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작자 : 후타바 / 小五ロリあき

삽화 : M1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0903 꿈을 쫒는 레이무와 캐쉬씨
「아~, 위험해. 이건 좀 위험해···」
투덜투덜의 무엇인가를 중얼거리면서 불안한 발걸음으로 걷는 남자가 한 명.
어떻게 봐도 술주정꾼이다.
「우···우···오에에에에에에!」
그러다가 전신주에 몸을 의지하며 토하고있다. 최악이다.
그러나 남자는 조금 상쾌한듯한 모습으로, 발걸음도 가볍게 걷기 시작했다.
그런 남자의 앞에---
「인간씨, 기다려? 잠깐 들렀다가라구?」
「 「느그타게 손님몰이 한다규!!!」」
이상한 어조로 한밤중에 왠만하면 들릴일 없을정도의 큰 목소리로 아기레이무 2마리가, 말을 건네 왔다.
「아, 윳쿠리? 저기있는거라면 니들 맘대로 먹어라」
전신주의 밑에 있는, 자신의 토사물을 가리키는 남자.
「느!!? 필요 없어! 뭘 생각하는거야!?
레이무들은“장사”하러 온거라구!」
「뭐야, 거지가 아닌거냐…그래서, 뭐냐, 장사라고?···뭘파는데?」
남자는 진지하게, 부모레이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이야기를 제대로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는 다른 문제지만.
그러나 그런건 윳쿠리에게는 상관없다. 상관하지 않고 이야기를 계속한다.
「레이무들이 팔고 싶은 것은···이거라구!」
가 자랑스럽게 시선은 보낸쪽에 있는것들은..
「빨뤼 오라규! 굼볭이는 짜중난다규!」
「젹땅히 하지 아느면 졔제할꼬야!」
「느…느……그만뎌, 느그타게 걷께습니다」
「 「느그타지 말라규! 이 쓰례기!」」
「알계쑵니다……」
2마리의 아기레이무에게, 맞아가면서 끌려 나온건 한마리의 아기앨리스였다.
아기레이무와 비교해서 신체는 작고, 어떻게 봐도 기운이 없다.
그런 앨리스를 쓰레기를 보는 눈으로 얕보며, 부모레이무는 이쪽을 다시 향했다.
「자, 이 무능한 쓰레기를 맘대로 해!
대가는 캐쉬씨로 좋다구!」
「 「달라규!」」
「우우···부탁드륍니다···」
그런 말을 들어도 「네 그렇습니까」라고 말할 수 있을 리가 없다.
남자는 당황하면서, 부모레이무에게 묻는다.
「 뭐야 갑자기…?게다가 그 앨리스는 누구야?
'무능한 쓰레기를 맘대로 해'라고해봤자……」
「느흥! 멍청한 인간씨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게! 그건(생략)」
예전부터 윳쿠리의 설명은 쓸데없이 긴데다 난해한 관계로, 번역한 것으로 설명한다.
「레이무는 레이퍼에 습격당한 싱글 마더야!
레이무를 닮은 아가야들은 귀엽지만, 레이퍼를 닮은 아가야는 필요 없어!
그렇지만 살윳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적어도 어떻게는 레이무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해준거야! 레이무는 머리가 좋다구!」이상이다.
「그렇습니까―. ···그런데 왜 나냐. 난 윳학같은 취미는 없거든?」
「인간씨중에는, 어린 아이들을 좋아하는 인간씨도 있다고 들었어!
그러니까 그런 인간씨라면 팔 수 있다고 생각했다구!
인간씨는 왠지 느긋하게 있어보여서 말을 걸어본거라구! 이해 할 수 있었어?」
아무래도, 만취상태였으므로 기분이 좋을 것 같게 보였기 때문에, 라는것같다.
「자, 어떡할거냐구? 느긋할 수 있는 찬스야! 맘대로 하라구!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도 괜찮고, 상쾌 해도 괜찮다구!」
「 「빨뤼 이 쓰례귀와 샹쾌 하라규!」」
그리고 자랑스럽게 명령해오는 레이무들
물론 대답은---
「아니, 필요없어」
NO다.
「어, 어, 어째서어어어!」
「엄마야의 완벼칸 작쪈인데에에에에!」
「느그타게 해줘어어어어!」
「···아리쮸 시만일 당하지 안는거야?」
떠드는 만두3마리에, 안도하는게 하나.
남자는 상관하지 않고 의문에 답한다.
「그러니까 나는 윳학 취미는 없다고.
게다가 어린아이를 좋아한다는 건···뭐부정은 하지 않는데.
그래도 아기윳쿠리는 아니거든? 우선 나는 신사인데다. 변태흉내같은거 할 줄 모르고」
「그러언···그럼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나한테 그런말 해봤자. 우선, 그 앨리스를 판다는거 자체가 잘못됐잖아?
거기다 팔고있는 너희들부터 쓸모없다던가 말하면 느낌이 나쁘잖아.좀 더 머리 좀 굴려라」
「그럼 그밖에 남은건,귀여운 레이무의 아가야들은 안되고···그렇지!」
부모레이무가 뭔가를 깨달은 듯, 갑자기 숙이고 있던 머리를 올렸다.
「그런거였다구, 인간씨···어쩔 수 없다구. 레이무가 상대해주겠다구!」
「뭐?」
이야기의 흐름을 잡을 수 없다. 남자는 고개를 갸웃할 뿐이다.
「아가야, 엄마야의“일”을 제대로 봐두라구!」
「힘내라규! 엄마야!」
「뭘하눈지는 모루게찌만, 분명 대단한걸 하눈걸거라규!」
「어, 엄마야.힘ㄴㅐ「너따위한텐 말하지 않았어!」능···」
「그래서, 뭐하는거냐. 상대한다니 뭐를?」
「느훗훗후···저딴 쓰레기보단 귀여운 레이무쪽이 좋은거네.알겠어―」
전혀 듣지 않는다. 완전하게 자신의 세계에 도취하고 있다.
이제 놔두고 돌아갈까하고 생각했을 무렵에, 레이무는 겨우 이쪽으로 돌아섰다.
그리고 기합을 넣으며, 뒤를 향해 몸을 앞에 두고 넘어뜨리고, 이렇게 외쳤다.
「느긋하게 레이무를 보라구!」
「···뭐?」
부모레이무는 이쪽에 더러운 엉덩이(?)를 향하고, 흔들거리고있다.
솔직히 말해 기분 나쁘다.생리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남자는, 기분 나쁘다, 구역질난다, 영문을 모르겠다 정도로 혼란스러운 기색이다.
그런 남자에게, 어리숙한 병신이 할듯한 눈을하고 말했다.
「레이무가 인간씨의 상쾌-를 도와주겠다고 하고 있는거라구!」
「상쾌란게…아, 그런 것인가.
