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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작자 : 후타바 / ○○あき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1863 레미랴가 사랑한 아가야 

○○あき



 장마가 오는 사이에 광채가 나는 달이 빛나는 숲, 그리고 어둠을 울리는 비명

그것은 세상의 이치의 저변을 사는 자의 목소리.

포식 종인 레미랴가 둥지를 습격, 이미 그생명은 바람앞의 등불

 

"그..그만두라제,먹으려면 마리사만 먹으라제!아가야만은 살려달라제!"

 

"부탁해요.....파츄리는 어떻게 되도 상관없으니깐....아가야만은.....아가야만은........"

 

저부를 씹어버려 꼼짝 못하게된 마리사는 아이의 생명만을 간청한다.

그러나 이 세상에,먹이가 부탁해서 놓치는 포식종은 없다.

 

'우우~ 아가씨는 먹이의 말따윈듣지 않는다구우~~'

 

달빛에 붉게 빛을 발하는 그눈동자는, 마리사를 부모와자식을 미끼 이외의 존재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자리에서 아비마리사와어미파츄리는 취약한 목숨을 뺏기고 죽음에 이른다.

마지막까지 생존을 애원한 자신의 아이를,테이크 아웃 음식으로 잡혀가고말았다.

갓 태어나 상황을 알지 못하는 아기파츄리는 단지 멍하니 레미랴에게 잡혀가면서 밤중인 숲을 하늘에서 바라본다.

큰 도토리나무의 빈곳에 만들어진 둥지.

우리 아이에게 간단한선물로해줄수 있을 기대감으로 둥지로 돌아온 레미랴가 본것은 

 

"어째서 아가야들이 죽은거야!!!!!!!!!!!!!!!!"

 

사쿠야와의 2마리의 사랑하는 갓난아이의 끔찍한 시신

레미랴가 사냥에 나서고 있는동안 썩은 장난감으로 생애를 빼앗겼다.

포식종이라고해도, 마음만 먹으면 먹히는것도 세상의 이치.

레미랴는 조금전의 마리사가족에게 자신을 겹쳐 보았다.

자신 아이 생존을 호소하는 부모의 모습은 바로 지금 여기서 가족을 뺏긴 자신과 같다.

무의식적으로 레미랴는 아기파츄리를 자신의 둥지에 부드럽게 내린다.

결국 그날밤, 아기파츄리의 생명을 뺏지않았다.

 

"무큐우..배가 너무 고파..."

 

일어난 아기파츄리가 처음으로 느낀 것은 굶주림.

그러나 부모는 이미없고, 자신을 데리고온 포식종만 있다.

 

"그렇구나..파츄리는 잡혀있구나...."

 

부모의 현명한 팥소를 이어받은것인지, 아기파츄리는 하룻밤을 지내고 자기상황을 막연하게 이해한다.

옆에서 자는 레미랴의 곂에서 떨어져,둥지의 밖을 얼굴을 내밀고 아래를 바라본다.

아주는 아니지만 아기윳은 커녕,성인도 느긋하게 내려갈수가 없다.

포식되기 위해 감금된것이니까, 단념할수밖에 없었다.

아기 파츄리는 얌전히 포기하고,레미랴가 일어날 것을 기다린다.

하지만 오후에 눈을 뜬 레미랴는 아기파츄리를 바라보는것만으로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가끔씩 눈물을 흘리면서 그냥 바라보기만 했다.

 

'그럼 느긋하게 갔다올께'

 

그렇게 말하고.일반적으로 야간밖에 활동하지 않는 레미랴는 여전히 밝은 밖으로 뛰쳐 나간다.

저녘때 돌아와레미랴의 입에 물려있던것은 열매와 부드러운 잔디가 조금

 

'자~느긋하게먹으라구우~'

 

'무큐? 먹으라구?파츄를 잡아먹지않아??'

 

아기파츄리는 당황한다.

레미랴가 돌아온 시간이,자신의 마지막 순간이라고 각오하고 있었다,

하지만 1일아무것도 먹지 않는 배고픈 아기윳은 억제할수가 없다.

