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후타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2271 윳쿠리들의 지뢰 행진
윳쿠리들의 지뢰 행진 11KB
학대 불운 교미해 들 현대 독자 설정 천천히가 지뢰로 죽는다SS
가공소 공식 사이트, 메뉴중에 「사회 공헌」이라고 하는 항목을 클릭하면, 이런 페이지가 나온다.
【가공소는 아프리카의 토지에서, 윳쿠리를 이용한 지뢰 제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윳쿠링피스의 활동에 대하여, 일부에서는 나쁜 인상을 가지고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이미지 전략의 일환으로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오른쪽 밑에는 귀엽고 데포르메된 레이무와 마리사가, 웃는 얼굴로 말하고 있는 일러스트가 붙어 있다.
그 대사는?
레이무 「레이무들은 모두의 위해 노력하고 싶어!」
마리사 「유~융♪ 가공소의 윳쿠리는 이런 곳에서도 활약하고 있다구!」
●
둥, 둥, 둥, 둥…….
윳, 윳, 윳, 윳…….
북의 소리가 울린다.
한 때의 내전지.조금은 덥고 풀 하나 없는 아열대 아프리카의 대지에서.
횡열×10행으로 줄선 윳쿠리들이 일사분란하게 흐트러지지 않는 상태로 전진하고 있었다.
하나 둥이 울 때마다 한 걸음 진행된다. 기계와 같이, 단지 단지 리드미컬하게 진행된다.
(아가야! 레이무는, 레이무는 절대로 죽지않겠다구……!)
옆의 윳쿠리의 사이에, 틈이 전혀 없다. 볼과 볼을 붙이고, 결코 늦지 않게 진행되어 간다.
둥둥. 둥!
「유삣!」
둥둥. 둥!
「뿃쬿!」
둥둥둥. 둥!!
「유가뽀뻬!」
연달아 3마리, 영원히 느긋해졌다. 레이무의 뺨에, 폭풍과 폭음. 윳쿠리의 단말마가 들려온다.
그리고 팥소의 바닥으로부터 불쾌하게 되는 썩은 냄새가 바람을 타고 온다.
그러나 어느 윳쿠리도 전혀 걸음을 멈추려고 하지 않는다.
칠 때마다, 대지의 더위에 의해서 배어 나온 땀이 사방으로 튄다.
둥둥둥.
돌연에, 바람이 불었다.
「유윳! 마리사의 모자씨! 기다라제!」
이 마리사는, 단지 조금 모자를 잡고 싶었던 것 뿐이다.
「뻬쿗!」
거기서 작은 폭풍. 마리사의 중추팥소가 폭파되어 세상을 떠났다.
멈추거나 열에서 떨어지거나 한 윳쿠리는 어떤 이유든, 체내에 묻어진 폭약에 의해 살해당하는 것이다.
자유로운 행동을 허락해서는, 지뢰의 제거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둥둥둥.
한 걸음 걸러서, 지뢰에 살해당할 가능성이 있다. 그 공포.
어느 윳쿠리도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죽음에 이르는 길을 단지 단지 진행할뿐이다.
얼굴을 새빨갛게하며 통곡하지만, 그런데도 죽고 싶지 않기 때문에 멈출 수 없다.
「뭇쿄오오오오오오! 더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 파췌 집에 돌아갈래애애애애애애애!」
또 폭풍.
이 파츄리와 같이 무서운 나머지 미치고, 달리거나 날뛰거나 하는 윳쿠리도 있었다.
공포에 견딜 수 없는 윳쿠리도, 열로부터 어긋나는 대로 폭파된다. 드물지 않은 사건이다.
둥둥둥.
죽음과 이웃하는 극한 상태. 또. 조용하게, 단지 북의 소리만이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레이무는 빌면서, 한 걸음씩 신중하게 진행된다. 지뢰가 없게, 있어도 무엇인가의 실수로 폭발하지 않게.
