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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o3287 꿈의 단독주택 골판지

by 류민혜 posted Sep 2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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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작자 : 후타바 / おおかみねこあき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287 꿈의 단독주택 골판지


「꿈의 단독주택 골판지」 18KB 
구제 들 도시 현대 대강 읽기 해 주실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장된 아스팔트의 도로, 빗나가는 샛길을 성체 윳쿠리 마리사가 기어가고 있다. 
뒤집은 모자에 휴지나 폴리에틸렌 봉투의 자투리따위의 쓰레기를 담아서, 챙밑의 부분을 입으

로 물어서 억지로 끌고서 목적장소를 향하는 마리사는, 
상당한 거리를 걸어 왔는지 짓고있는 표정에 군데군데 고민을 붙이고 있지만, 그것과 상반되

게 동그란 눈동자에 강직한 의지를 품고있다고 단정할수 있다. 
자갈과 먼지가 신체에 휘감겨있는 마리사의 모습은 보기에도 야생의 윳쿠리였지만, 아무래도 

모습이 다른 윳쿠리와 차이가 났다. 
패기나 의욕에 흘러넘치고 있다고 할까, 일반적인 땅에 납작 엎드리고 있는 음침한 야생 윳쿠

리와는 털색이 다르다고나 할까, 
어쩐지 정기로 가득 찬 모습을 하고 있어서, 희망을 생각하게 하는 눈동자가 안구의 안쪽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그런 마리사가 간신히의 생각대로 도착한 목적지는 주택가의 한편에 설치된 가정 쓰레기 수집

장, 소위 쓰레기 스테이션이었다. 


「유훗-, 겨우 도착했다제!」 


혹사한 만쥬의 육체를 어루만지는 것처럼 한숨을 돌리는 마리사는, 뒤집은 모자를 옆에 두고 

자리잡고서 누구에게 향하지도 않고 살짝 미소지었다. 
이 장소에 오는 윳쿠리를 보면 대부분의 인간은 가정 쓰레기를 찾아다니러 왔다고 상상하겠지

만, 마리사는 일종의 취지로 여기에 잠시 멈춰 서있었다. 
잠시 기다리고 있으면, 먼 곳으로부터 디젤 엔진의 구동음을 성대하게 연주하면서 인간의 거

대한 씽이 십자로를 돌아서 여기에 와서, 
차체의 엉덩이의 부분에 철판을 거듭해 착용한 것 같은 불룩함이 있는 그것은 쓰레기 차로, 
작업복을 몸에 감은 중년남성과 젊은 남성의 2명, 관공서의 환경보전과의 그들이 차내로부터 

내리면, 
평소의 모습에 인간들이 배출한 쓰레기를 쓰레기차의 프레스판에 밀어 넣는다. 
그런 인간들의 모습을 곁눈질 나와 보고 있던 마리사는, 그들이 일을 끝내는 것을 기다렷다가 

활기 차게 소리를 질렀다. 


「인간 오빠야-! 느긋하게 좋은 아침인거라제! 마리사도 쓰레기씨를 모았다제! 같이 가져가라

구!」 
「아, 안녕. 언제나 수고하는구나, 고맙다」 


마리사의 존재를 깨달은 작업복의 1명이, 가볍게 인사를 돌려주면서 옆에 놓여진 모자를 주워 

서 찻잔 한 잔분 정도의 쓰레기를 쓰레기차에 투입한다. 
프레스에 의한 압축에 의해서 쓰레기차의 내부에 간단하게 들어가자, 남자는 비운 모자를 마

리사에게 씌워서 돌려줬다. 
코를 간질이는 먼지가 많이 배어들어 냄새나는 모자를 쓴 마리사는, 만면의 미소를 띄우면서 

남자에게 감사를 나타냈다. 


「고맙다제! 내일도 잔득 가져올테니까, 느긋하게 가져가달라구!」 


마리사는 그렇게 말하고 폴짝폴짝 뛰어서 신체의 방향을 바꾸면, 원래의 길로 돌아가려고 한

다. 
거기서 턱수염을 오른손으로 만지는 중년의 남자가 가볍게 수긍하면서 마리사를 불러 세웠다. 


