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작자 : 후타바 / 鉄籠あき

삽화 : ○○아키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2460 아기 윳쿠리의 머리속
쇠 바구니 아키)
[아기 윳쿠리의 대가리속]
보통 문장 : 주인공 아기 윳쿠리 생각
“” : 주인공 아기 윳쿠리 대사
[] : 그 외의 윳쿠리 대사
등장 윳쿠리 :
어미 레이무, 아비 마리사, 첫째 레이무(주인공), 둘째 마리사, 셋째 레이무, 넷째 레이무, 다섯째 마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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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시작된다구]
[어쩐지 긴장된다제]
부들부들
뾰옹
[태어났다구! 아가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유윳 엄먀-야의 목쇼릐갸 들린댜규
레이뮤뉸 느그턀 슈 있뉸 윳쿠츼늬꺄
졔댸료 건걍햔 목쇼릐료 댸댭할꼬랴규
“느그탸게 이쯔랴규!!”
[윳! 아가야가 대답해 줬다구!!]
[레이무를 닮아 느긋하다제]
레이뮤의 엄먀-야뉸 갱쟝희 느그탼 윳쿠츼랴규
레이뮤됴 갱쟝희 느그턀 슈 있땨규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아가야 부-비부-비하자구]
“뷰-븨뷰-븨 느그츼------------!!”
뷰-븨뷰-븨뉸 갱쟝희 느그턀 슈 있땨규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부들부들
[윳! 다음 아가야도 태어날 것 같다제]
[아가야 느긋하게 태어나라구!]
여둉섕이 턔어냐뉸건 갱쟝희 느그턀슈 있땨규
레이뮤의 여둉섕드륜 느그츼 턔어냐랴규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뾰옹
[또 아가야가 태어났다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그탸계 이쯔랴졔!!]
긔엽고 긔여운 레이뮤의 여둉섕이랴규
여둉섕은 마리샤의 얼귤을 하고 잇찌먄
확실한 레이뮤의 여둉섕이랴규
레이뮤됴 여둉섕에게 댸댭햔댜규
“느그탸계 이쯔랴규!!”
부들부들
유윳 뚀 여둉섕이 턔어냔댜규
여둉섕이 쟌뜍 이쓰묜 레이뮤뉸 갱쟝희 느그턀 슈 잇땨규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철퍽
[또 또 아가야가 태어났다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
유유 여둉섕이 댸댭하즤 안뉸댜규
목소릐갸 들뤼지 안았던 것 갓땨규
[아가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
[어째서 대답하지 않는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대답하라구우우우우우우우우]
[.......유감스럽지만 이 아가야는 곧 있으면 죽어버릴 것 같다제]
[그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언!!]
느그턀 슈 업뉸 여둉섕이 쥬것땨규
하즤먄 레이뮤뉸 갱쟝히 느그탸게 있뉸 윳쿠츼늬꺄 이졔뷰터 쟌뜍 느그턀꼬야
“엄먀-야 울즤말랴규 레이뮤뉸 느그탸게 잇땨규!”
[그러탸졔! 마리샤됴 느그탸게 잇땨졔!!]
[다른 아가야는 굉장히 느긋하게 있다제. 적어도 태어난 아가야들 만큼은 느긋하게 해준다제]
[유, 그렇다구. 레이무는 이제 아가야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구!!]
엄먀-야뉸 역쉬 느그탸게 잇땨규
레이뮤뉸 이졔부텨 느그탼 엄먀-야에게 가듁 응석뷰려셔 쟌뜍 느그턀꼬랴규
느그츼 느그츼 엄먀-야 느그츼
유우 먼갸 뱨찌갸 고퓨댜규
뱨찌갸 고퓨묜 느그턀 슈 업땨규
먼갸률 머거야 한댜규
“느그츼 뱨찌갸 고퓨댜규”
[조금 기다리라구, 아가야가 모두 태어나면, 머리의 줄기씨를 우-걱우-걱 시켜준다구!]
