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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o2703 윳쿠리공민 ~노예제~

by 류민혜 posted Sep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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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후타바 / 公民あき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2703 윳쿠리공민 ~노예제~
「윳쿠리공민 ~노예제~」 32KB 
집단 괴롭힘 차별·격차 장식 동족 살인 동족상잔 무리 도스야 자연계 인간 없음 2 작목 


윳쿠리공민 ~노예제~ 


어떤 숲의 한쪽 구석, 수필의 윳쿠리들이 바쁜 듯이 돌아다니고 있다.
윳쿠리에게 설명 들을 필요도 없이 그 모습을 보면 그들이 사냥-- 식료의 조달을 실시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잇을것이다. 
그러나 그런 그들을 둘러 보면 하나의 위화감을 느낄수있다. 
예를 들어 지금 필사적으로 입속에 버섯을 넣고 있는 금발의 윳쿠리, 윳쿠리 마리사를 보면 

그 정체를 알수있다.
원래 윳쿠리 마리사는 크고 검은 뾰족한 모자를 가지고 있어서, 그 모자를 이용해서 물 위를 

건너거나 사냥의 성과를 옮기는 것이 자랑인 윳쿠리이다.
그런 마리사 사냥을 하고 있는 것은 이상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금 여기서 필사적으로 사냥을 하는 마리사의 머리에는, 그 모자가 놓여있지 않았었
 
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그 다같이 사냥을 실시하는 윳쿠리들, 레이무· 마리사· 첸· 앨리
 
스, 그들은 모두 그 생명보다 소중히 여겨지는 장식물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것이다. 


[유, 유, 유꾸우, 느긋하게 무리에 돌아간다구……] 


방금 전의 마리사는, 입 속에 모은 버섯이 가득 찼는지, 몸을 질질 끌듯이 해서 무리의 방향
 
에 돌아가려 하고 있다. 
그 옆에서는 버섯의 판별이 서지 않는지, 한마리의 장식물이 없는 레이무가 버섯이 나있는 

나무를 앞에 두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다. 


[유, 유우~, 분명 마리사는, 여기라고 말했던거 같다구……]
 

[어이! 뭘 밍기적 거리는거냐제? 빨리 버섯씨를 옮기는거라제!] 


그런 레이무의 배후로부터 한마리의 마리사가 욕설을 퍼붓는다, 그런데, 이 마리사는 방금 

전의 마리사나 레이무, 그 주위에 있는 첸이나 앨리스와 달리 모자를 쓰고 있다.
또 잘 보면 몸도 다른 것보다 한층 크고 더러움이나 상처가 눈에 띄지 않는 것을 알수있다. 


[유! 느긋하게 이해했다구!] 

그 마리사의 소리에 레이무는 일순간 몸을 굳어지게 했다가, 눈앞의 버섯을 사납게 입에 넣
 
어버렸다. 
주위의 장식이 없는 윳쿠리들도, 레이무에게 배운듯이 버섯을 채집하는 스피드를 올린다. 
그러나 이 모자를 쓴 마리사는 자신은 거기에 합류하려 하지 않고, 다른 윳쿠리를 등을 응시
 
하며 만족한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마리사 종의 모자가 있으면 그 수송 능력은 통상의 배에 달하는데도 상관하지 않는다.
이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그 때, 당황해하던 레이무가 독이 있는 버섯도 입에 넣어버렸다.
그것을 본 마리사가 외친다. 


[유아~! 뭐하는거냐제, 그 노란 버섯씨는 안된다제!!! 도대체 노예는 몇번이나 말해야 기억
 
하는거냐제!!] 


그렇다, 모자가 없는 윳쿠리, 그들은 이 무리의 노예 윳쿠리들이었다. 


1.노예제 ~Slavery~ 


[유우, 가우, 우우우……] 


숲의 일각에 있는 경사면에서는 대량의 윳쿠리가 구멍을 파고 있다.
모두 한결같이 전신을 흙으로 더러워져서 힘이 약한 치아로 흙을 깎고서 입에 넣어 밖에 옮
 
기기 시작하고 있다. 
그들도 종은 다양하지만 장식물이 없는 윳쿠리-- 노예 윳쿠리들이다. 


[무큐, 처음에는 안쪽을 향해 구멍을 파는거라구요] 


뒤에서 지시를 내리는 파츄리―.
물론 머리에는 나이트캡이 놓여 있다. 
그 때 파츄리-의 몸에 그림자가 비친다.
배후에 나타난 거대한 윳쿠리, 도스 마리사였다. 


[파츄리-, 수고한다구, 공사는 진행되고 있어?] 


[물론이라구요 도스, 수용된 노예의 반을 이쪽에 돌렸으니까…… 그래도 당분간은 사냥의 인
 
원수가 부족해요]
 

[그렇다구…… 노예용의 둥지가 완성할 때까지 참는다구, 조금은 저축분을 사용해도 괜찮다
 
구] 


[당분간은, 무리의 윳쿠리에게도, 사냥을 부탁하죠……] 


그런 2마리를, 흙을 두고 돌아온 노예 마리사 원망스러운 듯한 눈으로 보지만, 도스 마리사
 
가 그 쪽으로 시선을 향하자 눈을 떼고 다시 구멍안에 들어갔다. 


버섯을 채집에 갔던 레이무는, 엑시던트는 있었지만, 우선 입 한가득 버섯을 머금는 것에 성
 
공해서, 무리에 기듯이 해서 돌아왔다.
레이무보다 앞 서서 돌아온 윳쿠리의 뒤에 이어서, 무리의 식량창고의 입구에 줄선다. 
식량창고의 입구에서는 나뭇가지로 무장한 묭이 파수꾼으로 근무하고 있어서, 안에 들어가는 

노예 윳쿠리들에게 위협하는듯한 모습으로 지켜보고 있다. 
식량창고 안에서는 몇마리의 파츄리-가 돌아다니면서, 식료를 가져온 윳쿠리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 


[버섯씨를 가져온 윳쿠리들은, 여기에 내려놓으라구요!] 


레이무의 앞의 노예마리사가 파츄리-의 지시를 듣고 버섯을 뱉는다.
레이무도 그곳에 따라서 버섯을 뱉어낸다. 
입이 편해진 레이무는, 느긋하게 식량창고 안을 둘러 본다. 
이 무리의 식량창고는 도스의 둥지의 일부에 만들어져 있어서, 도스 마리사도 들어갈 수 있
 
는 공간에는 여러가지 식료를 저축하고 있었다. 
노예 레이무는 입 속에 군침을 삼키는데 고생했다.
그러나 여기에 모아진 식료가 노예 윳쿠리들의 입에 들어가는 일은 없다. 


