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anko0772 크리스마스, 마음이 따뜻해지는 애호 SS......

by 류민혜 posted Sep 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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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작자 : 후타바 / もっちもちあき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0772 ‘크리스마스, 마음이 훈훈해지게 사랑으로 SS를’이랑 비슷한 것

 

팥소소설 창고의 톱에,「크리스마스, 마음이 훈훈해지게 사랑으로 SS를」이라고 써있었기에, 비슷해 보이는 것을 써보았다구. 즉흥으로 썼으므로, 약간 전형적인 느낌이야. 이번은 평소의 연재물인 동뱃지 레이무시리즈와는 관계없다구.
그리고, 달콤달콤 줘. 많을수록 좋아.

 

원작·もっちもちあき

 

나는 1마리의 윳쿠리를 기르고 있었다. 시골로부터 상경해, 독신생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기르기 시작했다. 아직 성체는 아닌 소프트볼만한 아이레이무이다. 평상시는 일로 항상 바빠서 혼자 있게 하기 때문에, 함께 있을 수 있을 때는 가능한 한 귀여워해 주었다.


 

아침이 온다. 오늘은 축일. 내일은 크리스마스·이브다. 레이무를 위해서 산 “집”으로부터, 즐거워하는 노래가 들려온다. 


 

「윳쿠리의 날♪느긋한 날♪」


 

나는, 웃는 얼굴이 된다. 오늘은 휴일이니까, 레이무와 함께 보내 주자. 남자친구도 없기 때문에 사실은 외로운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었다. 하지만, 금년은 다르다. 나에게는 레이무가 있기 때문에. 

 

「안녕, 레이무. 느긋이 있어」 
「유유! 언니야! 느긋하게 이쯔라구!」 

 

약간, 아기윳 말투가 다 없어지지 않은 레이무가 대답하면서 집에서 나온다.
귀엽다.
나는, 밥을 주고, 텔레비전을 켠다. 레이무는 정말 좋아하는 벌꿀이 잔뜩 발린 핫케이크를 기쁜 듯이 먹고 있다. 

 

「우걱, 우걱, 행뽀옥!」 

 

텔레비전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을 하고 있다.

 

「언니야, 크리슈마슈가 머어야?」 
「크리스마스라고 하는 것은, 매우 느긋할 수 있는 날이야」
「졍말? 크리스마슈, 느그찌 기댸댸!」

 

기쁜 것 같은 레이무. 나도 기쁘다. 

 

「이 날은 말야, 정말 좋아하는 상대에게 선물을 줘. 나도 레이무에게 선물을 줄게」 
「션물찌! 레이무도, 언니야에게, 느그찌 샨물 할게!」 
「괜찮아, 니가 즐거워 한다면, 그것이 제일이니까. 선물 기대하고 있어」 
「기뎨뎨!」

 

후후. 불안도 있었지만, 윳쿠리를 기르기 시작하길 잘했다. 레이무의 웃는 얼굴을 보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내일 퇴근하는 길에, 무엇을 사 줄까. 이 날은 레이무를 위해 하루를 보냈다. 무릎에 올려 머리를 예쁘게 빗어줬다.


「언니야, 느그찌 기분 좋아!」 
「후후, 잘 됐네」 

 

함께 산책. 이라고는 해도, 레이무는 나의 팔 안이지만. 


「매우, 즐겨워!」 
「그렇구나」 

 

레이무의 하반신은, 따뜻한 모사에 싸이고 있다. 내가 손뜨개질한 거다. 밤에는 책을 읽어 준다.

 「신뎨렐랴찌는, 행뵥하게 되었네!」
「레이무는 행복해?」
「언니야가 있기 때문에, 행복-이야!」

 

후후후, 정말로 착한 아이. 즐거웠던 하루가 끝난다. 내일은 크리스마스·이브.


「언니야! 느그찌 주뮤셰요!」 
「잘자렴, 레이무」 

 

정말 좋아하는 나의 레이무. 앞으로도, 쭉 함께 있어.


 

?  ?  ?  ?  ?  ?  ?  ?  ?  ? 


 

언니야는 여느 때처럼 회사에 나갔다. 외롭지만 어쩔 수 없다. 
(레이무는 착한 아이니꺄 느긋하게 기다릴거야)


그러나, 오늘은 크리스마스라고 하는 날이라고 한다. 매우 느긋할 수 있는 것 같은 그 날은, 정말 좋아하는 상대에게 선물을 하는 것 같다.


「레이무도, 졍말 좋아 하는 언니야에게, 느그찌 선물할 꼬야!」 

 

그러나, 레이무의 물건은 전부 언니야로부터 받은 것이다. 그것을 건네주어도 선물은 되지 않는다. 


「레이무, 션물을 느그찌 찾을 꼬야!」 


문단속은 거의 완벽했지만 단 한 곳이 열려 있는 것을 레이무는 알고 있었다. 부엌의 창은 격자가 빠지므로, 인간은 물론 통과하지 못하기에 열쇠를 잠그는 것을 잊기 쉬운 곳이다. 그러나 아이윳쿠리 정도라면 빠듯하게 통과할 수 있다. 거기로부터 레이무는 밖으로 나온다.