「잠깐 기다려, 너 몇번인가 눈에 띄우는군. 이걸로 몇번째지?」 


등뒤로 부터 들려오는 소리에 반응하여, 마리사는 발을 멈추면서 남자와 한번 더 얼굴을 맞대

었다. 
남자의 물음에 팥소뇌를 흔들어서 잠깐동안 생각에 잠겼던 마리사가, 약간 자신없는듯이 대답

해 보인다. 


「융-? 하나, 둘―, 셋…… 많, 많다구! 마리사 잔뜩 쓰레기씨를 모았다제!」 
「그런가, 그렇다면 이제 됬다, 어이! 그쪽에 골판지의 잔해가 있었지, 지금 내려 줘봐!」 
「알겠습니다-」 


중년의 남자가 젊은 남자에게 명령하고, 수집차량의 옆에 차례차례 겹쳐져서 방치되어 있던 

골판지를 꺼내면서, 정리되어졌던 그것을 재빠르게 조립했다. 
그것은 야생의 윳쿠리가 자주 거주지로 사용하고 있는, 위덮개가 열수있는 오목형 골판지로, 

전체모습을 둘러본 마리사가 무심코 군침을 삼켰다. 


「유윳! 골, 골판지-씨인거라제!」 
「좋아, 오늘부터 이것이 너의 집이다, 가족도 같이와서 여기에서 살라구」 


그렇게 남자가 말하면서 쓰레기 스테이션의 한쪽 구석에 정연하게 늘어놓을 수 있었던 골판지

집단에, 구축한것 뿐인 그것을 살그머니 내려놔서 설치했다. 
자초지종을 본 마리사는, 돌연 눈물샘을 느슨하게 해서 융융 울면서 이마를 지면에 몇번이나 

부딛쳤다. 


「유”유”유”~윳! 고, 고맙습니다아아아아! 마, 마리자, 골판지-씨을! 윳생 소중하게 하게

쑵니다아아아아!」 
「응, 좋았어. 너의 노력이 보답 받은거니까 자랑해도 좋아」 
「유우우우! 마리자 기뿌다구우우우우! 이제부터도 쓰레기찌를 , 열시미 모으겠다구우우우!」 


환경보전과의 남자들은 몇번이나 땅에 엎드려 조아려서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있는 마리사에 손

을 흔들어 응답해준 다음의 목적지를 목표로 해서 차에 탑승한다. 
그들을 배웅한 마리사는, 기쁨의 눈물로 한천의 눈을 새빨갛게 하면서 되돌아서 주어진 골판

지에 시선을 옮겼다. 


「간신히 ……! 간신히 손에 넣었다제! 유우우, 마리자의, 마리자의 염원의 집인거라제! 
 유윳, 그렇다구! 쉬고 있을 틈이 없다구! 느긋하지 않게 레이무와 아가야를 마중하러가는거

라제!」 


한가롭게 있으면 다른 야생 윳쿠리에게 집선언을 되어 버리면, 조급해진 마리사는 몹시 서둘

러 공도를 달려 낡아빠진 아파트의 앞에 도착하서 인접해 있는 자동 판매기의 뒤쪽으로 돌아

갔다. 
거기에는 더러워진 모포와 빈 깡통따위로 구분된 작은 생활 스페이스가 있어서, 안에는 마리

사의 짝인 레이무와 그 아이들인 아이 마리사와 아이 레이무가 자리잡고 있었다. 
여기는 봄에 결혼한 마리사들의 임시 거처였다. 


「유윳, 어서와 마리사! 유―? 뭔가 마리사 느긋하지 않은 얼굴을 하고 있다구?」 
「아뺘야- 어셔 오셰요랴졔! 마리샤 뱨 꼬-룩꼬-룩이랴쪠, 우-꺽우-꺽햐교 싶땨쪠!」 


숨을 헐떡이면서 돌아온 마리사에게 고개를 갸웃거리며 눈썹을 찡그리는 레이무와 공복을 호

소하며 돌아다니고 있는 아이들, 
마리사는 말투가 돌아오지 않은 혀의 마비를 되돌리기 위해 부들부들 머리를 좌우에 흔들어 

억지로 정돈하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흥분한 기색으로 사정을 설명했다. 