···근데 내가 왜 그딴걸 하지않으면 안돼는건데! 게다가 너따윌 가지고!」
「처음부터 레이무가 목적이었지?
그런거라면 그 쓰레기앨리스에게 흥미가 없다고 한 것도 납득이라구!」
어떻게 햐여 거기까지 생각이 비약하는건지 묻고싶다.
「 그래도 안됐디만 레이무는 인간씨와 상쾌 하고싶지는 않아!
그러니까 대신 귀여운 레이무의 마무마무를 보여줄테니까 그걸로 만족하라구!
이것만으로도 왠만하면 없는 상당한 서비스야! 고맙게 생각하라구!」
마지막까지 제멋대로 말하는 레이무에게, 남자는 점점 화가 치밀어 왔다.
당연할 것이다.자신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는데, 처음은 로리콘에 변태.
다음은 똥자루에 욕정하고, 혼자서 그걸 할 수 없어서 다른것의 도움이나 받는것으로 취급당했으니.
(조금 전까지 상당히 기분 좋았는데···이것들은 뭔짓을 하는거냐?)
분노는 부풀어 올라, 이윽고 가지고 갈 곳이 없는 것으로 바뀌어---
「자! 그거 해도 좋다구!」
―――툭
레이무가 자랑스럽게 엉덩이에 붙은 이상한 더러운 구멍을 보였을 때, 드디어 남자의 안에서 무엇인가가 끊어졌다.
「쳐닥쳐어어어어!뒈져어어어어어어어어!」
「늣, 우큐봇!!!?」
「 「엄마야----!」」
「어···엄마야!?」
남자는 모든 분노를 다리에 모아, 레이무의 더러운 구멍을 목표로 힘껏 차버렸다.
남자의 차는 힘은 거대하고 무거운 만두같은 레이무를 공중으로 띄울정도였다.
레이무는 몇미터정도 굴러, 보기 흉하게 땅에 떨어졌다.
「느우우우···데, 데이부의 이름난 명기인 마무마무가아아아아아!」
자신의 마무마무가 있던 장소에는, 남자의 킥에의해 커다란 구멍이 뚫려있었다.
「이러면 다시는 미윳쿠리와 상쾌 할 수 없다구···」
몸이 설탕물투성이가 돼면서 투덜투덜대는 레이무.
「···아~, 상쾌해~!!!!!!!」
그에 반해 남자는 매우 밝은 얼굴을 하고 있다.
방금전의 분노와 함께, 평소의 스트레스도 토해낸 것 같다.
「엄마야를 괘로피지 마라져···」
「응?」
상쾌한기분은 만끽하고있는 남자에게 말을 걸어 온 것은, 한마리의 아기앨리스다.
다른 2마리의 아기레이무는, 모친에게 의지하는 것도 아니고 입다물고 전신주뒤에 숨어있다. 몰인정하다.
「괴롭히지 말라니···너도 저놈들한테 심한짓 당해왔잖아?」
「느~응···그래두 앨리슈의 가죡이니까, 앨리슈에겐 소즁해···」
이 얼마나 애처로운가. 그토록 심한일을 당했으면서, 그런데도 감싸려고 한다니.
부모를 내버려두고 구석에 숨어 떨고있는 아기레이무들과는 천지차이다.
윳쿠리는 철저한 이기주의자들뿐이라고 생각했던 남자는, 아기앨리스의 모습이 맘에 든 것 같다.
그리고, 생각해낸다.
「···어이레이무.내가 이 앨리스 가져가도 돼냐?」
「아퍄아···늣? 무슨말이냐구···?」
「그러니까 이 앨리스를, 내가 가져가겠다고. 말하자면 윳신매매 란거다」
「느으···그건···」
확실히 자신들 주위에 레이퍼의 자식이 없어지는것은, 레이무에게 있어서 기쁜 일이다.
그러나 저녀석은 귀중한 장사 도구이다. 그렇게 간단하게 포기해도 되는 것인가···
「물론 공짜라고는 말하지 않는다.이것이 대금이다」
남자가 지갑에서 꺼내어, 레이무의 앞에 펄럭이며 내민것은···천 엔권이다.
「캐, 캐쉬씨!」
「이건 앨리스의 몸값에다···뭐 아까 너를 차서 상쾌한 대가라고 생각해둬라」
「아, 고맙다구 인간씨! 그런 쓰레기, 빨리 데리고 가라구!」
「말 안해도 그렇게 할거다. 자 갈까, 앨리스」
「늣!?」
이야기로부터 뒤쳐진 아기앨리스는, 무슨일인지 이해가 안되는 눈치다.
「지금부터 너는 내 집에서 사는거다」
「어, 어쨰서? 앨리슈는 엄마야랑 가치 이꼬시퍼···」
「니가 있으면, 저녀석들은 느긋할 수 없거든.
저녀석들과 네가 동시에 느긋하려면, 이게 제일 좋은 방법이야」
「···구런거야, 엄마야?」
앨리스가 추궁하려고 뒤돌아 봤을때는---
「느와~아! 캐쉬씨야!
캐쉬씨가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구!」
「이걸로 닌간듈한테서 댤콤댤콤을 마니 바다먹울 수 이께다규!」
「그렇다구 아가야들! 이걸로 인간을 노예로 부려먹자구!」
「저 망할앨리슈도 쑬뎨가 이썼다규!」
「 「 「늣늣늣늣느!」」」
모여서 터무니 없는걸 말하면서 더러운 신체를 흔드는 레이무들이 있었다.
더이상 아기앨리스의 일은 머리에 남지 않은 것 같다.물론 걱정하는 표정도 보이지 않는다.
「어, 엄마야···레뮤···」
「알겠지?너는 저놈들이 원하는것과 교환당해 여기로 온거야.
응? 그런 걸로 해 두자. 뭐, 우리집에서의 생활도 나쁘지 않을거다.
적어도 지금보다는 풍요로울 것이다. 불편한일도 강요하지 않을거고」
「느으···구럼 인간씨. 아프로 느그하게 해 드릐게씁니다···」
결국 아기앨리스는 포기한 듯 하다. 아이면서, 이제 지금상황을 바꿀 수 없음을 깨달은 것이다.
「오늘은 집에 돌아가서 연회를 할 거라구!」
「마싔는거 마니마니 멍는거야?」
「그렇다구! 집에 있는걸 다먹으면 캐쉬씨로 달콤달콤씨를 가지러 가자구!」
「캐쉬씌가 이쓰면 인간씨도 무쉅지 안타규! 느그탈 수 있다규♪」
멍청하게 떠들어대는 레이무들과 반대방향에는, 아기앨리스를 안고 남자는 떠나 갔다.
