응 같은 색이라던가,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은 것이다.
아직도 더운 요즈음이지만, 그런것 상관없이 아가야들은 느긋할수이었다.
「유효오오오오!」
헤븐 상태가 된 레이무는, 식사도 하는 둥 마는 둥 공원을 뛰어다녔다.
거기에서 뿅뿅 기묘한 춤을 추며, 외쳤다.
「윳쿠리의 신님! 레이무들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하다구!」
마리사도 뛰쳐나온다.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마리사도 행복하다제! 이렇게 행복해서 미안하다제에에에에!」
그것을 들은 다른 윳쿠리들도,
너도 나도 골판지 하우스를 빠져 나놔, 풀숲으로부터 얼굴을 내밀고,
「 「 「윳쿠리의 신님 감사하다구! 느긋하라구!」」」
아가야도 흉내를 한다.
「레이뮤 뀌여워서 미얀!」
「응응하랴규!」
「응효오오오오!」
「느굿히이이이호!」
심야 0시가 되어도, 윳쿠리들의 환희의 소리는 수습되지 않았다.
어떤 녀석은 두번째 세번째 되는 상쾌를 실시해, 행복-를 배증 시키려고 해,
그러던 중 별님아래에서의 난교 파티가 시작되었다.
격렬한 교성은 밤 늦게까지 영향을 주어, 아침까지 그칠 것은 없었다.
최근10일간으로, 윳쿠리는 아가야가 있는 행복을 되찾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인간씨가 보면 어떨까.
윳쿠리가 10배로 증가해 소음이 한층 심해졌다.
아가야라고 말해지는 똥색 쓰레기는, 거리의 경관을 최악으로 했다.
아가야때문에라고 어떻게든지라고 말하며, 쓰레기를 찾아다니는 윳쿠리도 증가했고,
공원안의 꽃도 뽑혀 버렸다.
도로에는 윳쿠리의 시체가 넘치고 드라이브를 하는 것만으로 최악의 기분이 된다.
그러나 관공서의 윳쿠리과는, 마치 전혀 동요하고 있지 않는 것처럼 조용하다.
「평소의 그것입니다」
「뭐, 그것를 해 두면 들어가겠지요」
사실, 인간씨들은 전혀 동요하지 않았었다.
인간씨에게는 윳쿠리를 처리하기 위한 노하우가 있다.
믿음의 힘으로 일어난 소동은, 흔하디 흔한일이었다.
【3:레이무와 마리사의 마지막 느긋함】
새소리가 들린다.
사람들의 발소리가 들린다.
인 비교적 더운 공기가 근처에 떠돌고 있다.
아침 10시는 인간씨에게 있어서 활동의 시간이지만,
윳쿠리에게는 간신히 눈을 뜨기 시작하는 시간이었다.
「아냐루로부터 태어나다니 느긋하지 않아!」
「아냐루로부터 나오는 것은 응응 뿐이야! 응응은 빨리 죽어!」
스피커 부착의 차가 단독주택과 맨션의 사이를 누비어 주행하고 있었다.
스피커로부터 흐르는 것은, 가공소에서 녹음시킨 도스의 소리이다.
「윳″! 윳끼이이이!」
어느 앨리스의 집에서, 최초의 이변이 일어났다.
앨리스가 귀여운 아가야들이, 신체를 비비 꼬며 괴로워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몸을 꾸물-꾸물거리며, 비지땀이 흐를정도로 젖어 있었다.
「윳″윳″윳″……」
경련을 시작하는 애리쮸. 물론 응응 색.
다른 아기윳들도 갈색으로 변색하기 시작하고 있다.
「바리사아아아! 아가야가 이상하다구요오오오!」
「유″우우 우우!? 오재서 아가야가 아퍄하고있는거냐제에에에!」
물론 이변은 앨리스의 집에만 머물지 않는다.
아냐루로부터 태어난 아기윳들은, 도스의 소리를 듣고 모두 괴로워하기 시작하고 있다.
거리에서 융단 작전이 실행되고 있었다.
그리고 레이무와 마리사가 사는 공원에도 인간들은 왔다.
도스가 소리를 내는 스피커를 가진 가공소 직원이, 한명만 공원에 들어 왔다.
「응응은 느긋하게 응응으로써 살면 된다구!」
「더러운 응응은 기분 나쁘기 때문에 죽어!」
장난치면서 놀고 있었는지, 밖에 나와 있는 아기윳도 많다.