「기쁜 소식이야! 드디어 손에 넣었다제! 인간씨에게 인정 받아서 골판지-씨를 받았다제! 
 모두, 느긋하고 있을 여유따위 없다제! 느긋하게 서둘러 이사한다구!」 


그 희소식에 얼굴을 팟하고 밝게 시킨 것은 짝인 레이무였다. 
기다리다 마지않던 꿈의 골판지 생활을 간신히 손에 넣었다는것을 알아자 본윳(본능)이 의식

해도 않았는데, 
부들부들 귀밑털을 흔들거나 파닥파닥을 상하로 흔들면서 숨기지 못할 기쁨을 드러냈다. 


「정, 정말인거냐구! 융-! 해냈네 마리사! 꿈에서 보던 골판지-씨 집이 손에 들어온거라구!」 
「유우웃 , 그렇거라제……! 마리사 윳생동안의 노력이 인간씨에게 전해진거라제……!」 
「유―?이샤햐눈고냐졔?」 
「그렇다제, 매우 느긋할수 있는 골판지-씨 집이라구! 느긋하지 말고 모두함께 가는거라구!」 
「유-와잇, 느그탈슈 이뉸 지베 샤눈거녜! 레이뮤 기댸떄-!」 


조속히 간단하게 짐꾸리기를 끝내고, 가재의 일부를 꺼낸 마리사일가가 임시 거처를 뒤로 한

다. 
그렇게 해서 4마리는 쓰레기 스테이션의 앞에 와서, 재차 받은 골판지의 모습을 올려보았다. 
반들반들한 내부는 매우 촉감이 좋을 것 같고, 측면에는 윳쿠리 전용 하우스의 증거인 팝적인

레이무와 마리사의 도안이 그려져 있다. 
고생이 열매를 맺은 간신히 손에 넣은 피와 땀과 눈물의 결정에 마리사와 레이무는 무심코 뺨

이 풀리고, 
가족은 전원이 골판지안에 들어오자 일제히 소리를 높여 정례의 집선언을 끝마쳤다. 


「 「 「 「여기를 마리사(레이무)들의 집으로 하는거라제(구)!」」」」 


의식을 끝낸 4마리는 서로 얼굴을 마주보면서 미소를 띄웠다. 
아이들은 기쁜듯이 집 가운데를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지금까지의 생활과는 월등한 기분 좋음

에 기쁨 시-시-를 성대하게 방출하거나, 
집에서의 첫 응응을 방출하거나, 조속히 실수를 해 버리고 있지만 친 2마리는 특별히 신경쓰

는 모습도 없고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다. 
그런 마리사들의 소란스러운 음색에 반응해서 인가, 인접한 골판지에 살고 있던 앨리스와 파

츄리-가 불쑥 얼굴을 들여다봤다. 
그 시선에 알아차린 마리사는 이웃윳인 2마리에게 다가가서 가볍게 인사를 주고 받았다. 


「무큐―, 당신들도 인간씨에게 인정받은 윳쿠리인거군요!」 
「윳, 그렇다제! 파츄리-들도에 인간씨에게 인정받은거냐제?」 
「예 그렇다구요, 앨리스들도 최근 여기 살게되었다구요, 도시파적인 골판지-씨는 매우 느긋

할수 있어요」 


앨리스와 파츄리-도 마리사와 같이, 인간에게 모은 쓰레기를 건네주고 골판지를 받은것 같다. 


마리사가 인간의 쓰레기 모으기을 도와서 토지의 영주권과 훌륭한 골판지가 주어진다고 하는 

소문을 들은 것은 바로 1개월 정도 전의 사건이다. 
야생의 생활이 긴 마리사는 타윳과 비교하면 교활하고 머리의 부족한 윳쿠리와 달라 경계심이 

강하고, 
이 소문를 들은 당시에도, 의심스러운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고 그것이 인간들이 윳쿠리

를 구제하기 위한 함정이 틀림없다고 지레짐작하고 있었을 정도였다. 
하지만, 부근에 사는 소꿉친구 윳쿠리 첸이 실제로 골판지를 받은 윳쿠리를 목격했다고 주장

하고, 
마리사의 제지를 뿌리치고 인간 쓰레기 모음을 돕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쪽으로부터 안이하게 인간에게 가까워지는 것따위 턱없이 어리석음이며 생명을 쓸데없이 흩