[유우, 마리사도 버섯씨, 먹고 싶다구……]
 

함께 있던 노예마리사가 중얼거린다.
노예가 무엇인가 말하려고 하기 전에 파츄리-가 외쳤다. 


[무슨말 하는거야! 이것은, 무리의 윳쿠리의 밥이야! 노예가 우-걱우-걱 할수 있를리 없잖아
 
요!] 


노예 윳쿠리들의 밥, 그것은 본래 집의 건조따위에 이용하는 풀이며, 결코 맛이 좋은 것이라
 
고는 말할 수 없다. 


[무큐~, 뭐하고 있냐구요, 빨리 다음의 버섯씨를 가져 오세요!] 


파츄리-의 소리에 쫓기듯이 노예 레이무와 노예 마리사는 다시 사냥터로 향했다. 


저녁, 붉은 하늘 밑에 지친 레이무는 몸을 질질 끌면서 둥지로 돌아왔다.
입에 넣는 것은 사냥의 마지막에 모은 씁쓸한 풀, 본래는 모아 말려서 이불의 재료따위로 쓰
 
는 풀이지만, 이 무리의 주위에서는 얼마든지 손에 들어오기 때문에 노예 윳쿠리의 밥이 되
 
어 있다. 
집안에 들어간 레이무, 거기에는 많은 윳쿠리가 지친 몸을 눕히고 있었다.
레이무는 독신 생활이 아니다.
그러나 반려가 있는 것도, 가족이 있는 것도, 싱글마더-도 아니었다.
함께 살고 있는 윳쿠리들은 모두 레이무와 같은 노예 윳쿠리였다. 


[[[느그타게…… 다녀와따구……]]] 


거기에 아이 윳쿠리와 아기 윳쿠리가 돌아왔다.
어두운 얼굴을 한 아이들도 집안에 돌아오자 눈을 빛내며 부모도 원래대로 돌아간다. 


[아가야…… 어서오라구…… 부-비부-비] 


녹초가 된 부모 윳쿠리도, 이 때는 건강을 되찾아 자신의 아이에게 부-비부-비를 하고 있다. 
그런 아이들도 한결같이 머리에는 장식물이 없다.
그들은 노예 윳쿠리의 아이들이었다.
낮, 부모들이 일하고 있는 동안은 무리의 학교에 맡겨지고 있다.
이것은 부모에 대해서 윳질의 의미도 있지만, 아이 윳쿠리집으로부터 노예로서의 입장을 철
 
저히 가르치는 무리의 정책이다. 
레이무도 원래, 그런 아이 윳쿠리 중의 한마리였다.
양친은 레이무가 아직 아이 윳쿠리의 크기였을때 일을 감독하는 윳쿠리에게 거역해서, 영원
 
히 느긋하게 되어버렸다. 
지친 레이무는 둥지의 구석에 가서 눈을 감는다.
노예 윳쿠리에게 있어서 유일한 느긋함, 쿨-쿨-을 하기 위해서. 


[무호오, 사사사, 상쾌―!!!] 


누군가가 상쾌-를 하고 있는 것 같다. 태평한 녀석이라고 생각한다. 
상쾌- 제한을 실시하고 있는 이 무리에서 유일한 예외로서 노예 윳쿠리의 상쾌-는 자유롭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 태어난 아가야는, 태어나는 것과 동시에 장식물을 빼앗겨서 노예 윳쿠리
 
가 된다.
평범한 윳쿠리라면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아이를 같은 처지에는 당하게 하고 싶지 않으면 상
 
쾌를 거부한다.
그러나 게스 경향이 있는 윳쿠리나, 노동의 스트레스에 계속 참지 못하고 상쾌 해버리는 녀
 
석은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여기서 상쾌하고 있는 녀석은 운이 좋은 쪽에 들어갈 것이다.
노예 윳쿠리의 안에는 무리의 윳쿠리의 밑으로 데리고 가져서 그 성욕의 배출구-- 성노예 윳
 
쿠리로서 다루어지고 있는 녀석도 적지 않다.
거기로부터 또 노예가 증가하게 된다. 
레이무는 태어났을 때부터 노예 윳쿠리로서 살아온 윳쿠리이다.
오랫동안 맛이 없는 풀만으로 생활해온 레이무는, 적어도 아름다운 윳쿠리라고는 말하지 못
 
했고, 그것이 레이무의 몸을 지키게 되었던 것이다. 


눈앞이 밝아진다…… 둥지의 입구의 결계의 틈새로부터 아침 해가 비집고 들어오고 있는 것
 
이다.
레이무 는 느긋하게 눈을 뜨고 그 자리에서 몸을 가볍게 좌우에 흔든다.
주위의 윳쿠리들은 아직 눈을 뜨지 않는 것 같다.
밖에 나갈까라고 생각했지만 레이무의 위치로 부터 출구까지의 사이에 자고 있는 윳쿠리가 

몇마리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머물 수 밖에 없었다. 
그러자, 둥지의 입구 쪽으로부터 시끄럽게 말하는 소리가 들린다. 


[일어나라구, 노예녀석들! 도시적인 아침이라구요, 오늘의 일이 있다구요!] 


바로 둥지 안은 소란으로 가득 차서, 움찔움찔 움직이기 시작하는 윳쿠리, 잠에 취하고 있는 

녀석을 근처의 윳쿠리에게 건들이는 윳쿠리, 하품을 하는 윳쿠리, 


[빨리하라구! 도시적인 앨리스를 기다리게 하면 무섭다구요!!!] 


둥지의 결계가 제거된다.
노예 윳쿠리들은 당황해서 밖으로 나온다.
오늘의 감독 윳쿠리는 앨리스인것 같다. 
머리 위에서 빛나는 붉은 카츄샤, 노예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깨끗한 피부, 제대로 영양을 

취해서 레이무보다 한층 큰 몸, 몇 마리인가의 노예 앨리스가 부러운듯이 그것을 보고 있다. 


[오늘은 겨울나기용 집의 정비를 한다구요, 앨리스를 따라오라구요!] 


[아가야들은, 여기서 기다라구, 이 뒤에 오는 레이무와 함께 학교에 가세요!] 


평상시라면 지금부터 아침 식사였다.
레이무의 근처의 첸이 그것을 지적하지만, 


[시끄럽군요, 도시파는 아침을 먹지 않는다구요!]
 

앨리스는 신경쓰지 않는다.
레이무들은 마지못해서 일터로 향했다. 


