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 おさげあ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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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3167 마리사는 최강!
「마리사는 최강!」 21KB
집단 괴롭힘 자업자득 교미해 들 도시 학대 인간 어중간한 프라이드는 신세를 망친다
「어어! 빌어먹을 인간! 여기는 마리사의 영역이라제! 아픈꼴 되고싶지 않으면 달콤달콤을 넘기라제!」
「달콤달콤을 잔뜩 달라구!」
「 「 「 「 「댤랴규!」」」」」
한 명의 남자가 공원의 벤치에 앉아 휴대폰을 만지고 있으면 들 윳쿠리 가족이 와서 이렇게 외쳤다.
자주 있는 거지의 종류일 것이다.
「시간때우기의 상대가 저쪽에서 와 주었군」
히쭉 웃은 남자는 윳쿠리 가족을 확인한다.
레이무와 마리사 한 쌍으로 아기 윳쿠리가 5마리, 전통적인 가족구성이었다.
「어이! 뭘 멍하게 있는거냐제! 빨리 달콤달콤을 넘기라제!」
그리고 거만한 태도를 바꾸지 않는 애비마리사.
뭐라고 할수없으정도로 뻔뻔스러운 얼굴이다.
「좋아, 이번은 이놈으로 놀까」
「유아아아앙? 뭐라고 짓거리는거냐제? 혹시 마리사의 말을 모르는 쓰레기인거냐제?」
마리사의 도발적인 태도에도 남자는 표정을 무너뜨리지 않는다.
그런 마리사에게 남자는 웃으면서 외쳤다.
「유햐햐햐햐! 나, 쓰레기여서 미안하다구!」
「아아아앙! 뭐냐제에에에에! 그 태도느으으은! 죽고싶은거냐제에에에에에!」
분명하게 자신들에게 거들먹은 남자의 태도에 불쾌한 마리사는 남자를 노려봤다.
하지만 당연히 남자에게는 대변 만쥬에게 노려져봐도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았다.
「그건 그렇고 어째서 그렇게 인간에 건방진 태도를 취하는 것일까? 단순한 만쥬인 주제에」
「마리사는 최강! 이라제! 인간따위 한방이라제」
「최강!이라……! 그러면 그힘을 보여달라구! 바로 보여달라구!」
「이 마리사님을 바보 취급했구나아아아앙아! 그러면 지금 바로 죽여 주겠다제에에에에!」
마리사는 남자를 덮쳐들었다.
도움닫기를 해서 기운좋게 점프해서 그대로 남자의 다리에 전력투구 한다.
보덴, 데굴데굴데굴
다리에 부딛친 마리사는 반동으로 몇 번이나 뒤쪽으로 굴러서 자세를 고쳐 세워 남자를 올려다본다.
「유훙! 어떻냐제? 마리사의 최강! 전력투구는?」
건방진 얼굴을 한 마리사, 상당히 자신의 힘에 자신이 있을 것이다.
남자는 이미 반죽음이 되었다고 믿어 버리고 있는 것 같다.
「네? 뭐? 미안, 멍있다가 눈치채지 못했어, 무엇인가 했어? 한번 더 해 줄까?」
당연히 남자에게 대미지따위는 없다.
그것을 본 마리사는 놀라지만 곧 또렷한 표정을 되돌리며 남자를 향해 외친다.
「오기로 참는것 그만두라제! 마리사의 최강! 전력투구로 벌써 너덜너덜인 것은 알고있다제!」
「하핫, 뭐라고 하고 있는거야? 나의 어디를 보고 너덜너덜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 팥소뇌인 마리사짱
♪」
「윳낑끼끼끼끼끼이이이이이! 적당히 죽으라제에에에!」
다시 전력투구하는 마리사.
「어떻냐제! 어떻냐제! 아프냐제!? 바로 죽으라제! 최강!마리사, 강해서 미안하다제!」
마리사는 굉장한 연속 공격의 폭풍우로 자기 자신에게 만취해 있었다.
