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 D. O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2991 아기레이무탄생
「아기 레이무 탄생」 3KB
집단 괴롭힘 소재료 임신 빨강 동재료 다수
「아기 레이무 탄생」
D.O
공원의 한쪽 구석, 공중 화장실 옆의 수풀의 뒤에서, 야생 레이무와 마리사를 찾아냈다.
어쩌면, 아니, 확실히 한 쌍일 것이다.
그렇다고 하는 것도, 레이무의 배는 크게 부풀어 올라 있어서,
한창 태생 임신중인것이다.
게다가,「태어난다구~! 태어난다구~!」따위의
레이무는 잇몸을 노출시키며 외치고 있고,
마리사 쪽은, 배로부터 뛰쳐나올 아기 윳쿠리를 받기위해서,
모자로 준비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확실히 생명의 신비, 출산의 순간에 입회할 수 있던 것이다.
……초조해 하면서도 행복한 이 야생녀석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공연히 울컥울컥 해왔다.
메릿! 메리메릿!
레이무의 마무마무가 비명을 지르는 중, 레이무도 아닌 마리사도 아닌,
물론 나도 아닌, 작은 새의 지저귐을 건방지게 한 것 같은 목소리가 들려 왔다.
「유윳! 뀌여운 레이뮤까, 느그따게 떄어냔댜규!」
굉장한, 윳쿠리.
태어나기 전부터 말할 수 있다든가.
내용은 최악이었지만.
…… 흠-. 장난치고 싶어졌다.
그래서 나는 재빨리, 모자로 자세를 잡고 있던 마리사를 축구공 차는 요령으로 날려버리고,
아기레이무의 눈앞에 얼굴을 접근시키고, 말을 건네 보았다.
어미 레이무 쪽은 출산의 괴로움의 한가운데로, 눈앞의 비정상을 눈치채지 못한 것 같다.
「어이, 아가야. 느긋하고 있냐?」
「유? 레이뮤눈 느구타고 이땨뀨! 느구타계 이쓔랴규!」
메리메리메릿!
「지금부터 태어나는거냐?」
「구로타구! 쬐고로 느구탄 레이뮤가,
세꼐에계 쭉뽂뱌드면셔, 영언햔 느구타믈 약쇽뱌드면셔, 턔여냔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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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지만 너, 정말로 태어나도 괜찮은거냐?」
「유윳? 묘랴는 거냐규? 뱌뵤인거야? 쮹뉸거야?」
「아니, 그렇잖아 너, 엄마의 뱃속은, 느긋할수 없었어?」
「유윳!」
아기 레이무, 당분간 생각한다.
어미 레이무는 어중간하게 마무마무에 걸려 있는 아기 레이무에 의해서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출산의 고통을 계속 맛보고 있지만, 분명하게 말해서 아무래도 좋다.
「유우… 먀먀의 배쏙, 느그탈슈 이써땨규?」
「배속은 좋아~. 그렇지만, 바깥은 대단히 느긋할수 없다구」
「유삣!」
놀라는 아기 레이무.
나는 거짓말은 말하지 않아.
「바깥은 위험해~. 덥고. 춥고. 밥도 매일 먹을 수 있을지 모른다구. 레미랴도 가공소도 있어」
「유… 유…!」
「너의 아버지를 봐라. 저 편에서 벽에 부딛쳐서, 뭉개져서 죽어 있지」
「유… 유뻬에에에에에엥! 뺘뺘아아아아아! 오째셔어어어어어어어」
미안. 그건 내가 했다.
「나쁜 일은 말하지 않을테니까, 돌아가라. 엄마의 뱃속이 좋지?」
「융야아아아앙! 느그타게 이햬햬땨규우우우!」
아기 레이무는 그 말을 마지막으로, 뱃속으로 돌아간 것이다.
응. 그럼 안녕, 아가야.
두 번 다시 바깥 세계에서 만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느긋하게 있으라구.
「유? 유유? 아가야는? 마리사? 마리사아아아아아!」
어미 레이무 쪽은, 상황이 잘 모르는 것 같다.
진통은 진정되었는데 아가야는 없다.
배는 변함 없이 불룩해져 있고, 마리사의 모습도 없다.
덧붙여서, 이 녀석들의 집이라고 생각되는 골판지상자는,
안에 모아지고 있던 생활쓰레기(식료?)째로 쓰레기통에 처분해 두었다.
영원히 임신을 계속하는 어머니가 사냥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원래 수주간에 걸쳐서 모체를 움직일 수 없는 리스크와 교환으로,
식물형 출산보다 훨씬 더 강한, 키위정도 크기로 자란 아기 윳쿠리를 낳을 수 있는 것이
태생형 출산의 최대의 이점인 것이다.
지금부터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싫은 것 본만큼 보복 정도는 할 수 있어서, 정말로 다행이다 다행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