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anko3481 출산 축하

by 류민혜 posted Oct 02,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원작자 : 후타바 / 徒然あき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481 출산 축하



「출산 축하」 6KB 
집단 괴롭힘 들 아기 학대 인간 평소의 소재료입니다. 

 

「귀여운 레이무가, 지금부터 출산한다구! 그러니까 축하해달라구!」 


공원에서 점심 식사를 먹고 있을때, 발밑에 더러운 덩어리가 나타났다. 
더러워져 있는 비교적은 불룩 살찐 몸체를 한 윳쿠리가, 왜인가 우쭐거리면서 히쭉거리면서 

나를 올려보고 있다. 


「너 야생윳쿠리지? 짝은 어떻게했는데? 그리고 왜 내가 축하해주지 않으면 않되는데?」 


「짝? 레이무는 싱글마더-라구! 달-링인 마리사는, 자신의 무능을 한탄하면서, 먹으세요를 했

다구! 
 네? 레이무는, 애무 불쌍한 윳쿠리라구? 그러니까, 세계의 모두가, 돌봐주지 않으면 않된다

구!」 


야생 레이무는 독자적인 이론을 간들거리는 얼굴로 나에게 말한다. 
어디가 불쌍한지도 모르지겠만, 왜 온 세상이 돌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째서 윳쿠리라는 녀석은, 쓸데 없이 자신만만한 것일까? 
그런 일을 생각하고 있자, 야생 레이무가 나를 향하여 저부를 보이는 모습으로 위로 돌려 젖

혔다. 


「수다는, 여기까지라구! 귀여운 레이무가, 출산한다구! 아가야를, 확실히 받으라구! 그게 끝

나면, 축하 해달라구!」 


야생레이무가 잘난듯이 그렇게 말하면서, 저부가 뿌직뿌직 소리를 내며 열리기 시작한다. 
열려 가는 그 구멍에서는, 반짝반짝 눈을 빛내고 있는 아기 윳쿠리가 얼굴을 보였다. 


「유유! 뀌여운 레-뮤-가, 느구탸게 떄어냔댜규! 셰계의 모듀가, 츄캬하랴규!」 


선천적으로 부모와 같은 사고 회로인가, 자랑스럽게 눈썹을 들어올리며 선언하는 아기레이무. 
나는 조금 화가 났으므로, 도시락의 나무 젓가락에 붙어 있는 이쑤시개를 꺼내 아기 레이무를 

찔렀다. 


「윳뺘! 아퍄아! 아퍄아! 구만도어어어어! 오-쨰셔, 레-뮤를 꾀로피눈고야아아! 융야아아!!」 


이쑤시개로 찌를 때마다 큰 소리를 지르며, 눈물을 흘리는 아기 레이무. 
나는 찌르는 것을 일단 멈추고, 아기 레이무의 눈앞에서 이쑤시개를 가져다댔다. 


「이봐, 이대로 태어나면 이것에 박힌다? 너들이 태어나도, 아무도 축복은 하지 않는다구? 그

러니까 빨리 태어나 죽어!」 


「윳뺘아아아아! 오쨰셔어어어?! 레-뮤, 턔어냐고 시찌아냐아아! 모듀 츄카햬죠오오오오! 유

에에에에엥!」 


이대로 태어나면 이쑤시개에 박히는 것을 알았는지, 아기는 갑자기 몸을 비비 꼬며 날뛰기 시

작했다. 


「윳꼬오오오? 유뿌루우우우! 배가 아파아아아아! 아꺄야아아아아아! 모하는거야아아아? 빨리 

느긋하게 태어나라구우우!」 


꿈틀거리는게 모체에도 부담이 걸리는지, 야생 레이무는 두 눈을 크게 뜨고 눈물과 이상한 땀

을 주룩주룩 흘리기 시작한다. 
괴로운 듯이 이를 악물면서, 귀밑털을 파닥파닥 격렬하게 움직이는 그 모습은 기분 나쁜 것 

이라고 한마디로 할수있다. 


「뿟뀨오오오오? 구만도오오오오오오! 레-뮤, 턔어냐아아아아! 따꿈따꿈 시로오오오오오!」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기 레이무도 두 눈을 크게 뜨며 이를 악물면서, 필사적

으로 밖에 나오지 않도록 견디고 있는 것 같다. 
거기서 나는 어떤 생각이 났다. 
이만큼 힘을 쓰고 있는 이 상태로, 이쑤시개로 찌르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라고. 
생각나면 즉시 실행. 
힘주고 있는 아기의 입의 밑쪽을 이쑤시개로 찔러 보았다. 


「윳삐이이이이이! 아퍄아아아아아! 레-뮤-의 뻐진, 마무마무찌가아아아! 유뻬에에에엥! 녀뮤

햬애애애애!」 


부들부들 떨면서 분한 듯이 눈물을 흘리는 아기 레이무. 
나는 아기 레이무에게 찌른 이쑤시개를 뽑아 냈다. 


「쀼슈루루루? 뿌뺘아아아아아!」 


힘주고 있던 것에 친 레이무의 마무압도 더해진 탓인지, 아기로부터 기세 좋게 팥소를 분출했

다. 
기성을 올려 자꾸자꾸 쪼그라져 가는 아기 레이무는, 마른감과 같은 모습이 되어서 툭하고 친

레이무로부터 태어났다. 