하지만 당연히 남자에 아픔은 없었다.
「에? 혹시 이것 공격인거야? 틀림없이 놀고 있다고 생각했어, 눈치채지 못해서 미안!」
「윳가아아아아! 바보 취급거냐구우우우우우우우! 죽어어어어어어어어! 빨리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
남자의 말에 열받은 마리사.
그런 마리사에게 남자는……
「어떻게든지 마리사는 나와 놀고 싶은거구나! 그렇지만 단지 노는 것도 재미없기 때문에 벌게임이라도 넣어
볼까」
남자는 마리사를 무시하며 마리사의 배후에서 아버지의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가족의 아기 윳쿠리를
한마리 밟아 뭉갰다.
「유끼이!」
「나,나아아아아아!」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가아아아아아아!」
「 「 「 「융야아아아아아!」」」」
경악하는 가족을 향해서 남자는 단언했다.
「지금부터 30초 지날 때 마다 아기 윳쿠리를 한마리씩 뭉개버릴테니꺼야, 그것이 벌게임이야!」
「뭐라는 거냐제에에에에!」
「하지만 마리사짱도 놀고만 있고 성실하게 싸우지 않는걸, 어쩔 수 없잖아!」
「놀지않았다구우우우우!! 마리사는 진심으로 싸우고 있었다제에에에에!」
「또 다시, 최강! 인 마리사짱이 진지해지면 나 같은 것 일격이겠지? 그렇지만 나 무사한 걸」
「이, 이것은 무엇인가의 잘못이라제에에에! 죽어어어어어! 빨리 죽어어어어어!」
「어머나, 최강! 인 마리사짱는 아직도 나와 놀고 싶은 것 같구나, 아까와 전혀 다르지 않는 공격이구나」
「죽어! 죽어! 죽어! 죽어어어어어어어! 빨리 죽어어어어어!」
「네, 마감시간, 벌게임실시-!」
「유히끼이!」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가아아아!」
「꺄오오오오오! 마리사의 아가야를 죽이다니이이이! 죽어어어어어어! 윳쿠리 살인자는 당장 죽어어어어어어
!」
「어머나, 자신의 아가야를 2마리나 살해당했는데 아직 나와 놀고 싶어하다니, 하핫, 마리사짱은 게스구나
」
「다라아아아아아! 마리사는 게스가 아니라구제에에에에에!!」
「그렇지만 나, 죽지 않았고, 네! 벌게임이네」
「쀼끼이!」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가 또 죽어버렸다구우우우우우우!」
「나머지 2마리, 최강! 인 마리사짱, 이제 진지해지는 편이 좋지 않아?」
「꺄오오오오오! 어째서! 어째서 죽지않는거냐구우우우우!」
「네, 벌게임」
「뽀뺫!」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가아아아! 바리사아아아아! 어째서 빨리 빌어먹을 인간을 죽이지 않거냐구우우우우
우!」
「틀, 틀리다제에에! 이것은 무엇인가의 잘못인거라제에에에에에!」
「변명하지말라구우우우우! 아가야를 죽이도록한 바리사는 빨리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
「유끼이! 그래도 레이무도 죽도록 놔둔주제에에에에에! 마리사탓만 하는것은 틀린거라제에에에에에!」
「불쌍한 레이무에게 싸우라고하는 마리사는 게스라구! 아가야가 죽은것은 마리사의 탓이라구우우우우!」
「어재서 그런말을 하는거냐제에에에에!」
「벌게임」
「뿌쯋!」
「앗……아아아아------! 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가 모두 죽어렸다구우우우우!」
「아-아, 마리사짱이 놀고만이니까 귀여운 아가야가 전멸 해 버렸네, 마리사짱도 나쁜녀석이구나 」
「꼭!꼭! 다……다르다제…… 이것은 무엇인가의 잘못인거라제…… 이런건 거짓말이라제……」
전력으로 전력투구를 계속해서, 마리사의 체력도 한계인것같다.