하지만, 이제 레이무들에게 있어 그런건 관계없다.
이 세상의 모두를 손에 넣은듯, 들떠 있었으니까.
――――――――――
「 「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십시오. ONNY·SUN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계절의 과일 파이가---」
여기는, 동내에서도 평판의 과자가게 「Patisserie ONNY·SUN」이다.
전체적으로 흰색을 기조로 한 점포 구조와 심플한 내장이 조용하고 청결감이 있는 분위기를 내고 있다.
중요한 판매하고 있는 양과자나 음료의 맛도 더할 나위 없고,
가격도 적당해 항상 방문하는 손님이 끊어지지 않는 화제의 가게다.
오늘도 많은 여성이, 남성이, 가게에 엄청 밀어닥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도착했다구 아가야! 여기서 달콤달콤씨를 가져올 수 있어!」
「인간이 마니있다규!」
「레뮤들은 캐쉬씌를 마니 가지고 이따규!
어서 노예가 되서 댤콤댤콤 내노라규!」
점내의 분위기에 전혀 맞지않는, 더러운 만두가 3마리 왔다.
덧붙여서 부모라고 생각되는 제일 큰 녀석의 입아래에는 큰 구멍이 뚫려있고, 그것이 기분 나쁨을 한층 두드러지게 하고있다.
녀석들은 장소의 분위기도 읽지 않고 큰 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 주위의 폐가 되는 상관없는것이다.
「싫다, 저거···」
「들윳이지? 더럽네···」
「가게가 더러워지겠어···」
「모처럼의 좋은 기분을 망치겠다···」
「우왓, 이리 오지마. 기분 나빠!」
이윽고 점내의 손님도, 큰 소리로 이야기하는 들윳쿠리를 깨닫고 각각 소근소근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나오는 이야기에 호의적인 내용은 하나도 없지만, 자신감넘치는 만두들은 당연 그런 일은 깨닫지 못한다.
「늣! 왠지 소란스럽다구!」
「레뮤들이 캐쉬씌를 가즤고 이쓰니 놀란거랴규!」
「역쉬 캐쉬씨라규! 어서 댤콤댤콤을 가져오라규!」
주위의 분위기도 읽지 못하고 계속해서 소리를 질러대는 들윳들의 앞에,
흑백제복을 입은 점원 같은 젊은 청년이 섰다. 아무래도 이 가게의 제복같다.
청년은 표정을 무너뜨리지 않고, 어디까지나 온화한 얼굴로 고무 장갑을 낀 손을 모으고 가볍게 웃고있다.
「왜 멍청히 서있는거야? 이게 보이지 않는거야?」
그렇게 말하며 부모레이무가 몸을 움직이자,
리본의 근처에서 걸레가된 천엔권이 떨어졌다.
그러면서 몸에 붙어있던 쓰레기나 벌레시체들도 떨어져, 마루와 주변을 더럽혔다.
그것을 본 손님들은 또 일제히 얼굴을 찌푸렸고, 눈앞에 있는 점원의 청년도 일순간 '파직'하고 얼굴을 구겼다.
그러나 전혀 신경쓰지않고 들레이무들은 계속 소리쳤다.
「아무리 바보같은 할아범이라도 알고있겠지? 이건 캐쉬씨라구!
알면 빨리 노예가 되라구! 그리고 달콤달콤가져오라구!」
「빨뤼 댤콤댤콤을 가져오라규! 뿌뀨―!」
「이 캐쉬씌가 보이즤 안는거야?
이게 이쓰니까 뱌보가튼 할아범도 어쩔 수 업꾸나!
댤콤댤콤도 가져오지 모타다니 바보인거야? 쥭는거야? 무눙한거야?」
「···고객님들, 대단히 죄송합니다!
불쾌한 생각을 가지게 한것을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립니다!
이 들윳쿠리들은 이쪽에서 제대로 처리할테니, 안심해 주십시오!」
「시끄···아파! 끌지말라구! 레이무 긁혀버린다구!」
「능야아아아!레뮤의 부드러운 머리껼씌가아아!」
「아퍄!구만두라규! 더러운 소느로 레뮤를 만즤즤 말라규!」
「정말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럼 계속, 편안히---」
잘 들릴정도의 소리로 점내에 고한 후, 청년은 레이무들을 머리카락이나 귀밑털부분을 잡아 점내에서 들고나갔고.
그리고 그걸 본 사람들은 좀 이상해하면서도, 점내는 원래의 평온한 분위기로 돌아왔다.
「 「 「느겍!」」」털썩
들윳일가가 내던져진 곳은 가게의 뒷문.
주차장에서도 떨어져 있어 왕래가 적고, 다소의 큰 소리라면 폐가 되지 않는다. 그런 장소다.
「느피이이이이! 레뮤의ㅏ 긔여운 귀미털씌가아아!」
「아가야아아아! 어재서 이런지슬 하능거야아아아!」
「노예주쟤에 여동섕에게 시만짓 하지마!」
아기레이무의 너덜너덜한 귀밑털이, 내던져졌을 때의 충격에 끊어진 것 같다.
뭣보다, 청년이 의도한것이 아니다.단지 아기레이무의 귀밑털이 너무 물렀을 뿐이다.
「레이무의 아가야가 가엽다구!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부들부들씨는 느그탈수 이썼는데!」
「망할 노예주졔에 무례하다규!
뭔가 마래보라규!뿌뀨~!」
「······」
빽빽울어대머 아우성치는 들윳일가였지만, 청년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단지 내려다 보고 있다.
그, 어딘지 모르게 느긋한 모습에 들윳일가의 분노는 더욱 깊어졌다.
「빨뤼 먼가 하라규! 망할 하라범!」
청년은 아무것도 대답하지 않는다.
「귀여운 아가야에게 빨리 사과하라구! 그리고 위자료로 달콤달콤을 달라구!」
이쪽을 가만히 응시한 채로,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
「캐쉬씌도 좋다규! 마니 내노라규!
그리고 가여운 여동섕에게 사죄의 절을 하라규!」
그대로 느긋하게 다리를 올린다.
「 「빨뤼 가여운 레뮤(여동섕)에게 사과하라규!」」
「레이무는 싱글마더라구! 노예는 빨리 상냥하게 대하라구!」
그리고, 레이무들의 항의(웃음)를 비웃는듯, 조금 숨을 내쉬었다.
「 「 「느가아아아!무시하즤마아아아「뿌직」「핏!」」」
청년이 다리를내리는 것과 동시에, 무엇인가가 터지는 소리가 났다.
「늣!? 무슨아···아···아가··야···?」
부모레이무가 무슨 일인가하고 소리가 난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니,
거기에는 청년의 다리와 다리아래에 지면에 퍼진 팥소의 꽃.
