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오역이나 오타 지적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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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한 것은 12kb
건조아키
「응?」
날씨가 좋아서 오랜만에 산책을 하던 중, 앞쪽에 윳쿠리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저것은…
「마리사님에게 걸리면 똥인간을 지배하는 것 따위 식은 죽 먹기라제!」
살아있는 굴욕 윳쿠리 마리사다.
인간에게 싸움을 걸어도 즉시 반격당해 땅에 엎드려 빌기 때문에 이렇게 불리게 되었다.
그 외에도 동료를 바로 버리기 때문에 게스 모자, 최강(웃음) 등으로 불린다.
「레이무는 달콤달콤이 먹고 싶다구!」
그리고, 그런 마리사 옆에 있는 것이 미소짓는 응응이라는 별명을 가진 윳쿠리 레이무다.
그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능함은 그야말로 응응과 같다.
그런 다른 이의 추종을 불허하는 무능함과 어떤 상대에게든 헤실헤실 아첨하는 모습 때문에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
그 외에도 무능 리본, 모성(웃음) 등으로 불린다.
「어딘가에 귀여운 윳쿠리는 없을까나? 도시적인 사랑을 가르쳐주고 싶은데!」
뒤에 있는 것이 종신(種神) 윳쿠리 앨리스다.
이 세상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성욕과 어떤 윳쿠리에게든 덮치는 분별없는 모습 때문에 그렇게 불리고 있다.
레이퍼, 도시파(웃음) 등으로도 불린다.
「무큐! 파체에게 맡겨두면 아무 문제없다구!」
그 세 마리 선두에 있는 것이 부패 지혜 주머니 윳쿠리 파츄리다.
이 세상 온갖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그 썩은 지식을 주위에 퍼뜨리는 모습 때문에 그렇게 불리고 있다.
그 외에는 바로 내용물을 쏟아내기 때문에 게로 주머니, 현자(웃음) 등으로도 불린다.
「…」
나는 감동을 느끼고 있었다.
설마 쓰레기 만쥬 사천왕과 마주치다니.
만약… 만약 이 네 마리가 싸운다면…
그런 꿈의 대진 카드가 실현된다면…!
나는 어느새 윳쿠리들에게 말을 걸고 있었다.
「저기, 이 중에서 누가 제일 강한지 궁금하지 않아?」
윳쿠리들에게 말을 걸자 윳쿠리들은 갑자기 나타난 나에게 놀란 듯 돌아봤다.
「느아~앙? 무슨 일인 거냐제 똥인간!」
「알겠다구! 달콤달콤을 바치러 온 거구나! 느긋하게 굴지 말고 가져오라구! 바로 하면 된다구!」
「앨리스는 미윳쿠리가 갖고 싶다구!」
「파체에게는 마도서를 가져오도록 해! 그러면 현자의 지혜를 내려주겠다구!」
윳쿠리들은 나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각자의 요구를 나에게 말해온다.
「뭐, 잠깐만 기다려. 만약 질문에 대답해주면… 싸워서 누가 제일 강한지 나에게 가르쳐준다면 달콤달콤도 미윳쿠리도 마도서도 가져오지.」
일단 나는 궁금한 것에 대답을 듣기 위해 다시 질문을 한다.
「느늣! 왜 그런 귀찮은 짓을「어라? 마리사는 지는 게 무서운 건가?」」
내가 그렇게 말하자 마리사는 움직임을 멈췄다.
최강(웃음)으로서의 자존심 때문이리라.
마리사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 있었다.
「하,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마리사님이 질 리가 없잖냐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엣!」
「그럼, 상관없겠네.」
좋아.
마리사는 설득했다.
다음은…
「기, 기다리라구! 이건 인간의 함정「자기 머리에 자신이 없는 건가?」」
파츄리도 나의 한마디에 움직임을 멈췄다.
역시 현자(웃음)다.
「자기 머리에 자신이 없는 거지? 폭력에 이길 계책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렇게 변명하는 거잖아, 현자현자(웃음).」
「무, 무큐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웃!? 무슨 소리 하는 거야!? 파체는 현자라구! 바보 취급하면 무큑여버릴 거라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웃!?」
'무큑버리’다니 무슨 뜻일까…
뭐 어쨌든 이걸로 파츄리도 어떻게든 됐다.
자, 다음은
「앨리스… 네가 이기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미윳쿠리를 너의 상쾌 노예로 바치겠다.」
「응훗!?」
내가 그렇게 말하자 앨리스는 침을 흘리며 페니페니를 크게 부풀렸다.
이 하반신의 순발력… 역시 대단하다.
자, 이걸로 앨리스도 됐고…
남은 건…
「레이무는 싫다구! 왜 그런 귀찮은 짓을 해야 하는 거야!?」
왔구나, 가지지 못한 자.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기에 무엇에도 휩쓸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레이무, 너는 정말 아름다운 미윳쿠리구나.」
「느늣!?」
레이무는 놀란 얼굴로 굳어있다.
아마 이런 말을 들은 것은 처음일 것이다.
이대로 밀어붙인다!