오늘 레이무들의 일은, 도스의 집으로 사용되고 있는 큰 동굴의 정비였다.
식량창고도 병설되고 있는 이 동굴은 무리 안에서도 최대의 집으로, 겨울에는 모든 무리의 

윳쿠리가 여기에 모여 동면을 할 예정이다. 
윳쿠리 안에서도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도스이지만, 2마리는 통과할 수 있을 정도 큰 동굴
 
안은 몇개인가에 분기가 있어서, 여러가지 방으로 나누어져 있다. 
레이무들은 그 중 하나, 겨울에 무리의 일반 윳쿠리가 모이는 방의 청소를 맡았다.
공복을 안고 방 안에서 떨어져 있는 쓰레기나 딱딱한 돌따위를 주웠다가 입에 넣고서, 동굴
 
의 밖에 옮긴다.
초가을인 이 시기에 평상시 사용하지 않는 이 방의 청소를 실시하고, 마른 풀을 대량으로 모
 
아서 깔게 된다. 
레이무도 작년의 남은 소재인 마른 풀을 입에 넣고 동굴의 밖으로 향했다.
도중에 식량창고의 옆을 지나자 오늘의 사냥의 담당인건가 노예 첸들이 입을 부풀리고 들어
 
갔다. 


(느긋하게, 배고프다구……) 


그 모습에 레이무의 배가 다시 소리낸다.
그러나 지금 입안에 있는 것은 더러운 마른 풀이다. 
낙담하면서 동굴을 나와서, 무리의 윳쿠리가 [쓰레기장] 이라고 부르는 구멍으로 향한다. 
도스가 만든 이 구멍에는 무리의 윳쿠리들의 응응을 버리게 되어 있지만, 이 장소에서 응응 

이나 시-시-를 하는 윳쿠리도 많다.
구멍의 근처에 오자, 레이무는 겨우 입안의 물건을 토해낼 수 있었다. 


[퉷, 퉷, 겨우 상쾌해졌다구]
 

[유, 빨리 나와라묭]
 

그러자 뒤에서, 한마리의 묭이 다가와서 레이무를 밀쳤다. 


[유!] 


레이무는 굳어져 버렷다. 
왜냐하면 그 묭은 응응을 하러 온 것도 시-시-를 하러 온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묭은 뒤에는 큰 것이 쌓여있었다. 
여기까지 질질 끌고 왔다고 생각되는 그것은, 어떻게 봐도 영원히 느긋해져 버린 윳쿠리였다
 


[정말, 반항적인 노예였댜묭!]
 

그 마리사의 몸에는, 각처에 구멍이 뚫려서 팥소를 흘려 내보내고 있다.
마리사종의 특징이기도 한 검은 모자는 없고, 전체적으로 더러워진 몸과 금발이 그 마리사가 

 노예 윳쿠리였던 것을 가르키고 있었다. 
묭은 마리사를 구멍에 던져 버리고 레이무에게 얼굴을 향한다. 


[이 마리사는, 어리석게 도스의 무리로부터 도망칠려고했다묭, 너는 그런 일, 생각하지 않느
 
냐묭?] 


아니, 아마 레이무뿐만이 아니라 뒤에 온 다른 노예 윳쿠리들에게도 향하여 말했을 것이다. 
바보인건가…… 노예는 생각했다.
노예 윳쿠리가 이 무리로부터 도망쳐도 갈 수 있는 곳은 없다.
장식물이 없는 윳쿠리는 다른 무리에서도 박해된다고 한다.
거기에 이 무리에서 태어난 노예는, 밖에 대해서 거의 모른다.
나가도 지쳐 쓰러져 죽을 뿐일 것이다. 
혹시, 방금 전 마리사는 밖으로부터 온 윳쿠리였을지도 모른다.
이따금 이 무리에 도스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이주하려고 오는 윳쿠리가 있다.
물론 이 무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장식물 몰수와 노예로의 전락이다.
그러한 윳쿠리는 미형이 많아서, 대부분은 무리의 윳쿠리의 성노예가 된다고 한다. 


[자, 빨리 일을 계속하라구묭!] 


굳어져 버린 노예 윳쿠리들에게 묭이 외쳤다. 
레이무들은 당황해서 움직이기 시작해서 동굴에 돌아왔다. 


일터로 돌아오자 감독앨리스가 노예 윳쿠리들을 모았다. 
그 옆에는 밥인건지 조금 갈색이 된 풀씨가 쌓여 있었다. 


[자, 도시파적인 브런치씨라구요, 먹으세요!] 


노예 윳쿠리들은 앞다투어 그 산에 모여 씁쓸한 풀을 입에 넣는다. 
맛없는것도 공복이 커버해서 배에 무엇인가가 들어가는 만족감이 온다. 


[우-걱, 우걱, 행복~] 


무심코 말해버린 레이무들을 뒤에서 앨리스가 업신여기는 눈으로 보고 있었다. 
풀의 산이 없어지자 앨리스는 전체를 둘러보고 선언했다. 


[오늘은, 오후의 일은 없다구요! 정원 무리의 광장에 모이라구요!] 


그 말에 일순간, 노예 윳쿠리들이 굳어진다. 
누구나가 이해했다. 
오늘은 그것 의 날이라고…… 


[자, 떠들지 말고 이동하라구요!]
 

앨리스의 말에 밀리듯이 방을 나오는, 레이무는 무심코 동굴의 안쪽을 봐 버렸다. 
동굴의 안쪽, 파수꾼 병사 묭에게 지켜지는 레이무들 노예 윳쿠리는 들어갈 수 할 수 없는 

도스 마리사의 방.
그 안쪽의 창고에 노예들의 장식물이 모여있다고 한다. 
잠입하려고 한 윳쿠리는 모두 파수꾼이나 도스에게 제재되고 있지만, 레이무는 그 안쪽에 있
 
다고 하는 자신의 리본를 생각했다. 


무리의 중앙, 숲안이 펼쳐진 장소에 무리의 광장이 있다. 
평상시는 무리의 집회따위에 사용되는 그 광장에 무리의 대부분의 윳쿠리가 모여 있었다.
중앙을 비우고 엔을 그리듯이 모인 윳쿠리들에게는 이상한 열기가 충만해져 있다. 
그러나 잘 보면 그 내역은 달랐다. 
열의 앞쪽에 있는 무리의 일반 윳쿠리들의 눈은 빛내며, 그 뒤로 나란히 선 노예 윳쿠리들의 

눈에는 공포가 보이고 있었다. 


웅성, 일순간의 소리와 함께 한편에 시선이 집중한다. 도스마리사 온 것이다. 
참모 파츄리-를 옆에 데리고 있는 도스마리사는, 침착하게 중앙으로 나아가서 선언한다. 


