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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오역이나 오타 지적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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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4

응응 노예, 뱃지 시험을 받다! 12kb
토시아키

 

 

 

 

 

「응응 나오는 거제! 마리사의 항문에서 느긋하게 나오는 거제!!」

 

「늣~우!! 느긋하게 나오는 거제!! 큰 응응이 느긋하게 나오는 거제!!」

 

「그만하라구! 느긋할 수 없다구! 느긋하게 그만하라구!」

 

마리사의 항문에서는, 응응이 김을 모락모락 내며 안녕하고 있었다.

테이블 위에서 쓰레기통 속으로, 마리사가 알아서 응응을 하도록, 쓰레기통 속에는 응응 노예로서 마리사가 기르고 있는, 응응 마리사다.

그 결과는 상상 이상이었고, 마리사는 매번 응응을 쓰레기통 속에 하게 됐다, 참고로 마리사의 응응은 응응 마리사에게, 유일한 식량이다.

 

「마리사님의 최! 강! 응응 느긋하게 먹는 거제!!」

 

「늣얏! 구려어어어!!!」

 

「!? 응응을 먹고 느긋하게 있는 거제!!!」

 

마리사는 응응이 끝나면 항문을 휴지로 능숙하게 닦아 쓰레기통에 떨어뜨리고, 테이블 위에서 의자로 뛰어내리고, 또 의자에서 마루바닥으로 뛰어내려 내 쪽으로 깡충깡충 뛰어온다.

정말로 느긋한 표정이다, 길거리 마리사 한 마리로 이렇게 기뻐해 주니, 좀 더 일찍 잡아왔어야 했나.

 

「오빠야!! 저 응응 노예, 엄청 느긋할 수 있는 거제!! 오빠야도 같이 응응 먹이는 거제!!!」

 

「엥? 그건 좀……」

 

「사양하지 않아도 되는 거제! 오빠야라면 특별히, 마리사의 응응 노예 빌려줘도 되는 거제!!! 응응하는 거제!!!」

 

뭘 말하려는 건가 싶었는데…… 이 바보 만두는.

금뱃지 윳쿠리 부모에게서 태어난 혈통서 있는 윳쿠리임에도 불구하고, 펫샵에서 시세의 5분의 1 가격으로 팔리고 있던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마리사는 최근 끈질기게 나한테 응응을 권해온다, 화장실에서 하고 있다고 해도 거실에서 하라구! 하고 말한다, 스카톨로 취미라도 있는 건 아닐까?

화제를 바꿔야겠다, 나는 은뱃지 시험을 위해 만든 교재를 마리사에게 들이댄다, 마치 십자가를 들이댄 드라큘라처럼, 마리사의 표정이 굳어진다.

 

「그럼 내 최강의 공부를 먹는 거제!」

 

「늣늣, 공부는 느긋할 수 없는 거제!! 같이 응응하는 거제!!!」

 

슈퍼 공부 타임 시작이라구! 나는 마리사를 가볍게 차서 공부를 시작하게 했다, 마리사는 혈통서 있는 윳쿠리 주제에 동뱃지다.

보통은 펫샵이 가게에 내놓기 전에 교육을 시키고, 시험을 보게 해서 은뱃지를 취득시켜 팔러 내놓는다.

합격 못하는 윳쿠리는 으깨진다고 들었는데, 무슨 착오인지 이 마리사는 으깨지지 않고 초특가 윳쿠리로 팔러 나왔고, 펫을 찾고 있던 내가 샀다.

 

「마리사, 여기 문제는 어때?」

 

「우~걱, 우~걱…… 3 더하기 4, 4는 1 더하면 5가 되는 거제! 그래서 3에서 1 빼면 2…… 그러니까…… 7인 거제!」

 

「잘하네, 그럼 만약 주인이랑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우~적, 우~적…… 버려지면 산이나 숲에 낙향해서, 무수히 많은 윳쿠리랑 교미하는 거제!」

 

「아니 그런 걸 묻는 게 아니라」

 

「산이나 숲은 티비 씨도 장난감도, 달콤달콤씨도 없으니까 교미가 제일 오락인 거제!! 무리의 난교 파티에서 느긋하게 하는 거제!」

 

「바보 아냐?」

 

이런 식이지만, 마리사는 머리가 결코 나쁜 건 아니다, 인간 사회 속에서 윳쿠리가 지켜야 할 규칙은 어느 정도 알고 있고, 계산 문제도 잘 푼다.