「느흥! 제법 볼만한 노예로구나! 나중에 레이무의 응응을 먹게 해주겠다구!」
「레이무, 너는 정말 아름다워.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보석도 너의 아름다움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다.」
나는 레이무를 무시하고 말을 이어간다.
「느느~응, 그 정도는 된다구~」
레이무는 추켜세워지자 흐느적흐느적 기분 나쁜 움직임을 하고 있다.
「그럼… 싸워줄 거지?」
「알겠다구!」
좋아.
이렇게 의미불명의 설득에 간단히 속아 넘어가다니.
역시 무능 리본.
그럼 빨리 진행하도록 하지.
제1시합
마리사 vs 레이무
마리사와 레이무가 마주 선다.
달콤달콤을… 자존심을… 윳쿠리를…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싸움에 마리사와 레이무는 도전하려 하고 있었다.
………
순간의 정적.
다음 순간 즉시 거리를 좁혀 교차하는 두 마리…
승패는 금방 결정되었다.
「느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그것은 레이무의 절규였다.
레이무의 눈에는 나뭇가지가 박혀있다.
「마리사님의 승리라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승리의 함성을 지르는 마리사.
마리사의 승인은 리치의 차이.
나뭇가지를 들고 있던 마리사는 다가오는 레이무에게 나뭇가지를 찔렀다.
그것뿐이었다.
레이무의 패인은 교만… 자신은 미윳쿠리다, 느긋하다.
그 자신감이 레이무에게 나뭇가지의 존재를 경시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이 레이무의 목숨을 앗아간 것이었다.
승자: 마리사 패자: 레이무
「아, 끝났어?」
내가 근처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사서 돌아오니 싸움이 끝나 있었다.
마리사는 뭔가 ‘느오─’ 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
레이무 쪽은 나뭇가지가 박혀 아픔에 울부짖고 있다.
마리사의 승리인가.
그보다 동료끼리 싸우는 건 꽤 저항감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이놈들은 상상 이상으로 게스였던 모양이다.
괴로워하는 레이무를 보고 마리사는 꽤나 즐거워 보인다.
뭐, 그 편이 원활하게 진행되니 편하긴 하지만.
나는 레이무를 짓밟아 윳쿠리 전용 쓰레기통에 버려두었다.
제2시합
앨리스 vs 파츄리
앨리스와 파츄리가 마주 선다.
두 마리 사이에 희미한 긴장감이 감돈다.
자, 그럼 슬슬 분위기를 띄워볼까.
「음… 음음! …아─… 아아─… 아아아─…」
나는 목소리 높낮이를 조절한다.
그리고
오빠야 :「무큐웅!」
나는 파츄리와 똑같은 목소리를 냈다.
성대모사라는 것이다.
파츄리:「무큐큣! 현자인 파체에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구!」
앨리스:「앨리스는 도시적인 사랑을 위해 질 수 없다구!」
두 마리는 자신이 질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지 꽤나 여유롭다.
공기는 팽팽하게 긴장되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나도 끼어들어 볼까.
오빠야 (파츄리 목소리로):「앨리스… 사실 파체는 앨리스를 좋아했다구!」
앨리스:「응훗!?」
파츄리:「무큐웃!?」
두 마리는 놀란 목소리를 낸다.
오빠야 (파츄리 목소리로):「더는 못 참겠다구! 앨리스의 도시적인 사랑을 파체에게 쏟아줘!」
파츄리:「무, 무큐웃!? 누, 누구야!? 멋대로 파체의 목소리를「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순식간에 앨리스는 레이퍼로 변했다.
소질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너무 빠르잖아.
앨리스는 페니페니를 부풀리고 기분 나쁜 얼굴로 파츄리와의 거리를 좁힌다.
파츄리:「무큐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웃!?」
파츄리는 레이퍼가 덮쳐오는 공포에 떨고 있다.
그리고, 공포로 움직이지 못하는 파츄리를 앨리스는 덮쳤다.
앨리스:「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흥분된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파츄리:「무큐웃! 무큐웃! 무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오빠야 :「호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앨리스는 파츄리에게 계속 허리를 흔든다.
파츄리는 앨리스에게 짓눌려 움직이지 못한다.
앨리스:「도시적이라구우우우우우우우웃! 정말 좋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파츄리:「무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오빠야 :「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무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코호오오오오오오오오옷!!? 콜록!콜록!! 우웨에에엑!」
나와 파츄리가 위액과 생크림을 토하든 말든 앨리스는 멈추지 않는다.
퍽 퍽 퍽
허리를 부딪치는 소리와 두 마리의 교성이 주위에 울려 퍼진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은 허무하게 찾아왔다.
파츄리 & 앨리스:「「사, 사사사사상쾌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앳!!」」
앨리스의 페니페니에서 정자팥소가 터져 나온다.
두 마리는 절정의 여운으로 움찔움찔 떨고 있다.
파츄리의 이마에서 줄기가 돋아난다.
하지만, 앨리스는 멈추지 않는다.
파츄리가 울든 소리치든 앨리스는 그 욕망을 채우기 위해 계속 허리를 흔들었다.
파츄리가 검게 변해 움직이지 않게 될 때까지 그것은 계속되었다.