[유우, 모두 잘 와 주었다구! 지금부터 모두가 기대하고 있던 투윳를 실행한다구!] 


환성이 끓어오르자, 도스마리사는 그것을 둘러 보고 침착하게 타이밍을 가늠해서 다시 입을 

열었다. 


[그런데 그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구! 제재라구!] 
[자, 데리고 오라구요!]
 

도스의 신호에 나무봉으로 무장한 병사 윳쿠리가 몇 마리의 노예 윳쿠리를 질질 끌고왔다.
그들이 광장의 중앙에 쫓겨 나오자 도스의 옆에서 조용히 있던 파츄리가 입을 열었다. 


[무큐, 이 노예들은 바보같게도 도스에 대한 반란을 기획했다구요! 그 죄에 의해 여기서 영
 
원히 느긋함 형으로 한다구요!]
 

파츄리-의 선언에, 움추리고 있던 노예들이 떠들기 시작한다. 


[오해인거라제. 마리사는 도스에게 반항하거나 하지 않는다제!]
 

[레이무는 귀엽다구. 확실히 일도 하고 있다구. 용서해달라구!] 


[모르겠어-, 첸이 무엇을 했다고 하는거야―!] 


거기에 처형 윳쿠리가 나뭇가지를 향한다. 
무서워하며 밖으로 도망치려고 하는 마리사도, 윳쿠리의 원의 안쪽에 있던 무리의 윳쿠리에
 
게 전력투구되어서 중앙에 되돌려져 버린다. 


[그만해달라제, 유끼, 아파아아아아, 그만더, 유삐이, 유, 유, 유……] 


3마리는 눈 깜짝할 순간에 팥소와 초콜렛의 덩어리로 되어 버렸다. 
모자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이제 도대체 무엇이었는지 판별 불가능하다. 
흥분하고 있는 무리의 일반 윳쿠리와는 대상적으로 입물어 버린 노예 윳쿠리. 
노예의 아이들은 무서워시-시-를 흘리고 굳어져 있다. 
팥소와 초콜렛이 병사 윳쿠리에 의해서 옮겨지자 도스는, 


[그러면 다시 투윳을 시작한다구! 이긴 윳쿠리에게는 달콤달콤이 있으니까 노력하라구!] 


도스가 말한 뒤에 한마리 마리사가 나왔다.
그 뒤에는 노예 윳쿠리인 마리사와 묭, 그들이 생존을 걸고 싸우는 투노예윳들이다. 
이 무리에서는 정기적으로 오락으로서 노예 윳쿠리끼리의 투쟁을 투윳 을 개최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판정승이나 항복따위는 인정되지 않고, 어느 쪽인가 영원히 느긋해질 때까지 싸
 
움을 계속하는 싸움에 참가하는 노예들의 생존률은 결코 높지 않지만, 이긴 노예는 특별히 

달콤달콤이 배급되는 것 외에, 이 투윳에 많이(3회) 승리한 노예 윳쿠리는 해방되서, 무리의 

윳쿠리로 받아들여지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포상에 끌려서, 이만큼 위험한 투윳인데도 참가윳이 없게 되는 일은 없다. 


[유우, 느긋할수없어……]
 

고리의 중심에서, 팥소를 흩날리며 싸우는 마리사와 묭을 본 레이무는 중얼거렸다. 
무리의 윳쿠리에게 있어서는 느긋할수 있는 오락이지만, 레이무에게 있어서는 언젠가 자신도 

저렇게 되는 것은 아닐까 느끼게 하는 행사이다. 
그러나 그 반면, 좀처럼 없지만 이것에 승리해서 노예로부터 해방된 윳쿠리의 모습에, 자유
 
를 손에 넣은 자신을 꿈꾸어 버리는 기분도 있다. 


와와 환성이 오른다. 
어떻게 묭이 승리한 것 같다. 오른쪽의 뺨의 씹힌 상처로부터 화이트 초콜렛을 흘러나온 묭
 
은 심판 마리사로부터 건네받은 달콤달콤을 조속히 입에 넣고 행복~이라고 외치고 있다. 


[레이무도…… 달콤달콤 갖고싶다구……] 


다음 시합이 시작되었는지, 심판 마리사는 노예 레이무와 첸을 데려왔다.
레이무는 무심코 아래를 향해 버렸다. 

 
 
 
 

도스마리사는 투윳으로 분위기가 사는 무리를 만족스럽게 응시하고 있었다.
노예 윳쿠리들의 활약에 의해서 초가을부터 겨울을 위해서 식료의 비축이 행해지고 있고, 동
 
면을 위한 집의 정비도 개시했다. 
무리의 윳쿠리들은 풍부한 식료로 느긋하고 있고, 성노예윳이 있기때문에 무리의 상쾌 제한
 
을 깨는 윳쿠리도 없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제재와 투윳의 개최로 무리의 질서도 지켜지고 있다. 
도스마리사는 옛날, 아직 평범하게 무리를 인솔하고 있었을 무렵-- 아직 주위의 윳쿠리를 느
 
긋하게 시키는 일 밖에 생각하지 않았던 무렵의 일을 생각하며 빙그레 웃었다. 


[유~♪ 매우 느긋하고 있다구♪] 


이 도스 마리사도 옛날은, 다른 많은 도스처럼 무리를 인솔하고 있었다. 
자신을 우러러보며 모여 드는 윳쿠리들, 그런 그들을 느긋하게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
 
었다. 
다른 윳쿠리들에서는 닿지 않는 장소의 과일이나 열매를 모으거나, 도스 스파크를 사용해서 

큰 집을 만들고, 무리 안에서 싸움이 일어나면 윳쿠리 오오라로 중재하고, 포식종의 습격이 

있으면 무리를 지키기 위해서 싸웠다. 
그런 도스를 무리의 동료들은 칭찬한 것이었다. 
그러나, 무리가 커지자, 점점 문제가 나왔다.
도스에 의지해서 식료는 자신이 필요한 분 밖에 모으지 않는 윳쿠리, 무리의 원조를 기대어
 
서 아가야를 만드는 윳쿠리, 도스의 힘을 자신 힘이라고 오해해서 행동하는 윳쿠리. 
윳쿠리들은 도스가 그들에게 무엇인가를 주면 [도스는 매우 느긋하다구] 라고 칭찬하지만, 

도스가 무리를 생각해서 규칙을 만들어서 무엇인가를 제한하려고 하면 거기에 반발한다. 
윳쿠리는, 느긋하는 것에 중점을 두기 위해서, 느긋하기 위해라면 금지된 일따위 완전히 잊
 
거나, 기억하고 있어도 무엇인가 이유를 만들고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해 버린다. 
그 결과는 가을의 끝에 나타났다.
도스와 몇마리의 우수한 윳쿠리밖에 실시하지 않았던 식료의 저장, 사실상 주의밖에 되지않
 
은 상쾌 제한, 배제되는 것 없이 증가한 간 게스 윳쿠리. 