 

"무큐~무큐~캥복~"

 

욕심내어 먹는 아기파츄리의 모습을,무엇때문인지 레미랴는 상냥한 얼굴로 바라보고있다.

다음 날부터는 레미랴는 아기파츄리를 위해 밥을 모으기 위해 날아다닌다.

동족을 먹을수 없는 아기파츄리를 위해, 열매와 부드러운 화초를 모으고 먹는,

그런생활을 2개월동안 계속

 

"무큐우!어머니 어서오세요"

 

'우우~ 다녀왔다구우~착한아이라구우~'

 

소프트볼 정도로 성장한 파츄리는 어느새 레미랴보고 어머니라고 하게 되었다.

레미랴도 그말에 기쁨을 느끼고,자기 친자식처럼 기른다.

하지만 자기는 포식종,언제까지나 함께 살수없다.

날지못하는 파츄리를 위해 둥지를 동굴로 바꾸로 식량도 식물과곤충에 한정된다.

그런생활에서 레미랴는 포식종의 힘을 잃어간다.

 

"우우~ 왠지 달리는거야~"

 

레미랴는 사냥도중에, 열광적인 피로를 느끼고 나무그늘에서 휴식을 취했다.

어떻게든 쉬엄쉬엄하면서 사냥을 했지만, 둥지에 돌아오면 견디지못하고 쓰러졌다.

 

"무큐우! 어머니? 왜그래?어머니!정신차려요!"

 

파츄리의 목소리에 반응할수 없는 정도로 레미랴가 약하게 되고 있다.

다음날 레미랴는 사냥에 나설수없고 날기도 마음대로 되지않았다.

 

"무큐우!어머니!맛있을것같은 유충씨를 얻을수가 있었어요.자..우걱우걱해주세요."

 

양어머니대신 사냥을 시작했다,다행히 그지역은 레미랴의 영역이었다.

이영역에 침범하는 같은 보통종은 없다. 그러므로 자식파츄리도 사냥을 할정도로 음식이 넘쳐있었다.

 

"역시나 이레미랴의 아이라구우~레미랴는 아가야가 행복하면 된다구우~"

 

자신을 위해 값진사냥을 하는 아이파츄리를 보고 레미랴는  진심으로 믿음직 느껴 기쁘게 생각한다.

하지만 쇠약해져가는 신체는 나빠지는중.

그런 양어머니에게 앙 파츄리도 어떻게든 하지않으면 안된다고 조바심을 더해간다.

그런 마음이 아이파츄리에게 결단을 내리게 해줬다.

 

"여기는 파츄리가 이용하는 지역이야.느긋하게 있으라구"

 

"늣 좋은정보구나,매우 느긋할수가 있어"

 

가까운 보통종무리에서 레이무하나를 초대라고 속여 데리고왔다.

그것은 물론 양어머니에게 먹이기 위해

 

"어떼셔 레미랴가 있는거야!!!!싫어 느긋히있을수없어!!레이무는 더이상있을수없어!!!!더이상 싫어!!!!도망갈래!!!!"

 

공포에 떠는 아이를 치고 레이무가 도망치지못하게  저부를 가지로 찌르는 아이파츄리

그리고 양어머니에게 아이레이무를 내민다.

 

"무큐우!어머니 우걱우걱하세요,이젠 어린 파츄리는 없어요.어머니를 위해 준비했어요"

'아가야....'

 

레미랴는 자식파츄리의 부드러움에 기쁨을 느꼈다.

이날이후 아이파츄리는 가끔 다른 윳쿠리를 속여 데리고 온다.

이 부유한 장소를 미끼로 초대를 하면,바보같은 아이윳은 쉽게 따라왔다.

아이윳을 먹은 레미랴는 체력이 다시 되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꾸 속여 데리고 오면, 아무리 멍청한 윳쿠리도 의심하게된다.

 

"파츄리의 사냥터엔 유충씨와꽃씨가 가득있어요."

 

"좋.좋다제 같이 간다제"

 

이날도 아이마리사에게 사냥가자고 애기한다.하지만 그런 아이파츄리를 감시하는 시선을 모르고있다.