교통의 발달과 함께 온 세상에 번식하게된 윳쿠리.
레이무는 이 덥고 풀도 드문드문한 토지로부터 조금 남쪽의, 어느 정글에서 태어나 자란 윳쿠리였다.
비가 많은 것이 열대 우림에 사는데 있어서의 유일한 문제점이다.
그러나 음식이 많아, 뭐니뭐니해도 월동할 필요가 없는 것이 윳쿠리의 번식을 허락했다.
각각의 힘은 약해도 종전체로는 강한 윳쿠리는, 흉악한 외래종으로서 여기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있었다.
그런 레이무가 지뢰 제거가 된 것은, 인간씨들의 윳쿠리 사냥이 원인이었다.
풍부하게 번식한 열대 우림의 윳쿠리.거기의 윳쿠리를 사용하는 것이 수량의 면에서도, 코스트의 면에서도 좋다고
담당 직원은 생각했던 것이다.
레이무는 잡혔던 그 때를, 언제나 되새기고 있다.
그 때 잡히지 않았다면, 지금도 느긋할 수 있었을텐데.
~~~~~~~~~~
덩굴이나 낮은 나무가 뒤죽박죽 늘어선 가운데, 높은 나무 뿌리, 거기에 둥지를 틀고 레이무들은 살고 있었다.
남편 마리사, 그리고 15 마리의 아가야. 음식은 풍부하고, 최고로 행복-한 가정이었다.
「 「아가야들아, 마마와 파파는 사냥다녀오겠다구!」」
「 「 「 「 「느굿히 다녀오랴규!」」」」」
천사와 같은 아이들의 웃는 얼굴. 레이무와 마리사는 무심코 생긋 웃어 버렸다.
그러나 이것이 부모와 자식사이에 마지막 회화가 되어 버렸다.
아기야과 마주할수있었던 그날들. 레이무는, 벌써 대단히 옛날 일과 같은 생각이 들고 있다.
성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의 아기윳를 감싸줘야 하는 레이무와 마리사. 많은 밥을 얻기 위해 붐비는걸로 유명한 사냥
플레이스에 가려고 했다.
파파야씨도 상아가는 느긋한 장소. 그러나 그것이 운의 끝으로, 거기는 벌써 지옥이었다.
윳쿠리가 모이는 것을 예측하고, 포획용 플랑이 대량으로 풀어져 있었던 것이다.
「죽어! 죽어!」
「 「 「우―☆」」」
「융야아아아아아! 앨리쮸를 먹찌말랴규우우우우우!」
「아가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바리사는 맛있지않다제에에에에에!」
「놔주라구~찐뽀!」
「모두우우우우! 다들 도망치라구우우우우우우!」
도망치고있는 윳쿠리는 간단하게 잡혀, 차례차례로 거대한 빠께스에 던져지고 있었다.
중량이 없는 아이윳·아기윳는 너무 가벼워서 지뢰 제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먹히거나 살해당했다.
도망치라고 외치는 파츄리 -도, 눈 깜박임 한 일순간에 잡혀서 사라져 빠께스행이 되었다.
플랑이 무리의 모두들을 잡고 있다! 잡혀 먹을 버린다, 그런 것 농담이 아니다!
레이무는 마리사를 돌아봤다.
「유유! 느긋하지말고, 레이무들도 도망친다구!」
자신들도 도망치지 않으면 느긋하지 못하게 될것 같다. 빨리 도망치지 않으면 안 된다.
마지만 마리사의 대답은, 남자다움이 넘치는 용감한 것이었다. 모두의 일을 생각해서 생명을 버리는, 느런 윳쿠리밖
에 할 수 없는 대답이었다.
「마리사는……도망치지않는다제! 레이무와 아가야들만 도망치라제!! 마리사는 플랑과 싸우고, 무리의 모두들을 지
킨다제!」
「마, 마리사! 뭐라고하는거냐구! 아무리 마리사가 무리에서 가장 강하다고 해도!」
마리사는 성윳3마리를 상대로 해도 상처입지않을 정도엿다. 이 무리에서 10년에 한번 있을 전사였다.