[도스, 최근 밥씨를 구할수 없다구, 아가야가 배고파 하니까 달콤달콤 달라구!] 
[[[[[[댤랴규]]]]]]
 

[도스, 레이무의 아가야 귀엽지, 귀여운 아가야를 봤으면 밥씨를 달라구] 
[[[기여어서 미야네!]]] 


[무큐, 현자인 파췌에 의하면, 최근 사냥의 성과가 줄고 있는 것은, 겨울씨가 오기 때문이라
 
구요! 도스는 현자인 파췌에게 무리의 비축량를 넘기는거라구요] 


[헷헷헤, 그 밥씨는, 우수한 마리사님이 받아가는거라제! 빨리 내놓으라제!] 
[도스~! 모르겠어~ 옆집의 마리사에게 오늘의 밥씨 빼앗겨 버렸다구~!] 


아무리 도스라고 해도, 가을의 마지막으로부터 무리 하나 분의 월동용의 식료를 모으는 일을 

할 수 있을리가 없다. 
원래 무리의 윳쿠리는, 각각 월동용으로 비축하고 있다고 생각한 도스는 그들의 호소를 듣고 

각각의 비축량을 보고 얼굴을 새파래지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라고 생각해서, 무리의 모든 윳쿠리를 동원하여 사냥을 실시하는 것을 선언한 도
 
스에 대한 무리의 윳쿠리의 반응은, 


[무슨 말하는 거냐구? 밥씨라면 도스가 주면 된다제, 바보인거야? 죽는 거야?] 


[레이무는 엄마야라구!? 아가야가 있는 레이무들에게 밥 주는 것은 당연하겠지!] 


[무리의 모두에게 밥씨를 주지 않다니, 도스는 느긋할수 없다구!] 


[무큐, 여기는 우선 모든 밥씨를 현자인 파췌에게 맡기는거라구요! 파췌가 공평하게 나눠주
 
겠다구요!] 


[첸은 추운 것은 싫다구! 알아달라구~]
 

거의 현실을 보지 않은 것이었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도스나 제대로 월동용의 식료를 비축하고 있던 윳쿠리들을, 밥씨를 독점
 
하고 있다라고 매도하는 윳쿠리까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최후의 시작은, 어느날 도스의 집에 한마리의 마리사가 뛰어들어 온 것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그 날 하루종일, 필사적으로 식료를 모으고 있던 도스는 이제 저녁에는 지쳐 버려서, 그 날
 
의 밥을 먹고 바로 자려 하고 있었다. 


[도스!도스! 일어나라제! 마리사는 매우 느긋한 플레이스를 찾아냈다제] 


잠들려는 순간에 일으켜져서, 기분이 안좋은 도스를 마주보며 그 마리사 말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일이었다. 
이 마리사는 평상시에 있는 무리의 근처에 식료가 없기 때문에, 오늘은 평상시에 가지 않는 

곳에 멀리 나가려고 했다-- 실제는 무리의 근처에서 게으름 피우고 있으면 도스에 혼나니까 

도망쳤을 뿐이지만. 
그러자, 무리로부터 반나절 정도 간 곳에 매우 느긋할 수 있는 장소가 있었다는 것이다. 
정갈하게 나란히 서있는 진수성찬이 다 먹을 수 없는 만큼 있고, 안쪽에는 도스라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크고 느긋한 집이 줄지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거기서 먹은 진수성찬은, 마리사의 윳생 속에서 가장 행복~한 밥이 었다고. 


[이게 그 진수성찬인거라제, 이것밖에 가져올수 없었지만, 매우 맛있다제] 


자신의 모자 안에서 흰 것을 꺼내는 마리사, 그것을 본 도스 마리사는 등에 눈씨를 맞은듯한 

 기분이 되었다. 
이미 도스의 눈은 완전하게 뜨여서, 마리사가 가져온 것을 응시한다. 
마리사는 자랑스럽게 자신의 공훈을 말며, 무리의 모든윳이 가지러 가면 많이 가져올수 있다
 
제, 라며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도스에 그것을 듣고 있을 여유는 없었다. 


(야채씨다……) 


도스 안에서 검은 것이 퍼진다.
도스는 아직 자신이 평범한 마리사였던 때, 눈 앞의 마리사보다도 작은 아이 윳쿠리였을때의 

일을 생각해 내고 있었다. 
그 당시, 아이 마리사의 양친이 살고 있는 무리에도 도스가 있었다.
그것도 추워졌던 시기였다고 생각된다. 무리의 윳쿠리가 매우 맛있는 풀씨를 뽑아 왔던 것이
 
다. 
무리는 그 이야기로 화제가 되어서, 도스의 부친인 마리사도 그것을 가지고 집에 돌아오게 

되었다.
그것을 행복~하면서 먹으면 모친 레이무는는 매우 기뻐하며 [아가야는 느긋할수 있다구♪]라
 
고 말했다. 
그런 행복은 길게 계속 되지 않았다.
어느날의 밤 무리에 윳쿠리의 비명이 울려 퍼졌다. 
차례차례로 잡아혀 가는 무리의 윳쿠리들, 믿었던 도스도 시원스럽게 당해 버렸다. 
누구나가 무서워시-시-를 흘려 보내는 중 무리 안을 돌아다니는 큰 생물, 도스처럼 큰 그 생
 
물을 양친은 [인간]이라고 말했다. 
한마리, 또 한마리 동료가 뭉개져 가는 중, 자신에게 돌아온 부친에게 던져져서 아이 마리사
 
는 위기를 벗어나게 되었다. 
그 후 다른 무리에 주워지게 되지만, 그 때의 일은 큰 트라우마가 되었다. 
그 후의 윳생에서도에 인간씨에 손을 댄 윳쿠리가 느긋할 수 없게 되어가는 것을 봐 버렸으
 
니까. 


(그 때와, 같다구……) 


아직 무엇인가 말하는 마리사에게 도스는 당황해서 말한다. 


[안된다구. 그것은 느긋할 수 없는 것이라구. 마리사도 그런 곳에는 가면 않된다구!] 


[유! 도스 무슨 말을 하는거냐제? 이렇게 맛있는다제!] 


[틀리다구! 그것은 인간씨의 물건이라구. 인간씨는 무섭다구. 느긋할수 없게 되어버린다구!] 


