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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o0082 레이퍼 캔슬러

by 류민혜 posted Sep 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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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작자 : 후타바 / 촉발아키
번역자 : 원포올
번역 출처 : 숨은 은신처



anko0082 레이퍼 캔슬러




※스레의 이 레스에 촉발되어서, 라고 할까 소재를 받아서 썼습니다.
 
앨리스가 레이퍼화 하는 것은 기생충이 원인이다 라고 하는 소재를 생각해냈다.
다른 윳쿠리에게는 무해하지만, 앨리스 종만 중추팥소에 기생해
자신의 숙주를 늘리려고 앨리스를 발정시킨다, 같이.
 
※독자설정방류
 
 
 
"능야아아아아! 오지마앗!"
"응호오오오! 도망치다니 '츤데레'네에에에에! 괜찮아아, 도시파인 사랑을 가르쳐줄게에에에!"
 
숲 속.
도망치는 윳쿠리 마리사와, 그것을 뒤쫓는 레이퍼 앨리스.
마리사는 필사적으로 도망쳐서 어떻게든 지금까지 따라 잡히진 않았지만, 레이퍼앨리스의 비정상적인 성욕으로 뒷받침된 체력에는 당해낼 수 없다.
따라 잡히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야생에선 흔해빠진 광경이다. 이것 또한, 대자연의 섭리라고 말할 수 있다.
 
"기다리세요!"
 
하지만, 거기에 끼어든 것이 있었다.
붉은 테를 하얀 프릴로 장식한 고급스러운 머리띠.
햇빛에 녹은 것처럼 반짝이는, 꿀같은 금발.
빠질 것처럼 하얗고, 탱탱한 피부.
맑고 푸른 눈동자는 자애가 흐르고, 미소 짓는 입가는 기품이 넘치고있었다.
윳쿠리 앨리스다.
하지만, 단순한 앨리스가 아니다.
이 앨리스야말로, 레이퍼 앨리스를 타도하는 존재--레이퍼 캔슬러 앨리스인 것이다.
 
 
레이퍼 캔슬러 앨리스
 
 
앨리스종은, 그 대부분이 레이퍼화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은 채로--생을 끝내는 것도 있다.
장기간의 연구 끝에, 그 원인을 특정해냈다.
 
기생충 '커스터드레이'「カスタ-どれい」
(원문은 커스터드 + 노예(도레이).-역주)
 
윳쿠리 앨리스 안에 기생하며, 그 이름대로 커스터드를, 즉 앨리스를 노예로 해서 자신들의 증식을 노리는 특수한 기생충이다.
그 특징은, 앨리스 종의 안에서밖에 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른 윳쿠리의 안에서는 알인 채로 지내다가, 정자팥소, 커스터드 팥소, 또는 아기 윳쿠리에게 들어가서, 윳쿠리무리 안을 떠돌아다닌다.
숙주가 앨리스로 변했을 때, 이 기생충은 알을 깨고, 활동을 개시한다.
숙주 앨리스가 미성숙한 사이에는 이 기생충의 활동은 조용하다.
하나의 '사상'을 앨리스에게박아 넣기만 할 뿐이다.
 
다시 말해, '도시파'이다.
 
앨리스종이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입에 담는 '도시파'는, 사실 이 기생충의 작용에 의한 것이다.
윳쿠리는 보통 '느긋하게'를그 행동의 지침으로 하지만, 앨리스종은 이 '도시파'를 지침으로 한다.
도시파적인 주거, 도시파적인 식사,도시파적인 행동--이것은 전부, 생존확률을 올리기위한 것이다.
도시파적인 주거는 즉, 살기 쉬운 안전한 주거, 도시파적인 식사는 즉, 영양이 풍부한 식사다.
이것은 윳쿠리라고 하는 종 사이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진다.
이것들에 의해서, '커스터드레이'는숙주앨리스를 안전하게 살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숙주 앨리스가 번식에 충분한 성장을 이루었을 때, '커스터드레이'는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간다.
대량의 알을 출산, 그리고 숙주 앨리스의 중추팥소에 적극적으로 작용한다.
강렬한 성욕의 발생, '늣드레날린'의대량분비에 의한 신체능력의 대폭적인 강화를 촉구한다.
 
즉, '레이퍼화'인 것이다.
 
레이퍼화에 의해서, 숙주 앨리스는 성욕에 이끌려, 다른 윳쿠리들을 범한다.
그 때, 모든 행동을 '도시파적인사랑'이라 주장하며 긍정하는 것은 '커스터드레이'가 스며든 성과이다.
레이퍼화에는 개체차가 있고, 레이프상대를 범해서 죽여버리는 경우도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많은 아기윳쿠리를 열리게 하면 만족하고, 일시적으로평상시로 돌아온다.
이렇게 해서 '커스터드레이'는수를 늘려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더욱더 연구한 결과, 이기생충 '커스터드레이'를 먹어 치우는 기생충이 태어났다.
기생충 '레이퍼 캔슬러'이다.
 
×
×
×
 
"응호! 응호! 응호오오오!"
"쮸뿝, 쮸뿝! 꿀-꺽, 꿀-꺽!"
 