레이뮤뉸 즤금 우-꺽우-꺽 하고 십땨규
엄먀-야뉸 레이뮤률 느그탸게 하랴규
레이뮤뉸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시져시져 레이뮤 즤금 즤금 우-꺽우-꺽 할 꼬랴규”
[유우우 할 수 없다구, 아직은 이르지만 아가야에게 엄마야의 밥씨를 먹게 해준다구]
[레이무, 아가야에게는 아직 마리사의 밥은 이르다제]
[하지만 아가야는 몹시 배고파 한다구. 빨리 느긋하게 해주지 않으면 죽어버릴지도 모른다구?]
[유우우.......할 수 없다제. 마리사가 밥씨를 부드럽게 씹어줄테니 아가야는 그걸 먹으라제]
[마리샤됴 뱨찌갸 고퓨댜졔]
[태어난 순서대로 줄 거니까 마리사 아가야는 조금 기다리라구]
엄먀-야뉸 레이뮤률 느그탸게 해쥰댜규
뱝찌 쟌뜍 우-꺽우-꺽 할 꼬랴규
레이뮤뉸 먹보찌늬꺄 쟌뜍 우-꺽우-꺽 하고 쟌뜍 느그턀꼬랴규
[아가야 느긋하게 먹으라제]
“우-꺽우-꺽................유겍 마덥땨규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무슨 일이야 아가야!? 느긋하게 퉷퉷하라구!!]
[역시 아가야의 입맛에는 아직 맞지 않다제]
마리사 엄먀-야갸 쥰 뱝씨뉸 마싯찌 안탸규
느그턀 슈 업땨규
레이뮤뉸 마싯뉸 뱝찌갸 먹꼬십땨규
마싯뉸 뱝찌률 뱨찌갸 뺭뺭하게 우-꺽우-꺽
댤쿔댤쿔찌 우-꺽우-꺽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머꼬시퍼 댤쿔댤쿔찌뉸 느그턀 슈 잇땨규
“레이뮤뉸 댤쿔댤쿔찌갸 머고십땨규!!”
[유...............달콤달콤씨는 집에 없다구]
[제멋대로 떼쓰면 안 됀다제!!]
“시져시져 레이뮤 댤쿔댤쿔찌갸 머꼬십땨규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댤쿔댤쿔씨 머꼬십땨규 댤쿔댤쿔씨 머꼬십땨규
댤쿔댤쿔씨 댤쿔댤쿔씨 댤쿔댤쿔씨 댤쿔댤쿔씨
댤쿔댤쿔찌 쟌뜍 쟌뜍 우-꺽우-꺽 댤쿔댤쿔찌 우-꺽우-꺽
찰싹
윳 어쪈즤 뺨찌갸 갱쟝히 아푸댜규
젼혀 느그턀 슈 업땨규
아푼건 실탸규 아푼건 느그턀 슈 업땨규
“아푸댜규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아가야는 제멋대로인 떼쟁이다제. 조금은 반성하라제]
[마리사 좀 너무하다구. 아가야는 태어난 바로 뒤라 배고파하고 있다구]
[제멋대로 굴고 떼쓰는 아가야가 나쁘다제. 제멋대로인 윳쿠리는 게스가 돼서 느긋할 수 없어진다제]
레이뮤뉸 게슈갸 아늬랴규
레이뮤률 게슈랴고 말하뉸 마리사 엄먀-야갸 게슈랴규
게슈뉸 쥬거 게슈뉸 쥬거 게슈뉸 쥬거
“유삐이이이이이!! 댤쿔댤쿔찌률 쥬즤 안뉸 게슈 꾠댸뉸 느그츼 뎨즤랴규!! 쀼뀨-----웃!!”
레이뮤뉸 느그츼 잇꼬십땨규
레이뮤의 느그턈을 방햬하뉸 마리사 엄먀-야뉸 게슈랴규
댤쿔댤쿔찌률 먹찌모탸게 하뉸 마리사 엄먀-야뉸...............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뉸 느그탹 슈 잇땨규 댤쿔댤쿔찌 댤쿔댤쿔찌 머꼬십땨규
“레이뮤뉸 댤쿔댤쿔찌 머꼬십땨규!! 긔여위셔 믜안하댜규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퍼억
“유겍”
아푸댜규 무겁댜규
발찌가 아푸댜규 부서져버륀댜규
느그턀 슈 업땨규 느그턀 슈 업땨규 느그턀 슈 업땨규
“아푸댜규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게스 애새끼는 당장 죽으라제!!]