이 상황을 보면 아무리 얼간이에 이해력이 딸려도 바로 알 수 있다.
저것은, 귀밑털이 떨어져 울던 아가야다.
「아가야아아아아!」
「느와아아앙!레뮤!레뮤우우우!」
지나치게 처참한 광경에 외치는 들윳부모와 자식.
그리고, 그런데도 끄떡도 않는 청년.청년은 입다물고 들윳일가를 내려다 보고 있다.
소중한 가족이 살해당해 입다물고 있는 사람은 가만히 있으니,레이무들은 분노를 청년에게 향하려 했다.
달콤달콤따위 상관없다.더이상 노예라고 봐주지 않는다.
캐쉬씨의 힘을 사용해 아가야와 같은꼴을 당하게 해준다!
「아가야를 죽인 망할 할아범은 캐쉬씨···로····」
「쟐도 레뮤의 여동섕을 쥬겼구나! 구런 망···할···」
그러나 그 생각도 일순간에 쳐부수어져 버렸다.
「······」
방금전까지 온화했던 청년의 표정은, 완전히 정반대가 되어 있었다.
지금의 청년의 눈은 어디까지나 무관심한 것을 대하는 듯, 차가왔다.
뭐라 말할 수 없다.
청년의 눈을 본 순간에, 용감한 분노가 날아가 버렸던 것이다.
「늣··늣···느아아···」
「살려져···쥬기지마라져···」
청년의 눈은 지금까지 레이무들이 봐온, 결코 관련되어선 안 되는 종류의 인간의 눈.
천천히를 생물은 커녕, 쓰레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인간의 눈이었다.
들윳시기에 필사적으로 도망쳐야했던 종류의 인간이 눈앞에 있다고 하는 것만으로,
부모레이무는. 아니, 아기레이무조차도 반항이나 복수를 할 생각들이 사라져 없어져 버렸다.
「요··용서해주재여!더이상 할아범이라던지 말하지 아늘테니까!」
「어쟤서어!레뮤에겐 캐쉬씌가 있는뎨에에!」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면, 무리라는것을 알고있는걸 상기시키는것.
철저하게 배어든 싸움에 진 개 근성을 뒤집을 수 있는 만큼, 이 장소에 있어 캐쉬씨는 의지가 되는 물건이 아니였다.
하지만, 청년은 그것조차도 듣지 않았다.
단지, 느긋히 다리를 굽혀, 레이무들에게 얼굴을 접근해
「이러면 더이상 이것저것 걱정할 필요 없지?」
단언했다.
레이무들은, 얼어붙었다. 말조차 나오지 않게 되었다.
레이무들이 굳어진 것을 보고, 청년은 일어선다.표정은 바꾸지 않는다.
그대로 10초 정도 서있었는데 들윳부모와 자식이 부들부들 떠는것과동시에, 뒤로부터 소리가 났다.
「어.선배, 안녕하세요. 무슨일임까? 이런 곳에서.아, 만두」
목소리의 주인은, 매우 크고 단단한 몸매의 청년.아무래도 청년의 동료, 후배같다.
후배의 모습을 확인한 청년은 일순간으로 방금전까지의 온화한 얼굴로 돌아왔다.
그래봤자, 레이무들을 볼 때의 눈만은 완전히 변함없지만.
「아, 안녕.실은 이 녀석들이 가게에 들어온거야.덕분에 입구 부근이 엉망진창이야」
「아―.그것은 꽤나 고생이었겠슴다.그래서, 어떻게 할검까?그거」
후배에게 손가락을 손가락비칠 수 있는 레이무들의 신체가 부들부들 떨린다.이미 소리도 나오지 않는다.
「그것말인데, 이 녀석들 버리고 와 주지 않겠어?」
「네?제가 말임까?」
「그래그래.근처의 자연공원의 근처에 가서, 내던져 준다면 그걸로 괜찮아.
내가 해도 돼지만···제복입고 그런거 내던지는 꼴 보여봤자, 좋을게 없잖아?」
「가게의 이름이 달려있으니 말임다.그런 일이라면 상관 없슴다.
던져버리는데 그렇게 시간 걸리는것도 아니고, 여기서 잡아 뒷정리 하는 것보다 훨씬 좋슴다」
「미안해.지금 시간대라면 사람도 없으니까 아마 괜찮을거라고 생각해.
그렇지만 일단 장소는 선택해. 만약 그래서 늦어져도, 사정은 내가 말해둘테니 걱정하지 말아줘.
아, 작은 똥은 큰똥의 입에 집어넣어서, 모으고 나서 던지는 것이 좋아.
그러면 착지의 충격으로 터지지 않으니까 공원을 더럽게 안해도 되니까.적당히 힘조절도 하고」
「옙 그럼 갔다오겠슴다」
저것이야라고 하는 동안에 이야기는 결정되어,
청년의 GO싸인을 받은 후배는 고무 장갑을 감째라고, 어쩐지 나른한 듯이 들부모와 자식에게 접근한다.
그리고 갑자기 다가오는 후배의 모습을 보고 들윳 부모와 자식은 초조해졌다.
「뭐, 뭐냐구! 다가오지 말라구!」
「느그탈 쑤 업는 인간은 이쪼그로 오지 말라규우우!」
방금전까지 공포에 떨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혀 듣지못한 부모와 자식이었지만, 갑자기 이 이상한 분위기에는 깨닫는다.
그리고 후배의 모습을 보고 경계하는 것도 당연한일.
왜냐하면 후배의 청년도 또, 그 관련되어서는 안 되는 인간의 눈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즤 말라규우!느··느···오즤마아아 우규!?」
최후의 저항도 무의미해졌고, 아기레이무는는 후배의 청년에게 잡혀버렸다.
「아가야를 놓으라구! 레이무 화낸다구! 뿌「보캭!」뀨!!?」
그리고 소중한 아이를 구하기 위해 있을까 말까한 용기를 쥐어짜 최선의 저항으로 뿌꾸~를 하려고한 그때,
아기윳을 잡고있는 손이 찔려박혔따.
「자···아. 좋아, 토하지 마라. 몇 번이라도 이빨뿌셔서 때려넣을거니까」
「무구우우우! 베이부의 비우티푸울안 가가야가아아!」
아마 이빨을 부러뜨려진 것을 한탄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입을 닫고있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는 모른다.
닫고 있다고 하는 것보다도, 후배의 청년의 손에 의해서 무리하게 닫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올바르겠지만.
「빨리 끝내자아. ···어?뭐야 이거.천 엔권?」
친의 머리카락에 걸려있던 종이조각을 보고, 후배가 중얼거렸다.
「응? 아아, 끌려올때도 가져온거냐. 꽤 꼼꼼하구만」
「돈가지고있는 윳쿠리도 드뭄다.