그러나 아직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지 않는, 쓸데 없게 프라이드가 높은 정말로 불쌍한 만쥬이다.
「그러면, 언제쯤 나를 죽여 줄래? 최강! 인 마 리 사 짱♪」
「윳꾸우우우우!」
남자를 노려보는 그 모습은 잔혹했다.
빨리 사죄의 말이라도 말하면 좋지만 마리사의 프라이드의 높이만큼은 한 사람 분인것 같다.
「네에, 무엇으로 나를 죽이지 않는거야? 네에네에 네에 네에 네에 네에!」
「뀨끼이이이이이이!」
남자의 영향으로 단지 신음소리를 내는 일 밖에 할 수없는 마리사
「어쩔 수 없는, 거기까지 최강! 인 마리사짱이 나와 놀고 싶으면 철저히 놀아 주지! 그래서 벌게임 속행」
「유? 하늘을 날고있는거 같다구!」
남자가 자신의 아이 시체의 앞에서 훌쩍훌쩍 울고있는 레이무를 들어 올렸다.
갑자기 들어 올려진 레이무는 놀랐지만 곧 날뛰기 시작한다.
「놓으라제에에에에! 데이부를 놓으라제에에에에에!」
「너의 신랑씨이 전혀 진지해지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 레이무를 뿔뿔이 흩어지게 할게! 느긋하게 이해해!」
「어째서 레이무가 그런 일 당하지 않지 않으면 안 되는거냐구우우우! 놓으라구우우우우! 귀여운 레이무를
놓으라구우우우우!」
「불평은 너의 신랑에 말해줘, 최강! 이겠지? 너의 신랑은? 나를 죽이면 그것으로 끝나는데」
「바리사아아아! 어째서 이 빌어먹을 인간을 죽이지 않는거냐구우우우우! 아가야도 몰살당했다구우우우우우!
」
「그, 그건…… 그렇다제! 반드시 빌어먹을 인간이 무언가 비겁한 수단을 사용했다제!」
「유!? 비겁한!?」
「그렇다제! 최강! 인 마리사님이 진심으로 싸우면 바로 죽을거라제!」
「그것도 그렇네! 어이! 빌어먹을 인간! 그렇게까지 해 이기고 싶은거야! 정정당당하게 싸우라구!」
「오오, 비겁해, 비겁해! 이래서 빌어먹을 인간은 쓰레기라는거라제!」
인간이 비겁한 손을 사용했기 때문에 자신은 이길 수 없다.
마리사종이 인간과 대치해 열세하게 빠졌을 때에 항상 사용하는 변명이다.
마음 속에서는 인간 쪽이 강하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프라이드의 높은 윳쿠리는 완고하게 그것을 입에 대지 않는다.
끝까지 그 괴로운 변명으로 자신을 억지로 납득시키면서 죽어 가는 것이다.
하지만 이 남자에게는 그것조차도 통용되지 않았다.
「응, 나, 비겁한 인간라고」
「유? 자기가 인정했다제! 역시 빌어먹을 인간은 구제할 방법이 없다제!」
「그렇지만 비겁해도 승리는 승리겠지?」
「유?」
남자의 말에 마리사는 놀랐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거야? 이 녀석은? 라는 느낌이다.
「뭐라고 하는 거냐제? 비겁한 짓은 반칙이라제!」
「생사가 걸려있는데 비겁도 똥도 없겠지?」
「유……!」
「그리고 최강!인 마리사짱이라면 나의 비겁한 손은 곧 간파할 수 있겠지? 통하지 않겠지?」
「유꿋……!」
「그렇지 않으면 사실은 마리사짱은 최강! 이 아니고 약해? 그러니까 간단히 비겁한 손에 걸려버리는거야?」
「그, 그럴리 없다제에에에! 마리사님은 최강! 이라제에에에! 뭐든지 꿰뚫어볼수있다제에에에에!」
「그렇지, 마리사는 최강! 이지, 나에게 이길 수 없을 것 않지」
「당연하다제에에에에에!」
「그러면 역시 마리사짱은 놀고 있을 뿐인거구나」
「유!」
「최강! 인 마리사에게는 비겁한 수단은 일절 통하지 않는, 그렇다면 지금 내가 죽지 않은 것은 그러한 일이
겠지?」
「그, 그렇다제! 잠깐 준비운동 했을 뿐이라제! 지금부터가 진짜인거라제!」
「라는데, 레이무」
「유!? 바리자아아아아아! 어째서 제대로 싸우지 않는거야아아아아! 어째서 아가야을 몰살당하록 놔둔거야아
아아아!」
「유꾸우……! 그, 그건……」
레이무의 물음에 머뭇거리는 마리사.