[마리사 그만두라구, 아가야가 아퍼한다구!!]
[게스 애새끼는 느긋할 수 없다제. 느긋할 수 없는 애새끼는 마리사의 아가야가 아니다제]
아퍼 아퍼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아푸댜규 느그턀 슈 업땨규 아푼건 느그턀 슈 업땨규
레이뮤뉸 아뮤런 나쁀 짓 하즤 안았땨규
레이뮤뉸 갱쟝히 느그턀 슈 잇땨규
느그탸즤 모탼 건 마리사 엄먀-야 쬬기랴규
구런뎨 오째셔 레이뮤갸 괴로어야 하뉸고야?
찌익찌익찌익
“윳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푼건 시져 아푼 짓 하즤말랴규
레이뮤뉸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턀 슈 업뉸 건 실탸규
아푸댜규 그만뎌 느그턀 수 업어져 그만뎌 그만뎌
[마리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툭
[윳........................레이무는 방해하지 말라제]
유후 아푼게 업써져땨규
마리사 엄먀-야뉸 오째셔 레이뮤률 느그탸게 해주즤 안눈고야?
[아가야가 아퍼하고 있다구!! 마리사는 어째서 그럿 짓을 하는거야?]
[이 애새끼는 게스라제. 게스 애새끼를 죽이지 않으면 모두가 느긋할 수 없어진다제]
[아가야는 레이무의 소중한 아가야라구! 아가야를 괴롭히는 마리사는 당장 집에서 나가라구!]
[..............레이무는 마리사가 잘못했다 이거냐제?]
[아가야를 괴롭히는 마리사는 잘못했다구!]
[............알겠다제. 태어난 아가야가 게스인건 레이무 때문이다제.]
[윳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는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먄뎌 엄먀-야듈!! 마리샤뉸 느그탸게 잇땨졔!!!]
[유............마리사 아가야는 굉장히 느긋하다제.]
[그렇다구! 아가야는 굉장히 느긋하다구!!]
[거기에 비해서, 레이무의 얼굴을 한 아가야는 어쩔 수 없이 게스다제.]
[유...............]
[마리사는, 마리사 아가야만 데리고 집에서 나가겠다제. 그러니 레이무는 나머지 아가야나 당장 낳으라제.]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는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
유윳 엄먀-야듀리 쌰움하고이땨규
쌰움은 그먄듀랴규 느그턀 슈 업땨규
부들부들
유유 뚀 여둉섕이 턔어냔댜규
여둉섕은 느그턀 슈 잇땨규
느그츼 느그츼 느그츼
토옥
[느그탸게 이쯔랴규!!]
[레이무의 아가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뿌직뿌직
[유겟................]
[레이무 아가야는 필요없다제]
[레이무의 아가야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레이뮤의 여둉섕이 쯰구려져땨구
오째셔 마리사 엄먀-야뉸 여둉섕을 쥬긴고야?
여둉섕은 느그턀 슈 잇땨규
역싀 마리사 엄먀-야뉸 게슈랴규
게슈 마리사 엄먀-야뉸 댱쟝 쥬그랴규
부들부들
[유! 마리사의 아가야가 태어나려 한다제]
철퍽
[느긋하게 있으라제!!]
[.........................]
[유? 마리사의 아가야 느긋하게 있으라제!!]
[................]
[어째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거냐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
[............]
턔어냤뉸뎨됴 여둉섕이 댸댭하즤 안뉸댜규
여둉섕이 느그탸즤 모탼 건 젼뷰 게슈 마리사 엄먀-야 때뮨이랴규
게슈뉸 쥬거 게슈뉸 쥬거 게슈뉸 쥬거
뿅
[윳 아프다구!! 마리사 난폭하게 굴지 말라구!!]
[전부 레이무 때문이다제. 레이무 때문에 마리사의 아가야가 느긋하지 못하게 됐다제]
[그렇지 않다구! 아가야가 느긋하지 못한건 마리사 때문이라구!]
뿅
[유긱, 이젠 마리사가 반격한다제!]
뿅
뿌직
[뷰겍................]
뚀 여둉섕이 쯰뷰려져땨규
게슈 마리사 엄먀-야 때뮨이랴규
게슈뉸 쥬거 게슈뉸 쥬거 게슈뉸 쥬거
[윳 마리사의 아가야!?]