[유후후후, 도스는 무슨 말을 하는거냐제. 마리사님이라면 괜찮다제! 거기에 함께 가면 괜찮
 
다제. 도스도 가면 레미랴한테도 지지 않을거라제!] 
[거기에, 그런 윳쿠리 프레이스를 독점은 용서할 수 없다제! 확실히 제재해줄거라제!] 

[안된다구! 그런 일은 않된다구! 그 곳에 가는 것은 금지할거라구! 절대라구!] 


마리사는 불만을 말하면서 그 때는 [알겠다제……] 라고 말하며 돌아갔다. 
그러나 사건은 다음날에 일어났다. 
다음날도 도스가 아침의 사냥으로부터 돌아와서 무리의 윳쿠리에게 한마디 할려고 다른 윳쿠
 
리의 집에 향하자, 대부분의 성윳이 없었다. 


[유우, 겨우 모두 사냥을 노력하게 되었다구, 다행이라구] 


거기에, 도스와 사이좋은 레이무가 왔다. 


[도스, 느긋히 있으라구! 큰일이라구!] 


[유우, 레이무, 느긋히 있으라구! 무슨일인거냐구?] 


[무리의 모두가, 맛있는 것이, 라면서 가버렸다구. 아가야들까지 데리고 가버렸다구!] 


[유, 그, 그런!] 


당황해서 도스가 무리 안을 돌아보자, 아침 일찍부터 제대로 사냥하러 간 윳쿠리와 그 가족
 
을 이외가 거의, 본래는 집에 있어야할 반려나 아이들까지 포함하여 있지 않았다. 


[유유유…… 그래 혹시!?]
 

도스는 어제 마리사한테 들은 것을 생각해 낸다. 혹시…… 


실은 도스 마리사는 몰랐지만, 오늘 도스나 일부의 윳쿠리가 사냥하러 나간 후, 어제의 마리
 
사가 선동해서 무리의 윳쿠리들을 데리고, 진수성찬이 있는 윳쿠리 프레이스로 향해 버렸던 

것이다. 


도스의 큰 몸을 비지땀이 흐른다. 
도스안에 작았을 무렵의 추억이 소용돌이친다. 


[유우…… 모두를 모으라구, 지금부터 동면을 한다구!] 


[[[[[[유!?]]]]]]
 

도스는 곧바로 무리에 남은 윳쿠리를 모아서, 무리 각각의 집의 비축분을 가져와서, 제일 큰 

도스의 집에서 동면에 들어가는 것을 선언했다. 
놀라는 무리의 윳쿠리들도, 인간이라고 말하는 도저히 느긋할 수 없는 것이 온다고 설득하자, 마지못해서 도스에 따랐다. 
도스의 집에 비축분을 모으고, 나뭇가지도 모아와서, 이불은 무리의 근처의 마른 풀을 도스
 
가 입에 넣어서 옮겼다. 
거의 다 모이자 무리의 윳쿠리를 넣고, 도스는 동굴의 앞의 나무를 도스 스파크로 넘어뜨린다. 그리고 입구에 제대로 결계를 친다. 
이렇게 동면이 시작되었다. 무리의 윳구가 크게 줄어 들었기 때문에 도스의 비축분을 사용하는 것으로 식료적으로는 매우 느긋한 월동이 되었다. 
그러나 도스는 조금도 느긋할 수 없었다. 
언제 인간씨가 오는가, 집의 밖으로부터 큰 소리가 날 때마다, 인간씨가 결계를 치우고 들어 오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해서 월동을 성공시킨 도스와 무리는 다음의 봄, 식료모으기가 끝나자 상쾌-도 하지 않고 이주를 실시하게 되었다. 
그 때, 윳쿠리 플레이스로 향한 윳쿠리들은 돌아오는 일은 없었다. 
무리의 집은 그 때, 도스들이 동면에 들어가기 전과 같았고, 결계조차 뚫리는 일 없이 월동을 끝낸 윳쿠리를 맞이했다. 
도스의 무리는 도망간, 마리사들이 향한 방향과는 반대측에, 조금이라도 인간씨으로부터 멀어지듯이. 
도스와 적어진 무리의 윳쿠리는 신천지에서 새로운 무리를 만들게 되었다. 
도스를 우러러보며 다시 모여 온 윳쿠리들. 그러나 도스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새로운 무리에서는 제대로 된 규칙을 만들게 된다. 
일부의 윳쿠리가 [느긋할수없어] 라고 불평할 정도의 규칙을…… 

 
 
 
 

도스의 새로운 무리에는 여러가지 규칙이 있다.
식료는 육아따위의 예외를 제외하고, 모든 윳쿠리가 모아서 그 성과에 따라서 분배를 받고 나머지는 저장한다.
상쾌-는 봄밖에 용서되지 않고 도스의 허가도 필요, 느긋할수 없는 윳쿠리는 무리의 모두의 앞에서 재판해서 제재한다. 
이러한 규칙은 무리의 안정에 공헌하게 된다.
그러나 그 반면 윳쿠리들에게는 불만이 많은 것도 있었다. 
윳쿠리는 느긋한 것을 목표로 하는 생물이다. 
거기에 자신들의 느긋함을 저해하는 규칙이 있다.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아도 불만을 가지게 된다. 
정기적으로 불만을 가지는 윳쿠리에 의한 반란이 일어나고, 진압은 되는 것의 도스는 대응을 세웠다. 


큰 변화가 있던 것는 규칙을 깬 윳쿠리 레이무가 나타났을 때이다.
그 레이무는 자신은 불쌍하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윳쿠리의 집의 밥을 훔쳐먹은 신입이었다. 
무리의 재판에서도 자신은 잘못되지 않았다고, 자신을 느긋하게 시키라고 계속 고함쳤다. 
도스는 곤란해져버렸다. 이 무렵이 되었을때 규칙은 다양하게 되었지만, 그 죄의 무게에 의해서 벌이 정해지게 되어 있어서, 규칙 파기는 즉시 제재라고 하는 것은 없어져 있었다. 
식료 도둑이면, 보통은 강제 노동-- 무리의 화장실의 청소따위가 부과된다. 
그러나, 이 레이무는 그 벌을 제대로 받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본래 이 무리에서는 식료 도둑은 아이가 하는 것이 많은 범죄로, 많은 식료를 갖고 싶은 경우, 사냥을 노력하는 편이 효율이 좋다. 
주위의 윳쿠리들도, 반성하는 기색도 없는 레이무에게 분노의 열기가 올라갔고, 도스도 마음 속에서는 추방이나 제재하고 싶었지만, 식료 도둑에 엄벌을 부과하는 전례는 만들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그 후, 도스의 판단에 의해 리 레이무는 무리의 [노예]가 된다고 하는 벌을 받게 되었다. 
장식물을 도스가 몰수하고 무리의 일을 강제로 시킨다. 
장식물을 맡고 있기 때문에 게으름 피우면 장식물을 사용해서 위협당해서, 도망치는 것도 할 수 없다. 
도스로서는 이 노예형은 강제 노동의 고된함으로서 생각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벌을 받은 레이무는 원래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일도 불성실했었지만 몇 번인가의 반항을 했다가 온순한 일하는 태도를 나타내게 되어서, 무리의 비축분에 공헌하게 된다. 