아이마리사는 어색한 미소로 동의, 파츄리를 잘 알고 있다.

평소와 같은 것이 아이파츄리은 어떤의문도 느끼지 않았다.

숲을 지나는 2마리, 그리고 좀더 가면 양어머니가 기다리는 동굴이 있다.

 

"무큐우,이앞에 동굴씨가 있으니 거기로 가죠"

 

아이파츄리가 말을 끝까지 못하는 사이에 성체들에게 느리게 둘러싸여 있다.

그 살기를 느낀 아이파츄리.

 

'아마 저기 있는거라구'

 

10마리이상의 마리사와 묭등 전투에 뛰어난 윳쿠리들이 덩굴을 포위한다.

그동안 아이파츄리는 입을 막히고 떨어진곳에 가둬놓았다.

 

"아가야의 복수라제에에에에!!!!!!!!!"

 

"무슨일이라구우우우우??????"

 

동굴로 들어간 마리사,안에있던 레미랴가 보코 순간놀라서 밖으로 무심코 나왔다.

그러나 밖에서 기다린 별동대가 레미랴에게 자갈이나돌을 던져 날개를 맞쳐 떨어뜨린다.

땅에 떨어졌다. 레미랴의 날개를 마리사와 묭이 짓밟고 날수없게 만들었다.

 

"이거 놓으라구우우우!아가씨를 이런게 대하지않는다구우우우"

 

"씨끄럽다제! 아가야들을 죽인 녀석의 말을 듣지않을거라제!"

 

저부에 가지를 찔려 날개를 뜯어 꼼짝못한 레미랴앞에 아이파츄리를 데리고 왔다.

레미랴는 등에 한기를 느끼고 무심코 외친다.

 

"아가야는 느긋하지않게 도망가라구우!!!!!!!!!"

 

마리사가 그물음에 답하려는 아이파츄리의 오른쪽눈에 가지를 찔려 눈을 도려낸다.

한순간 일이었다. 아이파츄리는 도려내진 오른쪽눈을 남은눈으로 바라보고 상황을 통증으로 이해한다.

 

"무큐우우우우우우!!!!!!!!파츄리의 눈씨가!!!!!!!보이지않아!!!!!!!!"

 

눈물과 시-시-를 몸부림친다.

그런 아이파츄리의 저부에 가지를 찌른다.

 

"무큐아..아아아파아아아아!! 저부씨!!!!!!!!!!!!!

 

"너같은 게스는 이렇게 당해야한다제! 모두들 다같이 제재하라제!"

 

눈앞에서 펄쳐지는 가고오는 제재,그것은 아이파츄리의 부모를 죽일때의 재현.

우리아이를 잃은 분노를 잔뜩가진 마리사들의 레미랴의 죽이는걸로 만족하지않는다.

 

"그만두라구우우,제재는 레미랴가 대신당한다구우우"

 

"이 게스 꼬맹이를 도와주길원하냐제?"

 

울고있는 레미랴 앞에서서 마리사는 비웃음지으면서 묻는다.

일반 자신의 모습이 마리사는 결코 도와주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호소한다.

 

"도와주라구우, 아가야를 위해서 뭐든지 하겠다구우우우!"

 

"조건을 들어주면, 도와준다제"

 

"우우?정말이라구우??"

 

호소를 시원시럽게 인정한 마리사, 그러나 무조건은 아니다.

마리사가 조건을 제시한것은

레미랴가 무리의 노예로 되는것이다.아이파츄리는 윳질로 가두어두고,

하지만 생존방법은 다른것이 생각되지않는다. 레미랴는 이조건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다음날부터 먹이를 찾아 숲을 뛰어다닌다.

날개를 찢어버려 뛰는게 낯설어 상당한 고통이 밀려온다.

하지만 자식인 아이파츄리의 생명이 달려있어 도망치지도 못한다.