이렇게 승패는 결정된 것이었다.
승자: 앨리스 패자: 파츄리
제3시합
마리사 vs 앨리스
「느, 느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레이퍼는 느긋하지 못하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사랑 때문에 레이퍼가 된 앨리스에게서 마리사가 도망치려 한다.
나는 마리사를 짓눌러 도망을 저지한다.
그리고, 나는 목소리를 바꿔 입을 열었다.
오빠야 (마리사 목소리로):「앨리스… 마리사 더는 못 참겠다제… 마리사의 음란 마무마무에 페니페니를 쑤셔 박아줬으면 좋겠다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엣!」
앨리스:「마리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정말 도시적이라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웃!」
그리고, 앨리스는 아까보다 더 빠르게 움직여 마리사의 마무마무에 그 욕망을 삽입했다.
그 페니페니는 모든 것을 꿰뚫는다.
그렇다… 마치 노린 것을 확실하게 꿰뚫는 궁니르처럼…
그것은 마창 『궁니르』와 쌍을 이루는 전설의 무기… 치창(恥槍) 『페니페니』!
설마 이런 곳에 있었을 줄이야…
앨리스는 그 사타구니의 무기로 마리사를 유린했다.
마리사:「느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앨리스:「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오빠야 :「기모찌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한 명과 두 마리의 교성이 울려 퍼진다.
앨리스:「조인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마리사의 마무마무 정말 조인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마리사:「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그만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앳!」
오빠야 :「더 격하게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엣!」
인간에게 짓눌리는 마리사.
그 마리사에게 계속 허리를 흔드는 앨리스.
마리사를 누르면서 신음 소리를 내는 나.
위협하는 길고양이.
겁먹은 모습으로 멀어져 가는 행인.
집 안에서 이쪽을 보며 어딘가에 전화를 걸고 있는 주민.
그것들이 뒤섞여 하나가 된다.
그렇다… 이것은 예술.
이곳은 인류가 도달한 유토피아.
이 길가에 생긴 에덴에서 나는 윳쿠리들과 함께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내듯 교성을 지른다.
앨리스 & 오빠야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온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도시적인 사랑을 부어주겠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오빠야 :「와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엣! 잔뜩 앨리스의 사랑을 부어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엣!」
마리사 & 오빠야 :「「느응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영원히 계속될 것 같았던 시간에도 끝이 찾아오려 하고 있었다.
앨리스가 한층 더 강하게 허리를 흔들었다…
그리고
퍽!
그 순간이 찾아왔다.
오빠야 & 앨리스 & 마리사:「「「사, 사사사사사사상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앳!!!」」」
움찔움찔 떨며 여운에 잠겨있는 앨리스와 마리사… 그리고 나.
마리사의 이마에서 줄기가 돋아난다.
하지만, 앨리스는 멈추지 않는다.
도시적인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렇게 최강(웃음)은 사랑에 패배했던 것이었다.
승자: 앨리스 패자: 마리사
하아… 하아… 하아…
조, 조금 지쳤다…
검게 변하는 마리사에게서 페니페니를 빼내 이쪽을 향하는 앨리스.
「인간 씨! 앨리스가 이겼다구! 빨리 미윳쿠리를 데려오라구!」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나에게 그렇게 말해오는 앨리스.
하지만
「아니아니… 안 된다구… 콜록」
나는 거절했다.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인간 씨! 약속을 어기다니 도시적이지 않다구!」
무슨 소리를 하는 걸까.
그건 이쪽 대사다.
「앨리스 더는 못 참겠다구! 빨리「뿌직」」
나는 앨리스의 페니페니를 짓밟았다.
「느윽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나는 말했을 텐데.
『이 중에서』 누가 제일 강한지라고.
제4시합
학대 오빠야 vs 앨리스
「느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앨리스의 페니페니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앨리스는 페니페니가 짓밟힌 아픔에 나뒹굴고 있다.
나는 신발 바닥에 묻은 커스터드를 땅에 닦는다.
「어, 어째서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엣!? 앨리스의 하렘은 어떻게 된 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그런 건… 처음부터 어디에도 없었어…」
나는 앨리스를 짓밟기 위해 발을 들어 올린다.
앨리스는 겁먹은 목소리를 내며 도망치려 한다.
「잘 가라 앨리스… 너의 사랑은… 내가 이어받겠다.」
나는 뭔가 그럴듯한 말을 하고 앨리스를 짓밟았다.
승자: 학대 오빠야 패자: 앨리스
「상쾌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앳!!!」
나는 그렇게 외치고 있었다.
이 기분 좋은 고양감!
그리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상쾌함!
역시 윳쿠리를 짓밟는 건 최고다.
뭐랄까 텐션이 올라「아─ 잠깐 괜찮을까요?」
「응?」
누구야 이 학대 후의 여운을 방해하는 녀석은.
나는 한마디 불평을 하기 위해 돌아봤다.
「주민으로부터 여기에 불심자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는데요.」
「… … … … … … …」
제5시합
경찰 vs 학대 오빠야
「잠깐 이야기 좀 들어도 될까요?」
「… … … … …네.」
결과는… 말할 필요도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