그건 그렇고 ···이 천 엔권 어떻게 할까요?」
「다음에 내가 파출소에라도 맡길게. 천엔도 돈은 돈이니까.
어차피 땅에 떨어진 것을 주운거겠지, 혹시 소유자가 나올지도」
「아닐지도 모름다. 혹시“노래”로 번 걸지도」
「그 공해수준의 소음으로?하핫, 농담 참 재밌게하는구만.
저딴거엔, 환경 보호 단체에서도 돈같은건 안줘」
「그건 그렇슴다. 그럼, 다녀오겠슴다. 좀있으면 제 시간이고!」
「아. 나도 빨리 터진 만두 정리하고, 복귀해야지!」
이렇게 부드럽게 대화가 끝난 후, 레이무를 들고 후배는 나갔다.
청년은 빠른 걸음으로 청소 도구를 꺼내, 재빠르게 만두의 잔해를 정리한다.
그리고, 저새끼들은 오는것만으로도 민폐다 시발. 하고 혼자서 투덜대면서 점내로 돌아왔다.
한편 밖에서는, 확실히 더러워진 만두가 하늘을 날고 있었다.
――――――――――
「………이이이이이! 늣기이!「느…이!」게흑!」
엉망으로 지면에 떨어진 레이무는, 몹시 고통스러워하며 그 자리에서 굴렀다.
「우우···어재서···」
레이무는 가죽이 찢어질 것 같은 아픔으로 신체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채 생각하고 있었다.
「캐쉬씨가 있으면 인간은 데이부의 노예가···」
그래. 캐쉬씨가 있으면, 인간은 명령에 복종하는게 아니었는가.
레이무가 캐쉬씨의 존재를 알게 된것은, 아이레이무일 무렵이였다.
들윳쿠리였던 레이무는 아빠없이, 유일한 부모인 엄마레이무를 보고 자라 왔다.
레이무의 기억속의 엄마야는, 언제도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아기윳쿠리때에도 최저한의 식량만을 먹게하고, 그 대신에 느긋하게 할 수 있는 노래를 듣게 해 주었다.
그리고, 자신이 쓰레기 사냥을 할 수 있게 됐을때 식량 사냥은 모두 자신에게 맡기고,
이번에는 자신에게 듣게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인간이 많이 곳에서 노래를 불렀다.
당시의 레이무는 그에 대해 물었다.「어째서 계속 노래만 불러대는거야?」하고.
그에 대한 부모의 대답은, 언제나 「이렇게 하면 인간씨가 캐쉬씨를 주는거야!」였다.
매일 매일, 엄마레이무는 계속 노래를 불렀다.
그렇게 고생해도 아무렇지 않을만큼 캐쉬씨는 좋은것인가?
그 의문에 대해서 엄마레이무는
「캐쉬씨는 엄청 느긋할수있어.
캐쉬씨가 있으면 인간씨조차 우리를 거역할 수 없다구.
달콤달콤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어! 더이상 이런 힘든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된다구!」
오로지 그렇게 계속 대답했다. 마치 자신에게 타이르는듯이, 언제나 계속 그렇게 말했다.
는 얼마나 엄마야가 노력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요만큼도.캐쉬씨는 커녕 달콤달콤 한조각조차 , 아무도 주는 사람이 없었다.
그 뿐 아니라 필사적으로 노래하는 엄마야를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았다.
레이무가 엄청 좋아하는 엄마야의 노래를 엄마야는 엄청 힘내서 노래하고있는데···
그러나 엄마야가 살아 있는 동안 캐쉬씨를 보는 일은, 없었다.
레이무에겐 엄청 느긋할 수 있는 노래 였는데,
시끄럽다고 말해지며 엄마레이무가 죽임당해버렸으니까.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밥을 모으기위해 엄마야와 멀리 떨어져있던 레이무는 그것에 말려드는 일은 없었다.
그리고, 살아남은 레이무는 한가지 목표를 세웠다.
「어떻게는 캐쉬씨를 손에넣어 행보~옥하게 된다」고.
결국 캐쉬씨란게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아는것은 없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엄마야가 윳생을 걸어 원했던 것이다.필시 훌륭한 것임이 틀림없다.
캐쉬씨를 손에 넣어 행복하게 되는 것이, 엄마야를 애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돼었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 레이무는 어느새 성체가 되어있었다.
그러나, 아직도 캐쉬씨와는 전혀 만나지 못했다.
레이무는, 노래를 노래해 캐쉬씨를 받는 일은 생각하지 않았다.
자기보다도 느긋한 노래를 노래할 수 있었던 어미가 잡혀버렸는데, 자신이 능숙하게 성공한다고는 생각할 수 없었으니까.
그러니까 뭔가 다른 방법을 찾으려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뭔가를 생각해내지도 못하고 세월은 지나갔다.
애초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최선을 다해야하니, 캐쉬씨를 받아내는 방법을 생각해낼 시간조차 없는 것이다.
그러단 어느날---
「느훗후, 레이무! 이걸 보는 거라제!」
「뭐야? 마리사. ···뭐야? 그 펄럭펄럭씨」
「뭐야. 레이무 모르는거냐제? 이건 캐쉬씨라제!」
「그, 그게 바로 캐쉬씨야!?」
「그렇다제! 이 펄럭펄럭씨가 제일로 느긋할 수 있는 캐쉬씨라제!
아까 떨어져있는걸 마리사님이 주워서 마리사님의 물건으로 했다제!」
「느느~응. 부러워어···」
「느흥!마리사님은 이것으로 인간을 노예로 해서 느긋할거라제!
그럼 무능한 레이무는 앞으로도 힘내서 젖은쓰레기라도 찾는거라제!」
그렇게 말하며 들윳동료였던 마리사는 건강하게 뛰어 갔다.
그 뒷모습을 멍하니 지켜보는 레이무.
그러나,
「찾아냈다, 이 도둑 만두!」
「늣!? 느기이!」
갑자기 마리사가 인간에게 잡려버렸다.
잠깐 살아있을때, 레이무가 보고있으니
「어, 어··째··서···」
「닥쳐! 사람의 돈을 맘대로 주워가가지고!
너같은 놈뿐이니까 너희 들윳들은 쓰레기같은거야. 뒈져라, 이 게스만두!」
「늣늣···조, 좀뎌 느긋이이이이이! 그망뎟 ……」
불행한 마리사, 인간의 손에 살해당했다.
이 일로 레이무는 캐쉬씨의 형태와
「떨어져있는 캐쉬씨를 주워선 안된다」는 것을 배웠다.
역시 엄마야가 했던 것처럼 인간을 느긋하게 하고, 캐쉬씨를 받지 않으면 안 된다.
이번에야말로 레이무는 무엇을 할지를 생각해 낸것이다.