모두 도스의 소리를 들어 괴로워하고 있다.
「도스! 어디에 있냐구! 이상한말을 하는거 그만쥬라구!」
「구만둬어어어어! 아가야가 아퍄하고있다구우우우우!」
「유 가 아 아 아! 오째서 구론말을 하눈고야아아아!」
「구만둬어어어어어!」
골판지 하우스로부터, 귀가 뜯어질 것 같은 비명이 들린다.
아가야는 괴로워하고 있지만, 부모윳들은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지 모르고,
단지 목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 도스의 목소리에 반응해 그만쥬어라 그만쥬라고 외칠 뿐이다.
벌써 미친 아기윳도 있고, 죽어 버린 아기윳도 있다.
도스의 소리를 듣게 한다는 것은, 믿음의 힘을 악화시켜
귀찮은 일을 일으킨 윳쿠리의 대처법으로서 최선의 것이다.
윳쿠리를 지켜 주는 느긋한 도스.
그 도스에 믿음을 부정시키는 것에 의해서, 믿음의 힘을 다 끊는다.
「그런거 아가야가 아니라구! 응응이라구!」
「응응은 응응이라구! 느긋하지않다구!」
「응응은 윳쿠리인체를 하는 것은 그만쥬라구! 신속하게 죽어!」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아기윳쿠리를 응응에 되돌려 버리는 것이다.
힘 없게 무너져 가는 아기윳들의 신체.
벌써 응응이 되어 버린 윳쿠리도 있다.
「유……찌이……」
「응으……아……냐…」
「아″아″아″! 아가야아아아!」
「응"응이 되버렸다구우우우!」
부모와 자식의 믿음의 힘이 다한 시점에서, 응응 아기윳은 대변화한다.
힘 없게 넘어져 발광하는 부모 윳쿠리도 적지 않았다.
「유삐삐~♪ 응응! 응응!」
「아가야아아 낼-름 낼-름 우오에에에에엑」
응응에 몸을 칠하거나 응응을 핥거나 하고 있다.
이 녀석들은 이제 안될 것이다.
레이무와 마리사의 일가도 예외는 아니었다.
골판지 하우스의 밖에서 빌어먹게 더운날 볕쬐기를 하고있던 일가였지만,
그런 행복은 이제 반각전의 일, 아비규환의 똥 지옥안에 있다.
레이무와 마리사의 8마리 아가야.
그 중 막내인 레이뮤는 스트레스로 숨을 거두어 버렸다.
「힘내! 아가야는 응응이 아니라구!」
필사의 형상으로 잇몸을 노출로 하며, 절규하는 레이무.
어떻게든 격려해서, 나쁜 도스의 공격을 극복한다!
아가야를 죽게할까 보냐!
이 아이들은 아냐루로부터 태어났지만, 그런데도 느긋하다!
그런 생각도 이 상황에서는 잘 말할 수 없었다.
「아가야! 느긋하라구! 느긋하라구!」
마리사도 마음의 깊은곳부터 아가야들을 생각해, 지키려고 한다.
왜냐하면 가족이니까. 이 행복은 누구에게도 건네주지 않는다.
「느굿히, 느굿히할거랴규……」
「유히이, 유히이……」
레이무들은 이번 건으로 최초로 아기윳을 낳은 윳쿠리였다.
그러니까 믿음은 이 공원, 아니 이 거리 모두를 봐도 제일 강하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 어떻게든 7마리의 아가야를 계속 지켜 있을 수 있을것이다.
「모두 그것은 응응이라구!」
「응응으로 느긋한것은 이상하다구! 느긋할수없다구!」
「눈을 뜨라구! 그것은 응응이라구!」
도스가 외친다.
스피커의 안쪽으로부터, 도스의 큰 소리가 공원의 이모저모에까지 퍼져 간다.
이번 외침는 부모 윳쿠리들에게 향해진 것이다.
응응으로 노는 소꿉놀이는 그만쥬라고, 도스는 말한다.
윳쿠리의 리더여야할 도스가 말한다.
「데이뷰 응응이 뙤고싶찌않타규우우우우!」
파!
레이무와 마리사의 중요한 아가야.
레이뮤 한마리가 변색해 응응이 되어, 그대로 파열했다.
윳쿠리의 대변이 맞아 일면의 골판지 하우스에 내리쏟아진다.
「유와아아아아! 냄새난다구우우우!」
「응응찌 쪄쪽으로 꺼지랴규우우우!」
레이무의 불쌍한 아가야에 대한, 너무나 심한 폭언.
