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anko0563 윳쿠리 출산의 일반적인 학대

by 류민혜 posted Sep 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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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후타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0563 윳쿠리 출산의 일반적인 학대






[윳쿠리 출산의 일반적인 학대]




“유기기기기기기기기기기기!!”

“느긋하게 힘내라구 마리사! 느긋해도 좋으니까라구!!”




집에 돌아오니, 윳쿠리 레이무와 마리사 한 쌍이 거실 테이블 한가운데에서 출산하고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윳쿠리가 쳐들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낮은 곳에는 물건을 안뒀으니 재산피해는 없다. 게다가 애새끼 낳기에 집중하고 있어서 레이무도 마리사도 이쪽을 눈치채진 못하고 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이런 불쾌의 극을 달리는 장면을 정면에서 보며 가만있을 인간이 있을까. 아니, 당연히 없다. 잽싸게 전동 드라이버를 꺼냈다. 이것을............




“느그츼 턔어냔댜졔!!”




그딴 소릴 지껄이며 거만함이 묻어나는 대가리를 내밀고 태어나려 하는 애새끼 똥구슬의, 인간으로 치면 미간 부위에 가져가준다.




“윳?”




궁금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신경쓰지 않고 스위치--------




“할아범 뭐하는 거야!? 방해 하지 말라구! 느긋하지 않게 레이무의 집에서 꺼지라구!!”




옆에서 응원질 하고 있던 레이무가 말참견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집선언 2단 캄보.

하아~ 이건 변호의 여지가 없다. 몰살하자. 이제 드라이버의 스위치를 온!!




위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유기기기기기기기기기기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금새 드라이버는 애새끼 똥구슬 속으로 빨려 들어가 팥소를 마구 휘젓는다. 하지만 단숨에 관통하진 않는다. 느긋하게, 느긋하게 파들어가준다.




“아퓨댜졔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오째셔어어어어어!! 오째셔어어어어!! 엄먀야아아아아!! 됴와, 됴와!! 됴우랴졔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엄먀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턔어냔댜졔에에에에에에에에!! 어째셔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리고 마침내 중추팥소까지 파들어가서,




“윳................유....................”




“유..........................”




“.....................”




“..........”




이렇게 애새끼 똥구슬은 태어나기 직전에 생각했던, 태어나서 잔뜩 느긋해하고, 잔뜩 우-걱우-걱하고, 여동생과 잔뜩 놀고.........같은 행복을 털끝만큼도 느끼지 못하고 뒈졌다.




레이무는 그 광경을 허옇게 뒤집어진 눈깔로 보며 굳어졌다. 그리고,




“유우우우우우우우!!”




출산의 고통으로 애새끼 똥구슬의 비명 따위 전혀 듣지 못했던 마리사가 숨을 들이키며 배에 힘을 줘, 뾰옹 하며 마리사종의 애새끼 똥구슬이었던 쓰레기가 튀어나와 테이블에 철퍽 하고 흩날렸다.




“유..............?”




몹시 놀라는 마리사. 움찔 하고 제정신을 차린 레이무.




[[아가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뭐, 이제 또 태어나겠지. 이번에 태어나는 애새끼는 어떻게 죽여줄까. 우선 이 부모새끼들은 애새끼 생산용으로 살려두자.

이야~ 즐겁고도 즐겁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