감쪽같이 남자의 감언이설에 속아 상대에게 좋은 일을 말해 버려 무덤을 파 버렸다.
적당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면 레이무도 납득할지도 모르겠지만 이 마리사는 정말로 쓸데 없게 프라이드가 높
았다.
「그, 그 아가야들은 게스였다제! 그러니까 빌어먹을 인간을 이용해서 제재! 해준거라제!」
「뭐, 뭐라고 하는거야아아아!」
「원래대로 마리사는 아가야따위 바라지 않았다제! 레이무가 억지로 상쾌-하자고 해서 따라준거 뿐이라제!」
「마리사도 찬성했었잖아아아아아아아!」
「시끄럽다제! 상황이 않좋아지면 바로 마리사의 탓을 한다제! 레이무도 게스인거라제!」
「어째서 구론말을 하는거야아아아아!?」
윳쿠리 가족의 붕괴만큼 재미있는 것은 없다.
결국 윳쿠리따위 자신의 일밖에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공동 생활한다는 것이 원래 무리이다.
허술한 가족 놀이에 종지부를 찍은 마리사는 어딘가 상쾌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어머나, 신랑에도 버림을 받아 버렸네, 그러면 레이무 , 죽을까」
「그, 그만……」
뿌직?
「꺄아아아아아! 데이부의 반들반들한 피부가아아아아!」
남자는 대수롭지않게 레이무의 몸을 찢어버렸다.
가죽, 머리카락, 귀밑털, 리본, 저부, 눈알등 닥치는 대로에 뿔뿔이 해체해 나간다.
남자의 발밑에는 레이무의 조각이 널브러져있었다.
「앗……가……!」
이미 숨이 다 끊어진 레이무였지만 마지막에 말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그 입이 움직였다.
「쭉어…… 게스인…… 바리사는…… 쭉어…… 가족을 버린 게스는…… 빨리…… 뒈져버려……」
마리사에게의 원망의 말을 성토하고 레이무는 숨 끊어졌다.
「유훙! 최후까지 게스인 레이무였다제! 뭐 좋다제! 레이무의 대타따위는 얼마든지 있다제!」
레이무였던 잔해로 향해 그렇게 말해버리는 마리사.
그 마리사는 남자에게 시선을 향하며 무서운 얼굴로 바꿨다.
「빌어먹을 인간! 오늘은 이 정도로 용서해주겠다제! 봐줬으니까 빨리 꺼지라제!」
강경한 마리사였지만 그 몸은 조금씩 떨리고 있다.
사실은 알고 있다, 자신은 이 인간에게는 이길 수 없다는것을.
하지만 마리사의 어쩔 수 없는 프라이드가 패배의 말을 이야기하는 일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마리사는 이렇게 말했던 것이다.
그것을 들은 남자는……
「아무래도 좋으니까 빨리 나를 죽여봐」
「유?」
「그렇지만 마리사짱은 최강! 인걸」
「유유?」
마리사는 뭐가 뭔지 몰랐다.
자신은 인간을 봐줬기 때문에 끝났을어야했다
그런데 이 인간은 무슨 말을 하는 것인가.
