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gesu1977 귀여운 나의 아이

by 류민혜 posted Sep 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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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Break
번역 출처 : 윳모카


gesu1977 귀여운 나의 아이


번역 : Break(midi****)
2009.03.17. 18:22



윳쿠리 학대 위키에 돌아다니다가 왠지 재밌어 보여서 가져왔습니다.
당연히 번역 퀄리티는 낮으니 그러려니 하며 느긋하게 감상해주세요.

출처는 여기 ttp://www26.atwiki.jp/yukkuri_gyakutai/pages/32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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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나의 아이(かわいいわがこ)


「 죄성합니댜아아아 반셩하고 이으니까 사려쥬세요오오오오오오 」

한마리의 윳쿠리 레이무가 오빠에게 붙잡혔다. 오빠의 집에 잠입해 중요한 어머니의 유품를 부수었기 때문에다.
여기까지는 자주 있는 풍경이지만 이 윳쿠리는 조금 달랐다.

「 데이부는 어찌되도 샹관업으니까 아가야만은 사려쥬세요오오오오 」

이 레이무 실은 동물형 임신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오빠는 학대 오빠가 아니었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살려 둘 수 있게 되었다.


 ? ? ? 1 일 째 ? ? ?


「 우걱, 우걱… 」

레이무는 도망치지 못하게 우리에 붙잡히고 먹이로서 야채 쓰레기가 주어졌다.
쓰레기라고 해도 야생의 음식에 비하면 훨씬 맛있었지만 레이무는 행복한 기분이 될 수 없었다.
이제 곧 인간 씨에게 살해당해 버린다. 그렇게 생각하면 맛있어야 할 식사도 맛을 잘 알수없었다.

「 느늣 ? 아가야 ? 」

그 때 레이무의 뱃속의 아기가 움직였다.

「 레이무의 귀여운 아가야, 건강하게 있어줘 」

죽음의 공포에 무서워하고 있던 레이무, 하지만 아기야의 존재가 레이무의 마음을 지탱하고 있었다.



 ? ? ? 7 일 째 ? ? ?


「 으─응, 으─응, 태어나요… 」

오빠가 일로 집을 비웠을 때, 레이무의 배에 아픔이 달린다. 아기가 태어나려 하고 있다.

「 레이무의 아가야 태어나는 것 이네…레이무 매우 기뻐요 」

하지만 그 때 오빠의 말을 생각해 낸다.

『 아이는 죄가 없기 때문에 태어날 때까지 기다려주마.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너는 죽일테니까 』

「 느늣 ! 안돼요, 아가야 아직 태어나지 말아줘 ! 」

레이무는 배에 힘을 담아 태어나려고 하는 아기를 되밀어냈다.
이윽고 아기도 단념했는지 레이무의 산기는 진정되었다.

「 아가야 태어나는 것은 조금만 더만 기다려줘… 」


 ? ? ? 1 0 일 째 ? ? ?


「 으─응, 으─응, 태어나요… 」

오빠가 일로 집을 비웠을 때, 레이무의 배에 아픔이 달린다. 아기가 태어나려 하고 있다.

「 레이무의 아가야 태어나는 것이네… 」

하지만 그 때 오빠의 말을 생각해 낸다.

「 아가야 부탁이니까 태어나지 말아줘어어어어 」

레이무는 배에 힘을 담아 태어나려고 하는 아기를 되밀어냈다.
하지만 아기는 전번보다 강한 힘으로  레이무의 몸으로부터 나가고 있었다.

「 부탁이니까 그만둬줘어어어어 」

자신의 힘으로는 억제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레이무는 야채의 심지를 자신의 마무마무에 뚜껑을 씌었다.
그 보람 있어서인가 잠시 후 산기는 진정되었다.

「 아가야가 태어나면 레이무가 난처해져. 부탁이니까 태어나지 말아줘 」


 ? ? ? 1 2 일 째 ? ? ?


「 으─응, 으─응, 태어나요…」

오빠가 일로 집을 비우고 있을 때, 레이무의 배에 아픔이 달린다. 아기가 태어나려 하고 있다.

「 부탁이니까 ㅤㅌㅒㅤ어나지 말아달라고 말해지요오오오오 」

하지만 이번은 아기도 좀처럼 단념하려고 하지 않는다.
마치 「 어째서 "응" 해주지 않는거야 ? 나는 필요없는 아이인거야 ? 」라고 말하는것 같았다.

