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anko0077 레이무 죽어

by 류민혜 posted Sep 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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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후타바 / 게임아키
번역자 : 원포올
번역 출처 : 숨은 은신처


anko0077 레이무 죽어




 
"느긋! 어재서이렁일 하눈고야아아아아아아!!!"
 
한 남자가, 길가에서 뛰고 있던, 야생윳쿠리레이무의 후두부를 기세 좋게 걷어찼다.
아무도 없는, 시골의 비포장길. 양쪽이논이어서 좁은 길이었다.
일요일 정오가 조금 지날 무렵. 쨍쨍하게 빛나는 태양.
그런 평화로운 공간에, 레이무의 커다란 비명이 울려 퍼졌다.
 
"아브다구……느붓, 느굿, 느고게에……"
 
남자의 발차기로 중추팥소가 격하게 흔들려서, 레이무는 심한 구토감에고통받았다.
남자는 즉각, 떨어져있던 작은 돌을 주워, 차례로 레이무의 입에 넣었다.
 
"에레에느가웩웩웩!" (えれえゆがぼごぼごぼご!)
 
토해져 나오는 팥소는 대량으로 넣었던 입안의 작은 돌에 저지되어, 그틈새에서 겨우겨우 새어나올 뿐이었다.
레이무가 팥소를 토하고 싶은데도 토할 수 없다.
그런 고통을 맛보고 있는 새, 남자는 레이무에게 손을 뻗어, 마치 아이를 칭찬하는 것처럼 쓰다듬기 시작했다.
기우뚱기우뚱 흔들리는 레이무.
그 볼은 점차 붉게 물들었고, 눈은 충혈되어 눈동자가 뒤집히고 있었다.
 
"느하-……느하-……느흥느흥응호오오오오오……"
 
고통스러워 보였던 목소리는, 차츰차츰 쾌락에 눈떠 달콤한 것이 되어갔다.
구토감은 없어졌다고 남자는 판단하여, 레이무의 입안에 작은 돌을 전부꺼냈다.
 
"느후우, 느후우. 오니이상. 레이무 왠지 이상하다구우……상쾌할 것 같다구우……"
 
레이무의 피부는 욕정했을 때에 분비되는, 당도 높은 설탕물에 요염하게젖어있었다.
하복부에서는, 음경이, 작지만서도, 삐죽하고 자랑스러운 듯 주장하고 있었다.
그 틈을 남자는 놓치지 않았다.
머리를 쓰다듬는 것을 멈추고, 일어나서, 레이무의 음경을 밟아 뭉갰다.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는 한층 더 커다란 소리를 질렀다.
남자가 다리를 들자, 아까까지 하늘높이 화난 듯이 뻗어있던 음경이, 보기에도 무참하게, 뭉개진 만쥬 거죽이 되어있었다.
 
"데이부으, 데이부으페니페니가……백마탄 왕자님을 만나는 꿈*이……"
 
(역주-원문은 たまのこしが……인데 타마노코시는 여성이 결혼덕분에 신분이나 지위가 상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레이무는 생식기의 상실을, 강렬한 아픔으로 이해하고, 이 세계가 끝난 것처럼, 절망의 목소리를 냈다.
레이무는 무능하다. 사냥을 할 수 없다. 노래는 주위의 윳쿠리를 불쾌하게 한다. 애 키우기도 능숙하게 할수 없다. 레이무종만을 편애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레이무종은전멸하지 않는가?
레이무종은 다른 윳쿠리종, 특히 마리사종을 미인계로 유혹하고, 임신하고, 책임을 지게 하는 형식으로, 억지로 결혼해버리기 때문이다.
유혹에 넘어갔다고 하는 사실이 있는 이상, 상대는 결혼하지 않으면안 된다.
욱해서 죽여버리면, 그 윳쿠리는 일생 주위로부터 박해받게 되어버린다.
음경은 뒤집혀서 질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이 레이무는 더 이상, 평생 임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순간,그녀의 윳생은 영원히 느긋하게 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어버린것이다.
 
"느크읏……느크읏……"
 
아직 울고 있는 레이무를, 남자는 위에서부터 오른발로 밟았다.
 
"느붓, 느부붓……"
 
머리 한가운데를 짓밟혀, 볼이 조금 부풀었다.
그러나, 죽는 것도, 팥소를토하는 것도 할 수 없다.
남자의 밟는 압력은 절묘해서, 그야말로 바이스로 느긋하게 죄이고 있는것 같았다.
느긋하게, 느긋하게.
조금씩, 정말로 조금씩 힘을 더해간다.
레이무는 오로지 계속 울뿐이었다.
어째서 이런 꼴이 되어버린 것인가.
어미의 지시를 깨고, 몰래 둥지에서 빠져 나오는 게 아니었다.
인간과 만난 순간, 도망쳐야 했었다.
이렇게 멀리까지 오는 게 아니었다.
레이무는 오로지 후회할 뿐이었다.
눈물이 멈추지 않고 넘쳐 나왔다.
 
죽고 싶지 않아.
이런 곳에서 죽고 싶지 않아.
이런 아무 의미도 없는 죽음은 싫어.
남자는 느긋하게 밟는 힘을 더해갔다.
 
6시간후.
레이무는 아직 살아있었다.
그러나, 팥소는 남자의 발과 지면에 끼었고, 격통에 괴로워했다.
괴로워하면서, 레이무는 지금까지 윳생을 돌아보았다.
남자는, 허리에 매고 있던 자루에서 빵을 꺼내서 먹었다.
 
12시간후.
레이무는 아직 살아있었다.
주변은 이미 한밤중.
 
"우-우-"
 
레이무의 주위를, 두 마리의 몸통 없는 레미랴가 빙글빙글 날고 있었다.
팥소를 조금 토해냈기 때문에, 그 냄새에 꼬여서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남자의 발에 방해 받았기 때문에, 좀처럼 먹는 것은 불가능했다.
몇 분인가 빙글빙글 난 후, 그녀들은 각자, 좌우의 볼에 달라붙어, 팥소를 느긋하게 빨아먹었다.
좌우에서 상실해가는 기억. 중추팥소를 압박하는 발.
이 세계의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격통에 계속 고통 받으며, 이윽고아침이 밝아왔다.
 
레이무는 아직 살아있었다.
레미랴는 팥소를 다 빨아먹고 이미 사라졌다.
주위의 팥소는 기억을 담고 있을 뿐. 중추팥소가 남아있는 한, 윳쿠리는 죽지 않는다.
남자는 서서 소변을 보면서도, 확실히 레이무를 밟고 있었다.
주위의 팥소가 사라진 만큼, 중추팥소에의 압력이 다이렉트하게 전해져, 밤보다도 훨씬 고통에 괴로워했다.
 
"이제……주꼬시퍼……부타기야……주께해저, 주께해저어어어어어!"
 
레이무는 간청했다.
이제 괴로워지기 싫다.
빨리 편해지고 싶다.
레이무는 오로지 울고 있을 뿐이었다.
울면서 부탁했다.
하지만, 남자는 그 힘을 강하게 하지 않는다.
 
24시간 후, 레이무는아직 살아있었다.
 
48시간 후, 레이무는아직 살아있었다.
 
그리고 72시간 후, 레이무는이제야 죽는 것이 가능했다.
사인은 굶주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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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정
식장
여울
철냄비
사토리
헛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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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근성 오니이상....


이보시오! 의사양반! 내일이 개강이라니! 말도 안 된다고 어헣헣허
게임아키, ゲ-ムあ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