「유 가 아 아! 데이부의 아가야는 냄새나지않아아아아아아!」
발광하면서 뿅뿅 뛰었다.
대변 레이뮤의 파열.
그 영상적 임펙트는 수면의 물결과 같이 공원 일대에 확대되었다.
눈앞에서 응응이 된 레이뮤를 본 아기윳들의 반은,
자신도 저렇게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버렸다.
순간, 믿음의 힘은 끊어졌다.
막을수 없는 응응화의 물결이, 아기윳를 덮친다.
「빠리쨔, 응으 ……윳″」
「빠츄리는……」
「모르겠 ……쪄……」
「아 아 아 아!」
「데이부의 아가야! 느긋히! 느긋히있으라구우우우!」
「모르겠어! 모르겟어어어어어!」
지금것으로 상당한 윳쿠리가 똥이 되었다.
이제 모든 아기윳를 잃은 부모들도 나와 있고,
힘 없게 넘어지고 초점이 맞지 않는 눈으로 허공을 응시하는 모습이 통해 있었다.
「먹어주세요……」
「먹어주세요……」
아이를 잃고 자살을 도모하는 윳쿠리들도 있다.
살아있는 목만쥬는 진짜 만쥬가 되지만, 곧바로 똥과 섞여 먹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뽓쬬……」
「윳삐이이이 ……」
「느굿하……게……」
「끼삐이……」
레이무와 마리사의 아가야는, 자매의 죽음을 가까이서 봐 버렸다.
그것을 보고서 참을 수 있는 아가야는 거의 없었다.
모자와 리본이 더욱 더 갈색이 되어,
가장자리로부터 똥의 덩어리가 되어 너덜너덜 헐어 간다.
「낼-름 낼-름! 낼-름 낼-름!」
「아가야아아아아아! 느긋히있으라구우우우!」
그리고 그 노력도 허무하고,
한가운데로부터 빠끔히 갈라져 응응이 되어 버렸다.
레이무와 마리사의 아가야도, 더이상 한마리 밖에 남지 않았다.
응응을 앞에둔 레이무.
그 귀밑털은 드디어 분노로 떨리기 시작했다.
「도스으으으으! 어디있는거냐구우우우우우!」
「느긋하지 않게 나오라구우우우우!」
외치는 윳쿠리.
이제 아가야도 대부분 죽어 버렸다.
이렇게된 이상 도스를 찾아내 제재할 수 밖에 없다!
「응응을 아가야라고 생각하다니, 바보인거야? 죽는 거야?」
「닥찌라구우우우우! 뿌꾸우우우우!」
두리번 두리번 충혈된 눈으로 레이무는 주변을 둘러 본다.
마리사도 아가야를 잃어, 반울상의 얼굴로 근처를 찾는다.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부모 윳쿠리들도 움직였다.
첸도, 묭도, 앨리스도 파츄리도, 목소리의 주인을 찾고 있다.
아가야를 죽인 도게스는 어디냐!
「응응은 꺼지라구! 살아있을 가치가 없다구! 똥은 평생 에 있으면 된다구!」
「거리에 폐라구! 파파도 마마도 폐라고 생각한다구!」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
돌연 도스의 폭언이 그쳤다.
「홍흑공원, 구제 완료 끝났습니다」
늦다.
모두가 늦었다.
인간씨는 응응 아기윳의 구제를 완료해, 스피커를 멈추었던 것이었다.
차를 발신시켜, 또 다음의 지점에 달려가 버렸다.
갑자기 멈춘 도스의 소리.
남은 것은 그곳에 흩어져있는 응응.
발광한 부모윳, 자살한 부모윳의 시체, 다 죽어가는 아기윳, 그리고 몇 안 되는 생존자.
초록으로 덮여 있던 이 공원도, 단 수십분에 팥소 투성이,
썩은 냄새와 응응 냄새가 떠돌아, 행복의 모습은 전혀 없었다.
「유우우……, 도스 녀석……!」
「다음에 만나면 죽여버리겠다구……!」
라고 해도 재해는 지나가 버렸다.
안도는 있었다.
그러나 분함과 슬픔으로, 부모윳들의 팥소는 느긋할수없었다.
그래서 레이무와 마리사에게는 기쁨이 있었다. 아가야를 지킬 수 있었다고 하는 기쁨이다.