[죰 뎌 느그탸고 시펏땨졔..................]
[마리사의 아가야가 죽었다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마리사가 몸통박치기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거라구, 나쁜 건 마리사라구!!]
[이제 진짜 화났다제]
철퍽
“유뷰욱!!!”
아퍼 아푸댜규우우우우우우우우우
유아아아아아아아 아푸댜규 아푸댜규 아푸댜규
오째셔 레이뮤갸 아퍼야 하뉸고야
아푼건 실탸큐 느그턀 슈 업땨규
[윳 유!? 유아아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의 아가야가아아아아아아아아]
레이뮤의 뺨찌
엄먀-야와 뷰-븨뷰-븨해셔 느그탸고 십찌먄 아퍼셔 햘 슈 업땨규
“유기기기기기기”
[아가야 정신차리라구!!]
레이뮤의 뱔찌 아퍼셔 이졔 걸을 슈 업땨규
레이뮤의 입찌갸 아퍼셔 이제 쀼뀨-됴 할 슈 업땨규 아푸댜규 아푸댜규
댤쿔댤쿔찌 머꼬시픈뎨 뿅뿅이 아퍼셔 먹을 슈 업땨규
레이뮤의 뉸찌갸 아푸댜규
꺔꺔해셔 아뮤거뚀 안뵤인댜규 아푸댜규 아푸댜규 아푸댜규
레이뮤뉸 좀 뎌 죰 뎌 느그탸고 십땨규
죰 뎌 느그탸고 십땨규 죰 뎌 느그탸고 십땨규
“죰 뎌 느그탸고 십땨규.........................”
[아가야!! 마리사............이 아가야는 남아있는 마지막 아가야라구!!]
[그런거 모른다제! 게스 애새끼는 당장 뒈져야 한다제!!]
[아가야는 게스가 아니라구...........아가야는 훌륭한 윳쿠리라구!!]
레이뮤는 느그태 레이뮤뉸 느그탸댜규
구러늬꺄 쟌뜍 느그타댜규 느그탸댜규
구러늬꺄 뺠뤼 아푸즤 안컈 만듈랴규 느그턀 슈 업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훌륭한 윳쿠리는 천사님이 천국에 데려다 준다구!!]
쳔샤뉨? 쳔귝? 그것보댜 레이뮤뉸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천국은 굉장히 느긋할 수 있는 곳이라구. 천국은 느긋한 윳쿠리가 잔뜩 있다구. 달콤달콤씨도 먹고싶은 만큼 먹고 부-비부-비도 마음껏 할 수 있다구. 어쨌든 많이 많이, 언제까지나 영원히 느긋할 수 있는 윳쿠리 플레이스라구!!]
쳔귝은 윳쿠츼 풀레이슈
레이뮤됴 쳔귝에 가고십땨규 레이뮤됴 쳔귝에 가고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느그탸고 십땨규
[아가야는 착한 아가야였으니 분명 천사님이 천국에 데려다 줄 거라구!!]
유유 레이뮤뉸 쳔귝에 간댜규 쳔귝에 느그츼 간댜규
느그츼 간댜규 느그츼 간댜규 느그츼 간댜규 느그츼 간댜규 느그츼 간댜규 느그츼 간댜규 느그츼 간댜규 느그츼 간댜규 느그츼 간댜규
[그러니까 아가야는 편안하게 느긋하게 가라구]
레이뮤뉸 쳔귝에 간댜규 쳔귝에셔 영원희 느그탼댜규
쳔귝은 느그턀 슈 있뉸 곳
레이뮤뉸 윳쿠츼
엄먀-야
느그츼
레이뮤뉸
철퍽

삽화 : ○○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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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후기 :
1. 대가리에 똥만 들어찬 병신 쓰레기가 가지가지 꼴값떨고 깝치다 뒈지는 결말. 아 개운하다. 덜 고통스럽게 죽었다는게 아쉽지만.
2. 천국이 너같은 똥구슬을 받아줄거 같니? ㅋ
3. 저딴걸 자식이랍시고 얻은 아빠 마리사 지못미............ 조금만 더 자라면 아비를 요강셔틀로 알 놈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