「봐준다는거 어떻든지 좋아! 빨리 나를 죽여! 지금 바로 죽여봐!」
「그러니까 봐준다고 하는거라제! 들리지 않는거냐제? 바보인거냐제? 죽는거냐제?」
「응, 그러니까 빨리 죽여! 그렇지 않으면 또 벌게임이야!」
「유유우우우우우! 뭐라고 하는거냐제! 상관없으니까 빨리 꺼지라제에에에에에!」
「그-러-니-까―, 빨리 죽이지 않으면 또 벌게임을 받는다고 하고 있는거야? 이해할 수 있겠어?」
마리사는 두려워했다, 이 인간의 비정상임에.
하지만 이제와서 패배를 인정하는 것은 절대 싫다.
그러니까 마리사는 자신이 떠나는 일을 선택했다.
「이, 이이상 빌어먹을 인간에게 엮일 필요없다제! 마리사는 집에서 느긋하겠다제!」
마리사는 필사적으로 그 자리로부터 도망쳤다.
완전히 지쳐 버린 몸을 채찍질해며 필사적으로 뛰었다.
하지만……
「어디 가는 거야? 빨리 나를 죽여봐! 혹시 장소를 바꾸고 나서 죽여 줄래?」
「융야아아아아아! 일로오지마아아아아아아아아!」
남자는 어디까지나 뒤쫓아 온다.
그것을 필사적으로 뿌리치려 하지만 인간으로부터 도망갈수있을리 없다.
「저기, 최강!인 마리사짱, 언제가 되면 나를 죽여 줄래? 슬슬 벌게임 시작해버린다?」
「그만둬어어어어어! 오지마아아아아아아! 절로 꺼져어어어어어어!!」
이윽고 공원의 구석으로 쫓겨 몰라넣어진 마리사.
「여기서 죽여 주는 것이구나! 자 시작할까!」
「그만둬……! 바리사에게 따라다니지 말라제……!」
「죽 여 봐!」
「쿠……쿠가아아아아!」
생각대로 되자않자 마리사는 필사적으로 남자에게 전력투구를 가했다.
하지만 전혀 효과가 있지 않았다.
「죽어어! 죽어어! 죽어어! 이 악마아아아아아!」
「응, 아직 나와 놀고 싶어? 마리사짱도 끈질기구나」
「구가가가가가가------!」
전력투구가 효과 없다고 판단했는지 이번은 다리를 직접 물어버렸다.
게다가 바지의 사이로 얼굴을 돌진해 피부에 직접 물어버렸다다.
「어, 어떻냐제!」
마리사의 자랑인 이빨은 모든 것을 부수는 최강!의 파괴력을 자랑한다.
이 물어버리는것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윳쿠리를 처리해 왔던 것이다.
이것이라면 인간이라고 해도 잠시도 버티지 못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남자를 올려보았지만……
「하핫, 간지러워, 마리사짱, 정말로 너는 노는 것을 좋아하는구나」
「오, 오째서어어어어어! 어째서 먹히지않는거냐구우우우우우!」
경악하는 마리사.
이 최강!의 공격마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은 완전하게 생각밖이 었다.
아니, 반드시 인간은 버티고있는것이 틀림없다.
진짜는 울부짖고 싶은 것을 필사적으로 참고 있을 뿐이다.
그렇게 자신에게 타이르고 있는 마리사는 다시 다리를 물어버렸다.
「유끼끼끼끼끼끼이이이이이이!」
필사적인 형상인 마리사.
그런 마리사에게 절망적인 소리가 되돌아 왔다.
「네, 마감 시간, 그러면 벌게임이군요」
「유!?」
남자는 필사적으로 다리에 깨물고있는 마리사의 머리로부터 모자를 강탈한다.
「마리사의 멋진 모자를 돌려달라제에에에에에!」
공격을 멈추어 필사적으로 모자를 돌려받기위해서 뵹뿅 뛰어오르는 마리사.
「이것은 벌게임이니까, 느긋하게 이해해!」
남자는 마리사의 모자를 잡아서 손으로 두동강이내 버렸다.
한층 더 찢어 4개로 나눈다.