 

"밥씨는 가져왔다구우"

 

레미랴가 모은식량은 세리와물냉등 야생초뿐

상공에서 보는것과는 많이 다르지만,내가 있는 위치를 파악하여 오로지정보로만 갈뿐

이동 고생은 하지만,그래도 우수한 성과이다.

 

"하아아아?단지 이것뿐이야??? 호오?? 바보야? 죽은거야??

이걸론 무리와 모두 우걱우걱하지도 못하잖냐제!!!!!"

 

"우우~ 이것도 구하기 힘들다구우~"

 

"변명은 듣지 않는 다제! 게스 꼬마가 제재되지 않고 싶다면 더 가져오라제!!"

 

아무리 가져다 와도 욕설뿐,처음부터 학대하기 위한 노예를 만든것이다.

하지만 레미랴는 이를악물고 구해올수밖에 없었다.

 

"알았다구...하지만 먼저 아가야를 만나게 해달라구...."

 

"밥씨를 제대로 구해오지않는 노예는 장식만 보여주겠다제"

 

"우우..심하다구우~약속이틀리다구~"

 

무리가 약속을 지켜주지않아도 아가야의 생명을 가지고 있다.

모자에 죽음의 냄새가 나지않는한 아가야는 아직살아있다.건강은 모르지만...

이런날이 레미랴에게 매일있었다. 하지만 따르고 있는것이 아니었다.

다시 탈환의 기회를 엿보고 있는것이다.

달밤에 관계없이 구름이 많이 끼인날에 결행된다.

심야에 모두가 잠들어있을때 몰래,아이파츄리가 갇힌동굴로 잡입해보는 레미랴

당연히 밤낮관계없이 아이파츄리에겐 감시가 붙어있다.

최근에는 하루동안 감시가 있었지만,밤에는 명목상교체 되지만 아무도없다.

욕심을 우선시하는윳쿠리, 하지만 수면 욕구를 이기는 경우는 없다.

게으름 피워도 아무도 보지는 않기 때문에, 당번인 윳쿠리가 감시를했다고 하면 무조건 통과.

오늘 밤이라면 밤눈이 어두운, 통상종을 앞지르는 일도 가능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아가야가 있을까나.....없다구우..."

 

이날도 파수꾼이 붙어 있지 않고, 순조롭게 동굴에 침입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이파츄리의 대답도 없다. 자고있는지 더 들어가는레미랴

들리는건 쿠 - 쿠 - 하는 공기새는소리만 날뿐

 

"아가야?,?!"

 

레미랴는 말을 잃었다.

거기 있던 것은 두 눈을 도려내고,입을 다물지못하도록 말뚝으로 고정되어있다.

그대로 바닥에 위쪽으로 자고, 움직일수 없게 말뚝으로 고정되있는 아이―.

열린 입에 채워져있는,무리의 응응

아이파츄리는 무리가 화장실로 학대했다. 

 

"심하다구우, 도와주겠다구우~"

 

레미랴는 아이파츄리의 말뚝을 뽑아줬다.

물게한 막대기를 가지고,아이파츄리의 입에있는 응응도 토해내게했다.

 

"쿠헥~에엑에엑에엑에엑"

 

"크림씨를 토하면 안된다구우우!~~"

 

"어......어.머..니.....파츄리....이제...더이상..안되..파츄리는...좋은...아이가....되고..싶..은..데........무큐우"

 

아이파츄리는 비참한최후를 맞았다.

또한 지키지 못한.....

그 안으로 후회의 폭풍우가 튀어 우렁찬 외침이 되고 공기를 미치게 한다.

 

"................................."

 

그것은 소리가 되지않는소리,공기가 진동하여 무리들에게 울린다.

레미랴를 불쌍히 여김인가, 구름이 걷히고 밝은달빛이 대지를 푸르게 비춘다.

 

"뭐..뭐냐제?뭔가 아프다제에에에!!!!"

 

"느긋할수가 없어어어어어!!!!!!!"

 

"큐삐이이이이이이"

 

진동에 귀 울림을 느끼고, 무리중의 윳쿠리가 둥지를 뛰쳐나온다.