물론 많은 부모윳이 아가야를 한마리도 끝까지 지킬 수 없었으니까,
그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것도 일부의 느긋함일뿐이었지만.
레이무와 마리사는 늘어져있는 레이뮤에게 낼-름 낼-름하려고 가까워졌다.
단지 한마리만 남은 레이뮤는, 2마리의 얼굴을 보고 겨우 괴로움으로부터 해방된 것 같은
느긋한 표정을 보여 주었다.
「유삐이이, 뮤셔웠따규우우우!」
와
그리고 부-비 부-비.
3마리의 부모와 자식은 각각의 생명을 서로 확인하듯이
따뜻한 가족의 부-비 부-비를 했다.
다른 윳쿠리에게 과시하듯이, 몹시와 애정 깊게.
「 이제 괜찮다구, 아가야!」
「그렇다구! 이상한 도스는 파파의 뿌꾸로 쫒아 버렸다구!」
자랑스럽게, 미소를 짓는 아기 레이뮤.
갈색이여서 조금 이상하지만, 아냐루로부터 태어났지만,
그래도 소중한 가족이었다.
레이무와 마리사와 레이뮤는 곤란을 하나 넘어
이전보다 애정이 깊어지고 있었다.
「퍄퍄, 먀먀」
아기레이뮤가 부끄러운 듯이 2마리의 얼굴을 올려본다.
「왜? 아가야!」
「레이뮤, 배꼬프다규우……」
긴장의 실이 끊어지고, 배고픈 것을 생각해 낸 것 같다.
아기윳는 먹는 아이, 먹어 커져 가니까.
「윳! 그렇다구!」
마리사는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로 눈물을 닦았다. 더이상 뒤를 향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레이무가 실력을 더해 요리해서 아침 밥을 만들라구! 달콤달콤도 넣으라구!」
죽어 버린 아가야는 유감이지만,
그 아이들의 몫까지 세 명으로 살면 좋지 않은가.
오늘의 몫을 되찾을만큼 느긋해지자!
어미레이무, 아비마리사, 2마리는 얼굴을 마주하면서 서로 맹세했다.
「유와~ 이! 댤콤댤콤! 댤콤 뺘" 쀼" 뺫″!」
그체아
갑작스런 것이었다.
레이뮤가 있던것이 분명한 장소에, 윳쿠리의 저부가 있었다.
그 큰 만쥬가 느긋하게 그 몸을 치우며,
압사당한 레이뮤의 시체가, 지면에 얼룩을 만들고 있었다.
귀밑털이 파닥파닥거리며 반사 운동을 하고 있지만, 이 만쥬는 더이상 살지 않았다.
「죽어……」
그 만쥬는, 앨리스였다.
「앨리스를 제쳐놓고, 아가야와 느긋할려는 녀석은, 죽어 ……」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 후, 레이무와 마리사에게 아가야가 생기는 일은 두 번 다시 없었다.
도스의 소리가 머리에 배어들어, 상쾌를 해도
아가야가 생긴다는것을 믿을수 없게 되어 버렸던 것이다.
그것은 다른 윳쿠리도 같다.
또 일찌기와 같은 무미 건조인 매일이 돌아와 버린 것이다.
살아남은 아가야도 조금 있었지만,
그중 대부분은 유괴되어 행방불명이 되거나 쟁탈이 되어 뜯겨 버리거나
질투에 미친 아이없는 윳쿠리에게 살해당하거나 해 없어져 버렸다.
남겨진 부모윳의 상당수는 죽은 것 같은 기분인 채 살아 나가거나,
자살해 하늘의 윳쿠리플레이스로 여행을 떠나는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할수밖에 없었다.
레이무와 마리사는 후자에 속할 것이다.
2마리가 꿈꾼 느긋한 드림은, 결국 꿈에 지나지 않았다.
당분간은 골판지 하우스에서 이전과 같이 살고 있었지만,
느긋한것조차 그 중 허무해져, 아가야와 같은 장소에 가기로 했다.
「먹어주세요」를 해서 만쥬가 되어,
빠끔히 갈라져 갈색 팥소가 노출한다.
「먹어주세요」를 한 2마리의 팥소는 밝은 갈색이며,
그 색은 응응구별이 되지 않았다.
작가 : 도시파응응
작가 후기 :
가끔씩은 투고할까하고 생각해 단편을 적어봤습니다.
다음은 망상 윳쿠리 게이SS인 우동게HENTAISS[r-18다 벗겨라]를 써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