「앗……아 아 아------! 바디자의 멋지고 챠밍한 모자씨가아아아아아!」
「네 우선 이번은 이것으로 용서 해 주지」
남자는 마리사에게 모자를 돌려주었다.
「바디자의으으으으으으! 바디자의 까맣고 하얀 리본씨가 챠밍포인트인 모자씨가아아아아아아!」
마리사는 4조각으로 찢어진 모자 앞에서 울부짖는다.
「바디자의 모자씨! 느긋하게 써지라제!」
마리사는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와 입을 사용해 손재주가 있게 모자를 머리에 감쌌다.
그러나 4조각으로 찢어진 모자는 바로 마리사의 머리로부터 떨어져 버린다.
「어째서 떨어져있는거냐제에에에에에! 바디자의 모자씨! 말하는걸 들으라제에에에!」
다시 모자를 쓰려고 하지만 밸런스를 유지할 수 없는 것인지 곧 떨어졌다.
「최강!인 바디자의 모자찌! 모자찌이이이잉!」
필사적적인 마리사였지만 그만큼 모자가 중요일 것이다.
얼마동안 노력해서 간신히 머리에 쓸 수 있었다.
아니, 이것은 쓰고 있다는 것보다 머리에 모자의 잔해를 올리고 있다고 하는 편이 올바를지도 모르겠다.
모자가 떨어지지 않게 필사적으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은 매우 우스꽝스럽다.
자신의 멋진 모자가 정위치로 돌아온 일로 다소 침착성을 되돌린 마리사였지만……
「네, 마감 시간, 들면 벌게임이네」
「유?」
마리사가 필사적으로 쓴 모자를 빼앗은 남자는 한층 더 세세하게 찢었다.
「구, 구만도오오오오! 바디자의 모자찌가아아아아!」
「그렇지만 마리사짱이 나를 죽일 수 있지 않으니까, 어쩔 수 없어!」
「윳가아아아아!」
이번은 모자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 가늘게 찢었다.
모자를 찢어서, 단순한 검은 잔해를 마리사앞에 떨어뜨리는 남자.
「아 아 아----! 바디자의으으으으으! 바디자의 머찐 모자찌이이이이이이이이!」
과연 여기까지 되면 머리에 쓰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머리에 쓰지 않고 검은 잔해의 앞에서 융융 울며 외치는 마리사.
「아무래도 좋지만 언제가 되면 나를 죽여 줄래? 최강! 마 리 사 짱♪」
「구고고고고고고고 -----!」
귀신같은 형상으로 남자를 노려보는 마리사.
자신에게의 미움을 오싹오싹 느끼는 남자는 조금은 도움을 주는 일을 했다.
「어쩔 수 없다, 약간 보너스를 주자」
「유?」
남자는 마리사의 앞에 손을 내밀었다.
「다리보다 손쪽이 약하니까 여기를 깨물어봐, 최강! 마리사짱♪」
「구구구구구구가가가가가-------!」
바보가 되버린 일을 이해한 마리사는 남자의 손을 무서울 기세로 물었다.
모자가 파괴된 원한까지도 합친 마리사의 혼신의 힘이 남자의 손에 전해져 온다.
「오오, 굉장해, 마리사」
남자의 말에 힐쭉 웃는 마리사.
이대로 손을 씹어 잘게 썰어 준다.
그렇게 생각한 마리사였지만……
「그렇지만 전혀 아프지 않아, 아직 적당히 하다니 마리사짱은 정말로 상냥한데」
「!?」
「그러나 그렇게 되면 또 벌게임을 받게 되겠지만…… 이번은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를 받아볼까?」
「!!」
마리사는 초조해 했다.
자신의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 그것은 모자와 같은 정도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까지 빼앗기면 자신은 더이상 두 번 다시 회복할 수 없다.
그리고 다른 윳쿠리로부터 바보취급당하게 된다.
그것만큼은 피하지 않으면!
마리사는 필사적으로 이빨에 힘을 집중했다.