그리고 우여곡절을 커쳐, 간신히 그 눈에 거슬리는 쓰레기와 교환해서 원하고 원하던 캐쉬씨를 손에 넣었다.
누군가를 죽여 강탈한 것도 아니고, 정당한 수단으로 손에넣은 캐쉬씨.
이걸 인간에게 보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터였다.
그랬어야했다. 그런데···
「전여느긋알수없어어···엄마야는 거짓말쟁이이···」
왜 이런 눈의 인간을 만나고 있는것인가. 게다가 중요한 아가야까지 잃었다.
···맞다, 아가야! 레이무의 입 안에 들어가있는 아가야는!?
「느··느··늣···그치···」
입속에 있었음이 분명한 아기레이무는, 레이무의 바로 옆에서 넘어져 있었다.
「아가야!」
레이무는 아픔이나 상처로 움직이지 않는 몸을 필사적으로 질질 끌고, 아기레이무 곁으로 질질 기어간다.
입이 무뎌져 던져질때 토해내진 것 같다.
격돌에 의한 데미지는 없는 것 같다.그러나···
「아··아퍄···어마야···」
「아아아아! 어재서 밭소씨가 나오능거야아아아!」
아기레이무는, 저부에서 팥소를 흘리고 있었다.
나와 있는 양은 많지 않지만, 그렇지 않아도 작은 아기레이무가 생명의 근원을 흘려 보내고 있다.
이대로 방치하면 언젠가 치명적인 양이 되는 것은, 누가 봐도 분명하다.
「그러언! 데이부의 입 안은 안전했을텐데에!」
레이무는 그렇게 말하지만, 이것의 진상은 「레이무가가 착지할때, 아이의 가죽을 물어 뜯었다」다.
즉 레이무때문이다.
그러나, 레이무가 그런 일을 이해할 수 있을 리도 없다.
「핥닥핥닥! 아가야 느긋하지 않게 나으라구! 핥닥핥닥!」
그저 필사적으로 상처를 핥을 뿐이다.
그러나 물론 핥는 것만으로 상처가 낫거나 하지는 않는다.
성체라면 몰라도, 아기윳쿠리에겐 명백하다.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응급처치밖에 되지 않는다.
「어떻해애애! 레이무의 하나남은 아가야가 죽어버려어어어어! 어덕해애애애!」
어쩔줄을 몰라 울어대는 레이무.
그런 레이무를, 들여다보는 하나의 그림자가 있었다.
「어? 소란스럽네. 또 들윳이냐··· 어라라, 죽어가는거같네」
「늣! 인간이··· 오, 오빠야!」
「헤? 어떻게 나에대해 알고있어?」
「전에 어두울때 만났잖아!? 잊어 버렸어?」
「···아아, 그 때의 일가인가!」
그래.그림자는 그저께 밤에 만났던, 그 쓰레기와 캐쉬씨를 교환한 인간이었다.
화나있던 레이무는, 아가야를 잃은 분노를 남자에게 표출했다.
「어떻게됀거야! 그 캐쉬씨를 보여줘도 인간이 노예가 되지않았다구!」
그에 대해 남자는 전혀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
「캐쉬씨? 아, 역시 사용할 수 없었나」
「역시라니, 저건 진짜가 아니구나!」
「아니? 저것은 틀림없이 진짜야. 내가 위조지폐같은걸 만들 수 있을 리 없잖아」
「느!? 그, 그럼 어째서···」
「으~음, 이유는 많이 있는데···제일 큰 이유는 니가 윳쿠리인 것, 일까」
그 말을 들은 순간, 레이무는 얼어붙었다.
「너, 돈을 어떻게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제대로 알고 있어?」
「··캐쉬씨를 보이면 뭐든지···」
「것봐 모르잖아. 일반적으로 생각해서, 보이면 뭐든지 할 수 있는 도구같은게 있을 턱이 없지」
「그럼 어째서···」
「그리고 그걸 알아도 어쩔 수 없어. 왜냐하면 돈이라고 하는 것은 ,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도구니까.
보통은 그저께처럼 온전하게 거래같은거, 할 수 있을 리 없는데」
「 그치만 오빠야는···」
「나? 나는, 기억해봐라, 술취한상태라 니들말대로 상쾌한 생태였던거다.
만두가 상대라도 장사로 파는물건을 맘대로 취한다--같은건 뒷맛도 좋지않았으니까. 나도 참 착했구만」
「그러언···그럼 데이부의 완벽한 작전씨는···」
「완벽하다니, 어디가? 그러면 너희같은 더러운 만두가 인간의 가게같은덴 왜오는데?
「빨리 레이무가 말하는것을 들으라구!」라니, 천엔하나들고 그딴식으로 행동하면 당연히 내쫓아지지.
아―, 설마 정말로 한다고는. 정말 바보아냐. 니새끼들도···아, 한마리 줄었네. 죽었냐?」
인간의 말을 듣고, 다시 레이무는 죽은 아가야를 생각해 냈다.
「아가야! 레이무의 소중한 아가야!」
「뭔가 대단하구만. ···그럼, 잘살아라」
흥분한 레이무에게서 시선을 돌려, 떠나려고 하는 남자.
「기다려!어디가는거야! 레이무들을 두고가지 말라구!」
하지만, 유일하게 도움을 구할 수 있을듯한 존재를 놓칠리 없다.
「에~? 난 오늘 휴일이라, 앨리스랑 함께 이 케이크 먹으러 가야되는데?」
「케, 케이크씨!? 이안에 케이크씨가 들어있는거야?」
남자가 가볍게 내건 상자에, 레이무의 눈이 집중된다.
「아아. 여기 케이크는 이 근처에 그리고도 유명하고.
필사적으로 줄 서서--------근데, 니들이 줄서는것의 의미를 알 턱이 없겠지」
케이크씨. 윳쿠리에게 있어선 최고의 달콤달콤이다.
그 달콤달콤이 있으면 레이무의 상처는 물론 아가야도 살아날지 모른다.
「그 달콤달콤씨를 레이무에게 달라구! 달라구!」
「뭐, 싫어. 뭔소리하는거냐. 지금 얘기 듣고있던거냐? 상식적으로 그딴짓 할리가 없잖아」
「이 그런말로 괴로피능거야아아!」
「그러니까 이건 앨리스랑 내 몫 라고. 왜 니들한데 줘야되는 건데?」
앨리스···그 쓰레기인가! 그런 쓰레기보다
「그런 쓰레기보다 데이부들쪽이 훨씬 중요하자나아아아아!?」
「나에겐 자기 아이나 자매를 쓰레기라고 하는쪽이 훨씬 쓰레기같거든?」
「어쨌든 빨리내놔아아아아! 망할 인가아아아아아안!」
「아~, 그런가요. 나느은 너무 멍처엉한 병신이라서 영리한 데이부님이 말씀하시는걸 이해 할 수가 없네요오.