그 자신감도 거기로부터 나오고 있을 것이다. 눈썹을 야무지게 당겨서, 표정은 자신감으로 가득 차 흘러넘치고 있다
.
레이무는 슬퍼져서 눈물을 머금었지만, 이것이 자신의 사랑한 마리사라고 생각하면, 그 이상 막을 생각은 하지 않았
다.
마리사라면 플랑들을 쓰러뜨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알았다구……, 그렇지만, 절대로 살아서돌아라구! 마리사가 죽어버리면 레이무도 아가야도 울어버린다구!」
「물론! 걱정하지 말라제! 플랑따위 간단하다제 …… 하늘을 날고 있는거같다구!」
마리사는 야무진 얼굴인 채, 플랑에게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를 잡아져서 불쌍하게 물통행이 되었다.
「바리자아아아아아아!」
레이무도 같은 길을 간 것은 말할 것도 없다.
~~~~~~~~~~
(절대로 살아 남고, 아가야와 느긋할거라구! 파파야씨를 먹고, 느긋할거라구!)
짝인 마리사는 어이없게 폭사했지만, 레이무는 아직 죽지 않다.
레이무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지뢰 제거윳들은, 노력한 윳쿠리로부터 무리에 돌아갈 수 있다고 들었다.
하지만 현실, 윳쿠리가 집에 돌아가는 것은 두 번 다시 없었다.
윳쿠리를 일하게 할 구실인 것이다. 이 토지의 지뢰 처리가 끝나면 다음의 토지에 수송되는 것뿐이었다.
지뢰를 밟아 버리는 그 날까지, 이 지옥은 끝나지 않는 것이다.
「Back!」
인간씨의 날카로운 구령과 함께, 윳쿠리들은 돌아선다.
Go ahead는 진행하고,Back는 돌아오고, Wait는 멈춘다. 그 셋 이외의 일은 구할 수 없다. 지뢰 처리윳의 전부이다.
(유후우, 귀여운 레이무는 오늘도 살아 남을 수 있었다구)
돌아선 윳쿠리들은, 자신이 걸어 온 흙을 또 밟게 된었다.
만약을 위해, 한 장소를 몇번이나 왕복한다.
한 번 밟은 흙아래에 지뢰는 없을테니까, 윳쿠리들도 이제야 겨우 안도의 표정을 보인다.
단지 운좋게 몇주간이나 지뢰 제거를 계속하고 있는 윳쿠리는 그런 간단하게 안심하지 못하고, 불안한 듯한 얼굴을
하고 있다.
여기로부터 죽는 윳쿠리도 많이 있는 것이라고 이미 알고 있다.
그 순간, 레이무의 시야는 슬로 모션이 되었다.
큰 소리. 큰 소리. 어디에서?
그것은, 레이무의 아래로부터.
「뿌쿗!」
레이무의 몸의 바로 밑. 팥소의 중량감으로 지뢰가 폭발했다.
근육팥소도 중추팥소도, 뭐를 어쩐지 알수없을 정도로 섞여서, 가루들이 날아올랐다.
레이무는 죽었다. 주마등을 볼 틈조차 없었다.
군사상의 이유로부터 여러 차례 밟지 않으면 폭발하지 않는 지뢰, 오작동에 의해 폭발할 수 없었던 지뢰.
두번째 이후에서도 폭사하는 윳쿠리는 있다.
그러나 아무런 문제도 없다. 윳쿠리가 죽는 것은 평소의 일.
인간씨도, 주위의 윳쿠리도, 레이무의 죽음같은 건 상관 없다는 듯이 행진을 계속했다.
행진이 끝난 뒤, 남겨진 것은 죽은 윳쿠리들의 뿔뿔이 흩어지게 된 장식물과 흩으러져있는 대량의 내용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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