뿌리게될 뿐이라고 생각한 마리사였지만, 
1주간 정도 경과하고, 마리사는 믿을 수 없는 사실을 알게 되는 일이 생겼는데, 그 첸이 인간

으로부터 골판지를 양도받았다는 것이다. 
첸의 초대로 방문한 집은 문자 그대로 반짝반작한 아주 새로운 골판지상자로, 
비좁아서 답답한 자판기뒤의 한쪽 구석에 살고있는 마리사에게는 도저히 미치지 않을 만큼의 

호화저택을 망막에 새기는 결과가 되었다. 
압도당한 마리사는 그로부터 몇번이나 심사숙고를 거듭해서, 인간의 쓰레기 모으기 돕는 일을 

결심했던 것이다. 
사람에 대한 공포심이 약간 웃돌고 있었지만 일가의 기둥으로서 가족에게 좋은 생활을 시켜주

고 싶은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모아온 쓰레기를 흠칫흠칫하면서 예의 작업복차림의 인간에게 내어주면, 그들은 기뻐하고 그

것을 받아 주었다. 
그런 나날의 축적으로 쓰레기 모으기를 반복하고 있던 것이고, 겨우 마리사는 꿈에서까지 본 

골판지 생활을 획득할 수 있었던 것이다. 
입지 조건으로서 쓰레기 수집소가 인접하고 있는 고로 약간 비릿한 냄새는 씻을 수 없지만, 

지금까지의 생활수준을 생각하면 미미한 문제에 지나지 않는다. 


마리사는 근처의 앨리스나 파츄리-와 담소를 하고 있다가, 갑자기 부스럭하고 종이가 스치는 

것 같은 마른 소리가 울려와서 무심코 방향을 바꿧다. 
시선의 끝에 있던 것은 쓰레기 수집소에 설치된 「윳쿠리 호이호이」라고 불리는 점착성이 있

는 장치를 가르친 해수 구제 아이템으로, 소리를 거기로부터 나오고 있는 것 같았다. 
마리사와 앨리스 2마리는 조심조심 다가가서 안을 들여다 보자, 커다란 신체를 씰룩씰룩 흔드

는 점막의 지옥으로부터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는 윳쿠리 데이부와 눈이 맞았다. 


「유윳! 좋은 순간에 왔다구! 레이무는 싱글마더-로 불쌍하다구! 느긋하게 여기로부터 나가는

걸 도와달라구!」 
「유―!! 레이뮤룰 꾸뮬꾸뮬거리지 먈고 규하랴규우우! 끈쪅끈쪅씨는 레이뮤룰 느구타게 노

으랴규!」 


자세히 눈을 집중시키자 아기 레이무라고 생각되는 데이부의 아가야가, 데이부의 한 구석에서 

실을 당기듯이 끈적끈적마루와 격투하고 있다. 


「…… 레이무는 이런 곳에서 뭐하는거냐제?」 
「뭐냐니 똥할아범들이 독점하고 있는 쓰레기씨를 빼앗기위해 온게 당연하겠지이이이이이! 
 그런 간단한 것정도 느긋하지 말고 이해하라구! 그러니까 데이부를 구하라구! 지금 곧바로 

하라구!」 
「레이뮤됴 규햐랴규! 느그탸지 먈랴규!」 


꺄악꺄악 마구 아우성치는 2마리를 개의치 않고, 마리사와 앨리스는 서로 얼굴을 맞대며 곤란함이 함축이 있는 미소를 띄워 보였다. 


「바보같은 레이무라구. 인간씨의 쓰레기씨는 인간씨의 것이라구, 레이무의 것이 아니라제」 
「얼래얼래, 쓰레기씨를 빼앗을 생각이 였다니 시골의 것이군요. 쭉 거기서 느긋하고 있는게 좋겠어요」 
「유끼끼잇-! 뭐라고 하는거냐구우우웃! 마리사들도 쓰레기씨를 빼앗으러 온거겠지이이이이! 
 게다가 레이무는 싱글마더-이니까 쓰레기씨를 첫번째로 받는 권리가 있다구!」 
「…… 이 레이무는 느긋할수 없다제…… 마리사들은 바보같은 레이무와 다르다구! 인간씨와 공존할수 있는 윳쿠리라제! 
 그걸 느긋하게 이해했다면, 거기로부터 나오는 것을 체념하고 입닥치라구! 쭉 그렇게 있는게 좋겠다제!」 
「히끼이이잇! 잘도 불쌍한 데이부를 모욕했구나아아아아! 젯제해주겠다구우우우우우!」 
「유삣-! 어쩄둔지 샹관업슈니꺄 레이뮤룰 규햐랴규우우우우!」 
「이야기하는게 시간낭비인거라구요, 시골의 것인 레이무따위는 놔두고 집에 돌아자구요」 