「오홋, 조금 힘이 늘어났군, 그렇지만 아프지 않아」
「유끼끼끼끼끼이이이이이!」
「네, 마감 시간, 자! 즐거운 벌게임의 시간이야!」
「구우!」
짤깍
남자는 포켓으로부터 가위를 꺼내서 마리사의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의 꼭 한가운데 근처를 잘랐다.
털썩하고 지면에 떨어지는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
그것을 보는 마리사는……
「하얀 리본씨가 빤짝이는 바디자의 익사이팅한 귀밑털씨가아아아아아!」
「오―, 굉장해-, 마치 댄스라도 추고 있는 것 같구나」
상당히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가 파괴된 것이 쇼크일 것이다.
이리저리 날뛰면서 통곡하는 마리사.
「 어째서어어어어! 최강! 인 바디자가 이런꼴이 되자 않으면 않되는거냐구우우우우우우!」
「응 그러면 나를 죽이는 것 노력해봐♪ 다음은 뿌리부터 뽑아 낼꺼니까!」
「유가아! 그것만은 용서못한다제에에에! 그런짓하면 쳐죽여버리겠다제에에에!」
「그러니까 빨리 죽여! 곧으로 해봐!」
「유쿠가아아아아ㅏ아아!」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무의미한 공격.
「저기, 어째서 죽여 주지 않는거야? 최강!인거지?」
「쭉어! 쭉어! 쬐강!인 바디자의 앞에서 뒈져버리라제에에에에에!」
「네, 마감 시간, 그러면 학수 고대하던 벌게임이야!」
「구, 구만도오오오오오오오!」
마리사가 남자로부터 거리를 둘려고 하지만 그 전에 남자가 재빠르게 마리사의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를 손으로 뿌직하며 뽑아 냈다.
「……!!!????」
「오―, 말도 못하고있네, 재미있는 얼굴인데」
지나친 쇼크로 소리조차 나오지 않는 것 같다.
마리사종의 2개의 보물, 모자와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를 잃었으니까 당연한가.
「말 않하고 있는것도 나쁘지 않지만 빨리 죽여줘, 이제 질렸지만」
하지만 반응없는 마리사.
「다음은 그 금발을 받아봐?」
「!」
그 말에 움찔하며 반응하는 마리사.
「자!열심히 나를 죽여! 최강! 마리사짱!」
「더…… 더이상은 않돼애애애애! 바디자의 패배로 좋으니까 용서해주세요오오오오!」
마침내 패배를 인정하는 마리사.
싸구려 같은 프라이드도 장식물을 빼앗긴 일로 날아가 버렸을 것이다.
필사적으로 남자에게 땅에 엎드려 머리를 조아리는 마리사.
「바디자가 나뻣씁니다아아아아! 인간찌는 바디자보다 강합니다아아아아! 그러니까……!」
「아무래도 좋으니까 빨리 죽여봐!」
「용셔해……! 유? 유유?」
「그 러 니 까 빨리 죽여봐라고 말하는거야, 최강! 이겠지? 마리사는?」
「아, 아닙니다아아아아! 바디자는 야칸 윳쿠리입니다아아아아아! 쬐강!이 아닙니다!」
「또 다시―, 겸손할 필요없어? 최강! 이니까 자신감을 가지지 않으면」
「아닙니다! 바디자는 야카고 못쌩기고 멍청한 윳쿠리입니다! 구러니까 용셔해주세요오오오오!」
「네, 마감 시간, 벌게임이군요」
「앗…… 아아아-----! 구만도오오오! 구만도오오오! 바디자의 금빨찌만으으으은~!」
「엇-차♪」
「꺄아아아아아아! 바디자의 짤랑짤랑한 금빨찌가아아아아아!」
「괜찮아! 이것봐! 조금만 남은게 있으니까♪」
남자는 손 거울을 꺼내서 마리사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분명히 금발은 드문 드문 남아 있다.
하지만 그 모습은 너무나 초라했다.