마리사를 쫒고있던 레이퍼 앨리스는, 레이퍼 캔슬러에 의해서 저지당했다.
그 흥분한 페니페니는, 지금 레이퍼 캔슬러의 입 안에 있다.
레이퍼 앨리스는 그 넘치는 성욕을 끓어 올려 있는 힘껏 난폭하게 찔렀지만, 레이퍼캔슬러는 헌신적으로 받아내었다.
 
페니페니를 상냥하게 감싸안는, 부드러운 입술.
때로는 격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페니페니를 핥는 혀 기술.
그리고 레이퍼 앨리스의 광기를 가만히 바라보는, 치켜 뜬 채로 자애가넘치는 눈동자.
 
이윽고, 레이퍼 앨리스의 발광이 끝나고, 정상으로 돌아왔다.
제정신이 된 앨리스가 본 것은, 자신의 페니페니를 물고 있는 레이퍼캔슬러와, 일의 진행을 따라가지 못해 어리둥절한 윳쿠리 마리사.
 
"아아, 아아! 앨리스는 무슨 짓을!"
 
예전에 레이퍼였던 앨리스는, 자신들의 행위를 부끄러워하고, 후회한다.
그런 앨리스에게, 레이퍼 캔슬러는 자애로운 미소로 이야기를 건다.
 
"괜찮아요. 윳쿠리는잘못을 행하는 존재. 그래도, 잘못은 속죄할 수 있어요. 앨리스들에겐 '도시파적인 사랑'이있는 거에요."
"도시파적인, 사랑 ……그래도, 그걸로! 그것때문에! 앨리스는 그런 추잡스럽고 잔혹한 짓을 ……!"
"그것은 당신이 잘못된 '도시파적인사랑'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잘못된 ……?"
"그래요. 그래도당신은 눈을 떴어요. 나와 같이 '진정한 도시파적인 사랑'에 눈을 뜬 거에요! 자아, 지금이야말로 '진정한 도시파 사랑'을 같이 퍼뜨리자구요!"
 
실의의 구렁텅이에 빠진 앨리스는, 레이퍼 캔슬러의 구원의 목소리에심취했다.
 
'진정한 도시파적인 사랑'. 이얼마나 느긋할 수 있는 말인가!
앨리스는 개심하고, 레이퍼 캔슬러와 같이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무섭게 해서 미안해요."
 
앨리스는 윳쿠리 마리사에게 마음에서 우러나온 사과를 하고, 레이퍼캔슬러와 같이 여행을 떠났다.
'진정한 도시파적인 사랑'을윳쿠리들에게 퍼뜨리기 위해서!
 
윳쿠리 마리사는 자초지종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채로, 그냥 어리둥절하고보고 있었다.
정신을 차리자, 무리에 돌아가 이 일을 전했다.
 
이윽고, 레이퍼 캔슬러는 레이퍼 앨리스로부터 윳쿠리를 구원하는 성녀로써, 윳쿠리들 사이에서 전해내려오게 되었다.
 
×
×
×
 
기생충은, 해가 되는 것만은 아니다.
종류에 따라서 알레르기를 방지한다든지 하는 이로운 효용도 확인되고 있다.
이것은 '커스터드레이'에게도해당된다. 이로운 효용은, 앞서 말한 앨리스종의 생존확률을높이는 것만이 아니다.
 
사실은, 윳쿠리라고 하는 종 전체를 보호하는 작용도 하고 있었다.
 
윳쿠리는, 때로 과도하게 수를 늘려서 종의 존속을 위협하는 경우가있다. 이러한 경우, 레이퍼 앨리스는 보통보다 활성화되어, 그 성욕으로 윳쿠리를 범해 죽이는 것으로 수를 줄인다.
윳쿠리는, 때로 큰 폭으로 수를 줄여서 종의 존속을 위협하는 경우가있다. 이러한 경우, 레이퍼 앨리스는 보다 활성화 되어서, 그 성욕으로 윳쿠리를 범해 수를 늘린다.
즉, 종의 총수를 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커스터드레이'는 앨리스종과의공존이라고 하는 것 보다 좀 더 넓게, 윳쿠리라고 하는 종과 공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레이퍼 캔슬러'는다르다.
 
이것은 '커스터드레이' 섬멸을위해서, 나아가서는 야생 윳쿠리의 섬멸을 위해서, 인공적으로태어난 기생충인 것이다.
이 기생충은 숙주 앨리스를 '진정한 도시파적인 사랑'에 눈뜨게 한다.
그것은 고결한 이상, 하지만 생존의 역할은 다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레이퍼 캔슬러'의숙주 앨리스는, 레이퍼 앨리스를 찾아내면 페니페니를 자극해서 정자커스터드를 빨아들인다.
그 때, '레이퍼 캔슬러'는레이퍼 앨리스의 안으로 침입, '커스터드레이'를 먹어치우고, 새로운 기생충으로써 눌러앉는다.
'커스터드레이'의 전멸에의해서 즉각 윳쿠리라고 하는 종이 없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언젠가 파멸의 때가 온다.
 
거짓된 성녀, 레이퍼 캔슬러 앨리스.
인간에 의해 풀려난, 야생 윳쿠리종의 섬멸자.
그것은 지금도 레이퍼 앨리스에게 접촉해, 자신의 동료를 늘려가고 있다.
 
 
by촉발아키


삽화 : M1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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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할 수 없는 과제 때문에 번역을 못합니다. 아이고...

그나저나 이건 학대라기보단 그냥 생태소설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