시끄러운 데이부 모자를 얕보고 마리사와 앨리스는 마이 홈인 골판지 하우스로 돌아가서, 
마리사는 아이들을 집의 앞에 줄지어 놓고 이제부터 이웃으로 지내게될 앨리스와 파츄리-에게 인사를 시켰다. 
아이를 좋아하는 앨리스는 「어머 얼마나 도시파적인 아가야인걸까나」라고 기쁜듯이 응대하여, 마리사의 짝인 레이무도 자랑스러운듯이 미소짓고 있다. 
대면도 끝낸 마리사는 뒤늦게나마 사냥에나가, 나가 남겨진 아이들과 레이무는 유유자적한 

골판지 라이프를 만끽하고 있다. 
때때로, 윳쿠리 호이호이로부터 신음하는 소리가 나오는 것도 아무도 신경쓰는 일은 없었다. 

 

――――――――――――――――― 

 

다음날의 이른 아침, 아직 거리에 살고있는 야생 윳쿠리가 활동을 시작하는 기색조차 없는 새벽녘. 
겨우 서쪽의 하늘이 붉음이 걸린 진공의 세계에 1대의 쓰레기차가 마리사들의 골판지 하우스 앞의 쓰레기 스테이션에 멈춰 섰다. 
차에서 내린 깊숙이 모자를 눌러 쓴 남자는 착용한 목장갑으로 윳쿠리 호이호이를 잡자, 거기에 반응해서 안에서 움직일수 없는채로 잡혀서 소리내고 있던 데이부가 홀연히 큰 소리로 외쳤다. 
그 방해되는 소음에 눈꺼풀을 연 마리사는, 멍하니 어둠의 세계를 바라보고 있자 한 명의 작업복 차림의 남자가, 
윳쿠리 호이호이로부터 데이부를 당겨 잘게 썰고 있는 광경을 눈앞으로 했다. 
근처에 정차한 쓰레기차로부터, 시청의 오빠야라고 믿어버린 마리사는, 
아마 인간씨에게 폐를 끼치는 나쁜 윳쿠리인 데이부와 쓰레기를 회수하러 왔을 것이다라고, 
특히 스스로와 관계가 없는 일이라고 단정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 
다시 눈꺼풀을 닫고 자신의 세계에 틀어박히려고 했을 때, 마리사는 이상한 위화감을 느끼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어째서 이렇게 느긋할수 없는 시간에 쓰레기씨를 모으는거냐제?……) 


가벼운 가슴의 두근거림을 느낀 마리사는, 무디어진 신체를 흔들어 일어나려고 하는 것도, 그것보

다도 빨리 집인 골판지의 격렬한 흔들림에 의해서 행동이 차단되었다. 


「유유유윳! 뭐, 뭐인거냐제! 유와와와와와아아앗!」 
「유에에에엣! 어, 어째서! 뭐가 일어난거냐구우웃!」 
「윳-! 뎨-귤뎨-귤햔댜규! 모, 모냐졔? 마리샤 아찍 쿨-쿨햐눈즁 이랴졔!」 
「유에에에에에에엥! 구만더어엇! 걉쨔기 레이뮤룰 꺠우지먀아아아아!」 


살짝 부유감을 이해하고, 골판지의 실내에 산란한 가구나 가족이 바닥에 굴러 떨어진다. 
당황한 마리사가 위를 올려다 보자 낯선 남자와 눈이 맞았다.
마리사와 똑같이 졸린 듯이 기운없는 눈동자를 한 젊은 남자였다. 
그가 쓰고 있는 모자에 「가공소」라는 문자가 춤추고 있지만, 한자는 커녕 히라가나도 읽을 

수 없는 마리사에게는 해독 할 수도 없었다. 
골판지 하우스를 들어 올린 남자는, 쓰레기 차의 후편 화물실에 마리사들을 밀어넣기 시작했다. 
데굴하고 굴러 후편 화물실 내부에 떨어진 일가는 서로를 확인하기 위해 두리번두리번 근처를 둘러 보자, 
거기에는 다른 윳쿠리의 시체가 대량으로 널려 있는 이상한 공간이 퍼져 있었다. 