도스는 이 벌의 유용성을 이해했다. 
추방이나 제재에서는 무리의 문제를 없앨 수 있지만, 무리에 있어서 플러스는 적다.
그런데 이렇게해서 노예로서 일하게 하면 무리에 어떠한 형태로 플러스가 있다. 
그것까지는 배제할 수 밖에 없었던 문제 윳쿠리, 그것을 무리의 전력에 할 수 있다.
그만으로도 이 노예형은 의미가 있는 것이었다. 
이후 무리에서는, 문제를 일으킨 윳쿠리는 무리의 노예로서 무리를 위해서 일하게 하게 되었다. 
그러나 문제도 일어났다. 
노예에 전락하는 것은 무엇인가 죄를 범한 윳쿠리이고, 그러한 윳쿠리는 주위로부터도 별로 사랑받지 않은 것이 많았기 때문에, 노예 윳쿠리를 다른 윳쿠리가 박해하는, 그런 사건이 하나둘씩 일어나게 되었다. 
도스마리사는 고민했다. 벌을 받고 있다고는 해도 무리의 윳쿠리이다. 같은 무리의 동료에 대한 폭력따위는 규칙 파기이다…… 
그러나, 무리에도 생각하지 않는 변화가 나타났다.
지금까지의 무리에서는, 식료에도 약간 여유가 있어서, 외적으로부터도 보호되는 매우 느긋한 무리였지만, 여러가지 규칙이 있어서 자유가 제한되고 있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찌릿찌릿한 느긋할 수 없는 공기가 흐르고 있었다. 
그러나, 무리에 노예 윳쿠리가 생기면서, 무리의 일반 윳쿠리들은 불만을 노예에게 푸는 것으로 평상시의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매우 느긋하게 되었던 것이다. 
도스는 결심했다. 
모든 윳쿠리를 느긋하게 시킨다. 그렇게 생각해서 필사적으로 행동한 최초의 무리는 결국 붕괴되어 버렸다. 
그렇다면, 일부를 희생해서라도 무리를 느긋하게 시킨다. 그러기 위해서는 뭐든지 하겠다고. 
그래, 노예 윳쿠리는 무리의 윳쿠리가 아니다…… 라고. 


이렇게 되자 무리에 있어서 노예는 필요 불가결한 것이 됬다. 
그것까지는 무리로 규칙을 어긴 윳쿠리만이 노예가 되었지만, 그렇게 되면 매우 부족하다. 
도스는 우선, 노예에 대한 상쾌-를 허가했다. 노예로부터 태어난 아이는 물론 노예 윳쿠리가 된다. 
이것은, 무리의 윳쿠리들에게 열광을 가져오며 환영받게 되었다. 그때까지 무리에서는 상쾌-를 제한하고 있어서, 이것에 불만을 가지는 젊은 윳쿠리는 매우 많았다. 
윳쿠리가 상쾌-를 하는 것은, 아가야는 매우 느긋하게 할 수 있다라고 하는, 자손을 남기려는 본능에 의한 것 만이 아니고, 상쾌-에 의한 쾌감으로 느긋한 것도 컸던 것이다. 
부차적인 효과이지만, 이것에 의해 무리의 앨리스가 레이퍼-화하는 사건이, 거의 없어졌다고 하는 효과도 있었다. 
아이 윳쿠리로는 일꾼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 이유로, 이 무리에서는 윳납치가 시작되었다. 
무리를 방문한 윳쿠리나, 무리의 근처를 우연히 지나간 윳쿠리를 잡아서, 장식물을 빼앗아 노예화한다. 
이러한 윳쿠리는 성윳이기 때문에 즉시 전력으로서 이용할 수 있었다. 
주위의 작은 무리를, 도스를 포함한 무리의 전력으로 덮쳐서, 아가야를 윳질로서 노예화시킨다.
그런 폭동도 가까이의 작은 무리가 없어질 때까지 행해졌다. 
그 후 인접하는 것이 이 무리와 같은 정도의 규모의 무리만 남게 되어, 이 방법은 행해지지 않게 됬다. 


이렇게 되면, 무리는 매우 느긋할 수 있게 되었다.
노예에게 식료를 모으게 하면 사냥의 수고는 적게 된다. 
성 노예윳과의 상쾌-를 하면 아가야가 너무 증가해서 곤란한 것도 없다.
구멍을 파거나 물 운반용 나무가지따위의 더럽고 괴로운 일은 노예에게 시켜 무리의 윳쿠리는 느긋하게 있을 수 있다. 
물론, 여러가지 문제도 일어났다.
노예 윳쿠리의 수가 증가하면, 무리의 윳쿠리에게 불만을 가져서 반란이 일어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최대의 사건에서는 100을 넘는 노예가 반란을 일으켜, 마지막에 도스 스파크를 이용해서 진압했지만 무리의 윳쿠리의 피해도 심각했었다. 
또, 장식물을 버리고 도망치는 노예 윳쿠리도 나타나게 되어-- 물론, 장식물이 없는 윳쿠리가, 밖에서 살아 갈 수 있는 것은 없지만-- 무리의 식료 수집에 영향이 나오는 일도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것은, 한마리의 파츄리였다. 원래 무리의 근처에 와서 잡혀서 노예가 되어야할 윳쿠리였지만, 파츄리-종의 장식물인 나이트캡에 통상 붙어 있는 달의 형태의 액세서리와는 별도로, 은빛에 빛나는 것이 붙어 있던 것과, 본윳도 매우 미형의 윳쿠리인걸로 부터, 도스의 곁으로 데리고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윳쿠리답지  않는 지식을 알고 있던 파츄리-는, 눈 깜짝할 순간에 도스의 측근으로서의 지위를 잡아 버렸다. 
파츄리-의 건의은 각처에 달했다. 
노예 윳쿠리는 각각 집을 갖게하는 것이 아니라, 큰 집을 만들어 정리해서 관리한다. 
노예꼬마의 아가야는, 낮의 업무중에은 한 장소에 모아서, 이 때에 노예로서 교육한다. 
일은 노예만으로 실시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무리의 윳쿠리로부터 감독을 붙여서 일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반란을 기획한 노예는, 다른 노예에 보이도록 제재해서, 본윳뿐만이 아니라 같은 집의 노예에게도 책임을 지게 한다. 
우수한 노예는, 무리의 윳쿠리로 만들어, 그것을 다른 노예 윳쿠리들에게 선전한다. 
그런 파츄리-의 최대의 공적은 [투윳]이 었다. 