아쉬운 건 집중력이나 끈기가 없다는 거다, 공부도 이렇게 싸구려 윳쿠리 푸드를 가까이 놓고 해서, 먹으면서가 아니면 절대로 풀지 않는다, 이런 바보 같은 대답을 하다니.

 

「알겠어? 은뱃지 시험에서 함정 문제 같은 건 거의 안 나온다고? 이 문제의 윳쿠리는 버려진 게 아니야! 느긋하게 이해해!」

 

「늣! 그런 경우는 파출소까지 가서, 뱃지 씨를 보여주는 거제! 기르는 윳쿠리라면, 제대로 주인 씨한테 보내주는 거제!!」

 

「그걸로 좋아, 그럼 다음 문제로 가자」

 

「늣!? 잠깐 기다리는 거제!!! 응응 씨가 나오는 거제!!!」

 

「야」

 

「미안한 거제!! 응응 마리사한테 밥 주러 가는 거제!! 공부는 중단인 거제!!!」

 

마리사는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의자에 뛰어오르고 테이블에 뛰어올라, 평소의 정위치에서 응응을 싸려고 한다.

 

「최강! 마리사가 응응하는 거제!」

 

「구린 응응하는 거제!! 응응 내는 거제!!!」

 

「느긋하게 그만하라구! 응응은 느긋할 수 없다구!!! 달콤달콤을 떨어뜨리라구!!!」

 

「마리사의 달콤한 응응 떨어뜨리는 거제!!! 귀여운 응응 바이바이인 거제!!!」

 

「늣뱌아아아아!!! 구려어어어어어!!!」

 

시끄러워…… 또 응응하네, 마리사는 의기양양한 얼굴로 돌아왔다, 제대로 답을 기억하고 있나 테스트해보자.

 

「마리사의 응응! 응응 노예의 입에 쏙 들어간 거제!!! 더 응응 주고 싶은 거제!!!」

 

「그래? 문제다 주인이랑 떨어지면 어떻게 해야 돼?」

 

「버려졌다면 산이나 뵤오오!! 아픈 거제에에에에에!!!」

 

꽤 세게 마리사의 뺨을 차줬다, 이 똥만두 방금 전에 가르친 걸 벌써 잊어버렸네.

윳쿠리는 싫은 기억을 응응과 함께 배설한다고 들었는데, 혹시 이놈 공부 싫어해서 그 내용을 배설하는 건 아닐까…….

나는 꺄악꺄악 떠들며 아픔에 몸부림치는 마리사를 무시하고, 쓰레기통 속 응응 마리사에게 말을 건다.

 

「어이, 느긋하게 있으라구!」

 

「늣! 느긋하게 있으라구!」

 

「만약 주인이랑 떨어지면 어떻게 해야 돼?」

 

「파출소에 가서, 뱃지 씨를 보여줘! 기르는 윳쿠리라면, 제대로 주인 씨한테 보내줘!」

 

「진짜야……」

 

설마 정말로 마리사가 공부한 걸 배설하고 있었다니…… 그럼 혹시.

 

「늣! 늣! 오빠야는 학대 오빠야였던 거제! 여기서 도망쳐서, 같이 응응해줄 주인 씨 찾는 거제!」

 

「슬~금, 슬~금」

 

「야, 마리사, 응응을 하고 싶어?」

 

「늣!? 느, 느긋하게 하고 싶은 거제!」

 

「응응을 응응 마리사한테 주고 싶어?」

 

「하고 싶어!! 많이 응응해서, 응응 노예한테 먹이고 싶은 거제!!!」

 

「그럼 바라는 대로 많이 응응하게 해줄게, 오늘부터 좋아하는 만큼 윳쿠리 푸드를 먹어! 그리고 응응해!」

 

「내가 있을 때 공부만 제대로 하면 얼마든지 내줄게! 그래서 좋아하는 만큼 응응해!」

 

「늣늣!!! 느긋하게 알았다제!!! 많이 공부하고!!! 우~걱우걱하고!!! 응응을 잔뜩 내는 거제!!!」

 

 

 

이렇게 마리사와 나와 응응 마리사의 공부 지옥 같은 나날이 시작됐다, 집에 있을 때는 거의 붙어서 마리사한테 공부시킨다.