그럼 영리한 게스데이부님, 편안하게~. 지금부터 즐거운 티타임을 즐기시길」
레이무가 말하는 것을 적당히 받아 넘기고 떠나려는 남자.
「늣!? 늣!? 재성합니다! 용저해주세여!
데이부가 나빳숩니다! 오빠야는 쑤레기가 아닙니다아아아!」
안돼겠으니, 급히 사과했다. 반사적인 울음 소리라고 해도, 굉장한 것이다.
「으응? 이제 됐잖아. 안죽일테니까 빨리 어디론가 가지그래. 니들 정도 똥은 아무래도 상관없으니까」
원래 돌아가고 싶으면 빨리 돌아가도 되지만, 제대로 대화하는 이 남자도 꽤 상냥한 편이다.
「데이부들 그게 업쓰면 죽어버립니다. 가엽습니다.
적어도 아가야만이라도···」
필사적인 부탁에 무언가 감동했는지, 남자는 조금 골똘히 생각한 끝에
「···상관 없어, 생각해 주어도」
무려, 승낙했다. 그걸 들은 레이무는는 매우 기뻐하다.
「정말!? 고맙숩니다 오빠야! 대가로---」
「아니. 대가같은건 아무래도 좋으니까, 돈내놔」
「···느?」
「그러니까 돈말야, 돈 .인간에게 무엇인가를 받을 때야말로, 돈이 필요한 거다.
알아?돈.money.캐쉬씨!」
「레, 레이무는 캐쉬씨같은건···」
「내가 어제 건네준 거 있겠지? 그거 건네주면 너도 도와 줄게. 그거면 되살리는 값으로 충분하고」
「그러니까 레이무는 이제 캐쉬씨가 없다구! 인간에게 빼앗겼다구!」
「아, 역시 그런가―. 그럼 도와줄 수 없겠네. 아-유감이다 」
단조로운 읽기의 대사에서도 알 수 있듯, 남자는 전혀 유감스럽게 안보인다.애초에 예상했을 것이다.
「어재서어어!? 그렇게 괴롭피지 말고 도와져어어어!」
「그치만, 니들도 뭔가 할때 달콤달콤같은거 요구하겠지?
그런데 왜 너희들만 뭔가받을때 공짜로 받으려하는거야?」
「데이부는 싱글마더라구! 불쌍하다구!
거기다 아가야까지 죽어버릴것같다구! 그러니까!」
「도와달라구? 그럼 그렇게 학대당하다 결국,
푼돈에 팔린 앨리스는 더 불쌍하네. 그럼 이것은 앨리스에게 준다.그럼」
다시 발을 돌리려 하는 남자에게, 레이무는 만류하기위한 말을 찾는다.
그러나, 그렇게 몇번이나 적절히 생각날리 없다. 그래도 레이무는 필사적으로 생각했다.
그렇게 나온 말이
「그럼 귀여운 아가야를 팔테니까 그걸로 아가야와 레이무를 구해달라구!」
이거다.
무슨 병신같은 말이냐, 라고 생각할 수도없게. 진지하게 말하고 있었다
뭐 그래봤자
「뭔 병신같은 개소리냐···」
라고 말해버린다.
「데···데이부는 바보가아냐아아아아!」
「아아니, 충분히 병신같은데. 너 조금전에 내가 뭐라했는지 기억하고 있어?
너희들은 쓰레기라고 말했어.
어째서 상품 가치 제로의 쓰레기를 돕기 위해서, 일부러 그것을 사야되지?」
「데이부도 아가야도 쓰레기가 아냐··· 왜냐하면 쓰레기앨리스도 길러줬는데!」
「···그럼, 거기의 죽어가는 아가야는 노래안하고 느긋하게 있을 수 있을까?」
「 어째서···? 노래는 느긋할 수 있는데···」
「그것은 니들 감성이겠지? 우선 여기는 조용히 하지 않으면 곤란해
너도, 예를 들면···느긋할 수 없는놈들을 피해 숨어있을때 시끄러우면 곤란하겠지?」
「그건···아, 아가야는 언제나 건강하다구···」
「그런가. 그럼 안되겠네.
덧붙여서 앨리스는 내가말하는걸 잘 듣고 조용히 하고있어. 도시파라던지 시골것이라고도 말하지 않고 」
그건 그랬다. 레이무들이 그런소리를 시끄럽다고 했으니까.
「그럼 다음. 제대로 내가 말하는 대로, 까불거나 떠들지 않고 얌전하게 있을 수 있을까?
이유는 이것도 같아. 내가 느긋할 수 없으니까」
「느으···아가야는 그런거 못해애」
「그럴거다. 덧붙여서 앨리스는 어디서라도 얌전하게 있을 수 있어.
코디네이트라든가 하면서 방도 어지르지 않는 데다가, 집선언의 집자도 하지 않는다」
당연하다. 레이무들이 언제나 구석으로 쫓아버려, 정해진 장소에서 움직이지 못하게 했으니까.
「그럼 밥을 먹을 때는……」
「이제 그만뎌어어···」
그 후도 남자는 쭉 질문을 반복했다.
앨리스에 비해 거기의 아가야는 어때? 내가 말하는걸 들을 수 있을까?너에게 있어서 정말로 느긋할 수 있는 존재인가?
거기에 대한 레이무의 대답은, 항상 NO.
레이무의 입장에서 비유를 나온 일로,
자신을 닮은 아가야가 얼마나 느긋할 수 없는지를 더 없이 이해당했다.
그러나 그런데도 인정할 수 없다.
레이무에게 있어서, 자신을 닮은 아가야는 세계 제일로 귀여운 것이였으니까.
「뭐 그런거다. 너도, 니 아가야도, 앨리스에비해 쓰레기나 다름없어.
그런 쓰레기를 인수한 후에 어째서 도와주지 않으면 안돼는거지? 라는말이다」
「거짓말··거짓말이야아···데이부의 귀여운 아가야는··느긋히이···」
「뭐 실제로 앨리스는 정말 좋은 윳쿠리였다. 혹시 너, 명브리터일지도.
그토록의 예의 범절이 된 윳쿠리를 가게에서 사려고 하면, 7, 8만엔은 줘야될걸.
너한테 빗대자면, 너에게 준 캐쉬씨보다 몇십배정도 될거다」
그걸들은 레이무는, 망연자실했다.
남자의 말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이해하고 싶지 않은 것인까.
「그러니까 그 천엔도 사실 엄청 싼거였던거다.
그래도 너에 있어선, 수만엔에 필적하는 가치가 있었겠지만
똥통에 떨어뜨렸다고 생각하면. 아니, 그 이상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었지.