「 어리광인 아기야구나 ! 레이무 그런 어리광인 아가야 필요 없어 ! 」

화난 레이무는 배안의 아기를 매도하기 시작했다. 레이무의 기분이 알고 있는 걸까 아기는 얌전하게 되었다.

「 이런 불량한 아가야가 있다니 레이무는 불행해요 」

아기는 외로운 듯이  벌렁 움직였다.

 
 ? ? ? 1 7 일 째 ? ? ?


「 아퍄아아아아, 데이부의 몸안니 아바아아아아아아 」

오빠가 일로 집을 비우고 있을 때, 레이무는 격통으로 몸을 꼬았다.
배의 아이가 너무 성장한 탓으로 레이무의 몸을 압박 하고 있는 중이다.

「 레이무를 아프게아프게 시키는 아가야는 죽어 ! 」

레이무는 벽이나 마루에 배를 내던졌다. 몇번이나 몇번이나…
갓난 아기는 「아파, 어째서 이런 일 하는 거야? 」라고 말하는 것처럼 꿈지럭꿈지럭 저항했지만
그 움직임이 쓸데없이 레이무의 배를 아프게 해 분노를 사게 되었다.

「 아가야 날뛰지 말어 ! 빨리 죽어 ! 빨리 죽어 ! 」

이윽고 배의 아기는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벽에 두드려 붙여진 데미지로 죽어 버렸던 것이다.
레이무의 마무마무로부터 줄줄 팥소가 샌다.

「 어이 레이무… 」
「 느,느븟 ! ! 」

깨달으면 배후에 오빠가 서 있었다.

「 레이무의 아기 꽤 태어나지 않는데 」
「 모, 몰라 ! 레이무는 갓난 아기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 」
「 … 」
「 오, 오빠야 ? 」
「 어이 레이무… 」
「 레레레,레이무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아가야는 건강하게 있어요 ! 」
「…그런가 」

오빠는 말없이 방으로부터 떠났다.


 ? ? ? 2 0 일 째 ? ? ?


「 으─응, 으─응 」

배에 가려움을 느낌 레이무는 눈을 떴다. 무슨 일인지 생각해 배를 보자…
레이무의 마무마무에 구더기가 비집고 들어가려 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썩은 아기의 팥소의 냄새에 이끌려 솟아 올라 온 것 같다.

「 그만네에에에에! 벌레씨 레이무의 안에 들어가지 말아져어어어 ! 」

레이무는 마무마무를 벽에 문지르고 구더기를 끌어 벗겼다.
안심한 사이 뱃속에 콕 찌르는 듯한 아픔을 느낀다.
아무래도 눈치챘던 것이 늦었던 것 같아 벌써 수필체내에 구더기가 비집고 들어가 있었다.
콕콕 찌르는 듯 한 아픔은 이윽고 격통으로 바뀐다. 아무래도 구더기가 중추 팥소의 근처까지 들어 간 것 같다.

「 아바요오오오오오 ! 벌레씨 데이부를 먹지마라저어어어어어 ! 」
「 어이 레이무… 」
「 느,느븟! 」

깨달으면 배후에 오빠가 서 있었다.
아기야를 죽인 것을 오빠에 발각되지 않게 해야 한다.
레이무는 아픔을 참고 평정을 가장했다.

「 레이무가 이 집에 오고 나서 벌써 20일이 되는군 」
「 레, 레이무의 갓난 아기는 느긋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좀처럼 태어나지 않아요 」

자신이 의심되고 있다고 생각한 레이무는 묻지 않았는데 변명을 시작했다.

「 나 그 후로 생각했는데. 레이무, 아기가 태어나도 너는 살려줄게요 」
「 느, 느늣 ! ? 」
「 나도 어릴 적 모친이 돌아가셔서. 그러니까 유품이 부수어졌을 때 대단히 화냈지만
 역시 윳쿠리에게도 모친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 … 」
「 태어나자 마자 모친이 없어지는 것은 슬프기 때문에. 너의 아기에게도 그렇게 생각하게 싶지 않다 」
「 …… 」
「 그 때 에 대해서는 없었던 것으로 해 용서 할 테니까 너도 아기에 대해 소중히 해라 」
「…느,느ㅤㄱㅠㅅ 」
「 레이무? 」
「 느, 느게에에에에에 ! ! 」
「 이봐 레이무? 무슨 일 인거야? 정신차려 레이무! 」