 

「느그찌 바깥씨로 나간다구!」

 

레이무는 항상 산책시에 언니야에게 안긴 채 밖으로 나갔었다. 때문에 밖이 무섭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실제로는 아스팔트 위를 뛰어본 일 조차 없으면서 말이다. 창으로부터 실외기 위로 떨어진다. 그리고, 그대로 실외기에 신체를 당연하게도 부딪힌다.


 

「유삐이이! 아퍄아아아! 언니야…」


 

거기까지 떠들었지만, 고쳐 생각한다. 
「그래도 오늘은 언니를 위해 선물을 차즐 꼬야!」 


키릿하고 자신감 넘치는 얼굴이 되서 아직 몸통은 아프지만 활기차게 뛰어 간다. 

못 찾겠다. 당연하다. 애초에 무얼하면 좋은 지 짐작하지도 못하니까.

 「뱨교퍄아…. 일단 집에 돌아간다구!」 

 

 그러나, 

 

「유? 여긴 어디찌?」 


 지금 있는 장소로부터, 집에 돌아가는 방법을 모른다. 애초에 집에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해서,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수단도 없지만…. 순간 불안해진다. 
「유우우… 언늬야…레이무, 집에 갸고 싶다구…」 


게다가, 몹시 춥다. 얼음과 같은 아스팔트 위를 뛴 탓에 저부도 아프다.

 

「융야아아아아아! 츄어어! 배교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마침내 울기 시작해 버렸다. 


 「시끄러!」

 

아파트로부터 얼굴을 내민 오빠야가 고함을 지른다. 실은, 겨우 집 5채 밖에 멀어지지 않지만….


「칫, 윳쿠리 애새끼인가. 월동에 실패한건가, 부모라도 잃어버린건가」

 

오빠야가 나와서 레이무를 확하고 잡아서 집에 가지고 돌아간다.

 「미안하지만 야근이야. 성야(性夜,오자는 아니다라고 작가가 써놨습니다;;;)에 들뜬 바보커플들을 보면서,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단 말이야」 
「유우, 오뺘야, 저기요…」 
「일까지의 귀중한 수면시간을 방해하지 마라. 떠들면 버려 버린다. 배가 고픈 거면, 그거라도 먹어라」

 

오빠야는, 먹고 남은 샐러드를 두고 자러 가 버렸다.


 

「유우, 느그찌 먹을 꺼야…」

 

어쨌든, 배가 고프므로 식사를 한다. 


「우걱, 우걱, 그런 대로―…」 


 

응석받이이기 때문에 생야채의 뿌리부분은 먹지 않는 것 같다. 거리윳에게는 정말 맛있는 음식이지만 말이다. 게다가, 인간씨가 쓰는 야채 볼은 아이레이무에게는 좀 깊다. 언제나 아이레이무에게 딱 알맞은 크기의 용기로 먹이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와장창!

 

아니나 다를까, 야채 볼을 뒤집어 버렸다. 바닥에 흘린 야채의 수분과 드레싱의 나머지가 마루에 흘러넘친다.


 

「유우! 물찌, 느그찌 돌아와!」


마루가, 끈적끈적 더러워져 버린다.


「할짝할짝하는 꼬야!」


 

어쩔 수 없이 할짝할짝으로 핥으려고 하는 것도, 


「유우우우우… 마덥써…」


 

그럼에도 추운 밖을 돌아다녀 피곤할 뿐만 아니라 방이 따뜻하기 때문인지 점점 졸려지는 아이레이무.


「유우우… 느그찌 잘꼬야…」 그대로 자 버렸다. 

 

「까불지마」


 

레이무는 갑자기 일으켜 졌다.

 

「유? 햐눌을 나눈고 가타!」 
「하늘을 나는 것 같아,가 아니라고. 어쩔 거야, 이 꼬라지」 

 

공중에 있는 것은, 귀밑털을 잡혀 있기 때문이라고 깨닫는다.

 

「귀밑털찌이이, 아퍄아아!」

 

잡혀있지 않은 쪽의 귀밑털을 맹렬하게 펄럭펄럭 거리면서, 바동거린다.


「아, 이거 참, 날뛰지 말아. 위험하잖아」 

 

뿌짓


귀밑털이 끊어지고 아래로 떨어졌지만, 오빠야가 캐치 한다.


「그러니까, 말했잖냐-」
「유, 유, 아퍄아아아아아아! 레이무의 귀밑털씨이이이이이!」


 

갑자기 귀밑털이 끊어진 비극에 울며 아우성친다.

 

「됐으니까 닥쳐」

 

오빠야가, 입을 눌러 넣는다. 