뭐, 나는 제대로 대가를 지불하지 않으면 물건을 소중히 쓸 수 없는 인간이라서말야.
역시 그렇게 값을 치뤄서 좋았다고 생각해. 덕분에 지금은 앨리스가 귀여워 어쩔 수 없다」
「데이부의 캐쉬씨···귀여운 아가야···」
「 그렇지만 문제도 있어서 말이야···그렇지!, 거래를 하자!」
「···느?」
「네 것을 받는 대신에, 돈을 줄게.즉 장사다」
「정말? 그거면 레이무들 살 수 있는거야!? 그럼 장사할게!」
남자의 말로 다시 기운을 되찾는 레이무.
그러나 그런 레이무가 말하는 것을 전혀 듣지않고 , 남자는 레이무 근처로 다가왔다다.
그리고---
「그럼, 이거 받아갈게」투둑
「느깃!···느··느아아아아! 데이부의 리본씨가아아아아″″!」
남자에의해 떨져나간 그것은, 레이무가 생명과 같은 정도로 소중히 하고 있는 장식물이었다.
「그럼, 이게 대금이다. 자」
그리고 레이무의 앞에 던져진 그것은, 작고 작은 얇은 구슬.
표면에 1이 그려져 있는 그건, 이 이상 없을만큼 가벼운 소리를 내며 지면에 떨어졌다.
「이게 니 더러운 리본의 가치다. 뭐 타당하지?」
「돌려달라구!그게 없으면 느긋할 수 없어! 돌려달라구!」
「무슨말이야. 그 1엔구슬이 있으면 소중한 아가야를 도울 수 있어.
···뭐, 그거 100개정도.다 셀수 없을 만큼의 그게 필요하지만!」
「어재서!? 데이부의 리본이 어재서!?」
레이무는 필사적으로 호소하지만, 더이상 남자는 그런 것은 듣지 않는 것 같았다.
「앨리스 녀석, 좋은 아이인건 상관없지만, 약간 많이 정이 깊어.
빨리 잊는게 좋은데, 아직 너희들을 걱정하고 있는 것 같아.쓸데없는데.
그러니까 이걸 사용해 적당히 만들어낸 이야기라도 꾸며낼까하고 생각해서 말이야.
「너의 가족은 전원 사고로 끔찍하게 죽었기 때문에 적어도 이것만이라도 가지고 돌아가 왔다.
너는 운 좋게 저 애들에게 마지막으로 구해졌다고 생각하고, 마음껏 행복해질 수 있게 즐겁게 살아라」라고.
다음은 내가 교육을 잘못하지 않으면, 그대로 완벽한 앨리스의 완성이다.아―, 가슴이 두근거리네! 그럼!」
큰 웃음소리를 내면서 이번이야말로 남자는 떠나 갔다.
그리고, 단지 멍하니 그뒷모습을 지켜보는 레이무.
레이무에게는 무엇이 남았을까.
「데이부는 캐쉬씨로 느긋하고 싶었을 뿐인데에···」
오로지 자식은 자신도 돌보지않고 캐쉬씨를 위해 계속 노래를 부르던 엄마야는, 무엇하나 보답 받지 못하고 죽어 갔다.
우연히 캐쉬씨를 손에 넣었던 마리사는, 그것을 살릴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고 살해당했다.
그리고 자신은---
바보같은 믿음에 윳생을 바친 결과, 소중한 장식물과 아가야도 빼앗기고, 이렇게 상처 투성이가 되어 있다.
캐쉬씨란 대체 무엇인가.
정말로 윳생을 모두 걸어서까지 원할만큼 가치가 있는 것일까.
대답은 벌써 나와 있다.지금 레이무의 모습이, 그 대답이다.
거기에는 인간이 만든 제멋대로인 시스템에 놀아난 결과인, 불쌍한 쓰레기 만두가 한마리 있을 뿐이었다.
「느···느그치이···」
「아,아···아가야! 아직 살아있다구!」
아니, 한마리는 아니다. 남자와의 교환으로 완전히 잊고 있었지만, 아기레이무가 아직 살아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러나, 그런데도 방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변함 없이 팥소가 조금씩 빠져 나오고 있으니까.
오히려 방금전보다 분명하게 약해지고 있다.더이상 눈앞에 있는 사람을 인식조차 할 수 없을만큼.
이대로 가면, 이윽고 팥소 부족하고 숨 끊어질 것이다.
하지만, 비록 그래도
「이 아가야만은 구해낼거야···이제 레이무에게 남은건 이 아가야 뿐이야!」
레이무는 단념하지 않는다. 비록 리본이 없어서 어머니라고 인정받지 못해도,
자신의 앞날이 아무리 느긋할 수 없다해도, 이 아가야만은 지켜낸다.
아무것도 얻을 수 없었던 레이무의 윳생에, 적어도 단 하나라도 무엇인가를 남겨 두고 싶었으니까.
「느긋하게 준비할거야···-능차, 능차」
레이무는 아픈 신체를 질질 끌고, 공원의 작은 잡목림안에 아가야를 옮겨 간다.
장식물이 없는것을 본 다른 윳쿠리나 인간에게 발견되지 않기 위해서다.
「느히이···느히이···느긋하게 준비할거야.
핥닥핥닥.아가야 건강하게 되라구···핥닥핥닥」
「사··사려···사려줘···어···」
그리고 자신의 몸도 상관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상처를 막을 수 있도록 일사불란하게 상처를 계속 핥았다.
달콤달콤도 받지 못하고, 다른 윳쿠리의 도움도 구할 수 없어 할 수 있는일은 이제 이것 밖에 없었다.
그래도 레이무는 살아날거라고 믿으며 계속 핥는다.
이번이야말로 진짜, 자신의 모두를 걸어 도전하고 있으니까.
「나을거라구··· 반드시 이 아가야만은 지킬거라구!」
「조옴··더··느···그치···이꼬·시···퍼··써어어······」
이 작업은 1시간 후, 레이무의 피로가 피크로 달하고 의식에서 손놓아 버릴 때까지 계속 되었다.
결국, 그렇다고 해서 뭐가 바뀌는 것도 아니다.
움직이는 만두 한마리의 필사적인 몸부림일 뿐이다
그 만큼으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이 세계는 상냥하게 만들어지지 않았었다.
장식도 없고, 생애 걸어 간신히 얻은 돈도 잃고, 몸에 큰 구멍이 생기고 다른 부분도 상처 투성이.
그런 만신창이 레이무가 이튿날 아침 제일 최초로 본 것은,
팥소가 모두 빠져 주름이 잔뜩생기고 거무스름해져,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로 숨이 끊어진 자신의 아가야의 모습이었다

삽화 : M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