 

「마리사, 53페이지부터 출제다, 오빠야의 침대 밑에서 살색이 많은 책이 잔뜩 나왔으면 어떻게 해!?」

 

「우~걱, 우~걱, 어지럽히면 안 되니까, 하나로 정리해서 눈에 띄는 곳에 쌓아놓는 거제!!」

 

「아니야! 못 본 척하고 원래 자리에 돌려놓는 거야! 알겠지!!」

 

「할-짝 할-짝, 늣! 느긋하게 알았다제!!」

 

「다음은…… 신호등이 무슨 색일 때, 횡단보도를 건너도 돼?」

 

「우걱우걱, 느긋한 뛰는 속도로는, 파란불에 건너기 시작해도 횡단보도 한가운데 씨에서, 노란불이 되거나 하는 거제! 건너는 건 위험한 거제!」

 

「으으음!!! 틀린 건 아닌 것 같은데, 교과서적으로는 파란불이야!」

 

「늣! 응응 나온다구!! 」

 

「좋아! 가라고!!!」

 

마리사는 공부하고 응응을 해서 잊고, 응응 마리사는 마리사의 응응을 먹는다, 나는 매번 응응 마리사가 마리사의 기억을 이어받았는지 확인해간다.

 

「살색으로 많은 책이 침대 밑에서 나왔으면 어떻게 해?」

 

「느긋하게 못 본 척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호등은 무슨 색이야?」

 

「파란색이라구!」

 

「좋아!!!」

 

응응은 기분 좋은 일만이 아니라 괴로운 일도 있다, 폭음폭식 폭응응으로 혹사당한 마리사의 항문은 열흘도 지나면 빨갛게 부어 있었다.

 

「늣, 늣늣!!! 마리사의 응응 나오는 거제!! 나오는 거제!!!」

 

「야! 마리사, 이제 그만해도 되겠지, 네 항문 새빨갛잖아」

 

「늣! 느그그, 그럴 수 없는 거제!! 응응 노예한테 응응을 주는 건 애완 윳쿠리의 의무인 거제!!!」

 

「느긋하게 이상하다구! 쓴 풀 씨라도 괜찮다구!! 느긋한 밥… 늣겟벳!! 구려어어어어어!!!」

 

「늣후우… 늣후우… 오빠야, 공부하고 우~걱우걱하고, 응응하는 거제」

 

「그렇게 항문을 새빨갛게 하면서까지, 마리사 뭐가 그렇게 너를 몰아세우는 거야?」

 

「이상한 오빠야인 거제, 응응에 의미 같은 건 없어, 응응은 응응, 낼 수 있으니까 내는 거, 그뿐인 거제」

 

「마리사……」

 

마리사는 항문이 찢어질 때까지 공부와 응응을 계속했다.

나는 침식도 아끼고, 일까지 쉬면서 마리사의 공부에 함께했다.

응응 마리사는 마리사가 싫어하는 공부가 가득 들어간 응응을 많이 먹었다.

우리 셋은 하나가 되어 전력으로 2주를 달렸다, 모든 건 은뱃지 시험에 도전하기 위해.

 

「늣, 늣, 좋은 냄새!! 느긋하게 좋은 냄새라구!! 느긋하고 있다구!!」

 

「나한테 잡힌 뒤로, 계속 쓰레기통 속에서, 응응투성이로 살아왔으니까, 그야 밖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느긋할 수 있겠지」

 

「오빠야, 왜 응응 노예랑 같이, 윳쿠리 센터 같은 데 와있는 거제?」

 

「아, 여기 2주 동안 너희한테 내가 공부시켰잖아? 그 목적은 은뱃지 시험을 보게 하려고 한 거야」

 

「마리사, 넌 그렇게 공부했어, 은뱃지 딸 자신 있어?」

 

「시험 때문인 줄은 몰랐던 거제, 지금까지 응응 때문에 공부하는 줄 알았던 거제! 갑자기라서 당황하지만, 전력을 다하는 거제!!」

 

「응응 마리사, 넌」

 

「응응 아니야!!! 마리사는 마리사라구!!! 뿌꾸ーーー!!!」

 

「그래, 마리사, 너도 응응을 많이 먹었어, 자신감 갖고 시험 봐」

 

「늣, 뱃지 시험 씨…… 느긋하게 힘내겠다구!!」

 

「좋아, 너희들 힘내고 와!」

 

나는 두 수험 윳쿠리를 담당자한테 넘기고, 로비에서 가만히 마리사들을 기다린다.