「유우우우, 유쀼부부부부부웃―!!」 


잘게 잘려진 시체와 무심코 숨을 끊고 싶어질정도의 썩은 냄새에 맨 먼저에 반응한 것은 아이

마리사였다.
창백한 얼굴을 한 채로  우웨엑하고 팥소를 토해서 시원스럽게 절명했다. 


「레, 레이무의 귀여운 아가야가아아아아아! 어, 어째서어어어어어!」 


사태를 인식하기 전에, 새롭게 투입된 물건에 부딛쳐서 마리사는 머리를 튕켜졌다. 
올려보자 이웃집의 파츄리-가 마리사의 머리에 타고서, 강한 충격을 받은 그녀는 우웩우웩하고 생크림을 마리사의 이마에 토해내고 있다. 


「어, 어떻게 된거냐제! 이, 이것은 도대체 뭔거냐젯!」 
「마리자아아아아! 레이무의 아가야아아아! 아가야아아아아아!」 


혼란의 중심에 있는 마리사들을 밖으로부터 남자가 내려다보고 있다.
이물이 들어가 있지 않은가 확인하는듯 마리사들에게는 일절의 관심을 나타내지 않았다. 


마리사는 이 상황에 윳쿠리잡지않은 민첩한 사고로 가설을 세웠다.
아마 인간씨의 방해를 하는 윳쿠리를 구제하고 있는 중이 겠지라고 하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자신들은 잘못해서 구제의 대상이 된것이 아닐까라고 하는 추측을 거듭해서, 

최악의 양상에는 쫓겨나는것이 아닐까라고 단번에 의식을 끌어올렸다. 
어쨌든 오해를 풀지 않으면 더욱 느긋할 수 없는 국면에 떨어질 수도 있다라고, 마리사는 소리를 질러서 이쪽에 시선을 향하고 있는 남자에게 호소했다. 


「오빠야! 마리자들은 인간씨에게 선택받은 윳쿠리라구! 나쁜 윳쿠리가 아니라제! 
 느긋하지 않게 여기서 꺼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아아!」 
「이, 이런 건 도시파가 아니라구요! 오빠야, 앨리스는에 인간씨의 도움이 되는 도시파적인 윳쿠리라구요! 부탁이니까 여기서 꺼내달라구요!」 

정신이 들자 앨리스도 옆에서 웅크리고 앉은 채로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를 닮은 주장을 남자에게 하고 있었다. 
그런 마리사들의 지푸라기를 무시하고, 남자는 차체의 밖에 설치되어 있었던 스윗치를 눌렀다. 
내부의 터빈이 맹렬한 구동음을 울리자, 윳쿠리 프레스판이 밀어 올려져 마리사들을 덮치기 시작한다. 


「융야-! 그만두라제! 벽씨는 가까워지지 말아달라구! 느긋할수 없다젯!」 
「시러어어어어, 저쪽으로 가라구! 도시파적인 앨리스를 뭉개, 뮹걔, 뮤뮤뮹걔에-!」 
「뿌뿌류우우우,아갸ㅇ-- 마리쟈아아, 뿌류우우, 느쀼류우우!」 
「됴아져어어어엇, 절료갸! 레이뮤를 뮹걔지먀아아아아, 유에에에엣!」 


저항은 허무하고, 마리사들은 허망하게 프레스에 의해서 뭉개져갔다. 
자초지종을 바라본 남자는, 남겨진 골판지를 정중하게 정리해서 쓰레기 수집차의 옆에 정리해서 살짝 넣었다. 
골판지에 그려져 있던 팝적인 윳쿠리 레이무와 마리사의 도안이, 쓰레기차의 차체에도 형상화 되어 있다. 
이것은 가공소 소유의 「윳쿠리 쓰레기차」라고 불리는 것으로, 일반 가정에서 나온 윳쿠리의 시체를 회수해서, 
프레스 기구에 의해서 극한으로까지 압축한 윳쿠리를 짐상자에 밀어 넣는 타입의, 구조상 쓰레기 회수차에 한없이 가까운 특수 차량이었다. 