「유꾸꾸꾸꾸…」 
「부탁이니 조용히 해 줘.그렇지 않아도 짜증나는 판국에…」 


레이무는 내용물이 넘쳐흐르는 어지러운 상황의 야채 볼과 그 주변의 앞에 놓여진다. 


「이것, 흘린 것 너야. 벌써 나갈 시간인데 이해해주라」 

 

오빠야는 물티슈를 5,6매 옆에 두고, 


 

「윳쿠리니까 말하는 건 알아듣겠지. 완벽하게 깨끗이 하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물기나 더러운 것들 정도는 치워둬」 

 

그렇게 말하면서 빠른 걸음으로 오빠야는, 성스러운 밤의 전장으로(쓴웃음) 나갔다. 언니야는 아이레이무를 몹시 사랑했기 때문에 아이레이무가 무엇인가를 흘려도 항상 닦아주었다. 스스로 닦는다는 것은, 첫 경험이다.


「느긋하게 닦는다구!」

 

모처럼 도와 준 오빠야의 도움이 되지 않으면 하고 닦기 시작하는 레이무. 귀밑털은, 반드시 뭐든지 할 수 있는 언니야가 고쳐 준다. 그렇게 해서, 많이 깨끗이 되었을 무렵, 구체적으로는 날짜가 바뀌는 무렵, 다시 배가 고파 온다. 오빠야는 바삐 나갔으므로 아이레이무의 식사를 두고 가는 것을 잊어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애초부터 아이레이무를 가져온 것은 수면의 방해를 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만으로 집안에 있게 할 생각도 없었다.


 

「배고프다… 언니야아…」 

 

문단속은 당연하지만 제대로 되고 있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곳은 없다. 그렇지만 아이레이무는 닦아놓은 곳을 오빠야에게 보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으므로 애초에 나갈 생각은 없었다. 


 

「반드시 오빠야도, 언니야도, 칭찬해 줄 거야」

 

그러나, 오빠야는 역무원로, 실은 꼬박 하루 이상 돌아오지 않는 것을, 아이레이무는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아침이 온다. 크리스마스의 아침이다. 아이레이무는 공복이 한계에 이르고 있었다. 오빠야는 전혀 돌아오지 않는다.


 

「언니야에게, 선물찌이…」

 

아이레이무는 아직 언니야에게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아내지 못한 것을 깨달았다. 기어가면서 선물을 찾는 아이. 난방 등은 물론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무섭도록 춥다. 금년 제일의 한기다.


 

「유유?」
 
그 때, 아이레이무는 자신과 같은 정도의 크기의 반짝반짝 빛나는 통을 발견한다.


「뱐짝뱐짝 반짝찌!」

 

아이레이무는 만면에 미소를 띄운 채 그 반짝반짝 빛나는 통으로 향해 간다.


 

「이걸 느그찌 언니야에게의 선물로 한댜구!」

 

낮이 지나려 하고 있었다. 아이레이무는 이제 움직이는 것을 그만두고 있었다. 아니,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고, 공복으로 움직일 수 없는 것이다. 수분도 취할 수 없기 때문에, 피부나 팥소가 바삭바삭 거린다. 그것과는 별도로, 응응이나 시시는 화장실이라고 하는 개념이 있으므로 그것도 참고 있다. 상태는 최악이다. 그러나, 오빠야는 돌아오지 않는다. 


 

「언니야… 레이무, 물씨라도 마시고 싶어…」 

 

한밤중, 간신히 하드한 일을 끝내고 오빠야가 귀가한다. 


 

「아―, 지쳤다」


식사하고, 샤워하고, 빨리 자자. 그렇게 생각하고 방에 들어가자, 방의 한가운데에 움직이지 않는 작은 만두.


 

「아, 완전히 잊고 있었다.」


가까이 가서 보니 딱딱히 굳어진채 완전히 움직이지 않는다. 잘 보면, 울었는지, 눈 아래 쪽에 설탕수의 흔적이 있다.


 

「유…오ㅃ…빠ㅇ…야…?」
「오, 살아 있다」 
「느긋……히 정리 해…쩌…」

 

오빠야가, 마루를 보니 확실히 정리된 흔적이 있었다. 하지만, 제대로 깨끗이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


(이건, 나중에 청소해야겠군―)

 

「뭐라도 먹을래?」


대답은 없다. 마지막 기력을 쥐어짠 것 같다. 오빠야에게 정리된 모습을 칭찬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 하나로.


「대답이 없다. 단순한 사체인 것 같다」


오빠야는, 아이레이무를 집어 들었다.


(그러나, 거리윳에 있어서 겨울이라고 하는 것은 힘들구나. 아이윳쿠리라면, 더욱 더 그러한가)

 

오빠야는 생각했다. 밖에 있었어도, 필시 살아남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사냥”에도 가지 못하고, 배고프다 울 뿐이니까.
오빠야는 조금 거리윳의 새끼에게 동정하면서 아이레이무를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맥주 빈 깡통도 재활용통에 버린다.

 

「그믐날도, 설도 일 하는구나, 씨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