 
 
 
 
고조된듯 보이는 투윳. 지금은 묭과 3마리의 첸이 싸우고 있다.
1대3의 싸움이었다. 
불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당돌한 표정을 띄우고 있는 묭의 몸에는 몇개의 베인 상처가 있었다. 
이 묭은,이미 투윳에서 두 번 승리를 거둔 역전의 윳쿠리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세배의 전력을 가진 첸도, 함부로 뛰어들게 할 수 없는 것인지, 교착 상태가 계속 되고 있었다. 


도스의 곁에서, 지난 번의 시합으로 파괴된 레이무의 시체를 옮기도록, 병사 윳쿠리에게 지시하고 있던 참모 파츄리-가 돌아온다. 


[저기 파츄리-, 저 묭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냐구?] 


[무큐큐, 도스, 알고 있는거죠, 그래그래, 레이무는 제대로 그 장소에 옮기게 했다구요] 


[고마워, 파츄리―, 그렇네 오늘의 밤에라도 가공할까] 


도스 마리사는, 방금전의 시합으로 승리를 거두어, 상품인 달콤달콤을 탐내며 먹고 있는 노예 첸을 서늘한 눈으로 응시하면서 저장고의 내용을 생각해 낸다. 


[그러고보면, 상인 마리사 오는 것은 오늘이었다구. 달콤달콤이 충분하냐구?] 


[괜찮다구요 도스, 제대로 확인했다구요. 전회의 2배까지라면 문제 없다구요!] 


상인 마리사는, 씽를 사용해서 몇개의 무리를 돌아다니는 마리사로, 달콤달콤과 교환으로 여러가지 것을 구매해 준다. 
이 무리에서는 근처의 무리로부터 아기 윳쿠리를 구입하고 있다. 
주위의 윳쿠리를 덮쳐서 노예로 할 수 없게 되어서 무리 안에서 노예를 늘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을때에, 이 마리사가 왔던 것이다. 
근처의 무리에서는 아기가 남아 있는지는 모르지만, 달콤달콤과 교환으로 아기 레이무를 정기적으로 데리고 와주고 있다. 
매입된 아기 레이무는, 이 무리에서 장식물을 빼앗기고, 교육을 받아서 씁쓸한 풀을 먹어도 불만을 말하지 않고, 무리의 윳쿠리의 말에 따르는 온순한 노예 윳쿠리가 된다. 


[이제 가을씨니까, 동면 준비를 위해서, 노예는 얼마든지 필요하다구, 마리사에게 입하를 늘려달라고해볼까?] 


환성을 지른다. 3마리의 첸이 이긴 것 같다.
2마리 첸의 좌우로 돌아가서 전력투구를 날린다.
 
방심하지 않고 눈을 좌우로 나누어보고 있던 묭은, 뒤로 날아서 이것을 회피한다. 
2마리 첸이 맞선 보는것처럼 멈추었다. 
눈앞에서 멈춘 첸에게 호기를 보았는지 2마리를 향해서 뛰는 묭.
그러나, 그것이 실패였다. 묭의 앞에 줄선 2마리의 그림자에 숨어서 있던 또 다른 한 마리의 첸이 앞의 첸을 발판으로 해서 날아온 것이다. 
2마리에 전력투구를 해서 멈추어 있던 묭의 위를 첸이 덮친다. 


[묘, 놔줘 묭!] 


[놓지 않는거네―, 알고있어―!] 


거기에, 묭의 전력투구로부터 복귀한 2마리의 첸이 나타나서, 무방비한 묭의 다리를 깨문다. 


[묘, 유, 유꺄아아아!] 


저부를 손상되어서, 아픔에 절규하면서도 단념하지 않는 것인지, 위에서 덮치는 첸을 날려 버리려고 머리를 흔들어 대는 묭에게, 


[마지막인거네~!] 


뛰어 오른 첸이, 묭을 뭉개기위해 급소를 찔렀다. 


무리의 윳쿠리들의 환성에, 꼬리를 털어서 대답한 첸들, 그 배후에서 파츄리-의 지시를 받은 마리사가 묭의 시체를 옮기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 모습를 보면서, 도스마리사는 앞으로의 계획을 생각하고 있었다.
이 우선은 기다리고 있는 동면을 위해서 노예들을 동원해서 식료를 모으지 않으면, 동면용의 집의 정비도 차차 실시하지 않으면, 이 상태라면 내년의 봄에는, 무리의 윳쿠리의 상쾌 제한을 완화해서, 무리의 윳구를 늘려도 좋을지도 모르겠다.
노예도 봄이 되면 증가하고, 상인 마리사가 데려 오는 아기윳도 증가할 것이다.
 
그렇다, 동면하는 사이에는 무리의 윳쿠리에게 달콤달콤을 넉넉하게 내어 주자. 아니, 노예 윳쿠리에게도 약간 나누어 줄까, 그러면 매우 느긋한 동면이 될 것이다. 


이 무리의 노예 윳쿠리들은 모른다.
월동에 견딜수 있는 집은, 도스가 사용하고 있는 큰 동굴만이라고 하는 것을.
투윳에서 진 윳쿠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왜 이 무리가 노예끼리의 상쾌마저 허락하고 노예를 늘리고 있는지, 그리고 도스의 집에 들어갈 수 있는 윳쿠리의 수는 무리의 윳쿠리 이외에는 노예들의 2할정도라고 하는 것을…… 


달콤달콤이 먹고 싶은, 그런 노예의 소원은, 가는 실과 같은 가능성으로서 이번 겨울에 실현
 
될지도 모른다. 

 
 
 
 

작가 후기 : 


Civilization 4플레이중에, 윳쿠리라는 것은 곧 노예, 노예 좋구나~라고 생각해, 쓰기 시작해 

버린 재료. 
노예를 사용하는 윳쿠리는 몇명의 작자씨가 이미 쓰고 있지만, 자신은 이런 느낌으로 해 보
 
았습니다. 
기세로 쓴 것이므로, 군데군데 이상한 점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자 탈자는 지적해 주실 수 

있으면 고맙겠습니다. 


[윳구를 소비하고, 달콤달콤을 긴급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