그런데, 이 마리사들은 잘못이나 착오로 처분되었는가라고 말하면-- 대답은반대이다. 
최근 몇년, 가공소와 자치체의 협력도 있고 거리에서 보이는 야생윳쿠리의 구제에 상당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쓸모 있게 되었지만, 
절대수를 줄이는데 한계점 도달 상태가 잠시 계속 되고 있던, 얼마나 구제를 시행해도 일정수

이상의 윳쿠리를 줄어들게 하지 못하는 현상으로, 
그것을 타개할 수 있도록 윳쿠리의 생태계를 전공하는 학자의 협력을 얻어 발안된 것이, 이 

「골판지 구제법」이다. 
이러한 구제법을 설명하자면, 야생 윳쿠리의 세계에는 대략적으로 나누어 3 종류의 윳쿠리가 존재하는 일에 중점를 맞히지 않으면 안 될것이다. 
그 3종류는, 상대를 앞지르는 일을 생각하고 있는 게스, 인간이 이길 수 있다고 믿어 버린 무

능, 그리고 가능한 사람과의 관계를 피해 생존을 염두에 둔 지혜로운 수재, 
그들중에서 게스나 무능이면 특징을 이용해 간단하게 유인해서 일망타진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귀찮은 것이 수재형의 윳쿠리이다. 
경계심을 항상 빛내며, 생활 스페이스를 교묘하게 숨겨서, 인간이 별로 눈을 두지 않는 곳에 게다가 분산시켜 점거하는게 그들로, 
사냥을 실시하는 부역 이외는, 우선 겉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는 철저함을 지키고 있다. 
문제는 이 뒤에 숨은 수재형의 가족들로, 그들의 존재가 윳쿠리의 일대 생산 거점이 되고 있

어 거기로부터 많은 야생 윳쿠리를 배출되고 있었다. 
아무리 겉에 나와 있는 윳쿠리를 구제하더라도, 뒤에 몸을 숨기고 있는한 그들은 경이적인 번

식력으로 실제노동 인원수를 늘려 버리는, 따라서 무진장의 도마뱀의 꼬리 잘라내는 것에 지나지 않아서, 
철저한 구제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그 근본인 가족 전원을 죽이는 것 외에 선택사항은 없었다

거기서 우선 수재형 윳쿠리를 유인해서, 게다가 그 가족도 함께 없애는 방법이 골판지 구제법으로서 고안 되었다. 
구체적인 내용은 마리사가 더듬어 걸어온 대로의 시나리오로, 골판지의 집을 받기 위해 쓰레기를 모으게 한다고 하는 명목을 내걸려있다. 
약간 수재형은 다른 윳쿠리과 달라 영리해서 고로 합리성이 없으면 직감적으로 이상하면 감지할 수 있는 녀석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이와 같은 귀찮은 수법이 사용되는것이다.
언뜻 보면 상당히 공이 많이 드는 비효율적이고 견실한 작업으로 보이지만, 기초를 뭉개버린다고 하는 그럴듯한 주장은 구제의 본질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서 높게 평가되고 있다. 
가공소의 직원이 윳쿠리들의 눈이 빛나지 않은 새벽녘을 이용하여 구제를 하거나 
시청의 환경보전과와 제휴해서 모순이 없도록 윳쿠리에게 시련을 주는 것도 모두는 수재형의 윳쿠리의 눈을 어지럽히기 위해서이고, 
그러한 행위가 공을 세워서, 이 거리의 윳쿠리는 다른 자치체와 비교해 쓸모 있게 되지 않을 

수록에 그 수를 줄이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해가 떠올라 쓰레기차가 다시 수집소에 왔을 때, 어제 설치한 마리사의 골판지는 철거되어 

근처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환경보전과의 중년의 남성은 평소의 모습으로 일을 끝내자, 모자에 쓰레기를 채운 마리사가 기대감에 가슴을 띠면서 다가왔다. 
남자가 마리사의 헛수고에 보답으로 정리된 골판지를 조립해주자, 도저히 관밖에 생각되지 않

는 그것을 받은 마리사는 잔뜩 기뻐하며 돌아다녔다. 
그런 마리사를 응시하고 있던 그는 특별히 기가 죽은 모습도 없이 머리를 쓰다듬고 빙긋하는 미소지어 쓸데 없는 노력을 칭찬한다. 
꿈의 단독주택 골판지를 손에 넣은 마리사는, 그것이 죽음에의 편도표라고 깨닫지 않고 단지  

순진하게 기쁨을 느끼고 있을 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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