로비에는 나처럼, 자기 기르는 윳쿠리를 시험에 보낸 사람들이 기르는 윳쿠리의 합격을 기원하고 있다.

나는 우리의 노력이 2개의 은뱃지를 따낼 거라고 진심으로 기원했다, 그리고.

 

 

 

 

 

「마리사, 아쉬웠구나 뱃지 시험」

 

「뭔가 오는 건 있었지만, 느긋하게 뭔가가 부족했던 거제……」

 

「응응…… 마리사는 정말 열심히 했구나 이걸로 정식으로 은뱃지 윳쿠리야」

 

「늣! 뱃지 씨! 마리사의 은뱃지 씨!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합격 기준점 60점, 마리사 56점, 응응 마리사 61점, 근소한 차이였다.

내 공부도 마리사의 응응 망각에는 못 이겼다던가…… 응응 먹기만 했던 응응 마리사가 이겼다던가, 이제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았다.

마리사와 응응 마리사와 전력으로 배우고, 버티고, 응응을 내고 또 배운 이 2주야말로, 우리가 쟁취한 누구도 더럽힐 수 없는 마음의 브라운 뱃지다.

 

「늣, 응응 노예 주제에 제법인 거제, 그래야 마리사님의 응응 노예인 거제!!」

 

「늣푸푸, 응응은 마리사쪽이라구!! 마리사는 동뱃지잖아!? 마리사는 은뱃지라구!」

 

「마리사가 더 뛰어난 거라구! 느긋하게 알아둬!! 오빠야! 오빠야!」

 

「응?」

 

「마리사가 더 똑똑하고 아주 느긋한 거라구!!! 지금 당장 마리사를 기르는 윳쿠리로 하고, 이 게스를 마리사의 응응 노예로 해줘!! 그리고 달콤달콤 줘!」

 

「늣!? 응응 먹는 거 싫은 거제!! 응응은 응응 노예한테 먹이는 거제!!!」

 

「하? 뭐라는 거야 너는」

 

「늣?」

 

나는 마리사를 쓰레기통 속에 넣는다, 넣어진 마리사는 응응 악취가 스며든 쓰레기통 속으로 돌아가서 기침한다.

 

「콜록! 늣곳!!! 구려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니 은뱃지 따도 응응 마리사는 응응 마리사 그대로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왜에에에에에에에??? 마리사 열심히 했어!! 느긋하게 공부했다구우우우우우!!!」

 

「아니, 마리사의 응응에 내가 가르친 공부가 들어있으면, 응응을 먹는 게 공부가 되나 싶어서, 실험했을 뿐」

 

「솔직히 마리사가 계속 동뱃지고, 네가 금뱃지를 취득해도, 나는 계속 너한테 마리사의 응응 노예로 일하게 할 생각이야」

 

「늣갸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똥인간!! 똥마리사아아아아아아!! 느그치 죽어어어어어어어어!!」

 

「우와, 게스화했네 이놈」

 

「뭔, 뭔지 모르겠지만, 응응하고 싶어진 거제!! 응응한다구!!!」

 

마리사는 평소 장소에서 쓰레기통을 향해 응응을 한다, 응응은 응응 마리사가 딴 반짝반짝 새 은뱃지에 직격한다.

 

「늣야아아아아아아아아!!! 마리사의 노력의 결정이이이이이이이이이!!!」

 

「마리사, 네 시험 내용인데 엄청 아까웠어, 다음 주에 또 은뱃지 시험을 보자, 제대로 공부하면 분명 넌 은뱃지 윳쿠리가 될 수 있어」

 

「공부는 싫었지만, 응응 노예가 열심히 했다면 기르는 마리사도 열심히 해야 하는 거제! 느긋하게 은뱃지를 따는 거제!」

 

「그 의욕이야, 마리사!」

 

며칠 후, 마리사는 은뱃지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멋지게 은뱃지 윳쿠리가 됐다.

나는 응응을 해도 공부 내용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하는 마리사를 보며, 만약 금뱃지를 딴다면, 같이 거실에서 응응해줘도 괜찮을지도 하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끝.

  • ?
    Goth 2025.06.22 09:51
    브라운 뱃지 ㅋㅋㅋㅋ
  • ?
    세라폰 2025.06.27 04:25
    반전은 없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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