이것라면 더욱 완전한 대머리 만쥬가 되는 편이 좋았을 것이다.
「이, 이런어엉어어어엉! 이, 이게 바디자인거야아아아아아!? 이론거어어어어언! 이론건 아니야아아아아!」
자신의 비참한 모습을 본 마리사는 얼굴을 지면에 비벼대며 융융 울부짖었다.
「어머나, 최강!인 마리사짱도 우는 일이 있네」
「돌려줘어어어어! 돌려주세요오오오오오! 바디자를 이 이상 괴롭히지 말라구우우우우!」
「응, 괴롭힌 생각은 없지만……원래대로라면 마리사가 나를 죽이면 됐을텐데?」
「그런거 무리입니다아아아! 싸죄할께요오오오! 주제넘는 말을해서 쬐송합니다아아아아!」
「그런건가…… 마리사짱은 최강! 이 아니고 약하고 보기 흉해고 게스고 응응이고 사냥도 서투르고 모두의 미움받는 존재인거네」
「……읏! 구, 구렇습니다아아! 바디자는 어쩔 수 없는 쓰레기입니다아아아아! 구러니까 돌아가주세요오오오!」
「알았어, 거기까지 말한다면 돌아갈까, 그럼 안녕, 어쩔 수 없는 쓰레기 마리사짱♪」
「윳……구우우우……」
간신히 남자가 떠나 갔다.
그것을 확인한 마리사는 안도하며 보기 흉한 모습으로 꾸-물 꾸-물거리며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지만 그 도중에 여러가지 목소리가 들려 왔다.
「느긋할수 없는 녀석이 있다구」
「인간에게 당해버렸다던데」
「주제를 모르는 마리사네」
「인간의 무서움도 모르는 게스인데다가 자업자득이거라구」
「장식물도 없어서 비참하다구」
「지금부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일까? 저 마리사」
「보기 흉하게 살아가는 부끄러움을 안다면 빨리 죽으면 좋겠다구」
「중요한 가족도 말려들게 하다니 심한 녀석이라구」
같은 공원에 사는 윳쿠리의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그 어떤것도 마리사를 매도하는 말을 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을 업신여기는 윳쿠리에게 지금의 마리사의 모습의 표적이었다.
직접 폭행당하는 일은 없지만 계속되는 말 매도에 마리사의 마음을 깊게 후벼파는듯 했다.
「느긋하게……돌아왓다구……」
간신히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 마리사.
하지만 거기에는 아무도 없다.
사실이라면 가족이 마중나와 주겠지만 그 가족은 방금전 마리사가 버렸기 때문에 이미 이 세상에는 없다.
아무도 없는 자신의 집안에서 멈추서있던 마리사는 누워버렸다.
「윳꾸……엣꾸 ……외롭다구……」
훌쩍 훌쩍 우는 마리사의 집의 주위에서도 다른 윳쿠리의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들려 온다.
그것들도 모두 마리사를 매도하는 내용이었다.
「유우우우우우 …… 오째서어어어어 …… 오째서 이론일이이이이이이 ……」
마리사는 단지 자신의 불행을 한탄할 뿐이었다.
후일 남자가 공원을 방문해서 윳쿠리의 집단으로부터 린치를 받고있는 마리사를 발견했다.
노예로서 다루어지고 있을 것 같으면서 죽지 않게 가감해 혼내주고 있었다.
최후는 응응을 억지로 먹여지고 있었다.
너덜너덜한 마리사가 남자를 눈치채고 도움을 요구했지만 남자는 그것을 화려하게 패스했다.
절망하는 마리사를 다른 윳쿠리가 다른 장소로 데리고 간다.
또 얻어맞는것과 범해지는것 어떤것인걸까.
자주 있는 일이므로 남자는 특히 뭐라고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면, 오늘은 기분을 바꾸고 오락실에라도 갈까」
공원으로부터 떠나는 남자의 배후에 마리사의 비통한 절규가 허무하게 퍼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