레미랴가 내는건 초음파..들리고 있으면서도 인식 할 수 있을 수 없는정도로 높아진 소리.

 

"네놈이!!!!!마리사를 느긋하지못하게 만든게스다제에에에!!!!"

 

동굴의 앞에서 슬픔의 우렁찬 외침을 올리는,레미랴에게 마리사는 전력투구 한다.

누가 진동의 범인이라고 이해한 행동은 아닌, 눈앞에 있었기 때문에 책임을 씌웠을 뿐의 착각.

그것은 맹목적인 행동이, 우연히도 진실을 잡았을 뿐.

 

"게스는 죽어!!!!죽어!!!죽으라제에!!!!"

 

마리사는 레미랴를 계속 몇번이나 짓밟았다.노예로서 사용된몸이 더이상저 항할 힘이 없다.

그 때,달이 다시 구름에드리워 무리가 어두워진다.

 

"레미랴의 아가야를 원수를 갚아달라구우~!"

 

레미랴의 마지막 말이 된다, 누구에게 남긴 말인지 이해 할 수 없다.

숨을 헐떡이면서도 이상하게 생각한다.

 

"유~후,유~후 게스가 누구에게 말하는거냐제?"

 

"그것은 아가씨들에게 부탁했다···"

 

"느읏.....늣!"

 

소리는 하늘로부터 들린다, 놀란 마리사는 하늘을 보고 경악한다.

어두운 밤을 가득 붉게 빛나는 눈, 거기에는 많은 레미랴들이 날고 있었다. 

방금 초음파는 일반적 종에 대한 공격이 아닌, 그것은 동료를 부르는 영혼의 외침. 

 

"느와와왓 어떼셔 레미랴들이 나타난거야!!!!!!!"

 

마리사의 비명을 신호로 무리를 습격 시작하는레미랴들.

그 산 주변에는 처음부터 레미랴가 살고 있었다. 
지금까지 아이파츄리가, 사냥을 하고 있어도 습격당하지 않았던 것은, 낮행동하고 있던 것과.

밤에 레미랴가 아이파츄리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인 것인다. 
그것을 마지막 절규로, 결코 동료 구상으로 모인 것은 아니지만. 

레미랴가 원했던 것으로, 동료가 통상종의 무리에 의도하는 행위는 일치하고 있다.

달밤의 학살이 시작되었다. 

 

"느와앗!! 팥소씨가 멈추지 않는다제에에에에!"

"놓으라제!싫다제에에에!!!!"

"먀먀! 사려주라제에!!!!"

 

어른,아이를 막론하고 울리는 비명,하지만 이건 단맛을 높이기위해하는 하나의 놀이로 생각한다.

대량의 레미랴들은 무리의 아기윳1마리라도 놓칠생각이 없었다.

 

"하늘을 나는 것 같다구...점점........ 느긋하지........ 못하......다.구!!!!"

"아프다제에에에에!!!!마리사의멋진저부씨가!!!!"

"보이지않아 묭! 어두워 묭!!누가좀 도와달라구묭!!!"

 

각각 떨어진거나 물리거나 눈을 도려내어지는등, 다양한 방법으로 당한다.. 
일방적인 착취가 조용하게 되었을 때에는, 하늘이 해가 높이 떴을때였다.. 
성체는 모두 먹고,아기윳이나 아이윳은 둥지로 가지고 갔다. 
남은 것은 너덜너덜 하게된 피부와 검정과 노란색 등의 얼룩 단지가되었다.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에 차이는 없다,하지만 삶에서 거듭되는 범죄는 누가 보상할것인가? 
오늘의 레미랴들도 언젠가 죄를 속죄하는 일생길지도 모른다. 

세상의 이치의 저변을 사는 자에게 세상은 너무 무거워지도 모른다 

 

 


 

삽화 : 我慢あき 


  • ?
    체엔 2015.09.29 21:14
    으러허허허ㅓ허헝완전슬퍼
  • ?
    얏얏 2018.01.30 16:42
    레미랴는 불쌍한 싱글마더라구!
    상냥하게 대하지 않으면 안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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