「뿌뺘…삐…삐삐……느구타…고시……퍼…」 


아기 레이무는, 아기 레이무의 첫 울음소리의 대신에 작별의 말을 중얼거리고, 움직이지 못하

게 되었다. 
윳쿠리의 주제에 한번도 느긋한 일도 하지 못하고, 아기 레이무는 죽었다. 


「뿌히이! 겨우 태어났… 윳끼이이이! 아직이라구! 또태어난다구우우우!」 


그런 일을 모르는 친 레이무는, 출산이 끝나 안도의 표정을 띄우지만, 머지 않아 다시 해산기

를 느꼈다. 
넓어진 채인 마무마무로부터, 새로운 총알이 장전되는 모습에 얼굴을 보이는 아기 윳쿠리. 


「뀌여운 마리쨔가, 느구타게 떄어냔댜규! 모듀, 츄카하눈거댜졔!」 


언니와 같은 대사를 토하며, 득의양양하게 눈을 빛내는 아기 마리사. 
나는 2번째가 발사되기 전에 친 레이무를 움직였다. 
각도, 방위, 풍향을 계산해서 겨냥하고 친 레이무를 고정한다. 
친 레이무는 출산에 신경쓰고 있기 때문에, 내가 움직이고 있는 일에 일절 깨닫지 못한 모습. 
그리고 초 읽기 개시이다. 


5, 4, 3… 


「뀌여운 마리쨔가, 하누룰 냘고이땨규우우우! 턔여냔댜졔!」 


베체!포특! 


기세 좋게 태어난 아기 마리사는 포물선을 그려 날아가서, 쓰레기통 안으로 사라져 갔다. 
추접스러운 소리를 내면서 쓰레기통 안에 부딛혔기때문에, 상태를 보러 갔다. 
쓰레기통 안에는, 한쪽 눈이 튀어 나오고 팥소를 토하고 있는 아기 마리사가, 움찔움찔 떨면

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가뺘…뺘…요기…오디…오쨰ㅅ…아ㅍ…ㅏ…유…찌…」 


「여기는 쓰레기통이야. 태어나자마자 쓰레기통행은, 과연 쓰레기 만쥬로군. 너들 같은게 태

어나도, 축하해주지 않는다구」 


「구…구…론……마리…쨔……쓔레기갸………유…찌…햬뉸데…삐…」 


내 말을 들은 아기 마리사는, 힘 없게 눈앞의 쓰레기를 응시하면서 그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나는 아기 마리사가 죽은 것을 지켜보면, 숨을 헐떡이고 있는 친 레이무 앞으로 돌아왔다. 


「유히―… 유히―… 듁눈지아랐다구……… 자, 아가야, 느긋히있으……… 유오오오오? 아가

야? 어디 있는거냐구?」 


「어디 보는 거냐? 이봐, 너의 뒤다. 거기에 더러운게있지?」 


「유우우우? 뭐라는거냐구우우우? 아가야는, 더럽지않……… 윳꺄아아아아? 뭐야이거어어!」 


친 레이무는 내가 가리킨 방향을 향하면서, 침을 마구 뿌리면서 큰 소리를 질렀다. 
시들어 있지만, 리본으로 자신의 아이를 판별할 수 있었을 것이다. 
친 레이무는 귀밑털을 부들부들 움직이면서, 변해 버린 모습의 자신의 아이를 보고 눈물을 흘

렸다. 


「죽었다구 그거. 유감이네, 이걸로 출산 축하는 없다」 


「윳꺄아아아앙! 아가야가, 죽었다구우우우! 유오오오오오! 오쨰셔어어어어어!」 


나는 통곡하는 친 레이무를 방치하고, 직장으로 돌아가려고 걷기 시작했다. 


「기, 기다리라구우우우! 데이부가 불쌍하겠지? 불쌍하다고 생각한다면, 선물을 달라구우우우

우우!」 


과연, 그렇게 나온건가. 
어디까지도 뻔뻔한 윳쿠리인가. 
나는 시든 아기 레이무의 잔해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서, 친 레이무를 들어 올렸다. 


「유와아아아아! 하늘을 날고 있다구우우! 알았다구! 불쌍한 레이무를, 애완 윳쿠리로 해주는 

거라구! 과연, 빌어먹을 노예는 잘 알고 있다구!」 


나는 그런 친 레이무를, 힘껏 하늘에 내동댕이쳤다. 
높이 하늘에 날아오른 레이무는, 그대로 쓰레기통 안에 낙하했다. 


「유와아아아아! 하늘을 날고있는거 같다아아아아「그체!」 뿌뺘?」 


착지의 충격으로 저부가 무너지고 한쪽 눈이 튀어나온 친 레이무는, 덜컹덜컹 떨면서 신음소

리를 높이고 있다. 
점심시간의 한때를 즐겁게 해 준 답례로, 형태를 남겨 둔 채로 쓰레기에 두었다. 
이 공원에 오면, 매일 다른 어리석은 윳쿠리와의 만남이 있으니까 재미있다. 

 

완 


삽화 : 쿠루마다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